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면 (시143:10)
본문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기 원할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 각자에 대하여 분명한 뜻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생 애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 일생을 동업하고 동행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을까요.
첫째로 우리 마음 속에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느냐 있지 않느냐를 물어 보아야 합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의 동기로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 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목숨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순복하겠다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입에 달면 받아 들이고 쓰면 뱉는 태도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하나님의 뜻 이 무엇이든지간에,설혹 손해가 나고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절대로 순종하겠 다는 마음의 각오와 헌신이 있을 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일으켜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십니다.시편 37편4절은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 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소원을 잘 살펴보아야 하며 그 소원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되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생활의 거울이요 척도입니다.시편 119편105절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강렬한 소원이 올라 왔을지라도 그것을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넷째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늘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대로 우리를 인도해주십니다.그리고 그 계획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간절히 기도할 때 마음 가운데 놀라운 평화와 기쁨이 다가오고 사랑과 평안 이 마음을 지키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순복해야겠다는 각오가 서고 마음 속에 소원이 일어나며 그 소원이 하나님 말씀에 일치될 뿐만 아니 라 기도 중에 평안이 있으면 그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그럴 때 존귀한 주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생 애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 일생을 동업하고 동행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을까요.
첫째로 우리 마음 속에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느냐 있지 않느냐를 물어 보아야 합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의 동기로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 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목숨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순복하겠다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입에 달면 받아 들이고 쓰면 뱉는 태도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하나님의 뜻 이 무엇이든지간에,설혹 손해가 나고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절대로 순종하겠 다는 마음의 각오와 헌신이 있을 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일으켜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십니다.시편 37편4절은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 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소원을 잘 살펴보아야 하며 그 소원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되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생활의 거울이요 척도입니다.시편 119편105절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강렬한 소원이 올라 왔을지라도 그것을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넷째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늘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대로 우리를 인도해주십니다.그리고 그 계획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간절히 기도할 때 마음 가운데 놀라운 평화와 기쁨이 다가오고 사랑과 평안 이 마음을 지키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순복해야겠다는 각오가 서고 마음 속에 소원이 일어나며 그 소원이 하나님 말씀에 일치될 뿐만 아니 라 기도 중에 평안이 있으면 그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그럴 때 존귀한 주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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