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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할 때 부르는 노래 (시143:1-6)

본문

세상 속에 사는 우리 모두가 다 이런 저런 일로 속상할 때가 많이 있다. 사업이나 직장 문제 등 젊은이들은 배우자 선택, 직업 선택 등 어른들은 자 녀 문제며 생활 문제 등 이런 일들 때문에 속상할 때가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다윗은 속상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했는가 말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본문에서 나오는 시인의 대답은 우리의 태도를 결정하게 해주고 있는데 그 것은 한마디로 주님을 바라보며 주의 행사하신 모든 일을 묵상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1) 하나님께 드린 기도와 응답 때문에 위로 와 소망을 품게 된다고 하는 내용이다 ."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4) 다윗이 이렇게 고백하고 있으며 자신이 속 상할 때에 어떻게 기도했고 무엇이라고 노래했는가 본문에서 찾아보도록 하 자.
첫째, 주님을 묵상함
(5)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깊이 있게 묵상을 했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 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생각했을 것이며 유대 민족이 애굽 땅에서 노예 생활 할 때 그들의 원통함을 들으셔서 애굽 땅에서 해방시켜 주셨던 일, 광야 를 거쳐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신 일등을 생각했을 것이며 함께 하셨던 능 력과 행사를 다윗은 깊이 있게 생각했을 것이다. 자신의 상한 마음과 곤경 을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묵상했다고 하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을 해야 할 것이다. 말보다도 침묵하는 것이 더 무섭다. 떠드는 사람보다 침묵하는 쪽 이 더 힘있는 것이다. 다윗은 속상할 때에 주님의 행사를 묵상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성공했을 때나 실패했을 때 그때 그때마다 주님을 생각 하고 묵상한 것이 우리의 상한 영혼이 치유 받는 가장 좋은 비결이다.
둘째,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외적인 행동이며 결단을 의미하고 있다. 손을 폈다는 것은 자신의 무능력, 주님을 향하여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내용이다. 다윗은 자신의 무능력과 자기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 하고 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하며 누구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가 시편 기자는 이렇게 노래하고 있다. 시인의 마음은 내가 주를 향하여 손 을 펴면 주께서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나의 상한 마음을 위로해 주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주님께 손을 편 것이다. 6절에 보면 주님을 향하여 손을 펴는 그의 마음의 태도가 기록되어 있다. 그 마음은 주를 사모한다는 내용이다. 이 세상에서 속상하며 참담한 아픔으 로 한숨을 쉬며 자신의 능력의 한계 때문에 번민하며 상한 심령을 노출시키 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럴 때 누구를 향해 달려가십니까 그때 나는 주님을 생각하고 묵상합니다. 그때 나는 주님을 향해 나의 빈손을 폅니다. 그때 나는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때 나는 주님을 노래하고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속상한 사람이 부르는 노래가 바로 이 노래가 아닌가 생각된다. 속상할 때 주님을 묵상하며 주님께 손을 펴고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이 되 자. 우리의 유일한 힘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 분 외에는 참 만족이 없다.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 성경


본문:시 119:36 인간은 하나님의 것이라도 소유하려고 합니다. 바로 처음 사람 아담 과 하와가 그랬습니다. 그들은 탐욕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탈 하려고 하다가 저주를 받고 에덴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므로 탐욕을 청산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고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도 아담의 후손인 사람들은 탐욕때문에 전쟁을 일으키고 서로 속 이고 배반합니다. 사람들은 탐욕때문에 살상하며 서로 파멸시키며 재산 을 강탈합니다. 사람이 탐욕을 가지고 있는 한 절대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습니다. 성경 욥기 1장 21절에서 22절에 보면 욥의 신앙에 대해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 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고 했습니다. 욥은 집과 자식과 재물을 다 잃은 후에야 비로소 모든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알고 그 섭리에 맡겼던 것입니다. 인간은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 빈손으로 태어나며 죽을때도 빈손으로 죽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고 탐욕에 사로잡혀 끊임없이 소유하려고 하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어떤 권력자도, 사업가도, 세도가도 하나님 앞에서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처음부터 순수한 마음으로 쉽게 탐욕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고난을 당해 소유했던 것을 잃어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관리자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인간이 탐욕을 버리고 순수해질 때 하나님께서 권력도,재물도,명예도 주시는 것입니다. 이 때도 깨어진 사람은 그 권력과 재물과 명예를 하늘나라를 위해 사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본주의에서 나타나는 탐욕을 싫어하십니다. 따라서 우리 가정은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가난한 마음이 되어 탐욕을 버리고 경건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으로 꾸며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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