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민족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6)
본문
바야흐로 세계가 한 마당이 되어 21세기의 세계 역사의 중심과 주역을 감당키 위해 치열한 '부족함이 없는 복받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무서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이 시간에 소련을 방문하고 있는데 21세기 세계의 주역을 감당할 수 있는 중심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지도자와 백성들이 뛰고 있습니다.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이 민족이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이 자손이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이 얼마나 인생길 순례의 여정에서 무한한 기쁨과 소망을 주는 듣고 싶은 말입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일평생을 살면서 그의 생각과 사상이 온통 이런 행복으로만 가득 차 있다고 하면, 이는 연구의 대상이요 모든 이가 본 받아야 할 삶의 길입니다. '네가 꾸어줄지라도 꾸지 아니할 것이요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라'(신명기 28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 하나님과 자신을 하나로 묶는 굳고 분명한 결속 관계의 이 놀라운 선포!! 먼저 여호와가 목자인 사람은 일생에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 비밀한 진리에 눈을 떠야 합니다. 목자의 의무가 많이 있습니다. 양 떼라는 것이 사실 한 없이 약합니다.
1.목자는 연약한 양 떼가 평온하게 풀을 뜯을 수 있도록 잘 지켜야 하고 양을 보호하고 지키고 쉬게 해야 합니다(삼상 17:34)
2.목자는 양떼를 푸르고 풍성한 초장으로 잘 인도해야 합니다(대상 4:39-41)
3.무엇보다도 목자는 양 떼를 사랑했습니다. 목자는 죽음을 무릅쓰고 자기 생명을 버리고 양을 지킵니다. 또 누가 보나 안보나 성실히 양들을 돌봅니다. 또한 목자는 양을 압니다. 양의 버릇까지 다 알고 그 연약함도 압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이는 내 생명의 소유권에 대한 선언입니다. 지금 녹색혁명이 세계를 막 휩쓸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 1시간도 녹색을 볼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오고 이다고 합니다. 내일이 현충일이고 연휴라 30만명이 저 푸른 6월의 동산으로 나갔다고 하는데, 우리도 오늘 여기서 6월의 검푸른 하나님이 허락하신 녹색의 자연을 한번 내다 보십시다. 저 푸른 언덕위에 끝없이 펼쳐진 거기서 양들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그림 같은 모습이 보입니까 거기 숨겨진 뜻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그의 초장의 양떼들 입니다. 이 말씀의 참 뜻은 지금 우리 현대인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부자에게나 가난한 장게나, 어떤 부족에게나 한 민족에게나 어두운 흑암의 날이나 힘겨운 피곤한 때나 죄에 눌렸을 때나 병들고 실망의 길이 있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끝없는 위로를 주고 휴식을 주시고 회복과 인도를 주시고 밝은 삶의 길을 열어 주시는 안식과 휴양이 있는 곳 푸른 초장 잔잔한 물가가 필요하니 그것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통치하고 인도하고 베푸는 곳에는 언제나 불평과 다툼이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이 주시는 푸른 추장 잔잔한 물가에는 '모든 풍부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세계, 안식과 휴식이 있는 세계, 평화가 있는 세계, 푸른 추장 잔잔한 물가로 인도받게 되는 생명, 국가, 민족이 이땅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생명, 나라, 민족이 때로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목장은 피곤한 자에게 휴식과 안정을 주신다. 목자는 피곤한 양에게 휴식과 안정을 줍니다. 사실 자세히 보면 양을 끝없이 방황합니다. 양을 끝없이 싸웁니다. 즉 투사입니다. 또 양은 순례의 발길이 피곤합니다. 양은 생존을 위해 그 작고 족진 발로 맹수들에게 쫓기며 한없이 걸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피곤한 몸을 쉬게 할 날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얘기입니다. 사람이 수십 kg의 몸을 조그마한 두발에 의지하고 다니는데 더구나 여인들은 그 작은 하이힐 뾰족한 굽에 의지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휴식과 평안을 갈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이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 밑이 인생의 유일한 휴식의 현장이라는 것을. 십자가 밑은 은통의 현장이고 하나님의 은혜의 풀밭이고 모든 피곤한 영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풀밭입니다. 지금 연휴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휴양지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밑 푸른 초장의 휴양지보다 더 좋은 곳은 없습니다. 십자가의 초장 여기는 화해의 풀밭이고 화목있는 곳입니다. 모든 담이 무너지는 유일한 곳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해 서로 어색하고 불편하게 살던 부부들도, 형제간에도 각기 자기 가족 거느리다 보면 서로 섭섭한 일이 많은 데 십자가의 초장 밑에 나오면 모든 막힌 담이 무너지고 화해가 됩니다. 한 세상을 살면서 인간 사회에 화목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부모와 자식간에, 부부간에, 형제간에, 동족간에 그리고 온인류가 화목해야 됩니다. 결국 사람의 삶에는 화해의 화목이 있어야 됩니다. 십자가의 초장 여기는 용서의 풀밭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푸른 초장에 온 사람에게는 용서가 있습니다.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고 먹과 같이 검을지라도 하나님이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사실 감옥에 수십번을 갔다 와도 죄를 용서받았다고 하는 의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서는 죄에 대한 용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초장 밑에 와야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초장은 하나님의 치료의 풀밭입니다. 육체와 혼과 영이 치료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병든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병들이 있습니다. 병든 인간들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가정을 병들게 하고, 국가를 병들게 하고, 국제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십자가의 푸른 초장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출 15:26)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1-15) 지금 우리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가 필요합니다. 또한 십자가의 초장은 우리가 상상 못하고 감히 생각지 못한 놀라운 축복의 초장인 것을 나는 믿습니다. 오늘 현충일부일인데 6월은 동족상잔으로 120여만명이 희생된 6.25가 있는 가슴 아픈 달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북한의 핵문제로 세계의 시선이 이 땅 한반도로 모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꾸어주는 나라, 베푸는 나라, 모두 증거하는 손길이 있는 나라, 세계의 평화를 상징하는 나라 되게 하시옵소서.'2. 십자가의 초장은 모든 인간의 지친 힘을 새롭게 하신다 오늘날 우리는 극심한 생존경쟁 속에서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서 쓰러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염려와 낙심과 근심에 억눌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합니까 영혼이 소생이 필요합니다. 삶의 생명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억압을 극복하기 위해 별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술집을 찾고 쾌락을 추구하며 떼를 지어 도박을 즐깁니다. 또 노래방을 찾아 헤매며 마약으로 다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주는 것은 잠시의 망각뿐 더 큰 절망에 빠져들 뿐입니다. 태초에 방황이 있어다고 했는데 태초나 지금이나 한 없는 방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십시오. '온 백성이여! 피곤한 영혼이여! 너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어찌하여 네 사정이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네 원통함을 하나님께서 듣지 않는다고 근심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느냐 듣지 못하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 하시며 곤비치 아니 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며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에코 호모! 같이 이 능력의 사람을 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을 앙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기도를 통하여 영혼의 소생을 약속 받았습니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킵니다. 기도를 역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시 55:22) '영혼의 소생이 필요한 자여!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오늘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신으로 권능의 채움을 받으리라'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붙들어야 됩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수많은 맹수의 공격이 있습니다. 막대기와 지팡이는 양을 인도하는 무기입니다. 음침한 인생의 골짜기를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3. 오늘 십자가의 초장에서 우리의 믿음을 엄숙한 감사와 기쁨으로 채우자 '주께서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이가 드니까 제일 기쁜 순간이 언제인가 하면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식탁에 둘러 앉은 때입니다. '하나님이여! 손을 내밀어 머리 머리 마다 기름을 발라 주소서' 세계 속에 흩어져 숨쉬고 있는 한 민족의 머리 위에 기름을 바르사 저 생명의 잔들이 넘치게 하소서. 엘솨다이! 하나님께서 준비한 식탁을 믿어야 합니다.
4. 하나님!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일평생 저를 떠나지 말아 주소서 여러분! 일평생 무엇이 따르기를 원합니까 많겠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를 주앞에서 쫓아 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님을 내게서 거두지 마옵소서'(시 51:10,11) '주여! 내 사는 날을 능력있게 하옵소서'(신 33:25, 빌 4:13) 여러분! 인생길엔 때로 음침한 골짜기가 았습니다. 그러나 일평생 큰 소망의 성취를 믿고 선포해야 됩니다. '내가 영원히 여호와의 집에 거하리라'(시 132:13-16) 하나님의 집은 그분이 친히 나타나는 곳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이 있다. 이제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평생에
1.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2.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3.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옵소서'(시 27:4) 한평생을 여호와의 집에 식구(God's fumily)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의 집의 소유주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의 집에서 살게 하소서.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이 전에서 거두지 말게 하소서.
1.목자는 연약한 양 떼가 평온하게 풀을 뜯을 수 있도록 잘 지켜야 하고 양을 보호하고 지키고 쉬게 해야 합니다(삼상 17:34)
2.목자는 양떼를 푸르고 풍성한 초장으로 잘 인도해야 합니다(대상 4:39-41)
3.무엇보다도 목자는 양 떼를 사랑했습니다. 목자는 죽음을 무릅쓰고 자기 생명을 버리고 양을 지킵니다. 또 누가 보나 안보나 성실히 양들을 돌봅니다. 또한 목자는 양을 압니다. 양의 버릇까지 다 알고 그 연약함도 압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이는 내 생명의 소유권에 대한 선언입니다. 지금 녹색혁명이 세계를 막 휩쓸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 1시간도 녹색을 볼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오고 이다고 합니다. 내일이 현충일이고 연휴라 30만명이 저 푸른 6월의 동산으로 나갔다고 하는데, 우리도 오늘 여기서 6월의 검푸른 하나님이 허락하신 녹색의 자연을 한번 내다 보십시다. 저 푸른 언덕위에 끝없이 펼쳐진 거기서 양들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그림 같은 모습이 보입니까 거기 숨겨진 뜻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그의 초장의 양떼들 입니다. 이 말씀의 참 뜻은 지금 우리 현대인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부자에게나 가난한 장게나, 어떤 부족에게나 한 민족에게나 어두운 흑암의 날이나 힘겨운 피곤한 때나 죄에 눌렸을 때나 병들고 실망의 길이 있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끝없는 위로를 주고 휴식을 주시고 회복과 인도를 주시고 밝은 삶의 길을 열어 주시는 안식과 휴양이 있는 곳 푸른 초장 잔잔한 물가가 필요하니 그것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통치하고 인도하고 베푸는 곳에는 언제나 불평과 다툼이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이 주시는 푸른 추장 잔잔한 물가에는 '모든 풍부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세계, 안식과 휴식이 있는 세계, 평화가 있는 세계, 푸른 추장 잔잔한 물가로 인도받게 되는 생명, 국가, 민족이 이땅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생명, 나라, 민족이 때로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목장은 피곤한 자에게 휴식과 안정을 주신다. 목자는 피곤한 양에게 휴식과 안정을 줍니다. 사실 자세히 보면 양을 끝없이 방황합니다. 양을 끝없이 싸웁니다. 즉 투사입니다. 또 양은 순례의 발길이 피곤합니다. 양은 생존을 위해 그 작고 족진 발로 맹수들에게 쫓기며 한없이 걸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피곤한 몸을 쉬게 할 날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얘기입니다. 사람이 수십 kg의 몸을 조그마한 두발에 의지하고 다니는데 더구나 여인들은 그 작은 하이힐 뾰족한 굽에 의지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휴식과 평안을 갈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이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 밑이 인생의 유일한 휴식의 현장이라는 것을. 십자가 밑은 은통의 현장이고 하나님의 은혜의 풀밭이고 모든 피곤한 영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풀밭입니다. 지금 연휴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휴양지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밑 푸른 초장의 휴양지보다 더 좋은 곳은 없습니다. 십자가의 초장 여기는 화해의 풀밭이고 화목있는 곳입니다. 모든 담이 무너지는 유일한 곳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해 서로 어색하고 불편하게 살던 부부들도, 형제간에도 각기 자기 가족 거느리다 보면 서로 섭섭한 일이 많은 데 십자가의 초장 밑에 나오면 모든 막힌 담이 무너지고 화해가 됩니다. 한 세상을 살면서 인간 사회에 화목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부모와 자식간에, 부부간에, 형제간에, 동족간에 그리고 온인류가 화목해야 됩니다. 결국 사람의 삶에는 화해의 화목이 있어야 됩니다. 십자가의 초장 여기는 용서의 풀밭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푸른 초장에 온 사람에게는 용서가 있습니다.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고 먹과 같이 검을지라도 하나님이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사실 감옥에 수십번을 갔다 와도 죄를 용서받았다고 하는 의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서는 죄에 대한 용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초장 밑에 와야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초장은 하나님의 치료의 풀밭입니다. 육체와 혼과 영이 치료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병든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병들이 있습니다. 병든 인간들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 가정을 병들게 하고, 국가를 병들게 하고, 국제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십자가의 푸른 초장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출 15:26)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1-15) 지금 우리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가 필요합니다. 또한 십자가의 초장은 우리가 상상 못하고 감히 생각지 못한 놀라운 축복의 초장인 것을 나는 믿습니다. 오늘 현충일부일인데 6월은 동족상잔으로 120여만명이 희생된 6.25가 있는 가슴 아픈 달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북한의 핵문제로 세계의 시선이 이 땅 한반도로 모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꾸어주는 나라, 베푸는 나라, 모두 증거하는 손길이 있는 나라, 세계의 평화를 상징하는 나라 되게 하시옵소서.'2. 십자가의 초장은 모든 인간의 지친 힘을 새롭게 하신다 오늘날 우리는 극심한 생존경쟁 속에서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서 쓰러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염려와 낙심과 근심에 억눌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합니까 영혼이 소생이 필요합니다. 삶의 생명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억압을 극복하기 위해 별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술집을 찾고 쾌락을 추구하며 떼를 지어 도박을 즐깁니다. 또 노래방을 찾아 헤매며 마약으로 다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주는 것은 잠시의 망각뿐 더 큰 절망에 빠져들 뿐입니다. 태초에 방황이 있어다고 했는데 태초나 지금이나 한 없는 방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십시오. '온 백성이여! 피곤한 영혼이여! 너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어찌하여 네 사정이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네 원통함을 하나님께서 듣지 않는다고 근심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느냐 듣지 못하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 하시며 곤비치 아니 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며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 하리로다' 에코 호모! 같이 이 능력의 사람을 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을 앙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기도를 통하여 영혼의 소생을 약속 받았습니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킵니다. 기도를 역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시 55:22) '영혼의 소생이 필요한 자여!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오늘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신으로 권능의 채움을 받으리라'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붙들어야 됩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수많은 맹수의 공격이 있습니다. 막대기와 지팡이는 양을 인도하는 무기입니다. 음침한 인생의 골짜기를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3. 오늘 십자가의 초장에서 우리의 믿음을 엄숙한 감사와 기쁨으로 채우자 '주께서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이가 드니까 제일 기쁜 순간이 언제인가 하면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식탁에 둘러 앉은 때입니다. '하나님이여! 손을 내밀어 머리 머리 마다 기름을 발라 주소서' 세계 속에 흩어져 숨쉬고 있는 한 민족의 머리 위에 기름을 바르사 저 생명의 잔들이 넘치게 하소서. 엘솨다이! 하나님께서 준비한 식탁을 믿어야 합니다.
4. 하나님!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일평생 저를 떠나지 말아 주소서 여러분! 일평생 무엇이 따르기를 원합니까 많겠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를 주앞에서 쫓아 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님을 내게서 거두지 마옵소서'(시 51:10,11) '주여! 내 사는 날을 능력있게 하옵소서'(신 33:25, 빌 4:13) 여러분! 인생길엔 때로 음침한 골짜기가 았습니다. 그러나 일평생 큰 소망의 성취를 믿고 선포해야 됩니다. '내가 영원히 여호와의 집에 거하리라'(시 132:13-16) 하나님의 집은 그분이 친히 나타나는 곳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이 있다. 이제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평생에
1.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2.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3.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옵소서'(시 27:4) 한평생을 여호와의 집에 식구(God's fumily)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의 집의 소유주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의 집에서 살게 하소서.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이 전에서 거두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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