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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의 기쁨 (시126:1-6)

본문

본시는 작자미상으로서 바벨론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언약의 땅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자의 기쁨을 감격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1. 성도에게는 사단의 손에서 해방된 기쁨이 있다
(1) (시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이 스라엘이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받은 것은 믿기 어려운 놀라운 사건이다. 베벨 론은 당시 근동 지역을 제압하고 위세 당당하게 뻗어 나가던 제국이었다.
그런데 그 바벨론이 바사제국이 등장하므로 무너졌고 이스라엘은 바사의 포로로 또 전락되 고 말았다. 바벨론이 멸망하였어도 이스라엘의 포로생활에는 변화가 없었다. 그러다 가 바사왕 고레스 칙령으로 포로에서 기적적으로 해방된다. 우리 성도는 죄의 종되었던 자리에서 해방받은 자들이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보 혈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된 것이다. 실로 우리의 공로없이 전적인 은혜로 이루어 지는 축복인 것이다. 그래서 이 구원에 대한 감사와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복인 것이다.
2. 성도의 구원은 여호와 하나님의 큰 일(大事)인 것이다(2-3) 여호와께서 대사를 행하셨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에서 기적적으로 해방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성도가 죄에서 해방되고 사단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사건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 인생 에게 놀라운 일을 성취시켜 주셨다. (눅4:18-19) 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 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 이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인생들은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 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3.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성도의 사명이요, 보람이요, 참 기쁨이다(4-6) 주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어마어마한 구원의 문을 열어 놓았건만, 이 복된 소식을 몰라서 죽어가는 인생들이 너무도 많다. 주님께서는 이 일을 위하여 우리를 먼저 불렀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고 하셨다. 그러면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해 주실 것이라고 하였다. 아직도 사단의 포로되어서 신음하다가 지옥으로 가고 있는 많은 불신자들을 건져 야 한다
(4). 이 복음 전도와 예수 생명을 증거하는 사역을 위하여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가게 될지라도 결국은 기쁨으로 그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역을 위하여 힘들고 고달픈 세월이 지나간다고 할지라도 그 모든 고 통과 눈물이 결국은 하늘의 상급과 축복으로 변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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