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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자유 (시126:1-6)

본문

성경에서는 자유와 해방과 구원의 개념을 동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편 126:1-6 유다는 BC 586년 멸망 후 바벨론에서 70년의 쓰라린 포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들은 바벨론 강가에서 시온을 기억하면서 눈물로 그 세월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들은 이 일이 마치 꿈꾸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들은 이 놀라운 일이 하나님으로부터 이루어진 것임을 알고, 여호와께서 대사를 행하셨다 고 기뻐 하며 찬양을 했습니다. 민족의 해방을 주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출3:7-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 고,내가 내려와서 그들 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족속,헷 족속,아모리족속,브리스 족속,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노애 생활을 할 때도 그 고통을 보고 그 부르짓음을 들으 시며, 그 우고를 알고 구원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민족의 해방을 주시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 이심을 먼저 신앙으로 고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8:38-39 롬 8장은 죄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롬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육신 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얽매여 죄의 종으로 사는 자에게는 자유와 평안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를 구속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죄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를 대속받은 사람만이 참된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 자유는 이 세상의 어떤 것, 곧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들이나 현제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결코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요함복음 8:31-36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 라 자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이 요8:31-36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 앞에서 육체적 자유가 전부임을 말하고 있으나 예수님은 영적 자유, 곧 죄에서의 자유함이 없이는 참된 자유가 있을 수 없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진리가 자신 안에 있음을 말씀하시면서, 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십니다. 진정한 자유는 어디서 오는가 오늘 예수님은 여기에 대한 분명한 답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노예가 그자신을 스스로 자유하게 할 수 없듯이 죄의 종이 되어 있는 인간이 스스 로를 자유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노예의 주인이 자유를 부여해 줄 때 노예가 자유하게 되는 것처럼 인간의 자유는 스스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요, 그 때에 인간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몸만이 자유로운 것이 진정한 자유가 아님을 알고 영적 자유,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부터 주어지는 자유가 언제나 내 안에서 나를 자유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추구합니다. 왼지 아십니까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를 축복으로 주셨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인류에 죄가 들어오면서 인간은 구속과 억압의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인간에 의한 제도적 지배가 있는가 하면, 개인 스스로도 죄악 속에서 그 자신을 억압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우리는 참된 자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자유한 존재로 서의 삶을 영위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1.자유란 무엇인가 (요8: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신체적 자유만을 자유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적 자유함이 없이 인간이 자유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몸은 자유할지라도 사람들은
1).물질의 노예로,
2).권력의 노예로,
3).쾌락의 노예로,

4).이데올로기의 노예로,

5).죄악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들을 가리켜서 자유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유는 먼저 영적인 것에서 출발하여 신체적인 것까지 이루어질 때 온전한 자유라 할 수 있습니다.
2.왜 인간에게 자유가 중요하고 필요한 것인가
1).자유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유한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과 더불어 죄의 속박을 받고,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억압하는, 창조질서에 대한 파괴가 시작되었습니다.
(예) 그런일로 미국에서는 남북전쟁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유한 존재라고하는 편과, 인종이 다르다고 인간을 지배하려는 편과, 의 전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자유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빌레몬과 오네시모,종과 주인의 관계 였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현제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자유가 없는 것은 죄악이요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본론
1).죄로부터의 자유 입니다. (롬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 였음이라 죄가 있는한 진정한 자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죄 속에 있는 사람은 죄의 노예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주어지는 대속의 은총을 입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요8:31) 영적 자유없이 인간은 결코 자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2).정신적 자유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물질이나 권세, 쾌락, 사상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이들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지배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3).제도적 자유 인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깨뜨리면서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정치, 경졔, 사회적 억압 구조를 통해, 개인이 개인을 지배하거나, 국가간 또는 종족간에 지배하는 일을 계속해 왔습니다. 제도적 자유 그 보장되지 않는 상태에서 개인의 자유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조적 억압 체계를 개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죄에서 해방되는 순간 인간은 자유를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자유함을 얻을 수 있음을 믿고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자유를 선물하셨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음을 알고, 자유를 주시는 분 앞에 나가 그 자유를 누리도록 힘쓰시길 바랍니다. 진리와 자유의 주가 되신 하나님 ! 죄의 속박에 매여 살었던 저희들을 이 시간 긍휼히 여겨주시옵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시 바라봄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죄와 세상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옵시고,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병든 사회를 새롭게 고쳐주옵소서, 이 민족 위에 참된 해방과 자유를 주시옵기를 간구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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