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중에 주를 의지함 (시3:1-3)
본문
시편 3편의 시는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의 난을 피하여 도망하는 중에 지은 시로써 다윗의 생생한 신앙의 체험이 이 시에 배어 있습니다.다윗은 참으로 기가막힌 고난중에 처 하여 있습니다.아들의 반역으로 다윗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사방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1절 말씀에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그리고 그의 괴로움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무엇보다도 다윗이 괴로운 것은 원수들이 비 참한 다윗을 보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다는데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르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시42: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라고 고백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을 당할때,악인들이 퍼붓는 조롱입니다.너희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있으면 한번 불러봐라, 조롱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은 영적인 싸움터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믿는자들을 어더鑿 조롱하고,넘어뜨릴까 하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다윗의 믿음을 보십시요. 그는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3절 말씀에 보면 다윗은 여호와가 자신 의 방패요,영광이시요,머리를 드시는 자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렇습니다. 이 확신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이 땅에서 어떠한 어려움에 닥쳐도 여호와가 나의 방패요, 영광이시요,머리를 드시는 자라는 확신만 우리에게 분명하면,우리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6절 말씀에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얼마나 담대한 믿음입니까 그는 이 믿음으로 골리앗 장군을 이겼으며,여호수아의 이스라엘 도 바로 이 믿음으로 난공불락 여리고성을 점령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왜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리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우리를 해하려고 하여도,설령 천만인이 둘려치려 하여도 두려 워하지말고 오히려 담대히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환란의 자리는 곧 은혜받을 자리인 것입니다. 담대함으로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 것입니다.
3절 말씀에 보면 다윗은 여호와가 자신 의 방패요,영광이시요,머리를 드시는 자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렇습니다. 이 확신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이 땅에서 어떠한 어려움에 닥쳐도 여호와가 나의 방패요, 영광이시요,머리를 드시는 자라는 확신만 우리에게 분명하면,우리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6절 말씀에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얼마나 담대한 믿음입니까 그는 이 믿음으로 골리앗 장군을 이겼으며,여호수아의 이스라엘 도 바로 이 믿음으로 난공불락 여리고성을 점령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왜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리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우리를 해하려고 하여도,설령 천만인이 둘려치려 하여도 두려 워하지말고 오히려 담대히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환란의 자리는 곧 은혜받을 자리인 것입니다. 담대함으로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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