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복과 악인의 멸망 (시1:1-6)
본문
본문에서는 의인과 악인의 길을 각각 비교하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의 인의 복을 악인의 길을 들어 분명하게 말해 줍니다. 복이란 무었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장수하는 것, 재물이 많은 것, 권력이 있는 것, 아들이 많은 사람 등등을 가려켜 복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그러나, 이러한 복들이 진정한 복이 될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란 히브리어로 '아셀'이라는 말인데 이 말의 뜻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다시말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곧 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가정, 하나님이 함께하는 교회,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회, 하나님이 함께하는 국가는 진정한 의미에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이와같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복에 대하여 말씀해 주고있습니다. 1-3절은 의인의 복에 대하여, 4-6절은 악인 멸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의인의 복(1-3절) 1-2절은 복있는 사람의 행동을 말하고, 3절은 복있는 사람의 상태를 말 합니다.
1)복있는 사람의 행위(1-2절) 1절은 소극적인 면을, 2절은 적극적인 면을 말해 줍니다.
(1)복있는 사람의 소극적인 행위(1절)
a.악인의 꾀를 좇지 않음-악인이란 도덕적으로 해이한 자 곧 방종한 자를 가리킵니다. (약4:17)에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가 복될리가 없는 것입니다. (딤전4:8 )에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세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도가 어찌 범사에 유익하며 금세와 내세에 약속이있는 이 경건을 버 리고 악인의 꾀를 좇아 방종한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까
b.죄인의 길에 서지 않음-죄인이란 과녁을 맞추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C.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음-오만한 자란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2)적극적 행위(2절) 1절에서는 하지 아니하는 면을 말하였고, 여기서는 행하는 면을 말합니다.
첫째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함이고,
둘째는,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
A.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함-여호와의 율법이란 하나님께서 계시해주 신 말씀을 말합니다. 즐거워한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쁨으로 받아 들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억지로 말씀을 받으면 받지 않는 것보다 나을지는 몰라 도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 (고후9:7)하셨으니 말씀도 즐거워하는 자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B.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함-묵상한다는 것은 연구하는 태도로서 조용 히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은 묵상하면 할수록 단맛이 우러나는 것 이니 심취된다면 주야의 분간이 있을수 없습니다. 길가면서도 쉬는 시간에 도 잠자리에 들어서도 잠들기까지 끊임없이 그 단맛에 취할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신6:7,11:19)
2)복있는 사람의 형편(3절)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복있 사람의 형편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하였으니 가장 행복된 것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시냇가는 관개수를 뜻하는 것으로서 나무 밑으로 항상 물이 흐르도록 시설되어있는 것으로서 아무리 가뭄이 계속 되어도 물을 대 어서 조금도 영향없이 나무가 제 구실을 다할수 있게 됩니다. 팔레스틴 지 방은 건조한 황무지가 많아서 때를 따라 이른비(신11:14,렘5:24,약5:7)와 늦은비(신11:14,욥29:23,잠16:15,슥10:1)를 시후에 알맞게 내려 주시지 않는다면 물로인한 곤경이 극심하였습니다.(사41:17)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종들이 우물로 인하여 다툰 것이나(창21:25), 이삭의 종과 그랄 목자들이 다툰 것도(창26:20-22) 물이 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출애굽한 이스 라엘백성들도 광야에서 물로 인하여 원망하였고(출17:1-7,민20:1-13), 갈 렙의 딸 악사가 출가할 때에 부친에게 유산을 청구하면서 샘물을 달라고한 것(수15:18-19,삿1:14-15)은 모두 물이 흔하지 않는 이 지역에서는 물이야 말로 가장 큰 축복(수15:19,삿1:15)이라는 사실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같이 소중한 물을 전천후 방식으로 공급받게 될때에
첫째,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며,
둘째로, 그 행사가 다 형통하는 나무가 되는 것처럼 의 인의 이와 같아진다고 말씀합니다.
A.시절을 좇아 과실맺음 같아짐-열맺을 때가 되면 어김없이 과실을 잘 맺게 된다는 뜻입니다. 열매맺을 때가 되었는데도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면 그 나무는 분명히 성장이 제대로 되지 못한 나무입니다. 이러한 나무는 좀 더 가꾸어 보아서 그래도 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립니다(눅13:6-9) 예수님 께서는 열매는 보이지 않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마 21:19,막11:13-14)
b.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아집니다-나무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푸 르면 탄소동화작용을 잘하게되며 나무가 열매를 맺히는 일이나 기타 나무 로서의 제 기능을 제대로 잘 발휘 할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잎이 마르게 되다면 그 나무는 이내 말라 죽고 맙니다. 의인이 나무 잎사귀가 마르지 않음과 같다는 것은 살아있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므로 풍성하고 윤택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같은 의인의 신앙의 부요는 빛과같이 밖으로 드러나 비취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약2:17,26)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으며, 주님께서는 이것을 빛과 소금에 비유하셔서 (마5:16)에서 "이같이 너희 빛 을 사람에게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고 하셨습니다.
C.행사가 다 형통함-이 형통은 육신적인 형통도 있겠지만(신28:1-6,시 128:1-6) 영적인 형통이 더 큰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악인의 멸망(4-5절) 의인은 복을 받아 번영하고 형통하는 반면에 악인의 결국은 멸망 뿐입니다. 악인의 길은 일시적으로는 형통한 것 같아서(시73:3-15,욥21:7-13) 많 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넓은 길(마7:13)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 때에 멸망의 자식들이 영벌을 받을 때까지(마25:41,46) 죄를 짓는데로 내버려두 시는것 뿐(롬1:24,26,28)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으며(4절), 심판을 견디지(5 절a) 못하며,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는 것입니다(5절b)
(1)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습니다.(4절)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비참하게 됩니다 바람에 불려 나는 겨라면 어디로 갔는지조차도 알수 없는 것입니다. 쌓인 겨는 타작 마당에서 결국 불길 속에서 살리워지고 맙니다. 이처럼 악인의 종말이 비참하며 허무하게 끝나는 것입니다. 이같은 심판의 대상이 악인이 라고 하는데 악인이 누구일까요 그것은 곧, 불신자 전부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는 그 자체가 곧 가장 큰 죄(롬14:23)이기 때문입니다.
(2)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5a절)
a.하나님이 심판을 면할 수 있는 악인이 없습니다.
B.하나님의심판을 견딜수있는 악인이 없습니다.
C.악인으로서 의인의 회 중에 들자가 없습니다.
'결론'(6절)
1.의인의 복(1-3절) 1-2절은 복있는 사람의 행동을 말하고, 3절은 복있는 사람의 상태를 말 합니다.
1)복있는 사람의 행위(1-2절) 1절은 소극적인 면을, 2절은 적극적인 면을 말해 줍니다.
(1)복있는 사람의 소극적인 행위(1절)
a.악인의 꾀를 좇지 않음-악인이란 도덕적으로 해이한 자 곧 방종한 자를 가리킵니다. (약4:17)에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가 복될리가 없는 것입니다. (딤전4:8 )에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세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도가 어찌 범사에 유익하며 금세와 내세에 약속이있는 이 경건을 버 리고 악인의 꾀를 좇아 방종한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까
b.죄인의 길에 서지 않음-죄인이란 과녁을 맞추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C.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음-오만한 자란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2)적극적 행위(2절) 1절에서는 하지 아니하는 면을 말하였고, 여기서는 행하는 면을 말합니다.
첫째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함이고,
둘째는,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
A.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함-여호와의 율법이란 하나님께서 계시해주 신 말씀을 말합니다. 즐거워한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쁨으로 받아 들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억지로 말씀을 받으면 받지 않는 것보다 나을지는 몰라 도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 (고후9:7)하셨으니 말씀도 즐거워하는 자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B.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함-묵상한다는 것은 연구하는 태도로서 조용 히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은 묵상하면 할수록 단맛이 우러나는 것 이니 심취된다면 주야의 분간이 있을수 없습니다. 길가면서도 쉬는 시간에 도 잠자리에 들어서도 잠들기까지 끊임없이 그 단맛에 취할수 밖에 없을것 입니다.(신6:7,11:19)
2)복있는 사람의 형편(3절)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복있 사람의 형편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하였으니 가장 행복된 것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시냇가는 관개수를 뜻하는 것으로서 나무 밑으로 항상 물이 흐르도록 시설되어있는 것으로서 아무리 가뭄이 계속 되어도 물을 대 어서 조금도 영향없이 나무가 제 구실을 다할수 있게 됩니다. 팔레스틴 지 방은 건조한 황무지가 많아서 때를 따라 이른비(신11:14,렘5:24,약5:7)와 늦은비(신11:14,욥29:23,잠16:15,슥10:1)를 시후에 알맞게 내려 주시지 않는다면 물로인한 곤경이 극심하였습니다.(사41:17)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종들이 우물로 인하여 다툰 것이나(창21:25), 이삭의 종과 그랄 목자들이 다툰 것도(창26:20-22) 물이 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출애굽한 이스 라엘백성들도 광야에서 물로 인하여 원망하였고(출17:1-7,민20:1-13), 갈 렙의 딸 악사가 출가할 때에 부친에게 유산을 청구하면서 샘물을 달라고한 것(수15:18-19,삿1:14-15)은 모두 물이 흔하지 않는 이 지역에서는 물이야 말로 가장 큰 축복(수15:19,삿1:15)이라는 사실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같이 소중한 물을 전천후 방식으로 공급받게 될때에
첫째,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며,
둘째로, 그 행사가 다 형통하는 나무가 되는 것처럼 의 인의 이와 같아진다고 말씀합니다.
A.시절을 좇아 과실맺음 같아짐-열맺을 때가 되면 어김없이 과실을 잘 맺게 된다는 뜻입니다. 열매맺을 때가 되었는데도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면 그 나무는 분명히 성장이 제대로 되지 못한 나무입니다. 이러한 나무는 좀 더 가꾸어 보아서 그래도 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립니다(눅13:6-9) 예수님 께서는 열매는 보이지 않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마 21:19,막11:13-14)
b.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아집니다-나무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푸 르면 탄소동화작용을 잘하게되며 나무가 열매를 맺히는 일이나 기타 나무 로서의 제 기능을 제대로 잘 발휘 할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잎이 마르게 되다면 그 나무는 이내 말라 죽고 맙니다. 의인이 나무 잎사귀가 마르지 않음과 같다는 것은 살아있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므로 풍성하고 윤택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같은 의인의 신앙의 부요는 빛과같이 밖으로 드러나 비취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약2:17,26)에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으며, 주님께서는 이것을 빛과 소금에 비유하셔서 (마5:16)에서 "이같이 너희 빛 을 사람에게 비취게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고 하셨습니다.
C.행사가 다 형통함-이 형통은 육신적인 형통도 있겠지만(신28:1-6,시 128:1-6) 영적인 형통이 더 큰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악인의 멸망(4-5절) 의인은 복을 받아 번영하고 형통하는 반면에 악인의 결국은 멸망 뿐입니다. 악인의 길은 일시적으로는 형통한 것 같아서(시73:3-15,욥21:7-13) 많 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넓은 길(마7:13)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 때에 멸망의 자식들이 영벌을 받을 때까지(마25:41,46) 죄를 짓는데로 내버려두 시는것 뿐(롬1:24,26,28)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으며(4절), 심판을 견디지(5 절a) 못하며,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는 것입니다(5절b)
(1)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습니다.(4절)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비참하게 됩니다 바람에 불려 나는 겨라면 어디로 갔는지조차도 알수 없는 것입니다. 쌓인 겨는 타작 마당에서 결국 불길 속에서 살리워지고 맙니다. 이처럼 악인의 종말이 비참하며 허무하게 끝나는 것입니다. 이같은 심판의 대상이 악인이 라고 하는데 악인이 누구일까요 그것은 곧, 불신자 전부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는 그 자체가 곧 가장 큰 죄(롬14:23)이기 때문입니다.
(2)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5a절)
a.하나님이 심판을 면할 수 있는 악인이 없습니다.
B.하나님의심판을 견딜수있는 악인이 없습니다.
C.악인으로서 의인의 회 중에 들자가 없습니다.
'결론'(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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