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속에 좌정하신하나님 (시29:1-11)
본문
세상의 권능자들은 하나님께 경배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자신의 절대권세 위에 다른 권세가 있다는 것을 인정치 않으려는 것이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결국 윗권세를 인정치 않으려는 생각은 도전과 배신으로 나타나고 그것은 세속역사의 주된 관심이며 흐름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너희 권능있는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라고 명령합니다. 여기에서 영광과 능력이란 자기들이 승리하여 얻은 영광을 말하는데 성전에서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찬양하고 경배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입니다. 그에게 <거룩한 옷>을 입고 경배하라고 말합니다. 거룩함이란 본래 의미는 <고치다><정정하다><완전하다>입니다. 사람이란 고침을 받거나 정정할 때 거룩합니다. 거룩함이란 곧 온전함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것은 굳은 의지로 자신을 고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입니다. 회상하는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은혜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우리는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권능의 하나님께서는 뇌성과 홍수로 지상의 세속적인 권위들을 거부 하십니다.(3절) 하나님의 소리는 위엄에 찬 것이며, 명령적입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숨어 계시는 듯 참으로 부드럽게 역사를 살피시던 여호와께서는 자기중심의 인간들에게 진정한 권능을 보여 주십니다.
<여호와의 소리>가 인간들이 아끼는 레바논의 백향목을 꺾으시고 (5절),공중에 화염을 가르시고(7절),광야를 진동 시킵니다(8절) 자연이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소리를 높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신학자들은 자연계시 또는 일반계시라고 말하고 있으나,우리는 나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무한한 계시의 집약임 을 알아야 합니다. 불의한 자들의 더러운 심령으로는 바라보지 못했던<숨어계신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들에게 <홍수위에 좌정> 하시고 나타나십니다(10절)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한가를 보십시요. 모든것을 부수어 버립니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5절) 레바논의 백향목은 아주 곧고,그 모습을 뽐낼만 합니다. 아무리 교만하고 고집불통의 죄인이락도 하나님 앞에서는 꺾이고 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요동 시킵니다.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6절) 잘못과 모순과 죄악의 산들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실 때에 무너지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나누십니다. <화염을 가르시도다>(9절)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곳에는 나눌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나누어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 처럼 예리하여 심령과 골수와 관절을 찔러 쪼개기 까지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흔듭니다. <광야를 진동 하심이여>(8절)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마음도 이같이 진동 시키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겉으로 드러나게 합니다.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9절)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자기안에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간에 그것을 겉으로 드러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벗기십니다.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9절) 외식이 숨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찾아내시어 벗기십니다. 이 말씀은 바로 인간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위엄에 찬 속성들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찬양받으실 분이십니다. <여호와께서 홍수때에 좌정 하셨음이여,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좌정 하시도다.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다윗은 이 구절에서 보좌 위에 좌정하고 계시는 강력한 왕의 모습 으로 주님을 묘사합니다. 주께서 격노하는 홍수 때에 그 물 위에 앉아 계시는데, 이 홍수 때의 물은 우리를 둘러싼 굉장하고 무서운 힘을 상징합니다. 홍수는 물줄기가 속박에서 풀려난 무서운 상태로 무엇이든지 삼킵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홍수들을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악의 세력 안에 있는 모든 세상 풍조,사상들이 곧 홍수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감당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그 위에 좌정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움을 당하는 그의 백성들에게 평강의 복을 주실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로 세상을 재편성 하셨던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 이셨습니다. 불의한 자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항상 무서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빈 마음으로 그분을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좋으신 하나님> 으로 함께 하여 주십니다. 결코 의로운 자에게는 숨어계시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예수>로 오셨던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평강의 근원이 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누가 세상의 왕입니까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왕으로 좌정>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을 당하든지 홍수 때에 그 위에 좌정 하시는 주를 바라보며,그를 의지함으로 그가 내리 시는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것은 굳은 의지로 자신을 고쳐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입니다. 회상하는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은혜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우리는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권능의 하나님께서는 뇌성과 홍수로 지상의 세속적인 권위들을 거부 하십니다.(3절) 하나님의 소리는 위엄에 찬 것이며, 명령적입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까지 숨어 계시는 듯 참으로 부드럽게 역사를 살피시던 여호와께서는 자기중심의 인간들에게 진정한 권능을 보여 주십니다.
<여호와의 소리>가 인간들이 아끼는 레바논의 백향목을 꺾으시고 (5절),공중에 화염을 가르시고(7절),광야를 진동 시킵니다(8절) 자연이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소리를 높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신학자들은 자연계시 또는 일반계시라고 말하고 있으나,우리는 나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무한한 계시의 집약임 을 알아야 합니다. 불의한 자들의 더러운 심령으로는 바라보지 못했던<숨어계신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들에게 <홍수위에 좌정> 하시고 나타나십니다(10절)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한가를 보십시요. 모든것을 부수어 버립니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5절) 레바논의 백향목은 아주 곧고,그 모습을 뽐낼만 합니다. 아무리 교만하고 고집불통의 죄인이락도 하나님 앞에서는 꺾이고 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요동 시킵니다.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6절) 잘못과 모순과 죄악의 산들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실 때에 무너지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나누십니다. <화염을 가르시도다>(9절)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곳에는 나눌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나누어 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 처럼 예리하여 심령과 골수와 관절을 찔러 쪼개기 까지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흔듭니다. <광야를 진동 하심이여>(8절)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마음도 이같이 진동 시키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겉으로 드러나게 합니다.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9절)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자기안에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간에 그것을 겉으로 드러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것을 벗기십니다.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9절) 외식이 숨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찾아내시어 벗기십니다. 이 말씀은 바로 인간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위엄에 찬 속성들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찬양받으실 분이십니다. <여호와께서 홍수때에 좌정 하셨음이여,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좌정 하시도다.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다윗은 이 구절에서 보좌 위에 좌정하고 계시는 강력한 왕의 모습 으로 주님을 묘사합니다. 주께서 격노하는 홍수 때에 그 물 위에 앉아 계시는데, 이 홍수 때의 물은 우리를 둘러싼 굉장하고 무서운 힘을 상징합니다. 홍수는 물줄기가 속박에서 풀려난 무서운 상태로 무엇이든지 삼킵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홍수들을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악의 세력 안에 있는 모든 세상 풍조,사상들이 곧 홍수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감당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그 위에 좌정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움을 당하는 그의 백성들에게 평강의 복을 주실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로 세상을 재편성 하셨던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 이셨습니다. 불의한 자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항상 무서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빈 마음으로 그분을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좋으신 하나님> 으로 함께 하여 주십니다. 결코 의로운 자에게는 숨어계시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예수>로 오셨던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평강의 근원이 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누가 세상의 왕입니까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왕으로 좌정>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을 당하든지 홍수 때에 그 위에 좌정 하시는 주를 바라보며,그를 의지함으로 그가 내리 시는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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