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한 백성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시105:1-45)
본문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감사하는 일종의 찬양시이다. 특히 역사를 통한 교훈 보다는 역사를 통한 감사를 주목적으로 쓰고 있다. 본시는 역사적인 내용들을 다루는데, 아브라함의 소명에서부터 출애굽과 광야 여정을 거쳐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 성까지이다.
1.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당신의 백성의 부르짖음에 귀를 귀울이신다(1-4).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역경과 시련을 경험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러한 와중에서도 그들이 실패치 않고 유구한 역사를 승리로 장식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자신의 능력이나 지혜가 출중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다만 이스라엘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절묘한 간섭과 후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어려움에 처한 이스라엘 백성이 당신께 부르짖고 당신의 얼 굴을 찾을 때마다 그들을 외면치 않고 그 부르짖음에 응답해 주셨고 풍족한 은혜로 채워주셨다. 그런 점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바로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요,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하겠다. 이 스라엘이 지금껏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항상 구했기 때문이다. (시105: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2. 하나님은 당신의 언약에 기초하여 당신의 백성을 온전히 보호하신다(5-10, 43-4
5). 이스라엘이 유랑백성과 압제받는 민족에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서 나라를 일으키 고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민족적 자존력이나 탁월한 민족성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이 수많은 역사의 고비고비를 건너와 끝내 영광스런 복지 가나안에서 영광 스런 나라를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그들에게 약속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 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가능했다. 실로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기에 식언 치 않으신다. (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 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그러므로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비 록 실패하고 좌절한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호의와 후원을 받아 번영하고 평안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언약에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결과라고 하 겠다. (시105:42)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3. 하나님은 언약의 주도권을 쥐고 계신다(11-42)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서 안주하며 이 세상의 복을 무한 히 누리는 자가 된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이 땅에서 객이요, 나그네로 살아가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 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그런데 나그네로 살아간다고 해서 아무런 목적도 없이 어떤 도움도 없이 외롭고 소외된 채로 살아간다는 의미는 아니다. 왜냐면 나그네 삶의 주역이 자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그네 삶을 주도하고 이끄시는 분은 바로 그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후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친히 주관하시고 그들 역사의 전면에 나타나셔서 그들을 이끌어 오셨다. 특히 하나님은 필요시에는 이적과 기사 를 통하여서도 당신의 백성을 해치고 당신의 뜻을 거부하려는 세력을 치시기 까지 하시면서 이스라엘을 가나안 복지로 이글어 들이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이같은 섭 리와 경륜을 통해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의 주도권이 역시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택하여 당신의 백성을 삼으신 하나님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계획을 추진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간에 자신의 욕 심이나 얄팍한 지혜를 앞세우지 말고 오직 우리를 온전히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인도하시는 손실을 의뢰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참믿음이요, 바른 신앙자 세이다.
'결론' 우리 인생은 고난을 타고났다. 특히,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핍박 과 시련을 직면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에게 예비된 하늘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과 고민에 직면해야 한다. 거저 막연히 어려움을 대처하다가 안되 면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인생의 참된 승리를 위해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 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1.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당신의 백성의 부르짖음에 귀를 귀울이신다(1-4).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역경과 시련을 경험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러한 와중에서도 그들이 실패치 않고 유구한 역사를 승리로 장식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자신의 능력이나 지혜가 출중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다만 이스라엘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절묘한 간섭과 후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어려움에 처한 이스라엘 백성이 당신께 부르짖고 당신의 얼 굴을 찾을 때마다 그들을 외면치 않고 그 부르짖음에 응답해 주셨고 풍족한 은혜로 채워주셨다. 그런 점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바로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요,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하겠다. 이 스라엘이 지금껏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항상 구했기 때문이다. (시105: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2. 하나님은 당신의 언약에 기초하여 당신의 백성을 온전히 보호하신다(5-10, 43-4
5). 이스라엘이 유랑백성과 압제받는 민족에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서 나라를 일으키 고 번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민족적 자존력이나 탁월한 민족성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이 수많은 역사의 고비고비를 건너와 끝내 영광스런 복지 가나안에서 영광 스런 나라를 건설 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그들에게 약속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 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가능했다. 실로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기에 식언 치 않으신다. (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 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그러므로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비 록 실패하고 좌절한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호의와 후원을 받아 번영하고 평안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언약에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결과라고 하 겠다. (시105:42)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3. 하나님은 언약의 주도권을 쥐고 계신다(11-42)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서 안주하며 이 세상의 복을 무한 히 누리는 자가 된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이 땅에서 객이요, 나그네로 살아가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 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그런데 나그네로 살아간다고 해서 아무런 목적도 없이 어떤 도움도 없이 외롭고 소외된 채로 살아간다는 의미는 아니다. 왜냐면 나그네 삶의 주역이 자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그네 삶을 주도하고 이끄시는 분은 바로 그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후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친히 주관하시고 그들 역사의 전면에 나타나셔서 그들을 이끌어 오셨다. 특히 하나님은 필요시에는 이적과 기사 를 통하여서도 당신의 백성을 해치고 당신의 뜻을 거부하려는 세력을 치시기 까지 하시면서 이스라엘을 가나안 복지로 이글어 들이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이같은 섭 리와 경륜을 통해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의 주도권이 역시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택하여 당신의 백성을 삼으신 하나님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계획을 추진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간에 자신의 욕 심이나 얄팍한 지혜를 앞세우지 말고 오직 우리를 온전히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인도하시는 손실을 의뢰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참믿음이요, 바른 신앙자 세이다.
'결론' 우리 인생은 고난을 타고났다. 특히,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핍박 과 시련을 직면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에게 예비된 하늘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과 고민에 직면해야 한다. 거저 막연히 어려움을 대처하다가 안되 면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인생의 참된 승리를 위해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 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