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돌아가라 (시19:6-11)
본문
1일 아침 어떤 전화(준극)-금년 네 소원이 뭐니 "사람다워지면 좋겠어,사업도 열심히 해보았고 교회 일도 열심히 해보았는데,결국 내가 사람다워지고 내 인격이 변화되지 않으니까 그 모든 것이 다 소용 없어,그래서 금년 소원은 이것 하나-좀 그리스도인 다운 사람 되어지는 것이야" 여러분 이 소원 어떻습니까 그거 사람의 소원 같지 않습니까 새해 첫주를 보내고 있는 여러분의 첫째 소원이 무엇입니까:사업이 좀 번창해졌으면-그럼 지금 이시간 일터에서 뛰어야지요. 좀 더 예뻐졌으면-그럼 지금 집에서 얼굴에 기름 번들번들 바르고 오이 오려 붙히고 두둘기며 앉아 있어야겠지요 좀 더 건강해졌으면-그럼 지금 에어로빅에 가서 흔들어 대고 있어야지요,에어로빅 가서 흔들어대다가 몸살나서 1주일도 못가 포기한 집사님들 여럿 됩니다. 그런 것도 괜찮은 소원들이지만 지금 이시간에 예배드리러 와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여러분들의 첫째 소원은 좀 달라야 될 줄 안다. 아니 마땅히 달라야만 된다.
만약에 그런것들이 지금 여러분의 새해 가장 중요한 소원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의 중심이 흐트러져 있음이 분명하다.그 중심 갖고 금년 한해 열심히 살아봐야 지푸라기와 한줌의 겨밖에 거두지 못할 줄로 알아라.: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사람 답게 살다 죽는 것이 가장 뜨거운 소원이어야 한다. 오늘을 사는 것이 내일 거둘 씨를 심는 것이라면 성령님으로 영생할 씨를 심고 오늘을 사는 것이 거두는 것이라면 성령님의 열매를 거두며 오늘 나의 삶이 냄새라고 한다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오늘 나의 일거수 일투족 언행심사가 편지라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살 수 없을 까 이것이 여러분의 가장 강렬한 새해 소원이 되시길 축원한다.
그런데 사실 그런걸 전혀 생각 안해봐서 우리가 자꾸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마음으로는 그럴 생각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한데 잘 안되는 것이다. 문제는 삶의 방향을 바꾸려 하지 않고 삶의 질만 갖고 씨름하기 때문이다. 내 삶의 질을 어떻게 높히느냐-이전에 내 삶의 방향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가 더 중요하다. 우리 삶의 문제는 방향문제이다. 그다음에 그 질이다. 앞으로 저는 오늘 새해 첫 수요 설교부터 2월 첫주 수요 설교 까지 다섯번에 걸쳐서 삶의 방향문제를 다루겠다.그 다섯개의 설교들은 "돌아가라-"씨리즈가 될 것이다.이 다섯번의 연속 설교를 통해 저와 여러분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씀의 은혜를 받아 삶의 방향이 바뀌고 질이 변화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한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성경으로 돌아가라"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복한 삶을 살려면 무엇보다도 우선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관심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애정이 성경으로 향해야 한다.우리의 시간과 삶의 방향 자체가 성경을 향해야만 한다.
이유 두가지:1.하나님이 성경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노벨 할아버지 문학상으로도 그 공로를 높힐 수 없다. 수천년동안 40명이 넘는 기록자 와 수 천만의 엑스트라들을 동원해가며 기록했다. 그리고 엄청난 희생과 대가를 치루었다.심지어 아들까지도 이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 죽음에 내 주셨다.그리고 이 기록된 성경을 증거하고 지키기 위해 또다시 엄청난 당신의 자녀들을 희생시키셨다. 우리나라 지금 여러분의 손에 그렇게 좋은 성경이 들려지기까지는 토머스라는 29세의 유망한 미국 젊은 그리스도인이 대동강변에서 피를 흘리며 뿌려놓은 몇권의 성경이 씨가 된것임을 모르면 안된다. 수많은 세월을 통해 하나님이 성경 이 한권에 대해 퍼붓는 관심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하나님이 세상에 주신 선물 중 성경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 귀한 것이다. 오늘날 세계 각국의언어로 이렇게 맹렬하게 성경이 번역되고 발행되어 보내지는 것도 바로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 덕분인줄 믿으시길 바란다.
그런데 오늘날 기가 막힌 사실은 교인들이 그러한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손에 손에,책꼿이 마다 서랍마다,승용차마다 성경책을 달고 다니는데-하나님은 아시지요-기가막힐 정도로 성경을 않읽는다. 하나님은 성경에 엄청난 관심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성경에 무엇보다 큰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또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신다. 새해 들어 무엇보다도 여러분의관심의 방향이 성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금년 한해 여러분의 달음질은 분명 헛수고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관심의 방향이 성경으로 돌아가시기를 축원한다.
2.하나님이 성경에 자기를 계시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까꿍책이다. 성경에 하나님이 나타나 있다.성경에 행복하게 사는 길이 소개되있따.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된다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눈이 내 눈이 된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지혜가 내 지혜가 된다. 오늘 본문 말씀이 그것을 증거한다. 성경을 읽을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 능력이 된다. 죠지 뮬러,고아의 아버지 5만번 기도 응답,"내가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성경 애독자였기 때문이라고 믿는다.나는 일년 12달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또 읽고 그리고 실천했다.나는 69년동안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성품이 내 성품이 된다. 어떤 식인종과 백인,이 책이 아니었더면 당신은 벌써 내 뱃속에 들어와 있을 거요. 성경을 않읽는 중요한 세가지 이유:따라 해라,
첫째, 둘째, 셋째 "안읽기 때문이다" 성경을 잘읽을 수 있게 되는 세가지 비결:"일는 것-" 설교는 바가지로 물붓기다 여러분은 빈병들고 앉아서 물담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성경을 읽는 것은 조그많지만 주전자로 물담기다. 어느것이 여러분의 영혼을 채우고 더 만족시키겠는가 어느 때 어느 민족 어느 사람이든지 간에 성경을 가까이 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자기를 충만히 나타내셨다.회개와 변화와 부흥이 있었다.치료하고 살리고 풍성케 하는 생명의 운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성경을 멀리 할 때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국가든 신속히 타락해갔다. 성경을 멀리할 때 어둠이 그 영혼을 감싸기 시작합니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 버린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눈에 탐욕이 그득해진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혀에 독침이 돗고 손과 발이 더러운 피로 얼룩진다. 목사부터 새신자까지,노인 부터 어린 아이까지 아무도 예외가 없다. 성경은 전교인이 읽어야 한다.
성경 66권 전부를 읽어야 한다. 교회에 출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성경을 읽어야 한다. 요시야 왕(왕하 23:23)이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해냈다.옆에서 신하가 읽기 시작했다.요시야는 듣자마자 곧 자기 옷을 찌삥었다.그 가슴에 회개의 운동이 일어난 것이다.그는 곧 백성들을 소집해 놓고 그들에게 성경을 읽어 주게 하고 곧 유다 전역에 걸쳐 대개혁을 단행한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느헤미야는 학자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성경을 백성들에게 읽고 설명토록 한다.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듣를 때 두손들고 아멘 아멘 했다.심히 울며 통곡했고 또 그 보다 더 크게 기뻐하며 7일 밤낮을 초막 치고 먹고 자고 하며 말씀을 듣고 기뻐했다.이스라엘의 마지막 부흥운동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오직 성경으로,성경으로 돌아가자란 구호를 외치며 수백년 동안 성경을 떠난 로마 카톨릭의 어둠의 세력을 깨뜨리고 부흥운동을 일으킨 것이 바로 종교개혁이다. 금년에 우리 동산 교인들이 무엇보다도 힘써 성경일기를 한다면 여러분 자신이 크게 부흥할 것이다.변화될 것이다.행복해질 것이다.그리고 가정과 교회와 이 지역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나기 시작할 것이다. 어디까지 읽었소가 교회에서 인사가 되고,무슨 뜻입니까가 질문이되고,난 이런 말씀을 받았어 이렇게 실천했어 라는 간증이 넘치는 한해가 되도록 만들자. 성경으로 돌아가자 기도하자:돌아가게 하소서,깨닫게 하소서 실천하게 하소서 내눈을 마음을 내 삶을 부흥케 하소서,진실로 행복한 한해가 되게 하소서.
만약에 그런것들이 지금 여러분의 새해 가장 중요한 소원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의 중심이 흐트러져 있음이 분명하다.그 중심 갖고 금년 한해 열심히 살아봐야 지푸라기와 한줌의 겨밖에 거두지 못할 줄로 알아라.: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사람 답게 살다 죽는 것이 가장 뜨거운 소원이어야 한다. 오늘을 사는 것이 내일 거둘 씨를 심는 것이라면 성령님으로 영생할 씨를 심고 오늘을 사는 것이 거두는 것이라면 성령님의 열매를 거두며 오늘 나의 삶이 냄새라고 한다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오늘 나의 일거수 일투족 언행심사가 편지라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살 수 없을 까 이것이 여러분의 가장 강렬한 새해 소원이 되시길 축원한다.
그런데 사실 그런걸 전혀 생각 안해봐서 우리가 자꾸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마음으로는 그럴 생각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한데 잘 안되는 것이다. 문제는 삶의 방향을 바꾸려 하지 않고 삶의 질만 갖고 씨름하기 때문이다. 내 삶의 질을 어떻게 높히느냐-이전에 내 삶의 방향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가 더 중요하다. 우리 삶의 문제는 방향문제이다. 그다음에 그 질이다. 앞으로 저는 오늘 새해 첫 수요 설교부터 2월 첫주 수요 설교 까지 다섯번에 걸쳐서 삶의 방향문제를 다루겠다.그 다섯개의 설교들은 "돌아가라-"씨리즈가 될 것이다.이 다섯번의 연속 설교를 통해 저와 여러분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씀의 은혜를 받아 삶의 방향이 바뀌고 질이 변화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한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성경으로 돌아가라"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복한 삶을 살려면 무엇보다도 우선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관심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애정이 성경으로 향해야 한다.우리의 시간과 삶의 방향 자체가 성경을 향해야만 한다.
이유 두가지:1.하나님이 성경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노벨 할아버지 문학상으로도 그 공로를 높힐 수 없다. 수천년동안 40명이 넘는 기록자 와 수 천만의 엑스트라들을 동원해가며 기록했다. 그리고 엄청난 희생과 대가를 치루었다.심지어 아들까지도 이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 죽음에 내 주셨다.그리고 이 기록된 성경을 증거하고 지키기 위해 또다시 엄청난 당신의 자녀들을 희생시키셨다. 우리나라 지금 여러분의 손에 그렇게 좋은 성경이 들려지기까지는 토머스라는 29세의 유망한 미국 젊은 그리스도인이 대동강변에서 피를 흘리며 뿌려놓은 몇권의 성경이 씨가 된것임을 모르면 안된다. 수많은 세월을 통해 하나님이 성경 이 한권에 대해 퍼붓는 관심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하나님이 세상에 주신 선물 중 성경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 귀한 것이다. 오늘날 세계 각국의언어로 이렇게 맹렬하게 성경이 번역되고 발행되어 보내지는 것도 바로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 덕분인줄 믿으시길 바란다.
그런데 오늘날 기가 막힌 사실은 교인들이 그러한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손에 손에,책꼿이 마다 서랍마다,승용차마다 성경책을 달고 다니는데-하나님은 아시지요-기가막힐 정도로 성경을 않읽는다. 하나님은 성경에 엄청난 관심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성경에 무엇보다 큰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또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신다. 새해 들어 무엇보다도 여러분의관심의 방향이 성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금년 한해 여러분의 달음질은 분명 헛수고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관심의 방향이 성경으로 돌아가시기를 축원한다.
2.하나님이 성경에 자기를 계시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까꿍책이다. 성경에 하나님이 나타나 있다.성경에 행복하게 사는 길이 소개되있따.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된다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눈이 내 눈이 된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지혜가 내 지혜가 된다. 오늘 본문 말씀이 그것을 증거한다. 성경을 읽을때 하나님의 능력이 내 능력이 된다. 죠지 뮬러,고아의 아버지 5만번 기도 응답,"내가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성경 애독자였기 때문이라고 믿는다.나는 일년 12달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또 읽고 그리고 실천했다.나는 69년동안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성품이 내 성품이 된다. 어떤 식인종과 백인,이 책이 아니었더면 당신은 벌써 내 뱃속에 들어와 있을 거요. 성경을 않읽는 중요한 세가지 이유:따라 해라,
첫째, 둘째, 셋째 "안읽기 때문이다" 성경을 잘읽을 수 있게 되는 세가지 비결:"일는 것-" 설교는 바가지로 물붓기다 여러분은 빈병들고 앉아서 물담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성경을 읽는 것은 조그많지만 주전자로 물담기다. 어느것이 여러분의 영혼을 채우고 더 만족시키겠는가 어느 때 어느 민족 어느 사람이든지 간에 성경을 가까이 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자기를 충만히 나타내셨다.회개와 변화와 부흥이 있었다.치료하고 살리고 풍성케 하는 생명의 운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성경을 멀리 할 때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국가든 신속히 타락해갔다. 성경을 멀리할 때 어둠이 그 영혼을 감싸기 시작합니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 버린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눈에 탐욕이 그득해진다. 성경을 멀리할 때 그 혀에 독침이 돗고 손과 발이 더러운 피로 얼룩진다. 목사부터 새신자까지,노인 부터 어린 아이까지 아무도 예외가 없다. 성경은 전교인이 읽어야 한다.
성경 66권 전부를 읽어야 한다. 교회에 출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성경을 읽어야 한다. 요시야 왕(왕하 23:23)이 성전을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발견해냈다.옆에서 신하가 읽기 시작했다.요시야는 듣자마자 곧 자기 옷을 찌삥었다.그 가슴에 회개의 운동이 일어난 것이다.그는 곧 백성들을 소집해 놓고 그들에게 성경을 읽어 주게 하고 곧 유다 전역에 걸쳐 대개혁을 단행한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느헤미야는 학자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성경을 백성들에게 읽고 설명토록 한다.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듣를 때 두손들고 아멘 아멘 했다.심히 울며 통곡했고 또 그 보다 더 크게 기뻐하며 7일 밤낮을 초막 치고 먹고 자고 하며 말씀을 듣고 기뻐했다.이스라엘의 마지막 부흥운동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오직 성경으로,성경으로 돌아가자란 구호를 외치며 수백년 동안 성경을 떠난 로마 카톨릭의 어둠의 세력을 깨뜨리고 부흥운동을 일으킨 것이 바로 종교개혁이다. 금년에 우리 동산 교인들이 무엇보다도 힘써 성경일기를 한다면 여러분 자신이 크게 부흥할 것이다.변화될 것이다.행복해질 것이다.그리고 가정과 교회와 이 지역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나기 시작할 것이다. 어디까지 읽었소가 교회에서 인사가 되고,무슨 뜻입니까가 질문이되고,난 이런 말씀을 받았어 이렇게 실천했어 라는 간증이 넘치는 한해가 되도록 만들자. 성경으로 돌아가자 기도하자:돌아가게 하소서,깨닫게 하소서 실천하게 하소서 내눈을 마음을 내 삶을 부흥케 하소서,진실로 행복한 한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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