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 (시16:8-11)
본문
인간의 오랜 소망 중 최고의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죽지 않고 사는 것일 것입니다. 이는 우사 이래 모든 인간의 한결 같은 염원이면서도 동시에 아 직껏 극복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과제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썩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영혼이 음 부에 버림을 당하지 않고 그 몸이 썩지도 않는 축복을 받는 자가 있다고 분 명히 말씀합니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어떤 삶을 살았기에 이런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까 이것이 우리가 이 시간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인 것 입니다.
본론
1대지: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살면 가능합니다.(8절)
1)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눅20:38) 따라서 하나님과 동 행하는 삶을 사는 동안 만큼은 적어도 산 자로 인정받을 수 있고, 썩지 않 고 음부에 버림을 당하지 않게 됨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에녹이 이런 삶을 살았습니다.(창5:21-24) 엘리야도 이런 삶을 살았습니다.(왕하2:11) 그 들의 신앙이 살았고, 그들의 정신이 살았고, 그들의 영혼이 살았고, 그들의 생활이 살았기에 하나님과 동행이 이들에게는 허락되었던 것입니다.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언제나 하나님과 한 마음인 자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부활의 도를 약속하시고 변화의 도를 몸소 보이시기까지 하셨습니다.(요5:24-25, 마11:25, 17: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수님의 새 세계에 대한 확신이 없고 믿지 못함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언제나 요 동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한 마음을 갖지 못한 결국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한 마음을 갖기만 한다면 우리는 요동함이 없이 하나님과 동 행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시55:22)
3)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은 자는 경계선이 없는 삶을 사는 자임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생명의 일체 관계를 유지하길 원하십니다.(갈2:20) 하나님과 우리 자신이 경계선이 없는 믿음의 교제와 교류를 나눌 때만 우리 의 생명은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세상과는 분명한 경계선을 가 져야 함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정마다 울타리가 있고 경계선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세상과의 경계선이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삶 속에서 주님 없이 살았다면 우리는 경계선이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2대지:참 기쁨이 있으면 가능합니다.(9절) 영원한 생명, 썩지 않는 영혼은 기쁨이 그 근원임을 본문은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만이 참 기쁨을 안을 수 있습니다. 기쁨의 결 과는 즐거움의 삶을 사는 것이고, 따라서 영혼도 즐거워 건강한 육체를 보 장받게 되기에 썩지 않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넘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귀가 언제나 경계선을 뚫고 침입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고 진실한 신앙의 삶을 살 때만이 기쁨을 유지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1) 생명의 길을 보장 받았기에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시16:11) 세상의 기쁨 은 잠깐이고 순간적입니다. 부질없는 것입니다.
2)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에 기쁠 수 있습니다.(행3;19, 롬8:1, 롬 4:7-8)
3) 하나님의 뜻이 머물러 있기에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기 쁜 마음에만 머물 수 있습니다.(요8:29)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물입니다.(빌 2:13) 기쁨과 즐거움 속에 하나님의 뜻은 머물러 있습니다. 따라서 뜻만 붙 잡으면 기쁨과 즐거움은 선물로 받을 수 있고 결과 썩지 않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대지:참 신앙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은 급할 때 요동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성경은 신앙 생활은 항상 기다리는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시37:7)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 면 형통의 날은 찾아옵니다. 베드로 사도는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 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더딘 것'이라고 설명 합니다.(벧후3:9)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인내 없는 성 공은 있을 수 없습니다.(마24:13) 끝까지 참는 자가 성공합니다. 참는 것도 하나님 경외하는데 들어 있는 미덕입니다. 우리는 주의 뜻을 위해서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 사모하고 기다리는 가운데 기도의 응답을 위해 인내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깊이 생각하십니다.(시40:5, 92:5, 139:17) 이 깊은 생각 이 우리에게는 보배가 됩니다. 이 보배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썩지 않는 생활을 합시다. 부패한 생각, 육신의 정 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모두는 생기가 없는 썩는 생활만을 우리에 게 제공할 뿐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생명의 냄새를 제공해 주십니다. 혈과 육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고전15:50) 마지막 나팔, 생명의 말씀만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심을 성경은 분 명히 교훈해 주십니다.(고전 15:51-52) 그러기 위해선 신앙 결단의 동기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각자 나 하나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시40:6-7) 쓰시 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왔나이다'고백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출현을 기다리시며 하나님은 오래 참아 오신 것입니다. 이런 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동행 속에 형통과 썩지 않는 영원한 삶을 허락받는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본론
1대지: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살면 가능합니다.(8절)
1)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눅20:38) 따라서 하나님과 동 행하는 삶을 사는 동안 만큼은 적어도 산 자로 인정받을 수 있고, 썩지 않 고 음부에 버림을 당하지 않게 됨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에녹이 이런 삶을 살았습니다.(창5:21-24) 엘리야도 이런 삶을 살았습니다.(왕하2:11) 그 들의 신앙이 살았고, 그들의 정신이 살았고, 그들의 영혼이 살았고, 그들의 생활이 살았기에 하나님과 동행이 이들에게는 허락되었던 것입니다.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언제나 하나님과 한 마음인 자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부활의 도를 약속하시고 변화의 도를 몸소 보이시기까지 하셨습니다.(요5:24-25, 마11:25, 17: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수님의 새 세계에 대한 확신이 없고 믿지 못함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언제나 요 동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한 마음을 갖지 못한 결국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한 마음을 갖기만 한다면 우리는 요동함이 없이 하나님과 동 행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시55:22)
3)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품은 자는 경계선이 없는 삶을 사는 자임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생명의 일체 관계를 유지하길 원하십니다.(갈2:20) 하나님과 우리 자신이 경계선이 없는 믿음의 교제와 교류를 나눌 때만 우리 의 생명은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세상과는 분명한 경계선을 가 져야 함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정마다 울타리가 있고 경계선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세상과의 경계선이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삶 속에서 주님 없이 살았다면 우리는 경계선이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2대지:참 기쁨이 있으면 가능합니다.(9절) 영원한 생명, 썩지 않는 영혼은 기쁨이 그 근원임을 본문은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만이 참 기쁨을 안을 수 있습니다. 기쁨의 결 과는 즐거움의 삶을 사는 것이고, 따라서 영혼도 즐거워 건강한 육체를 보 장받게 되기에 썩지 않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넘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귀가 언제나 경계선을 뚫고 침입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고 진실한 신앙의 삶을 살 때만이 기쁨을 유지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1) 생명의 길을 보장 받았기에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시16:11) 세상의 기쁨 은 잠깐이고 순간적입니다. 부질없는 것입니다.
2)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에 기쁠 수 있습니다.(행3;19, 롬8:1, 롬 4:7-8)
3) 하나님의 뜻이 머물러 있기에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기 쁜 마음에만 머물 수 있습니다.(요8:29)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물입니다.(빌 2:13) 기쁨과 즐거움 속에 하나님의 뜻은 머물러 있습니다. 따라서 뜻만 붙 잡으면 기쁨과 즐거움은 선물로 받을 수 있고 결과 썩지 않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대지:참 신앙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은 급할 때 요동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성경은 신앙 생활은 항상 기다리는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시37:7)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 면 형통의 날은 찾아옵니다. 베드로 사도는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 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더딘 것'이라고 설명 합니다.(벧후3:9)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인내 없는 성 공은 있을 수 없습니다.(마24:13) 끝까지 참는 자가 성공합니다. 참는 것도 하나님 경외하는데 들어 있는 미덕입니다. 우리는 주의 뜻을 위해서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 사모하고 기다리는 가운데 기도의 응답을 위해 인내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깊이 생각하십니다.(시40:5, 92:5, 139:17) 이 깊은 생각 이 우리에게는 보배가 됩니다. 이 보배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썩지 않는 생활을 합시다. 부패한 생각, 육신의 정 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모두는 생기가 없는 썩는 생활만을 우리에 게 제공할 뿐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생명의 냄새를 제공해 주십니다. 혈과 육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고전15:50) 마지막 나팔, 생명의 말씀만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를 변화시켜 주심을 성경은 분 명히 교훈해 주십니다.(고전 15:51-52) 그러기 위해선 신앙 결단의 동기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각자 나 하나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시40:6-7) 쓰시 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왔나이다'고백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출현을 기다리시며 하나님은 오래 참아 오신 것입니다. 이런 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동행 속에 형통과 썩지 않는 영원한 삶을 허락받는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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