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꾼 (시25:1)
본문
오늘 하나님의 일꾼 이라는 제목으로 말슴을 드리면서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나쁜 속담이 하나 있는 놀고도 좋은 집에서 잘먹고 좋은 옷 을 입고 편안히 사는 사람이 팔자 좋은 사람이다라느 말이있다 왜 이러한 말이 있느냐하면 우리나라는 농사일을 하는 사람드을 천대하는 풍속이 수천년 동안 이어져 왔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에는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위반되는 것입나다 놀고 잘사는 사람이 팔자좋다는 말은:부지런히 일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 아 먹는 도적들이 하는 말이고.놀고 잘 사는 사람이 복이 있다는 말은 잘못 된 것입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꾼으로 부르신 목적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장로님.권사.전도사.성가대원.교사는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라고 세웠습니다 밥벌이 하라고 목사를 세운 것이 아니고.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세우셨 습니다.
2.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설교를 하든지.장로님이 교회를 다스리든지 ,권사님들이 교인들을 돌보든지.성가대원이 찬양 하든지.무엇을 하든지 온 교회 안에 덕을 세우면 서 성도들에게 본을 보여 영혼들을 키워주라는 것입니다
3.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저 교회의 목사님은 인격자시고.장로님들은 훌륭하시대.! 이렇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아무 교회의 성가대원인데 저 꼬라지를 좀 보라고.이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아; 되라고 우리를 일꾼으로 택하셨습니다
4.오고 오는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은 이렇게 훌륭했다 그러니 우리는 더욱 잘 살아야지" 후손들에게 복을 물려 주라고 우리를 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2,하나님의 일꾼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할까요.
1. 겸손한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시25:1) 하나님을 울러 본다는 말의 뜻은 "겸손한 마음띵을 자진다"는 말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을 우러러 존경하지만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만훌히 여김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 보아야 합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백성이 임금님을 대할 때에도 우러러 보거든 하물며 인 생이 천사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우러러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버릇 없이 덤비지 말고 가셤손한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조심하 여 일을 해야겠습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면 안되겠습니다
2.회개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자기를 샅샅이 살피어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을 생각 해 보니 내 절못이 깨달아 졌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는 욕을 돌리고.다른 사람이게 폐를 끼쳤으니 이래서야 어 디 사람이라고 하겠나.하고 자기의 잘못을 샅샅이 살펴서 핑계하지 말고 "하나님 용서해주세요"하는 회개하는 마음을 자지고 하나님의 집에서 일을 해야 바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3.하나님 부터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돈부터 사랑하여 거짓말을 했는데. 잊나에는 구너세부터 사랑하여 남을 증상모략흘 했는데 이잔에는 명예부터 사랑하여 과정 선전을 했는데. 이제는 하나님부터 사랑하니 거짓말을 못하고 남을 모략할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일하는 일꾼은 자기부터 사랑하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부터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4.하난밈과 의논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꾼은 의논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원만한 사람은 의논하는 사람입니다 의논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해도 나는 오나성폼이 아니니까 둘이 의논하고.다섯이 의 논하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또 발견됩니다 그것을 종합하여 일을 하면 더욱 지혜로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부부간에 의논하지 아니하고 한것이 살사 잘 되었다 해도 피차에 마음은 상 합니다. 하물며 일이 안될때에야 그 가정에 싸움이 안나겠습니까. 하나님과 의논하는 생활은 참으로 옳은 일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누구와 의논을 하겠습니까 항상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하나님 이것은 어떻 게 하면 좋습니까.이렇게 해라.하나니므이 결잴흘 받고 일을 해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을 속일 수는 있지만 콩을 심는 밭에서 팥을 거둘 수 없고. 선을 심은 다음에야 칭찬을 거두는 것이지 악을 심어 놓고도 돈만 모으면 잘 산다는 마귀의 방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한나님은 내가 행한대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때에는 죄인이 핑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심판 바을 때가 반드시 있을 것을 알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핑계가 통하지만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습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꾼으로 부르신 목적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장로님.권사.전도사.성가대원.교사는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라고 세웠습니다 밥벌이 하라고 목사를 세운 것이 아니고.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세우셨 습니다.
2.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설교를 하든지.장로님이 교회를 다스리든지 ,권사님들이 교인들을 돌보든지.성가대원이 찬양 하든지.무엇을 하든지 온 교회 안에 덕을 세우면 서 성도들에게 본을 보여 영혼들을 키워주라는 것입니다
3.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저 교회의 목사님은 인격자시고.장로님들은 훌륭하시대.! 이렇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아무 교회의 성가대원인데 저 꼬라지를 좀 보라고.이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아; 되라고 우리를 일꾼으로 택하셨습니다
4.오고 오는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은 이렇게 훌륭했다 그러니 우리는 더욱 잘 살아야지" 후손들에게 복을 물려 주라고 우리를 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2,하나님의 일꾼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할까요.
1. 겸손한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시25:1) 하나님을 울러 본다는 말의 뜻은 "겸손한 마음띵을 자진다"는 말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을 우러러 존경하지만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만훌히 여김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우러러 보아야 합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백성이 임금님을 대할 때에도 우러러 보거든 하물며 인 생이 천사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우러러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버릇 없이 덤비지 말고 가셤손한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조심하 여 일을 해야겠습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면 안되겠습니다
2.회개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자기를 샅샅이 살피어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을 생각 해 보니 내 절못이 깨달아 졌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는 욕을 돌리고.다른 사람이게 폐를 끼쳤으니 이래서야 어 디 사람이라고 하겠나.하고 자기의 잘못을 샅샅이 살펴서 핑계하지 말고 "하나님 용서해주세요"하는 회개하는 마음을 자지고 하나님의 집에서 일을 해야 바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3.하나님 부터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돈부터 사랑하여 거짓말을 했는데. 잊나에는 구너세부터 사랑하여 남을 증상모략흘 했는데 이잔에는 명예부터 사랑하여 과정 선전을 했는데. 이제는 하나님부터 사랑하니 거짓말을 못하고 남을 모략할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일하는 일꾼은 자기부터 사랑하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부터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4.하난밈과 의논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꾼은 의논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원만한 사람은 의논하는 사람입니다 의논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해도 나는 오나성폼이 아니니까 둘이 의논하고.다섯이 의 논하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또 발견됩니다 그것을 종합하여 일을 하면 더욱 지혜로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부부간에 의논하지 아니하고 한것이 살사 잘 되었다 해도 피차에 마음은 상 합니다. 하물며 일이 안될때에야 그 가정에 싸움이 안나겠습니까. 하나님과 의논하는 생활은 참으로 옳은 일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누구와 의논을 하겠습니까 항상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하나님 이것은 어떻 게 하면 좋습니까.이렇게 해라.하나니므이 결잴흘 받고 일을 해야 합니다.
5.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을 속일 수는 있지만 콩을 심는 밭에서 팥을 거둘 수 없고. 선을 심은 다음에야 칭찬을 거두는 것이지 악을 심어 놓고도 돈만 모으면 잘 산다는 마귀의 방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한나님은 내가 행한대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때에는 죄인이 핑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심판 바을 때가 반드시 있을 것을 알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핑계가 통하지만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