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23:1-6)
본문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과 그의 사랑스런 양떼인 성도와의 관계를 아름답게 표현 하고 있다.
'본론'
1. 여호와의 목장은 부족함이 없는 세계이다(1-2,5) 여호와는 나의 목자 라는 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서 얻어진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마치 양떼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호하듯이 보하하시고 인도하 시는 분이시다. 2절의 푸른 초장 이란 풍요를 상징한다. 인간이 통치하는 곳에는 불평과 다툼이 있어도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곳에는 항상 모든 것이 풍부하다.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목장에 들어온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풍부 한 것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얻었다.
2. 여호와의 목장은 영혼이 소생함을 얻고 의의 길로 가게 하신다(3,6)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베푸신 생명의 꼴과 생명의 물을 마신 영혼은 새힘을 얻는다. 말씀을 받을 때마다 영혼이 힘을 얻고, 마음과 생각이 힘을 얻고, 머리가 힘을 공급받고, 척추를 통하여 각 신경과 온 몸의 조직들, 세포 하나하나가 힘을 얻어서 생기를 얻는다. 그야말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 지는 축복이 그대로 임한다. 목자로 부터 받은 생명의 꼴과 음료를 먹은 성도들은 마땅히 의의 길로 가야한다. 이 의의 길은 넓지 않다. 좁고 험하고 돌과 가시가 많은 길이다. 세상의 넓은 길은 안락함과 쾌락을 좇는 길이다. 그같은 세상 길을 멀리하고 고난의 길을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길의 결국이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져 있기에 복된 길이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3. 여호와의 목장은 안식이 있는 세계이다(2,4) 쉴만한 물가는 천천히 흐르는 물가, 즉 평안과 휴식이 있는 곳이란 의미이다. 인간에게 평안 없어진 것은 창3장에서 부터이다. 그 평안을 찾아보려고, 물질과 우상을 많이 따르고, 쾌락을 쫓았으나 실패하였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을 만날 때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결코 행복할 수가 없다. 인간의 방법으로 행복을 만들어 내고,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고통과 쓰디쓴 결과 를 만들 뿐이다. 하나님을 만난 영혼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참 평안과 안식이 있다. 왜냐면,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온전히 인도하실 것을 믿게 때문이다. 다시말해, 모든 악한 손길로부터 강하게 보호하시고, 피곤하고 지쳐 있을때 부축해 주며,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지팡이는 길음은 양떼를 인도하거나 몸을 의지하는데 쓰이는 것을 지칭하며, 막대 기는 맹수들의 공격을 저지하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호신구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철저히 보호해 주시기 때문에 진정한 안식과 평화가 있는 곳이다.
'결론' 인생은 때때로 나 혼자밖에 없다고 느끼게 되는 탄식과 눈물이 있을 때도 있다. 사망의 음침한 꼴짜기, 눈물의 심연에 처할 때도 있다. 그러나, 결코 절망하거나 낙담치 말아야 할 것은 목자되신 주님과 동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위의 위협과 어려움에 마음과 생각이 빼앗겨 주님의 보호와 동행하 심을 못보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라! 사단의 속이는 전략에 넘어가 믿음을 송두치 채 뽑혀버리는 손해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다가오다 고 하더라도 거기서 찬송하고 기도하면 그 자리가 놀라운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다. (사40:27-31)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 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본론'
1. 여호와의 목장은 부족함이 없는 세계이다(1-2,5) 여호와는 나의 목자 라는 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서 얻어진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마치 양떼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호하듯이 보하하시고 인도하 시는 분이시다. 2절의 푸른 초장 이란 풍요를 상징한다. 인간이 통치하는 곳에는 불평과 다툼이 있어도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곳에는 항상 모든 것이 풍부하다.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목장에 들어온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풍부 한 것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얻었다.
2. 여호와의 목장은 영혼이 소생함을 얻고 의의 길로 가게 하신다(3,6)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베푸신 생명의 꼴과 생명의 물을 마신 영혼은 새힘을 얻는다. 말씀을 받을 때마다 영혼이 힘을 얻고, 마음과 생각이 힘을 얻고, 머리가 힘을 공급받고, 척추를 통하여 각 신경과 온 몸의 조직들, 세포 하나하나가 힘을 얻어서 생기를 얻는다. 그야말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 지는 축복이 그대로 임한다. 목자로 부터 받은 생명의 꼴과 음료를 먹은 성도들은 마땅히 의의 길로 가야한다. 이 의의 길은 넓지 않다. 좁고 험하고 돌과 가시가 많은 길이다. 세상의 넓은 길은 안락함과 쾌락을 좇는 길이다. 그같은 세상 길을 멀리하고 고난의 길을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길의 결국이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져 있기에 복된 길이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3. 여호와의 목장은 안식이 있는 세계이다(2,4) 쉴만한 물가는 천천히 흐르는 물가, 즉 평안과 휴식이 있는 곳이란 의미이다. 인간에게 평안 없어진 것은 창3장에서 부터이다. 그 평안을 찾아보려고, 물질과 우상을 많이 따르고, 쾌락을 쫓았으나 실패하였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을 만날 때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결코 행복할 수가 없다. 인간의 방법으로 행복을 만들어 내고, 추구하는 것은 모두가 고통과 쓰디쓴 결과 를 만들 뿐이다. 하나님을 만난 영혼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참 평안과 안식이 있다. 왜냐면,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온전히 인도하실 것을 믿게 때문이다. 다시말해, 모든 악한 손길로부터 강하게 보호하시고, 피곤하고 지쳐 있을때 부축해 주며,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지팡이는 길음은 양떼를 인도하거나 몸을 의지하는데 쓰이는 것을 지칭하며, 막대 기는 맹수들의 공격을 저지하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호신구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철저히 보호해 주시기 때문에 진정한 안식과 평화가 있는 곳이다.
'결론' 인생은 때때로 나 혼자밖에 없다고 느끼게 되는 탄식과 눈물이 있을 때도 있다. 사망의 음침한 꼴짜기, 눈물의 심연에 처할 때도 있다. 그러나, 결코 절망하거나 낙담치 말아야 할 것은 목자되신 주님과 동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위의 위협과 어려움에 마음과 생각이 빼앗겨 주님의 보호와 동행하 심을 못보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라! 사단의 속이는 전략에 넘어가 믿음을 송두치 채 뽑혀버리는 손해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다가오다 고 하더라도 거기서 찬송하고 기도하면 그 자리가 놀라운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다. (사40:27-31)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 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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