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모신 자의 복 (시16:1-11)
본문
본문은 다윗이 자신의 삶을 통하여 체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신앙고백이다. 다윗은 오직 유일한 복이 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피력한다(1-4).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을 중심에 모신 자의 복된 실상을 소개하고 있다(5-11).
1. 하나님을 모신 자는 하나님께 피할 수 있는 복이 있다(1-2). 성도가 환난 중에서도 견디며 궁극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근거는 하나님을 모시 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시요,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권능의 주시다. 특히, 택한 백성인 성도들의 앞날을 눈동자같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이러한 하나님께 피하고 그 능력과 보호를 체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기도해야 된다. 1절에 주여 나를 보호하소서! 라고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냥 모든 것을 다 보호하지 않고, 기도하게 하신 후에 보호하시고 인도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려움에 빠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을 당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의 궤계에 걸려들어 저주의 늪에 허덕이게 된다.
2) 그런데 왜 기도하지 않는가-다른 것에 피하기 때문이다. 1절에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라고 하였다. 사업이 잘되고, 건강이 있고, 모든 것이 형통하게 돌아갈 때에는 대개는 스스로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는다. 그래서 착각을 한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가능하게 이룰수 있는줄로 속는다. 그래서 기도하기 보다 돈을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보다 사람을 의지하 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뭔가 쉽게 그리고 잘 해결되어간다, 하다가 졸지에 넘어지게 된다. 그래서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자가 고생을 하며, 많은 시간을 시련의 늪을 헤메고 어려움을 겪게 된다.
3) 그러므로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져야 한다. 나는 아무리 잘나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한 발짝도 앞으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주가 되시고, 그리스도로 찾아 오셨음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어지는 놀라운 특권들을 깨달아야 한다. 그 이름의 놀라움을 깨달아야 정말로 기도할 수 있다.
(1) 예수 이름은 여호와의 구원 이라는 의미가 있다.
1 모든 인간은 멸망 중에 있기 때문이다(롬3:10,23)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 멸망 중에 있는 모습(창3:1-10, 엡2:2, 행10:38) (엡2:2)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2) 임마누엘(사7:14, 마1:21)1 하나님만이 멸망의 세력에서 건져내신다.
2 하나님만이 새생명을 주실수 있다.
(3) 여호와의 이름(요17:11-12) 여호와 이름을 부르는 것과 예수 이름을 부르는 것과 차이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속에 들어 올 수 있는 차이다. 이것을 가리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하나님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을 부른다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만난다는 뜻이다. 그래서, 예수 이름 속에는 하나님을 바로 만나는 그런 효과를주셨다. 이때 바로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해를 잘해야된다.
그러므로 신자된 특권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모른다. 이것이 복이다.
2.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시는 놀라운 축복과 권세들을 누려야 한다(3-11)
1) 미신, 우상, 이방종교 모두가 속임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을 더할 것(4)이라고 했다. 바로 이 우상숭배로 이스라엘이 그렇게 고생을 많이 당하였고, 이 우상으로 온 세상이 저주를 받고, 가문과 개인이 망하고 실패한다. 자녀 3-4대를 못넘기고 망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때 오직 주님만이 나의 잔의 소득이요, 분깃이요, 아름다운 기업임을 깨닫게 된다(5-6). 이래서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
2) 말씀을 통해 주시는 생명의 교훈을 항상 붙잡아야 누린다(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고 하였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으로 훈계받고 인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이요, 복의 씨앗이다.
3) 모든 원수를 이기는 권능이 된다(8-9) 내 앞에 여호와를 항상 모시면 요동치 않고 승리한다. 예수님은 마귀를 멸하러 오신 분이므로(요일3:8) 그 이름을 심령의 중심에 항상 모시고 의지하면 놀라운 승리가 날마다 일어난다. 그러므로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육체까지 안전히 보호받는다(9).
4) 천국의 놀라운 소망과 부활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게된다(10-11). 예수의 권능으로 나의 삶이 성공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육체를 떠나는 날 승리의 날이 될 것이다.
1. 하나님을 모신 자는 하나님께 피할 수 있는 복이 있다(1-2). 성도가 환난 중에서도 견디며 궁극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근거는 하나님을 모시 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시요,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권능의 주시다. 특히, 택한 백성인 성도들의 앞날을 눈동자같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이러한 하나님께 피하고 그 능력과 보호를 체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기도해야 된다. 1절에 주여 나를 보호하소서! 라고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냥 모든 것을 다 보호하지 않고, 기도하게 하신 후에 보호하시고 인도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려움에 빠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을 당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의 궤계에 걸려들어 저주의 늪에 허덕이게 된다.
2) 그런데 왜 기도하지 않는가-다른 것에 피하기 때문이다. 1절에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라고 하였다. 사업이 잘되고, 건강이 있고, 모든 것이 형통하게 돌아갈 때에는 대개는 스스로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는다. 그래서 착각을 한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가능하게 이룰수 있는줄로 속는다. 그래서 기도하기 보다 돈을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보다 사람을 의지하 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뭔가 쉽게 그리고 잘 해결되어간다, 하다가 졸지에 넘어지게 된다. 그래서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자가 고생을 하며, 많은 시간을 시련의 늪을 헤메고 어려움을 겪게 된다.
3) 그러므로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져야 한다. 나는 아무리 잘나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한 발짝도 앞으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주가 되시고, 그리스도로 찾아 오셨음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어지는 놀라운 특권들을 깨달아야 한다. 그 이름의 놀라움을 깨달아야 정말로 기도할 수 있다.
(1) 예수 이름은 여호와의 구원 이라는 의미가 있다.
1 모든 인간은 멸망 중에 있기 때문이다(롬3:10,23)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 멸망 중에 있는 모습(창3:1-10, 엡2:2, 행10:38) (엡2:2)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2) 임마누엘(사7:14, 마1:21)1 하나님만이 멸망의 세력에서 건져내신다.
2 하나님만이 새생명을 주실수 있다.
(3) 여호와의 이름(요17:11-12) 여호와 이름을 부르는 것과 예수 이름을 부르는 것과 차이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속에 들어 올 수 있는 차이다. 이것을 가리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하나님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을 부른다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만난다는 뜻이다. 그래서, 예수 이름 속에는 하나님을 바로 만나는 그런 효과를주셨다. 이때 바로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해를 잘해야된다.
그러므로 신자된 특권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모른다. 이것이 복이다.
2.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시는 놀라운 축복과 권세들을 누려야 한다(3-11)
1) 미신, 우상, 이방종교 모두가 속임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을 더할 것(4)이라고 했다. 바로 이 우상숭배로 이스라엘이 그렇게 고생을 많이 당하였고, 이 우상으로 온 세상이 저주를 받고, 가문과 개인이 망하고 실패한다. 자녀 3-4대를 못넘기고 망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때 오직 주님만이 나의 잔의 소득이요, 분깃이요, 아름다운 기업임을 깨닫게 된다(5-6). 이래서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
2) 말씀을 통해 주시는 생명의 교훈을 항상 붙잡아야 누린다(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고 하였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으로 훈계받고 인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이요, 복의 씨앗이다.
3) 모든 원수를 이기는 권능이 된다(8-9) 내 앞에 여호와를 항상 모시면 요동치 않고 승리한다. 예수님은 마귀를 멸하러 오신 분이므로(요일3:8) 그 이름을 심령의 중심에 항상 모시고 의지하면 놀라운 승리가 날마다 일어난다. 그러므로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육체까지 안전히 보호받는다(9).
4) 천국의 놀라운 소망과 부활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게된다(10-11). 예수의 권능으로 나의 삶이 성공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육체를 떠나는 날 승리의 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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