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목자 (시23:1:)
본문
다윗은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는 말로써 등장되는데 이것은 그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가장 큰 영광이 될것입니다. 그 말은 이것입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소경 바디메오가 외쳤던 이 짧은 말은 구약과 신약을 이어주며 다윗과 예수를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는 바로 성자 하나님 자신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에 이 말은 다윗에게 있어서 정말로 영광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 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의지에 의해서 역사적인 연결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모세가 아니고,솔로몬이 아니고 왜 다윗입니까 오늘 이 시간에 우리는 이 중요한 하나의 인물 다윗과 다윗의 영혼의 노래 시편 23편을 깊이 묵상하고 연구하면서 이 메마른 세상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귀중한 양식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시편 장절속에서도 유독 시편 23편은 독특하게 드러나 보이면서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어떠한 시대이든지 그 시대를 살아가면서 연약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모든 성도들에게 예외없이 적용되어질 수 밖에 없는 그 함축된 귀중한 영적진리들 때문일 것입니다. 다윗은 서두에서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신다고 선언하면서 그의 시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이하는 그가 나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에 어떠 어떠하다는 말들인 것입니다. 먼저 이 시간은 단지 1절만 가지고 묵상을 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2절 로 묵상하고 그래서 매 설교마다 한절씩 가지고 설교하고 마지막으로는 전체구절을 가지고 설교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윗은 가장 처음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말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첫째,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신다.
둘째,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부족함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 정말로 이 두가지만 가지고서도 우리 생애를 뒤흔드는 놀라운 은혜를 받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첫 대지는 이것입니다. ''
첫째,여호와 삼위일체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소유주가 되셨을 뿐만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양들 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을 인도해나가듯이 성도 한사람,한사람과 언제나 함께 생활 하시며 인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인도하시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한사람,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정교하게 인도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의 경험에 의 해서 목자와 양과의 관계가 하나님과 성도들과의 관계와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것입니다. 즉 그것은 이론으로 알았던 것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았던 것이며 그 두 관계가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점을 토대로 하면서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제 일보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피값으로 샀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법적으로 나는 그의 소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죄와 사망으로부터 건져내셨습니다. 때문에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내가 그의 소유이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도 바로 주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내것 이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 하나님의 것들입니다. 왜 우리가 신앙 생활에서 잘못된 모습들을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곧잘 드러내고야 마는 것입 니까 그것은 어떤 것들에 관해서 그것은 내 것이라는 관념들 때문인 것입니다. 어떤 분이 건축중에 옆집 사람과 작은 땅 경계선 문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분은 그리스도인으로써 교회의 큰 중책을 맡고 계시는 분이셨는데 그는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내땅이야! 왜그래! 내땅! 내땅!" 그는 연속해서 "내땅"이라고 소리치면서 싸웠습니다. 여러분, 과연 그 땅이 내땅일까요 하늘의 하나님께서 비웃으실 것입니다. 잠시 살다가 떠나가는 나그네같은 인생이 어떻게 땅의 주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성도님들은 자신의 생활에는 수많은 돈들을 쓰면서 교회사역에 헌금하는데는 무지무지하게 인색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자신의 고급승용차를 끌고 가서 유명 백화점에서 쇼핑할때는 마치 수십만원을 천원같이 씁니다. 그리고 즐거운 쇼핑을 마치고 그 모든 물건들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감사헌금도,선교헌금도,십일조도 하지 않습니다. 아니 조금 이나마 헌금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괴로워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와 내것은 오직 나의 것일뿐이라는 관념 때문인 것입니다.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전혀 주님을 모시지를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권면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시간, 물질, 육신, 영혼 이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들을 하나님의 방식대로 사용하십시요. 자기 마음 대로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목사 마음대로 하라고 안그랬습니다.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습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고 죄인들이 회개하고 가난한 자들이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목동일을 하면서 영적인 눈이 뜨여져서 하나님이 자신의 소유주라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왕이 되어서 깨달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미 소년시절에 아버지로부터, 형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오직 들판에서 양치기로 생활할 그때에 여호와는 자신의 목자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아직 인생의 본격적인 무대로 나아가기 훨씬전 그는 신앙의 기초를 형성했었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는 늑대와 사자들이 나타났을때 물맷돌로 그 짐승들을 물리칠 수도 있었습니다(삼상17:34-37). 여러분,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목자가 되신다는 것은 그가 나의 소유주라는 것 외에도 그가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이 복잡하고 다양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주님이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깊은 영적인 통찰력이 있을 때에 깨달을 수가 있는 것 입니다. 특히 나의 지난 날들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주님의 말씀으로 해석하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나타났었던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목자가 있을 수 없는 불신 자들은 자신의 인생의 흐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기 때문에 멸망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선지자 같은 역사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님은 지금까지 나를 인도해 오셨듯이 앞으로도 선하게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
둘째,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에 나의 인생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수많은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힙니다. 그 이유라는 것은 보통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과 근심은 나에게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만군의 주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생각하면 어떠한 큰 문제라도 지극히 작은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에서 사울은 두려워하며 전전긍긍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골리앗은 너무나도 큰 문제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도 연배가 낮고 덩치도 작은 다 윗은 언제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임재하심을 평상시에 느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골리앗을 크게 본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작게 보았습니다. 그 큰 덩치의 골리 앗을 작게 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면 골리앗은 크게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이 면 골리앗은 작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작은,쪼그마한 골리앗 앞에서 온 이스라엘이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다윗은 기가 찼던 것입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과도 달랐습니다. 왜! 그랬던 것입니 까.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에 부족함이 있을 수 없다는 평상시의 생활 관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까 돈문제입니까 직장문제입니 까 건강문제입니까 자녀문제입니까 이 모든 것들이 그렇게도 크게 보이면서 나를 질리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다같이 말해봅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어떤 방면에서든지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함을 깊이 인식하는 개인은 부족함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함을 깨닫는 가정은 번영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깨닫고 절대순종하며 전진하는 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과 같이 언제나 주님의 체취를 느끼면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첫째,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신다.
둘째,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부족함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 정말로 이 두가지만 가지고서도 우리 생애를 뒤흔드는 놀라운 은혜를 받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첫 대지는 이것입니다. ''
첫째,여호와 삼위일체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소유주가 되셨을 뿐만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양들 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을 인도해나가듯이 성도 한사람,한사람과 언제나 함께 생활 하시며 인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인도하시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한사람,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정교하게 인도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의 경험에 의 해서 목자와 양과의 관계가 하나님과 성도들과의 관계와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것입니다. 즉 그것은 이론으로 알았던 것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았던 것이며 그 두 관계가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점을 토대로 하면서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제 일보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피값으로 샀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법적으로 나는 그의 소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죄와 사망으로부터 건져내셨습니다. 때문에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내가 그의 소유이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도 바로 주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내것 이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 하나님의 것들입니다. 왜 우리가 신앙 생활에서 잘못된 모습들을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곧잘 드러내고야 마는 것입 니까 그것은 어떤 것들에 관해서 그것은 내 것이라는 관념들 때문인 것입니다. 어떤 분이 건축중에 옆집 사람과 작은 땅 경계선 문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분은 그리스도인으로써 교회의 큰 중책을 맡고 계시는 분이셨는데 그는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내땅이야! 왜그래! 내땅! 내땅!" 그는 연속해서 "내땅"이라고 소리치면서 싸웠습니다. 여러분, 과연 그 땅이 내땅일까요 하늘의 하나님께서 비웃으실 것입니다. 잠시 살다가 떠나가는 나그네같은 인생이 어떻게 땅의 주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성도님들은 자신의 생활에는 수많은 돈들을 쓰면서 교회사역에 헌금하는데는 무지무지하게 인색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자신의 고급승용차를 끌고 가서 유명 백화점에서 쇼핑할때는 마치 수십만원을 천원같이 씁니다. 그리고 즐거운 쇼핑을 마치고 그 모든 물건들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감사헌금도,선교헌금도,십일조도 하지 않습니다. 아니 조금 이나마 헌금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괴로워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와 내것은 오직 나의 것일뿐이라는 관념 때문인 것입니다.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전혀 주님을 모시지를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권면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시간, 물질, 육신, 영혼 이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들을 하나님의 방식대로 사용하십시요. 자기 마음 대로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목사 마음대로 하라고 안그랬습니다.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습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고 죄인들이 회개하고 가난한 자들이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목동일을 하면서 영적인 눈이 뜨여져서 하나님이 자신의 소유주라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왕이 되어서 깨달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미 소년시절에 아버지로부터, 형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오직 들판에서 양치기로 생활할 그때에 여호와는 자신의 목자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아직 인생의 본격적인 무대로 나아가기 훨씬전 그는 신앙의 기초를 형성했었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는 늑대와 사자들이 나타났을때 물맷돌로 그 짐승들을 물리칠 수도 있었습니다(삼상17:34-37). 여러분,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목자가 되신다는 것은 그가 나의 소유주라는 것 외에도 그가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이 복잡하고 다양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주님이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깊은 영적인 통찰력이 있을 때에 깨달을 수가 있는 것 입니다. 특히 나의 지난 날들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주님의 말씀으로 해석하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나타났었던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목자가 있을 수 없는 불신 자들은 자신의 인생의 흐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기 때문에 멸망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선지자 같은 역사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님은 지금까지 나를 인도해 오셨듯이 앞으로도 선하게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
둘째,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에 나의 인생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수많은 걱정과 근심에 사로잡힙니다. 그 이유라는 것은 보통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과 근심은 나에게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만군의 주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생각하면 어떠한 큰 문제라도 지극히 작은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에서 사울은 두려워하며 전전긍긍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골리앗은 너무나도 큰 문제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도 연배가 낮고 덩치도 작은 다 윗은 언제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임재하심을 평상시에 느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골리앗을 크게 본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작게 보았습니다. 그 큰 덩치의 골리 앗을 작게 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면 골리앗은 크게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이 면 골리앗은 작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작은,쪼그마한 골리앗 앞에서 온 이스라엘이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다윗은 기가 찼던 것입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과도 달랐습니다. 왜! 그랬던 것입니 까.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에 부족함이 있을 수 없다는 평상시의 생활 관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까 돈문제입니까 직장문제입니 까 건강문제입니까 자녀문제입니까 이 모든 것들이 그렇게도 크게 보이면서 나를 질리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다같이 말해봅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 어떤 방면에서든지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함을 깊이 인식하는 개인은 부족함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함을 깨닫는 가정은 번영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깨닫고 절대순종하며 전진하는 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과 같이 언제나 주님의 체취를 느끼면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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