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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위 수레를 타신 야웨 (시29:10-11)

본문

인류문명은 교통수단의 발달과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처음 에는 두발로 걷는 것이 전부였으나 그 다음은 짐승이 수레 를 탔고, 자동차를 탔고, 비행기 등 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 본문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홍수때 홍수위에 좌정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빨리 흐르는 큰 물 위에 앉으셔서 홍수를 수레로 삼아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홍수위에 보좌를 베풀고 그 위에 앉아서 홍수를 타고 오신 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기 위하여 이런 표현을 사용 했을까요
1. 홍수 위에 좌정하신 야웨 홍수란 무슨 의미일까요 홍수란 평안하고 정상적인 흐름이 아닙니다. 큰 시련과 환란이 우리의 삶에 덮쳐 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 들은 일생을 살 면서 크고 작은 홍수의 경험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같은 홍수가 우리에게 휘몰아쳐 오면은 보통 사람들은 이 홍수를 바라보고 혼비백산 합니다. 겁을 집어 먹고 안절부절하고 어찌 할바를 모르 고 길을 잃어버리고 당황하게 되고, 좌절하고, 모든것이 파멸에 이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 들은 홍수를 바라보는 마음의 자세가 달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홍수는 홍수 그 자체 로만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생에게 다가오는 시험과 환란의 홍 수는 그위에 하나님이 좌 정하시고 그 홍수를 타고 우리에게 다가오신 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홍수는 그 위에 하나님께서 타시고 다스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올바르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홍수가 다가올 때는 홍수위에 앉아 계시는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앞 에서 회개하고 통회 자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멸망하는 것은 회개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회개하는 사람마다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 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만일 우리 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 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 이요"(요일 1:9)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홍수는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고통스럽고 괴로우나 한편으로는 그 홍수는 하나님을 우리 생애속에 모셔 오는 수레가 된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만일 홍수가 다가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회개하지 아니 할 것이요, 그리고 홍수 위에 타고 오시는 하나님을 영접하 고 의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없이 우리는 멸망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시편 30편 4절로 6절은 "주의 성도들아 야웨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 지 어다 그 노염은 잠깐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 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 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홍수를 타고 오시는 이 하나님을 리는 항상 바라보고 홍수 자체를 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그 위에 계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통회자복할 때 깨어진 우리들이 될 것입니다.
2.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신 야웨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자기 삶의 조그마한 부분으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을 전혀 인정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자기 인생의 왕이 되어서 사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입니다. 그러나 홍수를 타고 오시는 하나님은 바로 왕으로 좌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왕으로서 이 우주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존재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 말씀으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을 지으셨고,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셨으며 창조자가 지은 것을 소유 하시고 지은 자가 지은 것을 다스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역사를 자기 손아귀에 놓고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독재자들은 역사를 자기가 손에 쥐고서 이끌고 갈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70년전에 세운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조차도 하나님 역사의 흐름앞에 무릎을 꿇었고 공산주 의는 산산조각 이 나고 말 것입니다. 북한에도 주님께서 홍수를 타고 지금 내려 오고 계십니다. 그곳은 정치,경제,교육,문화,군사,산업 모든 면에서 큰 혼란 과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홍수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 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 아 홍수에 침몰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느부갓네살왕이 어느날 바벨론 궁 지붕을 거닐며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다니엘 4:30)라고 말하자 그때 하늘에 서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 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같이 일곱때를 지내 서 지극히 높으 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1-32)는 소리 가 내려왔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그 당시에 천하를 호령하면서 그 영화가 극치에 이르 렀습니다. 그러나 교만하고 자만해서 자기의 힘과 위엄과 권세로 나라를 세웠다고 교만한 마음을 갖자 하나님께서 그를 정신병자가 되게 해서 7년동안 들에서 짐승들과 함께 풀을 먹고 이슬을 맞고 살 게 하셨습니다. 성경는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 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다니엘 4:32)고 교훈 하고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이와같 은 체험을 하고난 다음에야 비로소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이고 사람이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우리가 사는 이 세계의 모든 역사는 야웨 하나님 의 손에 있는 것 입니다. 강대국의 손에 있지 않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왕으로 영영히 좌정하시는 것 입니다. 우리 개인의 삶을 지배하시는 왕도 하나님인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멸망에서 구속해 주신 하나님은 우리 생애를 소유하십니다. 우리의 현재도, 미래도 우리의 것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 의 것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의 생을 설계하신 우리 하나님께 전적 으로 헌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 로도 생각지 못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의 삶은 이미 예비된 삶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나의 인생 을 설계해 놓은 그 설계대로 따라 살면 우리 하나님 께서 우리의 발걸음마다 우리를 예비해 놓으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 생이 우연히 이 땅에 내어던져 버린 존재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계획해서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만세전에 하나님이 작정하셔서 우리를 부르셔서 예수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셨으며 미래의 삶도 하나님의 손에 이미 설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그 발앞에 엎드려서 "주여! 주께서 토기장이시요 나는 토기에 불과하오 니 주님께서 나를 만드신대로 순종해서 살기를 원합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 으로 순종해 살면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고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땅에서 육신에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 자랑 을 섬기고 살라고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서 우리는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면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 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인생은 우연하게 돌아가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노력하고 애쓴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 로 되지도 않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섭리로 운명 지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 서 인생을 살겠다고 하는 사람 은 종국적으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쓰레기더미 같이 내어던짐을 받고 말 것인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삶의 왕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하나님 만이 홍수 를 다스리시는 정한 왕이시므로 우리의 인생속에 왕되신 하나님이 좌정 하시고 우리의 일생을 다스리시는 것 입니다.
3.자기 백성에게 힘과 평강이 되시는 야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무력함을 느낄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야웨 하나님을 우리의 마음 속에 왕으로 모시면 하나님께서 우리 의 삶에 힘이 되어 주시니 이 얼마 나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까. 한 나라 가 아하면 그 백성들이 어느 곳에 가더라도 그 나라가 힘이 되어 주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도 외롭지 않습니다. 요즘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 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데 그것은 일본이 전후에 그만큼 나라가 부흥하고 힘을 얻었기 때문에 이제 그 힘을 유지해서 또 다시 제국주의 적인 독설을 퍼붓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나라가 힘이 없고 연약하면 또 다시 짓밟히고 말 것인 것입니다. 또 다시 우리의 국토는 빼앗기 고 우리는 설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은 힘이 없으면 강자에게 짓밟히고 비극적인 대접을 당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를 믿는 사람은 야웨께서 우리의 힘이 되어주시고 우리를 붙들어 주시 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범하고 낙심할 때 하나님께선 용서와 재기의 힘 을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세번이나 모른다고 부인 하고 저주하며 그를 배반했을 때도 주님은 그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베드 로가 회개하고 자복하자 부활 후 제일 먼저 베드로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낙심했으니 회개할 때 다시 일으켜 힘을 주신 것입니다. 또한 바울 선생은 수없이 사람들에게 버림을 당하고 그의 삶의 대부 분이 감옥에서 감 옥으로 전전하며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감옥에서 힘이 되어 주심으로 그는 하나님 말씀을 기록 하여 오늘날 신약성경의 거의 대부분을 바울선생이 감옥에서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람들 에게 버림을 당하고 외로울 때 우리 야웨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 셔서 우리 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빌립보서 4장 12절로 13절에 "내가 비천에 처 할 줄도 알고 풍 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 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야웨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겠다고 말씀한 것 입니다. '야웨 샬 롬! 평강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왕으로 임재하여 계시면 우리의 마음속에 평강이 넘칩니다. 이승만 대통령 시대에 무임소 장관을 지냈던 어느 분의 간증은 저의 심금을 울리곤 합니다. 6.25전쟁이 일어날 때 그는 피난을 못하고 서울 에 남았습니다. 공산당들이 서울을 점령 했을 때 그는 한 평범한 장사꾼 으로 치장하고 머리에 바구니를 이고 신을 신고 험한 옷을 입 고 한강을 건너서 그는 남쪽으로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가 천안에서 공산 당에게 잡혔습니다. 그는 모진 고문을 당하고 밤새도록 취조를 당한 결 과 무임소 장관이라는 것이 드러났고 인민재판을 통해 사형선고를 받았 습니다. 아침 찬 공기에 햇빛이 비춰왔었습니다. 그는 인민군의 총끝에 밀리 면서 천안의 어느 산골짜기 산밑으로 향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의 생애가 두루마리처럼 펼쳐지더랍니다. 그는 교회에 형식적으로 출석 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 했습니다. 죽음을 향해서 걸어가는 그 마당에 그는 일생에 독립운동도 했고 국 회의원도 했고 무 임소 장관도 했지만 일생을 살아온 모든 것이 하나도 의미가 없더라는 것입니다. 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된 짓만 하고 이제는 죽음을 향해서 걸어가는 그에게 모든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럴 때 그는 비로소 부르짖었습니다. 그는 사형장으로 끌려가면서 "하나님 아버지여 나는 일생을 하나님 없이 살았습니다. 일생을 세상만 위해서 살았습니다. 나는 교회에 출석 했지만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오늘 내가 죄를 회개하고 자복합니다. 죽음을 향해서 걸어가는 이 길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입니다. 예수님 나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걸어가면서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그 영혼속에 태양 과 더 밝은 빛이 비춰 들어오면서 그 마음의 포안과 공포가 순식간에 눈녹듯이 사라지고 평강 이 그 마음을 점령했습니다. 죽음을 향해서 걸어가는 발길이 그렇게 평안하고 좋을 수가 없어 그는 목청이 터지라고 "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라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산밑 구덩이 앞에서 손이 묶인 채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는 공산군의 말 에 "마지막 기도를 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일평생 돌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몸을 짖고 피를 흘려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구원해 주시고 곧 천국에서 영 접해 주실 예수님께 감사한 후 자기 뒤에서 총부리 겨루고 있는 인민군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 청년이 나를 자기가 원해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명령을 받아서 어쩔수 없이 나를 죽이게 되는 것이니 살인 죄를 용서해 주고 저 영혼을 구원하사 예수를 믿고 함께 천국에 가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그 청년이 총을 못쏘고 있었습니다. 그 인민군은 "우리 집안은 다 예수믿는 집안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교회 권사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밤낮 기도하는 것이 오늘 당신이 꼭 기도하는 것처럼 그렇게 기도했소.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서 난 당신을 총으로 쏠 수 없습니다"며 끌어 내더니만 묶은 줄을 풀더랍니다. "내가 지금 하늘을 향해 총을 쏠테니 당신은 빨리 달아나시오 난 당신을 쏠 수가 없소" 그래서 그는 짚신 짝을 손에 들고 죽어라고 달려 도망을 쳤는데 이 청년 은 하늘을 향하여 따발총을 쏘고 그리고 빈 무덤을 흙으로 채우고서야 돌아갔습니다. 그후 그는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 어오고난 다음 처음 으로 '국회 조찬 기도회'를 만들었습니다. 그가 나를 자기 집으로 초청 해서 그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강을 주지 아니하시면 평강은 우리가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평안을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삶의 홍수를 당 했을때 홍수를 타고 오신 하나님을 뵙고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면 그 홍수가 오히려 복으로 변 화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홍수의 체험을 통하여 깨어지고 순종하고 올바른 신앙속에 서게 되면 야웨 하나님 께서 왕으로 우리에게 좌정하게 되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경배하며 순종하며 섬기면서 우리가 살게 될 때 야웨께서는 우리 의 힘이 되시고 우리의 평강이 되시고 우리에게 축복이 되 어 주시는 것 입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 하나님께서 왕으로 섬김을 받지 못하고 왕으로 경 배를 받지 못하고 계심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주여! 주여! 하지만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왕으로 대 접하지 않고 있사옵니다. 야웨 하나님이여 그렇기 때문에 홍수해에 좌정하셔서 우리에게 다 가오시지 않습니까 홍수를 만나 고난과 환란속에 깨어지고 흐트러지고 그때야 비로써 하나님 을 왕으로 모시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야웨 하나님이여 역사의 왕이시며 우리 삶 의 왕이시오니 오늘 하나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앞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자복하오니 하나님을 우리의 생애 속에 왕으로 모시고 경배하고 섬기며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 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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