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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 (시8,4-9,요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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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세인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유대인의 官員이였다.-그이름은 百姓의 征服者-百姓의 勝利者이란 뜻이다. 그는 正統的인 宗敎家로서 십일조를 드리고 율법을 엄숙하게 지키는 바리세인이 였다.'유대'70인 公會인 '산헤드린' 권세있는 회원이 였다. 그리고 敎養이 있고 將來가 촉망되고 百姓들의 尊敬을 한몸에 받는 이스라엘의 선생이였다.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찾아 올수 있을 만큼 진리를 탐구할려는 열심을 가지고 찾아와.-"랍비여 우리가 당신을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을 아나이다.하나님 이 함께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標的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다"라고 말하였다. 고로 그의 人品과 敎養은 매우 模範的이고 겸손한 人物이라 볼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에 비추워진 '니고데모'는 중생하지 못한 罪人이요-거듭나야 天國갈수있는 '하나님'나라에 適合하지 못한 平凡한 일반 市民이였다. 여기서 우리는 모두가 겸손하게 배울점이 있다. 人生은 날마다 새롭게 태여 나는 經驗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일차적으로-'身體的인 내가'탄생하고-또한번은 '精神的인 내가'-誕生한 經驗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그것으로 만족해서 안된다. 어머니 뱃속에서 몸뚱이가 탄생하여 신체적으로 성장하고 발육하여 왔다. 그 존재가-분명이 나다-그러나 나라고 自覺할수 있는 意識없는 몸뚱이만 가지고 서는 나라고 할수없다.-나란 무엇인가-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우리는 생각해야 할것이 많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살아온것이 기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어떤분은 질병에서 回生되고-어떤분은 무한한 奇蹟體驗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나는 지금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가고 있는지-어떻게 지금 여기에 오게 되였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우리의 地上的인-生命은 단 하나뿐이다. 그래서 날마다 내가 '하나님'에게 속하였는지 살펴서 나만히 드릴수있는 기도를 드려야 하고-나만히 부를수 있는 찬송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정성을 다해서 성실하게 인생을 살아야 한다.-하늘 우르러 마음것 부르는 찬송이 내 마음속에 서 나와야 한다.-그리고 마음의 귀를 기울려서 하늘의 고요한 음성을 들어야 한다.-이것이 자기를 만들어가는 고요한 하늘의 소리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여기에 있게 하신 目的을 順應하기 위하여 誠實한 自我를 만들어 가야 한다. 우리는 本來의 '하나님'의 形象을 찾아가기를 위하여 精誠것 努力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구누에게 나 주워진 代理石을 가지고 自己의 人格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어떻게 무엇을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까 잘못만들어 가면 나의 彫刻品이 惡魔의 모습을 될수도 있고-또는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 가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아름다운 걸작품이 될수도 있고-보기흉 한 사람으로 떨어질수도 있는 것이다. 아무리 어두워도 성실하게 사람들이 많다. 今年 나이로 70세가 된 미국에 '카터' 전직태통령은 '무임소대사'로 지난 6월 에는 김일석주석을 만나고 남북정상회담을 주선하였고-지난 16일에는 '아이티' 군부 지도자를 만나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극복할수 있게 하였다. '카터'는 지구상에 가장 가난하고 분쟁에 찌들여 있는 소말리아-에티오피아-파나마-니카라과-파라과이-아이티등 나라들을 분주하게 다니면서 동문서주한 성실한 분으로 世界的인 稱讚이 자자하다.-그를 '世界政治의 마더 테레사'로 부 르기도 하고-'미국의 값진 자산'으로 미국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값진 資産이 라고 表現 했다. 그는 늙어 가면서 自己의 彫刻을 誠實하게 만들어 가는 人物이 였습니다. 우리 韓國에도 誠實하게 自己 人生을 살아가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남강 이승훈목사,-도산 안창호선생님은 같은신 분들이 있다. 안창호선생은 이런말을 하였다.-"나 하나를 건전한 人格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만드는 길이다."하엿다. 특별이 이분은 人間 改造를 많이 부르짖었다.-사람이 改造할수없다면 그것은 짐승이라고 하였다. 人間은 改造할수 있는 動物이라고 하였다.-自己가 改造되어야-民族이 改造된다고 하였다.-自己 革新 없이는 나라가 혁신 될수없다고 하였다. 내가 나를 건전한 인격으로 만드는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라고 하였다. 내가 나부터 改造하고 그리고 나서 나라를 개조할수 있다. 내가 나를 개조하되 작은 일부터 하고 아주 쉬운일부터 하자,,,-그래서 민족의 지도자를 양심적으로 양성하는 興士團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이는 내가 내 生命의 精誠스러운 彫刻家 되는 것이다. 인생을 철없는 아이처럼 탕방하게 살수는 없다.-사람은 어느때 자기에 대한 人生根本問題에 대한 懷疑와 반성이 생겨 나면서 철이 들어가고 새로운 사람으로 가는것이다.그래서 人間은 生覺할수 있는 지헤를 주셨다. 사람이 生覺할수없는 짐승과 같다면 벌서 滅亡했을 것이다.-生覺할수 있는 人間-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祝福중에 祝福이다.-人間은 "生覺하는 갈대'라고 한 哲人이 있다.-'파스칼'-人間의 偉大性은 生覺할수 있다는 것이다.-요즘은 철없는 牧師들이 外國나들이 심하게 다니다가 空港에서 국제적으로 한국교회 목사들이 亡身을 당하고 있다는 모신문 사설을 보았다.-바울사도는 형제에게 폐가 되면 내가 고기를 먹지않겠다고 했다. 자기교회 가장작은 소자를 생각하는 목사라면 어떻게 외국 나들에 취미를 갖을 수가 있을까요,남이-좋와 하는지-싫어하는지 슬기롭운 판단을 못하는 사람 들이 지도자가 되여 더욱 사회를 혼탁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시49;20)"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92;6)"우준하는 자는 알지못하며 무지한자도 깨닫지 못하나니라" 人間은 '하나님'께서 生覺하며 行動할수 있도록 創造하여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思索人으로 行動하고-行動人으로 思索하여야 한다. 덮어높고 行動하는 것은 잘못되기 쉽다.-먼저 깊게 생각하고 行動해야 한다. 生覺하는 것이 만이 重要한것이 아니라-思索인로서 行動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3)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말슴을 하셨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를 깨닫지를 못하였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습니까"-"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수 있습니까"라는 質問을 하였다. 人間은 '예수'님의 그 귀한 말씀을 깨달수가 없다. '니고데모'는 아무리 尊貴한 자리에 있었으나-'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 였다.-(시49;20)"尊貴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滅亡하는 짐승 같도다"-'하나님'이 주신
첫째 가는 생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第一主義로 사는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人間이 물과 성령님을 항상 거듭나지 못하면 滅亡하는 짐승에 불과 합니다.-신명기에 29장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民族에게 큰 試驗과 異蹟을 행하셨으나 깨닫는 마음을 주시지 않었다고 하셨다. (신29;4)"-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회에게 주지 아니하셨나니라"-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에게 네려진 벌이 깨닫지 못하는 마음로 버려 두신 것이다.-(막4;12)"이는 저회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도리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하셨다. 요즘 社會的이 非理가 여기 저기서 地位高下 막론하고 發生하자-모든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 모양이다.-정치가 어쩌고!,-교육이 어쩌고!,-종교가 어쩌고!라고-그 責任은 相對에게만 있지-내 책임이라고 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거듭나지 못한 인간이 사는 社會는 깨달수가 없다. 基督敎의 입문중에 첫 關門이 重生이다.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나니라."-하셨다 거듭난다는 말은-'위에서 난다'-는 말이다.다시 말하면 '하나님'께로 부터 태여 나는 영적인 체험을 말한다.--거듭난다고 해서 모태로부터 자연적이 출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죄로 인하여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서 생명의 씨앗을 심어 그 영혼의 새롭게 다시 태여남을 의미하는것이다.-基督敎는 중생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탕자'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께서도 아무런 의미를 그에게 부여 하시지 않으셨다. 그러나 통회하고 돌아오는 아들을 달려가서 불쌍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제일 좋은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기워 주었다. 問題는 돌아오는 것이다.-어떤한 形便에 있다고 하더라도 過去를 묻지않고 迎接 하여 주시는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안에서 새로 태여난 사람을 '새로운 被造物'이라고 한다. 여러분 이 말씀은 깨닫기 어려운 靈的인 일이라고 해서 事實이 아니것은 아니다. 神秘하다고 해서 事實이 아니것은 아니다.-宇宙는 모두가 神秘하지만 事實이다. 그래서 基督敎에서 人間變化를 第一로 꼽고 있는 것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새로 태여나는 經驗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중생이다. 중생에는 과정에서 대충 이런 과정에서 이루워 갑니다.
첫째로 '하나님' 앞에서 나는 罪人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둘쩨로는 罪人임을 깨달았으면 가슴을 치며 통회의 悔改가 있어야 한다. 세째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生活에 變化를 가져오는 것이다. 어려운것 같으나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없나니라,"하셨다.-물과 성령님-이는 신비한 작용이 되는 '하나님'의 能力이다.-우리는 나 자신을 솔직하게 하나님에게 고백하고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들고 옵니다.'라고 돌아오 기만 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 중생의 원리입니다. (요3;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못하나니 성령님으로 난 사람을 다 이러하나니라." 敎會는 悔改와 聖靈을 바로 가르쳐 합니다. 죄를 회개하는 통회없이 성령님을 받을수가 없다.-이것이 새사람이 되는 過程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주셨다.-이것이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獨生子를 주시리만큼 믿는자를 사랑하셨다. 그러기에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고서는 살수가 없다. 우리 사회가 지금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기"-때문에 우리 社會는 어두운 밤이 되였다.-악독한 병균들이 존재하고 방향을 잊어버리고 비틀거리고 캄캄하고 추악하고 썩은 냄새가 나는곳으로 만들아고 있다. 悔改할수 없는 人間은 결국 어두운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것이다. 밤거리를 마음놓고 다닐수 없고-내 옆 사람을 믿지못하는 불신 풍조가 만연되어 가고 있는 이 사회의 어떻게 밝은 사회로 만들어 갈수 있을까요 이것은 人間 再生의 길뿐이다.-중생원리의 반복입니다.나로 부터 이러나는 회개 운동입니다.거듭나야 될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을 최고의 목표를 삼아야 할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최고의 理想이요-목표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개조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온 인류의 회망이 되시는것이다. 오늘도 우리 주님이 말씀에 귀울려야 할것이다. (계3;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고하셨다. 마음의 문은 나만이 열수가 있다.-人間 箇箇인 最終의 目標는 '예수 그리스도' 가 되어야 할것이다.-이때 비로서 人生의 기나긴 問題가 解決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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