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두길 (시1:1-6)
본문
이 지구상에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낙엽을 밟으면서 걷는 오솔길 이있는가하면 사악인들을 위한 듬산로도 있고 자동차전용인 고속도로도있고 비행기가 다니는 항로 그리고 배가 다니는 해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길이있듯이 사람이 살아가는데도 여러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학문의길, 신앙의길, 예술의길, 사업의길, 정치의길, 등등 무수한 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한다면 사람의 사는길은 단 두가지 길이 있을 뿐입니다. 즉 생명의길과 사망의길이 있을 뿐입니다. 이두길은 다시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 로 나누기도하며 또한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길과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로 구 분하기도 합니다. 구약성경 시편 150편은 모두 이두길에 대한 교훈으로 꽉 차 있습니다. 어떻든 이땅 위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살다가 가는이들은 누구든지 의인의 길을 걷다가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되든지 아니면 죄인의 길을 걷다가 지옥으로 가든지 반드시 두길중에 한길을 걷고 있음에는 틀립없는 사실입니다. 사랑하시는 교우 여러분 의인의 길은 무었입니까 성경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롬3:10-12) 또한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했습니다(롬3:22) 이말씀은 사람은 누구나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없다는 말씁입니다. 로마서1:28-32절까지와갈라디라서5:19-20절에 죄의 종류가 나열 되 어 있습니다. 누가 이많은죄에 전혀 해당이 없이 의인을 자처 하고 살수가 있겠 습니까 . 도군다나 사람은 이땅에 태어 날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의인이 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언급한 의인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의인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17절에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아마 살리라. 고했습니다. 의인의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길입니다. 즉 참다운 기독교 신자가 되어서 사는 길입니다. 이길만이 의인의 길이요.또 다른길은 없습니다. 이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천국을 기업으로 얻을수있는 유일하고도 유일한 길임을 믿으시기 바람니다. 사랑하시는 교우 여러분 의인의길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시냇가에 심은나무는 비가오지 않아도,가뭄이오래동안 계속되어도,시들지 않고 항상 푸르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짖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목상하면서 살아가면 풍성한 삶을 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훈하고 계심니다.너희는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내게있는것으로 너희에게 더하리라 고 말임니다. 더하리라는 이말씀은 단수가 진행형이기때문에 게속 부어주시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을 계속해서 섬기며 순종하고 기쁘시게 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악인의길은 바람에나는 겨와 같습니다. 죄를짓고 사는 사람은 그안에서 진리를 가지지 못합니다. 진리를 모르고 진리를 소유하지 못한사람은 자기 인생을 대는대로 살기 때문에 무게가 없고 뿌리가 없으며 인내심이없어서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날아가는 겨와 같습니다. 공자는 이렇케 말씀 하셧다고 합니다.소인은 이익에 붓들려살 고 대인은 의에 붓들려 산다.라고 했답니다. 여호수아서 24:15절에 여호수아는 온백성이 다 다른신을 따른다고 해도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 겠노라고 했습니다.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어떠한 고통이나 환란중에라도 주님만 믿 겠노라고 약속 하실수 있습니까 끝까지 믿고 따르는자는 복을 받고 만사가 형 통할것이며 천국을 소유 할것이며 여호와를 섬기지 않는 사람은 바람에나는 겨와 같이 되고말것이며 결국은 멸망에 다달아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말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언급한 의인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의인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17절에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아마 살리라. 고했습니다. 의인의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길입니다. 즉 참다운 기독교 신자가 되어서 사는 길입니다. 이길만이 의인의 길이요.또 다른길은 없습니다. 이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천국을 기업으로 얻을수있는 유일하고도 유일한 길임을 믿으시기 바람니다. 사랑하시는 교우 여러분 의인의길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시냇가에 심은나무는 비가오지 않아도,가뭄이오래동안 계속되어도,시들지 않고 항상 푸르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짖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목상하면서 살아가면 풍성한 삶을 누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훈하고 계심니다.너희는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내게있는것으로 너희에게 더하리라 고 말임니다. 더하리라는 이말씀은 단수가 진행형이기때문에 게속 부어주시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을 계속해서 섬기며 순종하고 기쁘시게 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악인의길은 바람에나는 겨와 같습니다. 죄를짓고 사는 사람은 그안에서 진리를 가지지 못합니다. 진리를 모르고 진리를 소유하지 못한사람은 자기 인생을 대는대로 살기 때문에 무게가 없고 뿌리가 없으며 인내심이없어서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날아가는 겨와 같습니다. 공자는 이렇케 말씀 하셧다고 합니다.소인은 이익에 붓들려살 고 대인은 의에 붓들려 산다.라고 했답니다. 여호수아서 24:15절에 여호수아는 온백성이 다 다른신을 따른다고 해도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 겠노라고 했습니다.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어떠한 고통이나 환란중에라도 주님만 믿 겠노라고 약속 하실수 있습니까 끝까지 믿고 따르는자는 복을 받고 만사가 형 통할것이며 천국을 소유 할것이며 여호와를 섬기지 않는 사람은 바람에나는 겨와 같이 되고말것이며 결국은 멸망에 다달아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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