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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감사하라 (시136:1-3)

본문

로마서는 이신득의 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 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 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말은 인간이 구원을 받는 것은 인간의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전제하면서 인간이 이 세상 죄악 가운데서 구원을 받아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는 유일한 길은 오직 믿음으로 되어진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바울은 믿음생활을 하는 성도들의 부정적인 모습에 대해서도 로마서 1장 21절에서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 중에 잘못된 신앙을 갖고 있는 성도들 을 지칭하는 말씀입니다. 신앙의 잘못된 모습 중 첫번째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화롭게 한다는 말은 헬라원문의 '독사조'라는 말인데 이 말은 명사 `독사'라는 말에서 나온 말로서 '영광'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은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가 영광을 위해서"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 세상속에서 각각 다양 한 전문분야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되어져야 하빈다. 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는 말은 ' 명예롭게 한다'는 말로서 변화되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명예를 드러내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를 사는 신앙인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기는 합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앞에 누를 끼치 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로마서 1장 21절의 말씀 중 "감사치도 아니하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감사생활이 없는 것은 메마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보면 감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동사로 씌여진 것만 도 무려 142번이나 됩니다. 또 이 감사라는 단어는 신약에서는 기뻐한다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며,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말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감사와 기쁨이 자연적으로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말해주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시편 136편의 저자는 다윗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 윗은 가사를 지어 곡을 붙이고 레위지파에게 감사찬송을 하게 하였는데 이 것이 전례가 되어 솔로몬 시대에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때마다 시편 136편을 암송하도록 하였습니다. 시편 136편 말씀은 왜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하는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1절 말씀에 " 그는 선하시며"라고 했습니다. "그는 선하시며"라는 말은 하나님의 선을 말 하는데 이는 하나님은 선 그 자체가 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강조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동은 선하십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의 세계에 대해서 언제나 선하게 역사하십니다. 다시 말해 피조물인 인간이 당 면하고 있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선한 계획과 사역 속에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몹쓸 병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사업의 실패를 맛봅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으로 인해 참담한 고통을 당하고, 말을 듣지 않고 속을 썩이는 자녀때문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모 든 사건을 외적으로 볼 때에는 당해서는 안되는 일들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모든 것을 선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선한 결과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자' 라는 말은 히브리 말에 '헤세드'라는 말로 '사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26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헤스드' 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단어보다는 '인자'라는 단어로 더 많이 표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자'라는 말, 곧 '헤세드'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언 약을 근거로 해서 언약이라고 했습니다. 이 언약에 의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의 아들 안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위하여 독 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당신의 사랑을 우리들에게 강조할 때 '인자'라는 말로 표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하나님의 희생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자기의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하기까지 우리를 사랑 하셨다는 신약적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모든 인간세계에 베푸시는 일들이 악함이 없이 결과적으로 선한 방향으로 이끌어져 갈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제목들을 본 문에서 세가지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창조에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부터 나타 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본문 4절에서 9절까지를 보게되면 다윗은 창조 사역을 몇가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첫째날에는 빛을 창조하셨고 두번째 날에는 하늘을 창조하 셨고 세번째 날에는 땅과 바다를 네번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습니다. 다섯번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공중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들을, 여섯 번째 날에는 하늘을 창조하셨고, 세번째 날에는 땅과 바다를 네번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습니다. 다섯번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공주의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들을, 여섯번째 날에는 하나님께서 생물을 창조하시는 중에 땅위에 기어다니는 곤충들과 걸어다니는 육축과 짐승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시고 여섯째날이다. 다 가기전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창조의 특성은 첫째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는 다 종류대 로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곤충은 곤충대로, 물고기는 물고기대로, 육축은 육축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창조사역에는 창조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창조된 피조물들이 살아갈 그 삶의 과정과 환경까지도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로,하나님의 창조의 특징은 사람을 창조하기전에 미리 다 준비해 놓으 신 창조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창조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미 사람에게 필요한 과일을 창조해 놓으시고,필요한 곡식과 모든 짐승을 창조 해 놓으시고, 살아기기에 불편이 없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 1장 보면 일곱번이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 더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이 인간의 생활에 유 익하고 좋은 것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어느 곤충학자가 여러해 동안 누에고치를 연구하였는데 일정기간이 지나가 면 누에고치가 터지면서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어느날 나비가 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 놓고 관찰을 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 러자 누에고치의 한 끝에 구멍이 생기더니 그 구멍으로 아주 힘들게 애를 쓰며 나비가 빠져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한동안 날개짓을 해대며 나는 연습을 하더니 하늘을 날아가더라는 것입니다. 이 곤충학자가 "그 작은 구멍을 빠져나오느라 얼마나 힘이 들겠는가. 내가 좀 편하게 해주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누에고치의 구멍을 크게 뚫어주었 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구멍을 넓혀 쉽게 나올 수 있도록 해준 나비는 쉽게 나오기는 하지만 날지를 못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죽어버리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구를 하기 시작한 이 곤충학자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비가 그 누에고치를 뚫고 나오기까지 여러날 동안 몸 부림을 치는 그 고통을 통하지 않고는 나비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비가 누에고치를 빠져나오면서 몸부림을 칠 때에 몸속에 있는 영양 분과 힘이 나비의 날개쪽으로 모아져 날개에 힘이 생겨 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세상적으로 당하는 여러가지 고난도 다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힘들과 고달프고 살아가기 때문에 제발 이런 생활이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로마서 말씀처럼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고 유 익한 길로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어려운 세상을 살면서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개 어려운 일이 생기고, 고달프고 괴로운 일이 생긴다고 할지라 도 원망하지 마십시오.도리어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나 같은 죄인을 마귀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죄와 사망에서 십자가의 보혈로서 구속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사의 인도를 받아 하늘나라로 가기는 가는데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천사가 가자고 해서 이렇게 가기는 가지만 내가 천국에서 과연 살 수가 있을까 내가 얼마나 더럽고 죄악된 사람인데" 라고 생각하면 서 천사와 함께 가고 있었습니다. 천국에 가보니 놀라운 사실은 자기가 생각할 때 자기는 말도 못한 죄인인데 자신의 죄악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 입니다. 왜입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그의 죄를 가리워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 죄를 못보고, 나도 내 죄를 못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죄인임에도 부구하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해주셔서 천국백성을 삼으시고 영생복락하게 해주신 것을 생각할 때에 감사한 것입니다. 돈을 좀 벌게 해주시고,고민거리를 해결해주었기 때문에 하는 시시한 감사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구원해 주심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인도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조자이십니다. 여기서 인도한다는 말은 히브리어의 '얄라크'라는 말인데 이 말은 '옮겨주신다'는 뜻입니다.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주신다'는 말로서 이 말은 나중에 '행진한다. 인도한다'는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말은 말로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 히 앞장 서셔서 움직여 주신다는 뜻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라 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또한, 요한복음 14장 16절에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 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천년 전의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육 체를 가지고 다니셨지만 지금은 예수님께서 삼위일체되신 성령님으로 오셔서 여러분 개개인을 감동.감화시키시고, 보호해주시고 함께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행진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느끼 며 체험하려는 사람은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존 헨리 죠엣이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예방주사와 같고, 항생제와 같고, 방부제와 같다"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드는 모 든 질병, 불행, 고통, 이런 것들을 예방하는 예방주사가 바로 감사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 모든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능히 이겨내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감사의 생활을 앞세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하면 발전이 있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도 여러분,이처럼 여러분의 삶속에서 감사의 생활을 실천함 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성경


본문:시 136:1-26 시편 136편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사장입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26번이나 계속해서 말씀하시면서 감사에 대한 특 별한 말씀으리 우리에게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가 없으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감사가 없으면 하나님 께 원망과 불평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26가지의 감사의 내용은 본문을 여 러번 읽으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는 참으로 알기 어렵고 이 속에 그것 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저희 중에서 인도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하신 말씀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악의 세력과 세상의 이런 저런 권세들을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통치하셔서 참으로 우리를 해하는 악의 세력은 것 같 으나 실제로는 우리의 구원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그런 세력은 하나님이 멸하지 않으시고 잘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단단히 기억할 것은 주님이 없는 가운데 내게 주신 것을 주의 것으 로알지 못하고 내 것으로 착각해서 '이것은 내 것이다'라고 하는 그 마음이 자기를 죽이는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잘못 된 생각을 꺾고 바로 고치는 것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기억할 것은 사람들은 사람이 높고 존귀해지면 가치를 알고 대우도하고 환영도 하지만 낮고 천해 지면 버리고 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말할 수 없이 비참하게 천해졌고 죄와 사망으로 인 해서 영원한 죽음 가운데 처했을 때 우리 주님이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 를 구출하신 그 은혜에 대해서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한분 께 전 소망을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이 주면 있고 안 주면 전혀 없습니다. 없는 가운데서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없애는 것은 잠깐 입니다. 한 순간에 없앨 수도 있고 줄 수도 있는 그 분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되어 주셨고 능력주가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어서 확실 히 믿어지는 이 믿음을 가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심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능치 못하심이 없는 주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은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136편에 기록되어 있는 이 계약은 너무 범위가 넓고 크고 영원하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의 마음 속에는 다 담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이 감화 감동의 충만한 은혜를 받지 않으면 감당하지 못하는 광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영감은 감동을 받지 아니하 고서는 이 큰 계약의 사실이 믿어지지 아니하고 또 이 계약대로 살기는 심 히 어렵습니다.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라." '그는 선하시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와 하신 계약은 자존자요, 완전자 요, 대 주재자요, 주권자가 하신 계약으로서 이 계약은 완전계약이다'하는 말씀입니다. 만일 이 계약이 완전자를 중심으로 하지 아니한 계약이라면 그 계약은 언젠가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완전치 못한 것은 변동되고 쇠퇴해지 고 맙니다. 힘과 힘은 대결해서 싸우는 것이 필연이요. 작은 힘은 큰 힘에게 삼키워져 서 예속되기 마련입니다. 장차는 천상 천하에 제일 큰 힘만 존재하고 그 이 하의 힘은 전부 복종을 당합니다. 천상 천하에 하나님보다 더 완전하시고 위대하신 분이 없기 때문에 그분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통일되고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것을 똑똑히 가르쳤으니 이것을 우리는 믿어 야 합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는 말씀은 세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째가 사랑의 의미요,
둘째는 아낌의 의미요, 세째는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말합니다. 불쌍히 여긴다는 뜻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지극히 아끼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고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뜻을 가르쳐서 '인자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이 인자함에 대한 그림자를 찾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모성애에서 찾을 수가 있습니다.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불쌍히 여겨서 사랑하는 것이 아 닙니다. 좋고 기쁘고 좋아 못견디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좋아 못견디기 때문에 자기보다 아끼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기울여서 희생을 하고도 마음에 만족이 되지를 않고 부족을 느끼는 그것이 인자함입니다. 이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인자하심을 다소라도 표현한 것일 수 있습니다. "여호와게 감사하라."하는 말씀은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으로만 계시면 우리는 그분을 두려워하거나 감사할 이유가 없습니다 .혹 어떤 사람은 자기 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없는 가운데서 지음을 받았으니까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러나 지음을 받은 것만 가지고는 감사할 이유가 못됩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죄로 인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인생으로 나지 아니한 것이 행복합니다. 만일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예수님을 모른다면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지 아니한 것이 더 불행하고 비참합니다. 짐승으로 난 것보다 사람으로 난 것 이 더 비참합니다. 짐승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인 영이라는 실존이 없고 본능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다가 죽으면 원소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고통도 근심 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생은 한번 태어나면 다시는 없어질 수는 없는 불멸의 존재로서 영원히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자하심을 받지 못하면 비참하고 차라리 세상에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을 뻔한 사람으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무엇이 감사하며 무엇이 기쁜 일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 주님의 대속공로로 인해서 기쁘고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좀 깊게 생각해 보면 주님의 대속의 공로가 없으면 만물중에 인생이 제일 비참한 것입니다. 다른 짐승에게는 물 한방울의 자유 가 없는 불꽃 가운데서 영원히 타야 될 형벌을 주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이는 이 비밀을 깨닫고 자기가 인생 된 것이 하도 불 쌍해서 몇 일 동안이나 울고 울면서 고행을 하면서 금욕생활을 하면 인생이 속죄될까 영원한 형벌을 면죄 받을까하여 고행위주의 금욕생활을 했지만 이것은 전부 다 헛일입니다.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아니면 면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분으로만 나타난다고 하면 우리가 기절할 만큼 두렵고 떨리기만 할 뿐이지 감사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구약성경에 계약을 선포하시고 신실히 이행하시는 그 하나님이 독 생자를 보내어 주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영원한 형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주님이 대신 받으신 그 형벌이 대형의 대속입니다. 우리는 속죄를 입었습니다. 내가 행하지 못한 것을 주님이 다 행하셔서 우리를 의롭게한 그것이 칭 의를 입혀 주신 것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성경


본문:시 118:1-29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에 서 시인은 처음과 결론을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함이라"고 했습니다. 일반적인 감사와 달리 크리스챤의 감사는 하나님의 선함과 인자함의 영원성 까닭에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원성이야말로 인간의 신앙과 믿음의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의 광야 여정에 대한 감시기록이나(신 1:9-33), 다윗과 모세 의 감사, 그리고 예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다가 그 육체뿐 아 니라 그 영혼까지 구원받아 온전한 구원을 성취한 고침받은 사마리아 문둥병자(눅17)의 말씀을 베푸신 구원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내용들입니다. 추수감사절에 우리는 감사조건을 발견하고 부족했던 지난날의 생활을 감사가 넘치는 생활로 바꾸므로,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성취하는 계절 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크리스챤의 감사는.
1. 받은 은헤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시편 118:5의 '내가 고통중에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 에 세우셨도다'라는 말씀은 고통중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여호와께서 응답하심에 대한 감사입니다. 성숙한 크리스챤의 감사는 하박국선지자 가 예언한 말씀처럼 무엇보다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십자가 보혈 공로로 값없이 믿음으로 구원빠다게 하신 것을 생각하니 그 은혜를 놀랍고 감사치 않을 수 없습니다 (찬141장). '받은 복을 세 어보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찬 489장) 하신 말처럼 언제나 하나님 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2. 생활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저자는 출애굽한 당시 광야생활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기 둥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신 축복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신1:33). 익서 은 선민에게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사막길에 낮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드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따뜻이 보호하신 하나님은, 마치 어린이 를 돌보신 어머니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안으셔서 출애굽 사역을 이루 신 것입니다. 이것은 지난날 인생여정에서 가난, 외로움, 쓸쓸함, 시련과 역경이 있을 때마다 날 버리지 않고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우리의 삶과 생활속에 구체적으로 간섭하시고 개입하시며, 임마누 엘로 함께 하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3.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한계점에 있을때, 절망의 심연에 빠져 위기 에 있을 때, 용기를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다시 위대한 생을 살게 하 신 하나님게 감사하는 것입니다(눅 15:11-2
4). 하나님은 때때로 탕자와 같은 오늘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살려주시고 도와주시고 용기를 주셨으며, 과거에는 애굽 종살이의 비참한 한계점 에 그들을 구원하신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출 14:15-20). 모세 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께 승리의 노래를 부르듯이 오늘도 우리 에게 소망과 용기를 주시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찬송과 감사하는 성도가되어야 하겠습니다(출 15:1-7).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구체적인 생활형편(염려,고뇌,근심) 을 아시 고 도와 주시고 간섭하시고 축복해 주시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병 2어의 축복).
4. 우리에게 신령한 축복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넘치게 주실 것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광야 40년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용할 양식과 물을 비롯하여 일용할 모든 것을 공급하신 하나님은(출16:1) 지난 1년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 을 다 주셨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일용할 양식과 생활에 필요한 온 갖 것을 주셨으니 감사치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기쁘고 감사한 추수절에 지난 한해동안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구체적으로 생활속에서 감사하는 복된 성도가 되어 하나님게 영광을 돌려야 다윗을 향하여 베푸신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감사함으로 충만 히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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