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축복을즐거워함 (시18:30-50)
본문
다윗은 하나님의 성품과 그에게 베푸신 은혜를 즐거워 합니다. 그는 다시 하나님이 그의 방패요,피난처이며,반석이시라고 말합니다.안전과 구원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자기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길을 많이 체험했으며,그래서 자기의 위대함이 자기의 선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 때문이라고 말함으로써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보통 어떻습니까 잘 될 때는 제가 잘해서 되고,안 될 때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과 기민함,능률을 허락 하심으로 어떻게 싸움을 준비하셨고,(32-34),그의 원수를 추적하고,분쇄 하고 멸함으로써 어떻게 그에게 승리하게 하셨으며(35-42절),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른 열방을 통치하게 하셨는지(43-45) 묘사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시기 때문에 다윗의 길을 완전하게 하실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모든 능력과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다윗이 누리는 모든 것과 그의 행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46절)하나님을 찬송하기 로 약속합니다.(49절) '여호와는 생존 하신다' 이것이야말로 다윗의 실감하는 바 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의미를 잃습니다. 현대인은 하나님은 죽었다고 말합니다. 그렇더라도 정말 하나님이 죽었을까요 오히려 우리들이 하나님께 회개하는 감각,신앙,깨어진 마음에서 바라보는 신앙의 눈이 죽은 것입니다. 우리의 이기적인 욕심이 바라는 바가 성취되지 못할 때 사람들은 실망합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 니'(사59:1-2) 문제의 근원이 나에게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종교개혁을 성공시켰던 마틴 루터는 한 때 사탄의 시험을 받아 견디기 어려운 지경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는 절망했고,의기소침했으며,빠져나갈 구멍도 없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 했습니다. 어느날 그의 부인인 케티가 검은 상복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아니 누가 죽었다고 상복을 입었소' '예,죽었지요. 죽었어요.돌아가셨단말예요.' '누가 죽었단 말이요' '하나님이 죽었어요. 당신을 보니까 하나님이 죽었어요' '아니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어요.하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단 말이오.' '
그렇다면 참 이상하네요.하나님이 돌아가시지 않았는데 어떻게 당신은 하나님이 돌아가신 것처럼 행동한단 말이오' 케티의 이 질책은 루터가 영적 힘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보면 하나님이 돌아가신 것처럼 행동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어떤 막힌 일이 있거든 마음 속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깨어진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보십시요. 그러면 살아계신 하나님은 응답해 주시고,또한 다윗과 같이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두드리면 울리는 것처럼,하나님은 반드시 응답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므로 그는 반석이 며, 방패이며,구세주가 되시고,변함이 없이 견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이 죽은 것처럼 행한다면,우리는 신앙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데,왜 문제가 생기면 인간적으로 절망합니까 왜 문제의 근원을 나에게서 찾지 아니하고,다른 곳에서 찾으려 합니까
그러므로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것으로 인하여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신원하여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섭섭한 일을 당하여도, 그것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공정 하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내 주장을 굽히지 아니하고,내 생각이 옳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런 경우에는 옳지 않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다윗을 그의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보호 하신 것처럼,우리를 원수 마귀의 손에서 구하시고,보호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안전과 안위의 근원이시며,우리에게 한없는 인자(헤세드)를 보여 주셨습니다. 시편 18편은 이 모든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승리자 다윗이 하나님 께 감사하는 노래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말을 아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입술이 하나님께 너무 많은 말을 할까 제한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많은 찬양이 있을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그에게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을 통하여,모든 시험을 이기고,하나님을 찬양 하는 귀한 날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보통 어떻습니까 잘 될 때는 제가 잘해서 되고,안 될 때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과 기민함,능률을 허락 하심으로 어떻게 싸움을 준비하셨고,(32-34),그의 원수를 추적하고,분쇄 하고 멸함으로써 어떻게 그에게 승리하게 하셨으며(35-42절),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른 열방을 통치하게 하셨는지(43-45) 묘사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시기 때문에 다윗의 길을 완전하게 하실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모든 능력과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다윗이 누리는 모든 것과 그의 행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46절)하나님을 찬송하기 로 약속합니다.(49절) '여호와는 생존 하신다' 이것이야말로 다윗의 실감하는 바 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의미를 잃습니다. 현대인은 하나님은 죽었다고 말합니다. 그렇더라도 정말 하나님이 죽었을까요 오히려 우리들이 하나님께 회개하는 감각,신앙,깨어진 마음에서 바라보는 신앙의 눈이 죽은 것입니다. 우리의 이기적인 욕심이 바라는 바가 성취되지 못할 때 사람들은 실망합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 니'(사59:1-2) 문제의 근원이 나에게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종교개혁을 성공시켰던 마틴 루터는 한 때 사탄의 시험을 받아 견디기 어려운 지경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는 절망했고,의기소침했으며,빠져나갈 구멍도 없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 했습니다. 어느날 그의 부인인 케티가 검은 상복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아니 누가 죽었다고 상복을 입었소' '예,죽었지요. 죽었어요.돌아가셨단말예요.' '누가 죽었단 말이요' '하나님이 죽었어요. 당신을 보니까 하나님이 죽었어요' '아니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어요.하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단 말이오.' '
그렇다면 참 이상하네요.하나님이 돌아가시지 않았는데 어떻게 당신은 하나님이 돌아가신 것처럼 행동한단 말이오' 케티의 이 질책은 루터가 영적 힘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보면 하나님이 돌아가신 것처럼 행동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어떤 막힌 일이 있거든 마음 속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깨어진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보십시요. 그러면 살아계신 하나님은 응답해 주시고,또한 다윗과 같이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두드리면 울리는 것처럼,하나님은 반드시 응답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므로 그는 반석이 며, 방패이며,구세주가 되시고,변함이 없이 견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이 죽은 것처럼 행한다면,우리는 신앙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데,왜 문제가 생기면 인간적으로 절망합니까 왜 문제의 근원을 나에게서 찾지 아니하고,다른 곳에서 찾으려 합니까
그러므로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것으로 인하여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신원하여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섭섭한 일을 당하여도, 그것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공정 하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내 주장을 굽히지 아니하고,내 생각이 옳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런 경우에는 옳지 않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다윗을 그의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보호 하신 것처럼,우리를 원수 마귀의 손에서 구하시고,보호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안전과 안위의 근원이시며,우리에게 한없는 인자(헤세드)를 보여 주셨습니다. 시편 18편은 이 모든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승리자 다윗이 하나님 께 감사하는 노래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말을 아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입술이 하나님께 너무 많은 말을 할까 제한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많은 찬양이 있을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그에게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을 통하여,모든 시험을 이기고,하나님을 찬양 하는 귀한 날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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