여호와의선하심을맛보라 (시34:1-10)
본문
우리 찬송가 204장을 보면 그 가사가 깊은 감동과 도전을 준다. 그 찬송의 후렴엔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무엇이 그의 간증이고 그의 찬송이란 말인가 윗 가사의 내용들이다.
1, 3절만 보면, 1절.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님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현재적인 영적 특권과 풍성함. 3절. 주 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주안에서 넘쳐 흐르는 그쁨, 세상의 혼란과 역경도 많지만, 넘쳐 흐르는 기쁨과 확신이 잇기 때문에 마음의 풍랑은 잔잔하고 세상도 나도 보이 지 않고 없고 오직 주님만 심령에 보인다는 것. 바로 이런 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자주 이 찬송을 부르지 만 정말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깊은 은혜를 맛보고 정말 이런 간증, 이런 찬송이 곧 나의 것이라고 애기할 수 잇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 찬송의 작시자는 화니 크로스비 여사로 생후 6주만에 눈이 멀어 평생 앞을 보지 못하고 산 분이다. 그러나 그의 육신의 눈은 감겼지만 그의 영안은 밝고 밝아 8500 여곡의 영감어린 찬송시를 썼다. 그 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맛본 여성이 엇다. 본문에 8절.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잇도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아는가 하나님의 사랑, 능력, 자비를 맛본 자들은 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어서 화니 크로스비처럼 이것이 나의 찬송이라고 고백할 수 잇다. 다우시 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안 분이기에 너무나 감사감격하여 1절에,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찬송하고 잇다.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도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고 이 시인처럼 기뻐 찬 송할 수 있기를 바란다. 다윗은 어떤 형편에서 이 시를 쓰게 되엇는가 34편 제목-2절. 6절에 "이 곤고한 자"란 말이 두번 나옴. 매우 곤란하고난처하 고 급박한 위기가운데 처해 있었다. 4절. 그는 많은 두려움가운데 처해 잇엇다. 삼상 21장에 보면, 사울왕이 계속하여 그를 죽이려고 추격해 오니까 도망다니는게 지쳐버려 아예 다윗이 따라 오지 못하도 록 이웃 원수의 나라 블렛셋왕에게로 망명을 갔다.
그런데 불렛셋왕 아기스 왕앞에 갔더니 그의 신하들이 모두 "이 사람은 바로 사울의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의 죽인 자는 만만이라"고 하던 그 유명한 다윗이 아닙니까! 그를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위 험한 처사입니다. 라는 식으로 말햇다. 다윗은 몹시 두려웠다. 아무런 무장도 없고 군사도 없이 적의 궁에서 한 칼에 목숨이 날아 갈지도 모르는 순간이엇다. 갑자기 그는 왕앞에서 미친체 하며 침을 질질 흘렷다. 다윗은 왕앞에서 쫓겨나고 말앗다. 본문에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셧도다"햇는데, 튼별히 이 순간을 가리킨 말 이다. 다윗은 이 순간 하나님께 마음속으로 기도햇는지 모른다. 혹은 아기스왕앞에 가기 직전에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뜻이라면 저들이 나를 받아들이게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무사히 아기스의 궁에서 빠져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는지 모른다. 언제 기도했는지 모르나 그는 그 두려움과 위험가운데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햇을 때 하 난미은 응답하시어 그를 구원하셧다. 하나님은 환란과 두려움에서 간절히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를 멸시하지 않고 들어주신다. 5절. 광채-사람이 두려움중에 잇을 때 낙심중에 있을 때 죄책감에 시달릴 때는 그 얼굴에 광채가 없다. 아무리 건강하다 하더라도 그 얼굴은 어둡고 침울하다. 그런데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하나님을 만나는 자는 모든 두려움과 낙망된 마음을 이 기고 얼굴에 광채가 빛난다. 기쁨과 생기가 잇다. 그 얼굴엔 부끄러움이 없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에서 사업위 위기, 건강의 위기 기타 무엇인가 어떤 궁지를 만 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영영 거기 버려두지 않으신다. 7절의 약속을 믿으라. 하나님은 들으시는 하나님이요 건지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기에 다윗은 8, 9, 10절 권면. 2절, 여호와가 너무 좋고 너무 위대하시다. 그래서 그는 항상 계속해서, 낮에나 밤 에나 새벽이나,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입술로 찬송하고 싶엇다. 또한 2절에 그 를 자랑하고 싶엇다. 다윗은 인간적인 면에서 그의 경력, 그의 지위, 그의 지헤, 그 의 힘. 어느 것도 자랑스럽고 귀한 특색들을 가지고 잇는 인물이엇다. 그러나 다윗 은 그런것들을 자랑하려 하지 않았고, 오직 여호와로 자랑하겟다고 선언. 렘 9:23,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지 말 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 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생활. 이것이 곧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이 들의 고백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다락방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간절히 찾는 자. 은헤를 정 말 사모하는자가 누구인 줄 아십니다. 여러분! 기도하시되,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시간만 때우고 졸다 가지 바십시오. 사생결단의 각오로, 여호와를 만나지 안으면 내 생명은 의미가 없다는 자세를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란다. 자비로우신 아 버지의 따뜻한 손길이 여러분의 심령위에 임하실 것이다.
1, 3절만 보면, 1절.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님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현재적인 영적 특권과 풍성함. 3절. 주 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주안에서 넘쳐 흐르는 그쁨, 세상의 혼란과 역경도 많지만, 넘쳐 흐르는 기쁨과 확신이 잇기 때문에 마음의 풍랑은 잔잔하고 세상도 나도 보이 지 않고 없고 오직 주님만 심령에 보인다는 것. 바로 이런 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자주 이 찬송을 부르지 만 정말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깊은 은혜를 맛보고 정말 이런 간증, 이런 찬송이 곧 나의 것이라고 애기할 수 잇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 찬송의 작시자는 화니 크로스비 여사로 생후 6주만에 눈이 멀어 평생 앞을 보지 못하고 산 분이다. 그러나 그의 육신의 눈은 감겼지만 그의 영안은 밝고 밝아 8500 여곡의 영감어린 찬송시를 썼다. 그 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맛본 여성이 엇다. 본문에 8절.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잇도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아는가 하나님의 사랑, 능력, 자비를 맛본 자들은 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어서 화니 크로스비처럼 이것이 나의 찬송이라고 고백할 수 잇다. 다우시 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안 분이기에 너무나 감사감격하여 1절에,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찬송하고 잇다.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도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고 이 시인처럼 기뻐 찬 송할 수 있기를 바란다. 다윗은 어떤 형편에서 이 시를 쓰게 되엇는가 34편 제목-2절. 6절에 "이 곤고한 자"란 말이 두번 나옴. 매우 곤란하고난처하 고 급박한 위기가운데 처해 있었다. 4절. 그는 많은 두려움가운데 처해 잇엇다. 삼상 21장에 보면, 사울왕이 계속하여 그를 죽이려고 추격해 오니까 도망다니는게 지쳐버려 아예 다윗이 따라 오지 못하도 록 이웃 원수의 나라 블렛셋왕에게로 망명을 갔다.
그런데 불렛셋왕 아기스 왕앞에 갔더니 그의 신하들이 모두 "이 사람은 바로 사울의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의 죽인 자는 만만이라"고 하던 그 유명한 다윗이 아닙니까! 그를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위 험한 처사입니다. 라는 식으로 말햇다. 다윗은 몹시 두려웠다. 아무런 무장도 없고 군사도 없이 적의 궁에서 한 칼에 목숨이 날아 갈지도 모르는 순간이엇다. 갑자기 그는 왕앞에서 미친체 하며 침을 질질 흘렷다. 다윗은 왕앞에서 쫓겨나고 말앗다. 본문에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셧도다"햇는데, 튼별히 이 순간을 가리킨 말 이다. 다윗은 이 순간 하나님께 마음속으로 기도햇는지 모른다. 혹은 아기스왕앞에 가기 직전에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뜻이라면 저들이 나를 받아들이게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무사히 아기스의 궁에서 빠져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는지 모른다. 언제 기도했는지 모르나 그는 그 두려움과 위험가운데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햇을 때 하 난미은 응답하시어 그를 구원하셧다. 하나님은 환란과 두려움에서 간절히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를 멸시하지 않고 들어주신다. 5절. 광채-사람이 두려움중에 잇을 때 낙심중에 있을 때 죄책감에 시달릴 때는 그 얼굴에 광채가 없다. 아무리 건강하다 하더라도 그 얼굴은 어둡고 침울하다. 그런데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하나님을 만나는 자는 모든 두려움과 낙망된 마음을 이 기고 얼굴에 광채가 빛난다. 기쁨과 생기가 잇다. 그 얼굴엔 부끄러움이 없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에서 사업위 위기, 건강의 위기 기타 무엇인가 어떤 궁지를 만 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영영 거기 버려두지 않으신다. 7절의 약속을 믿으라. 하나님은 들으시는 하나님이요 건지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기에 다윗은 8, 9, 10절 권면. 2절, 여호와가 너무 좋고 너무 위대하시다. 그래서 그는 항상 계속해서, 낮에나 밤 에나 새벽이나,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입술로 찬송하고 싶엇다. 또한 2절에 그 를 자랑하고 싶엇다. 다윗은 인간적인 면에서 그의 경력, 그의 지위, 그의 지헤, 그 의 힘. 어느 것도 자랑스럽고 귀한 특색들을 가지고 잇는 인물이엇다. 그러나 다윗 은 그런것들을 자랑하려 하지 않았고, 오직 여호와로 자랑하겟다고 선언. 렘 9:23,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지 말 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 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생활. 이것이 곧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이 들의 고백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다락방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간절히 찾는 자. 은헤를 정 말 사모하는자가 누구인 줄 아십니다. 여러분! 기도하시되,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시간만 때우고 졸다 가지 바십시오. 사생결단의 각오로, 여호와를 만나지 안으면 내 생명은 의미가 없다는 자세를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란다. 자비로우신 아 버지의 따뜻한 손길이 여러분의 심령위에 임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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