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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깃발 (시20:1-9)

본문

본문은 전쟁에 나가는 왕을 위하여 백성들이 성전에 모여 기도한 시입니다. 백성들, 찬양대, 군인들이 왕을 위하여 기도하면 왕은 승리의 확신을 얻고 회중들에게 그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시의 역사적 배경은 다윗왕이 암몬과 수리아 동맹군과 싸우기 위하여 출정할 때 (삼하 10:6-19) 지은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환란"은 전쟁 뿐만 아니라 질병이나 기근도 있고 가정과 개인에게도 닥쳐옵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기(旗)를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도다(시 60:4)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시 20:5)"라고 하였습니다.
1. 진리의 깃발입니다. 본문 1절에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5절에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시편 60:4절에 ".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기를 주신 이가 진리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라고 하였습니다 (5절). "승 리"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예수아"는 "구원"을 의미합니다. 대저들로부터의 구원은 곧 승리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측면에서 대적 마귀에 대한 구원도 승리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승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얻어지기 때 문입니다. 즉 하나님을 전파하며 순종하고 하나님을 전파하며 그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달린 기는 진리를 위하여 이스라엘(성도)을 위하여 달린 깃발입니다 (시 60:4).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의지하는 자가 참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에게 하나님은 즐겨 하나님의 기를 주어서 진리의 깃발을 들게 하셨습니다. 이 진리의 깃발의 내용은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 11:10,딤후 3:16).
2. 구원의 깃발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기름 부음 받은 자는 왕이요, 선지자요, 제사장입니다. 여기 기름부음 받 은 자는 다윗을 말합니다. 모세를 말합니다.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출17:5) 아말렉을 도말하고 구원의 깃발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믿음의 용장 여호수아의 순종한 믿음, 즉 믿음의 싸움입니다. 영적인 전쟁 에서는 대적자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롬 7:25). 성경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힘써 싸워 영생을 취하라"(딤전 6:12)고 하였 습니다. 싸우지 않으면 상도 받을 수 없거니와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싸움이 있습니까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합니다 (유 3). "단번에 주시는 것은 66권의 신,구약 성경 말씀이며 믿음의 도는 에수 그리스도의 도리 "입니다. 교회는 이 지상에 전투하는 곳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의 싸움은 악한 세상 적 그리스도와 싸울 것은 물론이거니와 교회 내부에서 하나님이 말씀의 권 위를 좀먹는 진리의 원수와도 싸워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자신 속에 숨 어 있는 사단의 스파이를 잡아내지 아니하면 넘어집니다 (아간,아나니아, 삽비라, 가롯 유다 등, 고전 9:26-27). 모세를 향하여 하나님은 자기가 친히 아말렉과 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출 17:16) 그렇습니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롬 8:37).
3. 임마누엘의 깃발입니다. 하나님의 기가 행진하는 곳, 그앞에 설 자가 없으며 여호와의 기가 진격 하는 곳에 대적할 원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기를 들 고 여호와께서 주장하시는 전투의 깃발 아래서 주와 함께 진격하여 지금까 지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 오실때까지 진리(예수)의 깃발, 구원(복음)의 깃발,임마누엘(성령님)의 깃발을 들고 나가 외칠 때,우리가 가는 곳에 기쁨만이 충만할 것입니다 (롬 8:31,딤후 4:7-8). 믿음은 반드시 역사하실 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 믿음은 사랑을 통하여 역사합니다. 즉 영적 전쟁에서 믿는자는 보혈과 성령님과 말씀을 선택하여 싸 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인 교회 성경


본문:엡 1:18-23 교회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이다. 하나님의 부름에 응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 교회이다. 이 모임에 대해서 성경은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본질 삼여을 생각하면서 그 지체가 된 우리의 삶은 어떠해야 하겠는가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찾 아보고자 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의 왕성한 역사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없다면 교회가 아니다. 세상에 있는 하나의 인위적인 집단에 불과한 것이다. 성령님 은 교회의 생명이다. 교회의 동력이다. 동시에 모든 성도님의 영적인 생명 과 동력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그 지체된 성도는 모두가 다 신앙인으로서 왕성한 생명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님의 사람이 되 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성령님을 받고 영의 사람으로 우리가 존재할 수 있 겠는가.
첫째,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다. 기도할 때에 영의 생명을 얻게 되고 그 영혼이 살아서 움직인다. 기도는 하나님의 권능에 연결시켜 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 고 있다. 기도하는 분들에 의해서 교회가 영맥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교회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영맥을 흐르게 할 수 있는 기도의 원천 이 되어야 한다.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가정에 나타날 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의 영맥을 끊지 말아야 한다.
둘째, 몸의 모든 지체는 한 몸에 붙어 있는 공동체이다. 교회는 모든 성도가 다 한몸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느 지체인 것이다. 각기 다른 지체들은 서로 존중히 여겨야 한다. 섬기고 협력 해야 한다.하나님의 사랑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다. 먼저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사랑이다.
셋째, 교회는 선교하는 기관이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전파를 하고 인류의 구원을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 셨다. 교회가 복음을 전파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라고 한다면 교회 본문은 선교이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있다. 교회는 교인들 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교회 가 존재한다. 그래서 교회는 선교할 때에 교회다워진다고 하는 것이다. 선 교는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교회의 본질이다. 전도는 예수께서 우리에게 당 부하신 최후, 최대의 분부가 되겠다. 전도는 성령님받는 증거이다. 성령님의 생명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기도의 생활을 해야 한다. 선교할 때 교회가 교회 다워지는 것이고 복음을 전파할 때 교인이 교인다워 지는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주의 참제자가 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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