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휴식을 즐기려면 (시23:1-6)
본문
1.성경과 관련된 그림들을 보게되면 대체적으로 양과 목자의 그림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 고있다.
2.왜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양을 많이 키우도록 하셨을까 분명히 거기에는 하나님의 깊은 경륜이 담겨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의 형편이 목축 말고는 달리 할만한 것이 없었고, 목축 중에서도 의류와 관련이 있는 양을 키워야만 하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섭리였다.
3.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자연스럽게 양과 목자의 관계를 스스로 터득하며 자라게 된다. 양에게 있어서 목자의 존재가 어떤 것이며, 목자없는 양의 형편이 어떻다는 것을 일찍 부터 배우며 성장을 하게 된다.
4.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는 구절로 부터 시작을 하였다. 여호와가 나의 목 자가 되시면 내게 수 없이 많은혜택이 주어지는 중에 편히 쉼 의 은혜도 있다고 하였다.
5.바야흐로 이제 우리는 휴가철을 맞고 있다.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의 형편에서는 아마 도 여름이 견디기 어려운 계절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7월 중순 부터 8월 중순 사이에 휴가를 떠나게 된다. 6.그러나 휴가를 떠난다고 과연 휴식이 될까 우리가 가게되면 다수의 사람들은 피서지를 찾 게 되는데, 피서지의 사정은 결코 우리를 쉬게하지 못한다. 오히려 더 피곤하다. 모든 장소마다 인산인해요,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다. 길은 메어지고 그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체증에 시달 려야 한다. 장사꾼들은 바가지 요금으로 피서객들을 괴롭히고 있다. 과연 이것이 휴식인가 7우리 성도들에게는 보다 의미있는 참 휴식이 필요하다. 일부 뜻있는 성도들은 산에있는 기도원을 찾기도 한다. 매우 감동적인 일이다. 그러나 기왕이면 보다 획기적인 휴식이 우리에게는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데 오늘 본문에는 그 비결이 제시되고 있다.
I.참된 휴식은 여호와로 목자삼는 것이다(1-3).
A.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목자가 있다.
1.어떤 사람은 사탄을 목자로 삼은자가 있다.
1)그래서 악한 일만 한다.
2)이해가 안될 정도로 남을 괴롭힌다.
2.중생하지 못한 옛사람을 목자로 삼은자가 있다.
3.자기 욕심을 목자로 혼동하는 자도 있다.
4.정욕을, 이성을, 남편, 아내를 명예를 목자로 삼은 자가 있다.
B.그런데 우리의 목자는 오직 여호와이시다.
1.여호와로 목자 삼으면
1)푸른 풀밭:양은 풀밭이 곧 생명이다.
2)시원한 냇가:양에게는 풀밭 못지않게 물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우리를 시원한 냇가 로 인도해 주신다.
3)생기를 주신다.
2.이것이 참된 휴식의
첫째 비결이다.
II.참된 휴식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4-5).
A.동행해야 한다.
1.사탄의 유혹, 옛사람, 욕심, 정욕, 명예, 가족의 유혹을 물리치고 오직 주님과만 동행해야 한다.
2.지팡이를 보고 가야한다. 양들은 목자 자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다. 실제 목자들의 말을 들으면, 양들은 목자가 들고있는 고리가 달린 지팡이를 보고 따라간다고 한다. 낮에는 지팡이를 보고, 밤에는 목자가 지팡이로 땅을 치는 소리를 듣고 따라간다는 것이다.
3.목자와 양 사이에 중요한 신호는 목자의 지팡이다. 그래서 양들은 이따금 지팡이를 든 가짜 목자를 따라 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양은 지팡이가 진짜 주인의 것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4.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자의 지팡이를 주셨다. 그것은 목사 자신이 아니라 목사를 통하여 선 포돼는 말씀이며, 기록된 하나님 말씀 자체다.
5.양들이 이따금 가짜 목자에게 속듯이 성도들도 잘못하면 이단에게 속을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귀를 조심해야 한다. 소경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했다. 소경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에수의 일행이 지나가는 소리만 듣고도 주님을 만났다. 크게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 디매오의 문제는 해결을 받았다.
B.참된 휴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1.근심 걱정을 벗어야 참 휴식이다. 우리의 근심 걱정을 어떻게 벗어야 할까 그것은 주님을 따라갈 때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 욕심을 따라가고, 고집을 따라가 고, 옛사람을 따라가다 보니 교회를 다니고 신자행세를 하지만 문제는 해결함이 없고, 예수 안에 서 누리는 참 평안도 없는 것이다.
2.가짜 목자를 따라가는 양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자기 아집에 얽메 이지 말아야 한다. 옛사람을 벗어 던지고 생명의 길인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말씀에 이르는 대로 따라야 한다.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양심의 소리를 듣되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 해야 한다.
3.참 목자는 양에게 좋은 풀밭과 충분한 샘물을 공급한다. 목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자신의 임 무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잔칫상이 마련돼고,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신다 고 하였다.
III.참 휴식은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감사하는 것이다(6).
A.나의 평생에
1.하나님의 은혜는 한 순간이 아니라 평생 이어진다. 그래서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 다라는 감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2.
그렇다면 과연 우리에게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가 우리는 양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무엇을 감사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3.양은 오직 필요한 것 이외에는 더 욕심이 없다. 양이 목자를 떠나지 않는한 양은 먹는 것 마시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 라는 감사와 찬양이 나오는 것이다.
4.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보지않고 보아서는 안될 나무의 열매를 보았기 때문에 행복을 상실했다. 쉼을 잃어버렸다. 평안이 깨어진 것이다.
B.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1.바울에게는 필요한 기도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의 기도에 대하여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응답하셨다.
2.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을 것이다.
1)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믿음의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 그러나 의심하는 기도는 구하지만 얻지 못한다. 바디매오는 앞을 못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큰소리로 불러 만났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와 같이 한다면 내게 부족함이 없다 고 고백하게 된다.
2)바울이 기도하였어도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응답하신 경우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겠다. 그러나 궁극적인 사실은 더 이상의 요구가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그것이 감사하는 삶이다.
3.범사를 감사할 때 우리는 늘 감사를 누리며 살게 된다. 이것이 참 휴식이다. 결론
1.참 휴식은 마음이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2.우리의 육체가 들로, 산으로 간다고 해서 휴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3.마음이 평안 할 때, 우리가 제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마음은 휴식을 취할 수가 있지만 마음 에 평안이 없을 때는 아무리 육체가 휴식을 취해도 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4.목자의 지팡이를 따라가자. 우리의 눈에는 지팡이를 들고 풀밭으로 인도하는 목자가 보이지 않는다. 또 보인다고 해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도 구분하기 힘들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목회자를 주셨다.
5.참 휴식은 어느 장소를 가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무엇을 따라 가느냐 에 달려 있다. 6.참 행복은 무엇을 따라 가느냐에 달려 있다. 교회를 따라 다니지 말고 목사를 따라 다니지 말자. 목자의 지팡이를 따라가자. 지팡이인 말씀만을 따라가자.
2.왜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양을 많이 키우도록 하셨을까 분명히 거기에는 하나님의 깊은 경륜이 담겨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의 형편이 목축 말고는 달리 할만한 것이 없었고, 목축 중에서도 의류와 관련이 있는 양을 키워야만 하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섭리였다.
3.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자연스럽게 양과 목자의 관계를 스스로 터득하며 자라게 된다. 양에게 있어서 목자의 존재가 어떤 것이며, 목자없는 양의 형편이 어떻다는 것을 일찍 부터 배우며 성장을 하게 된다.
4.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는 구절로 부터 시작을 하였다. 여호와가 나의 목 자가 되시면 내게 수 없이 많은혜택이 주어지는 중에 편히 쉼 의 은혜도 있다고 하였다.
5.바야흐로 이제 우리는 휴가철을 맞고 있다.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의 형편에서는 아마 도 여름이 견디기 어려운 계절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7월 중순 부터 8월 중순 사이에 휴가를 떠나게 된다. 6.그러나 휴가를 떠난다고 과연 휴식이 될까 우리가 가게되면 다수의 사람들은 피서지를 찾 게 되는데, 피서지의 사정은 결코 우리를 쉬게하지 못한다. 오히려 더 피곤하다. 모든 장소마다 인산인해요,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다. 길은 메어지고 그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체증에 시달 려야 한다. 장사꾼들은 바가지 요금으로 피서객들을 괴롭히고 있다. 과연 이것이 휴식인가 7우리 성도들에게는 보다 의미있는 참 휴식이 필요하다. 일부 뜻있는 성도들은 산에있는 기도원을 찾기도 한다. 매우 감동적인 일이다. 그러나 기왕이면 보다 획기적인 휴식이 우리에게는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데 오늘 본문에는 그 비결이 제시되고 있다.
I.참된 휴식은 여호와로 목자삼는 것이다(1-3).
A.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목자가 있다.
1.어떤 사람은 사탄을 목자로 삼은자가 있다.
1)그래서 악한 일만 한다.
2)이해가 안될 정도로 남을 괴롭힌다.
2.중생하지 못한 옛사람을 목자로 삼은자가 있다.
3.자기 욕심을 목자로 혼동하는 자도 있다.
4.정욕을, 이성을, 남편, 아내를 명예를 목자로 삼은 자가 있다.
B.그런데 우리의 목자는 오직 여호와이시다.
1.여호와로 목자 삼으면
1)푸른 풀밭:양은 풀밭이 곧 생명이다.
2)시원한 냇가:양에게는 풀밭 못지않게 물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우리를 시원한 냇가 로 인도해 주신다.
3)생기를 주신다.
2.이것이 참된 휴식의
첫째 비결이다.
II.참된 휴식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4-5).
A.동행해야 한다.
1.사탄의 유혹, 옛사람, 욕심, 정욕, 명예, 가족의 유혹을 물리치고 오직 주님과만 동행해야 한다.
2.지팡이를 보고 가야한다. 양들은 목자 자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다. 실제 목자들의 말을 들으면, 양들은 목자가 들고있는 고리가 달린 지팡이를 보고 따라간다고 한다. 낮에는 지팡이를 보고, 밤에는 목자가 지팡이로 땅을 치는 소리를 듣고 따라간다는 것이다.
3.목자와 양 사이에 중요한 신호는 목자의 지팡이다. 그래서 양들은 이따금 지팡이를 든 가짜 목자를 따라 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양은 지팡이가 진짜 주인의 것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4.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자의 지팡이를 주셨다. 그것은 목사 자신이 아니라 목사를 통하여 선 포돼는 말씀이며, 기록된 하나님 말씀 자체다.
5.양들이 이따금 가짜 목자에게 속듯이 성도들도 잘못하면 이단에게 속을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귀를 조심해야 한다. 소경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했다. 소경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에수의 일행이 지나가는 소리만 듣고도 주님을 만났다. 크게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 디매오의 문제는 해결을 받았다.
B.참된 휴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1.근심 걱정을 벗어야 참 휴식이다. 우리의 근심 걱정을 어떻게 벗어야 할까 그것은 주님을 따라갈 때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 욕심을 따라가고, 고집을 따라가 고, 옛사람을 따라가다 보니 교회를 다니고 신자행세를 하지만 문제는 해결함이 없고, 예수 안에 서 누리는 참 평안도 없는 것이다.
2.가짜 목자를 따라가는 양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자기 아집에 얽메 이지 말아야 한다. 옛사람을 벗어 던지고 생명의 길인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말씀에 이르는 대로 따라야 한다.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양심의 소리를 듣되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 해야 한다.
3.참 목자는 양에게 좋은 풀밭과 충분한 샘물을 공급한다. 목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자신의 임 무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잔칫상이 마련돼고,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신다 고 하였다.
III.참 휴식은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감사하는 것이다(6).
A.나의 평생에
1.하나님의 은혜는 한 순간이 아니라 평생 이어진다. 그래서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 다라는 감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2.
그렇다면 과연 우리에게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가 우리는 양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무엇을 감사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3.양은 오직 필요한 것 이외에는 더 욕심이 없다. 양이 목자를 떠나지 않는한 양은 먹는 것 마시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 라는 감사와 찬양이 나오는 것이다.
4.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보지않고 보아서는 안될 나무의 열매를 보았기 때문에 행복을 상실했다. 쉼을 잃어버렸다. 평안이 깨어진 것이다.
B.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1.바울에게는 필요한 기도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의 기도에 대하여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응답하셨다.
2.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을 것이다.
1)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믿음의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 그러나 의심하는 기도는 구하지만 얻지 못한다. 바디매오는 앞을 못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큰소리로 불러 만났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와 같이 한다면 내게 부족함이 없다 고 고백하게 된다.
2)바울이 기도하였어도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응답하신 경우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겠다. 그러나 궁극적인 사실은 더 이상의 요구가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그것이 감사하는 삶이다.
3.범사를 감사할 때 우리는 늘 감사를 누리며 살게 된다. 이것이 참 휴식이다. 결론
1.참 휴식은 마음이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2.우리의 육체가 들로, 산으로 간다고 해서 휴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3.마음이 평안 할 때, 우리가 제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마음은 휴식을 취할 수가 있지만 마음 에 평안이 없을 때는 아무리 육체가 휴식을 취해도 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4.목자의 지팡이를 따라가자. 우리의 눈에는 지팡이를 들고 풀밭으로 인도하는 목자가 보이지 않는다. 또 보인다고 해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도 구분하기 힘들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목회자를 주셨다.
5.참 휴식은 어느 장소를 가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무엇을 따라 가느냐 에 달려 있다. 6.참 행복은 무엇을 따라 가느냐에 달려 있다. 교회를 따라 다니지 말고 목사를 따라 다니지 말자. 목자의 지팡이를 따라가자. 지팡이인 말씀만을 따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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