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 (시127:1-5)
본문
시72편과 함께 솔로몬의 시이다. 일종의 교훈시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삼상2:6-10). 따라서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아니하신다면 사람은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고는 풀 한포기도 자랄 수가 없는 것이다.
1. 여호와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사로 끝나고 만다
(1). 집이나 성전이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워주시지 않으면 모두 헛된 일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때 어떤 집이라도 지을 수 있다. 다윗은 성전에 대한 열망이 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으므로 아들 솔로몬이 지었다. 물론 왕으로서 백성들 을 강제로 동원하고 재료를 준비하여 지을 수도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 므로 할 수 없었다. 다시말해 인간은 이 세상의 어느 것이라도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로서 나느니라 라고 하였고, (잠16: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구해야 하고, 무엇이 이 루어지면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2. 여호와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나라를 지키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1).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헛사로다! 여기서 성 은 성읍을 가르치지만, 성의 통치, 질서, 인간관계 등을 포함한 하나의 상회를 가리 키는 말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나라를 세우시기도 하고, 나라를 위해 왕을 세우시 기도 하시고, 나라의 경영을 계획하시기도 하신다.
그러므로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 서 여호와 하나님의 힘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부국강병 이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이었다. 이스라엘의 신앙이 해이해질 때 에 여지없이 이방을 들어서 이방의 말발굽 아래 짖밟으셨다. 가정이나 개인 나라는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지키시지 아니하신다면,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 야 한다고 가르친다(딤전2:1-3). 그럴 때에 그 나라를 지켜 주실 것이며, 나라를 사랑하는 백성의 뜻이 온전하게 실현하실 것이다.
3. 여호와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많은 노력과 땀과 수고가 헛되다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번영이 보장될 수 없다. 그 부지런함과 땀이 허 사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의 성공 여부가 사람에게 있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물론 악인의 형통함이 예외로 간혹있다. 지옥 갈 사람은 아무리 악해도 부자가 될 수 있고 매사가 잘 될수도 있다(시73:1-19). 그러 니까, 악인의 형통함은 일시적이고 세상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과 늘 교제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며 살아야 한다.
4.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주시면 후손이 강성한다(3-5).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인데, 이 자녀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키우면, 그 후손이 강성해져서, 성문에서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않게되는 복을 누린다. 자식들 이 자라서 원수들과 싸우는 것이다. 이렇게 신앙 가운데 자녀를 양육산 부모는 그 선한 대가를 자녀들로부터 받는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녀는 전통의 화살이되 잘 못 겨냥된 화살과 같다. 그래서 그 자녀들은 오히려 부모의 가슴에 그 화살을 쏘고 상처를 준다. 이렇게 주의 말씀 가운데 양육된 자녀는 노년의 부모에게 큰 힘과 위 로가 되는 것이다.
'결론' 인간은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로서 하루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받아야 하겠다.
1. 여호와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사로 끝나고 만다
(1). 집이나 성전이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워주시지 않으면 모두 헛된 일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때 어떤 집이라도 지을 수 있다. 다윗은 성전에 대한 열망이 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으므로 아들 솔로몬이 지었다. 물론 왕으로서 백성들 을 강제로 동원하고 재료를 준비하여 지을 수도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 므로 할 수 없었다. 다시말해 인간은 이 세상의 어느 것이라도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로서 나느니라 라고 하였고, (잠16: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구해야 하고, 무엇이 이 루어지면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2. 여호와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나라를 지키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1).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헛사로다! 여기서 성 은 성읍을 가르치지만, 성의 통치, 질서, 인간관계 등을 포함한 하나의 상회를 가리 키는 말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나라를 세우시기도 하고, 나라를 위해 왕을 세우시 기도 하시고, 나라의 경영을 계획하시기도 하신다.
그러므로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 서 여호와 하나님의 힘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부국강병 이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이었다. 이스라엘의 신앙이 해이해질 때 에 여지없이 이방을 들어서 이방의 말발굽 아래 짖밟으셨다. 가정이나 개인 나라는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지키시지 아니하신다면,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 야 한다고 가르친다(딤전2:1-3). 그럴 때에 그 나라를 지켜 주실 것이며, 나라를 사랑하는 백성의 뜻이 온전하게 실현하실 것이다.
3. 여호와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많은 노력과 땀과 수고가 헛되다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번영이 보장될 수 없다. 그 부지런함과 땀이 허 사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의 성공 여부가 사람에게 있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물론 악인의 형통함이 예외로 간혹있다. 지옥 갈 사람은 아무리 악해도 부자가 될 수 있고 매사가 잘 될수도 있다(시73:1-19). 그러 니까, 악인의 형통함은 일시적이고 세상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과 늘 교제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며 살아야 한다.
4.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주시면 후손이 강성한다(3-5).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인데, 이 자녀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키우면, 그 후손이 강성해져서, 성문에서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않게되는 복을 누린다. 자식들 이 자라서 원수들과 싸우는 것이다. 이렇게 신앙 가운데 자녀를 양육산 부모는 그 선한 대가를 자녀들로부터 받는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녀는 전통의 화살이되 잘 못 겨냥된 화살과 같다. 그래서 그 자녀들은 오히려 부모의 가슴에 그 화살을 쏘고 상처를 준다. 이렇게 주의 말씀 가운데 양육된 자녀는 노년의 부모에게 큰 힘과 위 로가 되는 것이다.
'결론' 인간은 하나님께 지음 받은 존재로서 하루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받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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