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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할렐루야 (시106: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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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107:48) 예수님의 사랑은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마 18:21-22)는 말씀 속에 잘 나타납니다. 용서는 사랑의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하 심 앞에서 결코 용서받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용서받지 못함은 자만에 빠져서 용서를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이런 잘못에서 우리를 구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부르짖는 음성 을 듣기 원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왜, 우리에겐 날마다 이런 생활이 없는지요 그것은 주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주의 나라를 바라보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믿음의 생활이 식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에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여 우리를 구원하사 열방 중에서모으시고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 를 찬양하게 하소서"(47절)라고 고백하라고 하십니다. 고백할 때 하나님은 그의 많은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십니다(45절). 그리고 긍휼히 여김을 받는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46절).이 축복의 백성 의 생활은 영광 찬양의 고백이 있는 삶입니다. "여화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48절) 하나님께서는 오늘 이시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 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렘 33:3). 이 말씀이 "아멘 할렐루야"로 우리의 삶 속에 이루어지길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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