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감사 (시107:1-9)
본문
'감사는 행복의 문올 여는 열쇠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사람은 다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럴려면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더 행복한 인생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희랍인들은 믿기를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 차면 행복의 여신은 떠나 가고 불행의 여신이 우리를 찾아온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학생들이 공부를 합니다. 수학공부를 하고 국어공 부를 합니다. 여 기 한가지 더할 것은 감사하는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고마워 할 줄을 모르는 것은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사도 바울도 우리에게 '너희는 감사하라' 그랬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은혜에 보답하는 생을 하라는 뜻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인생의 중요한 훈걸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이 무 슨 일에 너무 족해지면 감사하는 마음을 잊어버리기가 쉽습니다. 만사가 너무 쉽게만 이루어지면 그것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힘들 게 만듭니다. 우리는 치 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회 의 가흑한 경쟁은 우리 마음에서 감사의 심정을 빼앗고 우리 입술 에서 고맙다고 하는 말을 자꾸 앗아갑니다. 오늘날 우리의 언어 생활은 어떻습니까 이러쿵저러쿵 이러니 저러니 말만 많은 것은 아 닙니까 어떤 부부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본래 수다쟁이였는데 그날도 남편 옆에서 조금도 쉴새없이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 길가에 고속도로변에 빨간 동그라 미 안에 100이라고 숫 자가 씌어진 속도제한 간판이 보였습니다. 그 부인이 남편에게 물 었 다고 합니다. '여보, 저 숫자는 뭐라는 거예요' 부인의 수다에 귀가 아프던 남편이 대답하 기를 '응,저거는 고속도로를 지날 때에는 한시간에 백마디 이상은 말하지 말라는 표시야'라 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사람의 말은 엉성하기 그지없습니다.수다스런 세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언어생활엔 쓸데없는 말, 수다스런 말보다도 늘 감사하는 언어의 표현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웃간에도 험담 하는 말이 아니라 따스한 말이 오고 가고, 부드러 운 대화가 오고 가 고. 정다운 인사가 오고 가고, 흐뭇한 감사가 오고 갈 때 우리 인생 은 즐거움이 있고, 삶에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교수님이 어느 국민학교를 갔더니 국민학교 시절부터 '고미 실안 교육을 하더랍니다. 고미실안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물어 보 았습니다.'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하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좋은 생각입니다. 인간관계 에 있어 서 쓸데없는 말들이 풍성하기보다도 이러한 아름다운 말들 이 오고 갈 때 사회에는 기쁨의 꽃이 피고 화목의 향기가 만발할 것입니다. 고마워 해야 할 때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지격이 좀 부족한 사람이 아닙 니까 감사해야 할 일인데도. 감사할 줄 모 르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다고 한다면 사람으로 서의 자격이 좀 부 족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근본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인생에는 몇 가지의 감사할 일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십시오. 병원에는 웬 환자가 그리 많습니까. 내가 건강하다는 것이 참 감사 합니다. 자녀가 없어서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귀여운 지녀가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직 업이 없어서 헤매는 사람들이 은데 나에겐 직업이 있음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떠서 먼저 할 일이 무엇 입니다. 맑은 날씨를 주시고 좋은 햇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 려야 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에게 이렇듯 컨강한 몸 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살도록 새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도 있고 제 주변에는 좋은 구역식구들도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라고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은 결코 외로운 것도 아니고 불행한 것도 아넙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마음에 지닌 다면 인생은 언제나 즐거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을 바라보십시오. 산마다 계절을 따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감사의 눈으로 인생을 바라볼 때 인생은 기쁨의 샘터요, 아름다운 화원이 될 수가 있을 것 입니다.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또한 우리는 감사할 때에 소망 중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살 때 어렵고 힘들 때가 찾아옵니다. 돌짝밭 이상으로 마음이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어 가는지 마음이 심히 무 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절망하기 보다는 앞을 바라보 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땅에 것만을 보는 사람은 거친 들판 산자 락 밖에는 보지 못하지만 좀더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파란 하늘을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에게는 흔히 세 가지의 눈이 있다고 말합니다. 먼저는 직시 하는 눈입니다. 현실을 직시할 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 은 시각적으로 자꾸 시시각각 변합니다. 현실은 아름다운 것뿐만은 아닙니다. 현실은 여러 가지 모순도 있습니다. 부조리도 있습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현실을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직시하는 눈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눈의 안경에 무엇이 묻었다고 하면 그 묻은 것을 닦아내고 직시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내 눈에 안경에 묻은 것이 있으면 닦아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볼 줄 알 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현실을 투시한 눈이 필요합니다. 투시한다고 하는 것은 현실 을 뚫어본다는 말입니다. 초능력을 가지고 건물 뒤에 있는 사람을 본다고 하는 뜻은 아닙니다. 사물이나 상황에 핵심이 무엇인지 그 것을 통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은 늘 아름답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현실은 거짓이나 가식에 가려진 포장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것을 투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철학자는 말했습니다. 지성이란 무엇인가. 참과 거짓을 가 리는 힘이다. 진리와 거 짓을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실의 밑바닥에 깔린 것이 무엇인가를 투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실을 멀리 바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보는 눈을 가져야만 합니다. 비전과꿈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1621 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에 미국 최초의 추수감사주일이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들에 의해서 지켜졌습니다. 저들이 추수감사 주일 을 지킬 때에 형편이 어떠했습니까 저들의 형 편이 얼마나 어려웠 습니까 굶주림과 질병으로 많은 동료들이 죽어 가는 실정이었습니다. 청교도들은 영국의 박해를 피해서 1620년 9월 16일 메이플 라워를 타고 6S일간을 항해하고 뉴잉글랜드 땅에 도착했는데 그 추운 겨울을 지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죽고 오십 명만이 남았습니다. 그 슬픔과 환난 속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첫 열매를하나님께 바침으 로 추수감사주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청교도들이 첫 추수감사주일을 지킬 때 저들의마음이 어떠했을까 세상으로 보면 낮선 곳, 황량한 곳, 거친 곳,갈이 배를 타고 온 아들 딸들이 병으로 죽고 부모 님이 굶주림과 병 으로 죽는 가운데 얼마나 저들은 실의에 빠졌을 것입니까 그러나 저들은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대서양을 건너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니닙께서 우리 의 앞길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어렵지만은 이시련을 반드시 극복하도록 저희를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 하면서 감사절을 지켰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셉도 마찬가집니다. 요셉을 보면 절망적인 상황을 얼마나 크게 겪었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는 끝내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 고 나아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요셉을 축복했습니다. 어릴 때 에 던 그 꿈들을 다 이루어주었습니다. 나중에 그가 애굽 국무총 리에 오른 다음에 자기를 찾아온 형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고 했지만은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라고 하 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곤고한 처지에 놓여있습니까.좌절과 낙심될 상황에 놓여있습니까 결 코 좌절하지 말고 세상만을 바라보지 말 고 요셉처럼 히니을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흑독 한 고난 속에서 도 그 슬픔과 시련 속에서도 감사절을 지켰던 청교도들의 믿음으로 나아가 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내가 처한 환경에 좌절하지 말고 소망 중에 내일을 바라보면서 적 극적으로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지금은 심히 어려워도 하나님이 여러분의 앞날을 열어 주시고 악을 선으로 바꾸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볼 것은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 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기쁜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번 수요일에 수능고사를보지만 당사자나 부모님 들이나 친지들이 얼마나 걱정이 습니까이번 대학입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그 입시에 합격을 하면 얼마 나 기쁜 일입니까. 또 주부들을 보면 신도시라든가 이런 아파트 같은데 당첨되는 것을 소원하는 분들이 이 있습니다. 만일 그런 바라는 아파트에 당첨이 된다고 하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축복 받는 일이 라고 하면 무엇이겠습니까 아파트 당첨도 좋고. 자녀의 입학시험 합격도 꼭 해야 돼지만, 가장 큰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 일입니다. 죄와 사망의 길에서 헤매던 인생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제가 전에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어느 인터체인지를 들어가야 되는데 초행길이라 깜박 길을 잘못 들었습니다. 그곳에 다시 돌아 가느라고 한참을 걸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길을 찾아 갈수는 있었습니다. 고생은 했지만 다시 찾아갈 수는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을 보십시오. 우리 인생은 한번 가면 잘못가 면 다시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내 힘으로는 도저히 구원의 길로 믿음의 길로 갈 수 없는 어리석은 자이나 하나님이 나를 구원 의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치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그는 죽음의 다리를 건너가면 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그날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이 드디어 되었습니다. 그 시수는 묵묵히 죽음의 다리를 펀너가기 전에 하늘을 쳐 다보았습니다. 여전히 태양은 아름답게 나고 있건만 그의 마음을 한없이 슬펐습니다. 온 세상이 캄캄해 보 였습니다. 내 인생이 속절없이 여기서 끝난다는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비통했습니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그 다리를 한 걸음 두 걸 음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멀리서 말발굽 소리가 났습니다. 멈춰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말을 타고 온 병사는 황 제의 사면장을 전하러온 사령이었습니다. '베 죄를 사면해 주마'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형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죽을 몸이었는데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사형 받을 몸이 특사로 풀려 자유인이 되었 던 것입니다.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김활란 박사님을 여러분 다 아시죠 그는 죽기 전에 이렇게 미리 유언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죽거든 장례식 때 나를 위해 울지 말아다오. 나를 위해서 슬퍼하지 말라. 도리어 내가 죽거든 나를 위해서 찬송을 불러다오.' 라고 하면서 나는 천국에 간다고 자신 있게 말 하더랍니다. 구원받 은 은혜를 감사하면서 그분은 임종을 맞이하였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나를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 나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의 은혜, 도와주 신 친지분들의 은혜를 깊이 감사할 때 성숙 한 사람이라고들 말합니다. 하니닙께서도 우리 가 신앙 생활할 때 성숙한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새 집이 생겨서. 아파트에 새로 입주를 해서. 직장에서 과장으로 부장으로 승진을 해서. 몸이 건강해 지는 것으로 감사하는 것보다 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을 길이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고마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하는 그 찬송 여러분 아시죠. 전에 어떤 집사님께서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암이 찾아와서 투병생활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시면서도 제가 병원에 가서 늘 뵐 때마다 환한 웃음을 잃지를 않았습니다. 예 배 드리는 시간에 찬송을 부르게 될 때는 늘 그 집사님이 원하시는 찬송이 있었는데 나 같 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그 찬송을 부르시기를 즐겨 하셨습니다, 그 집사님은 그 찬 송을 부를 때마다 구원의 기쁨이 있었고 천국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박국서에서 말씀합니다. '바벨론의 침략소리가 들려오고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고 포 도나무에 열매가 없으 며 감람나무의 소출이 없고 밭작물과 외양간 에 소와 양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 하나닙 을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찬양하리로다' 말씀했습니다. 성도여러분, 밝은 태양이 있는 한 인생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땅 위에 아름다운 꽃이 있는 한 인생은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있는 한 인생은 살 보람이 있습니다. 하니닙의 창조 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에 태양인듯 생각도 됩니다. 동해바다에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면 얼마나 아름답고 장엄합니 까. 또한 아무리 죽음과 고통의 비극이 있어도 화사한 꽃을 보고. 사랑이 있는 한 인생에는 그 모습을 보면 인생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태양도, 꽃도, 사랑도 좋 지만 그 보다 그냥 기쁨의 원천이 있으니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어둠을 물리치는 의의 태양이십니다. 세상의 슬픔을 이기게 하는 향기나는 꽃이십니다. 세상은 메마르나 우리를 포근히 감싸주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 것 뭇 가졌다고 한탄하지 마십시다. 세상의 것이 없다고 한탄 하지 마십시다. 그보다 가장 귀한 분, 우리에 게 구원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모신 것을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뻐하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세상 것만은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믿음이 아니라 성숙한 믿음이 되어서 늘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찬양함으로 더 큰 하나님 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사할수록 더욱 주십니다. 하니닙은 감사하며 찬양할 때 우리를 더 축복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도행전을 보십 시오. 사도 바울이 빌팁보 감옥에 갇혔을 때 의 일이 나옵니다. 그때에 보통 사람 같으면 내 가 예수님을 전하다 가 왜 이렇게 억울하게 핍박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게 되었나 할 수 있습니다. 이제사도 바울은 목숨이 경각에 달렸습니다. 로마 군병에 끌려나가 언제 죽을는지, 하루 이틀 후인지 알 수가 없는 위급한 처지입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는 그 감옥 안에 갇혔는데도 찬송 을 블렀습니다.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들의 입술에서는 원망하고 블평이 아니라 도리어 그 위경 속에서도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드 렸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감윽의 문이 열었습니다. 저들을 묶어둔 착고가 풀렸습니다. 죽을 그 자리에서 살아나는 기적이 임했습니다. 축복 이 임했던 것입니다. 어느 가정에 있었던 일입니다. 출가한 딸들이 친정에 오면 어머 니께서 혼수를 잘 해주 지 않았다며 또 딸들에게 잘 못해 준다고 불 평 불만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딸은 친정에 오기만 하면 늘 부모님께 항상 감사를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어머님 께서 불평하는 그 딸들이 오면 며느리에게 모든 것을 감추라고 귓 속말로 애기하는데, 늘 감사하는 딸이 오기만 하면 시집으로 돌아 갈 때 은 것을 주시고도 또 더 주라고 말씀을 하더랍니다, 성도 여러분, 불평하는 마음을 멀리해야 합니다.어떤 처지에 였던 간에 하나님께 감사하면.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은 감사하는 여러분에게 더 큰 축복을 주실 줄 믿 습니다. 극히 어려움 속에서도 찬양을 드렸던 사도 바울처럼 또 늘 친정 어머니께 감사하던 여인처럼, 하나님 께도 '하니닙, 감사합니다. 하나님, 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하며 살아갈 때 막혔던 문이 열리고. 구원의 크신 축복이 넘치는 여러분의 남은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물질로 드리는 것이 감사의 표현입니다. 오늘 우리는 매사 적극적인 믿음. 적극적인 기도 생활과 더불어 적극적인 감시생활을 하 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과 물질로 감사하기를 힘쓸 때에 주시는 축복이 더욱 넘칠 줄로 믿습니다. 적극적인 감사생로 더욱 행복한 삶, 구원의 축복이 가득히 많 은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요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웃간에도 험담 하는 말이 아니라 따스한 말이 오고 가고, 부드러 운 대화가 오고 가 고. 정다운 인사가 오고 가고, 흐뭇한 감사가 오고 갈 때 우리 인생 은 즐거움이 있고, 삶에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교수님이 어느 국민학교를 갔더니 국민학교 시절부터 '고미 실안 교육을 하더랍니다. 고미실안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물어 보 았습니다.'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하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좋은 생각입니다. 인간관계 에 있어 서 쓸데없는 말들이 풍성하기보다도 이러한 아름다운 말들 이 오고 갈 때 사회에는 기쁨의 꽃이 피고 화목의 향기가 만발할 것입니다. 고마워 해야 할 때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지격이 좀 부족한 사람이 아닙 니까 감사해야 할 일인데도. 감사할 줄 모 르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다고 한다면 사람으로 서의 자격이 좀 부 족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근본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인생에는 몇 가지의 감사할 일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십시오. 병원에는 웬 환자가 그리 많습니까. 내가 건강하다는 것이 참 감사 합니다. 자녀가 없어서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귀여운 지녀가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직 업이 없어서 헤매는 사람들이 은데 나에겐 직업이 있음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떠서 먼저 할 일이 무엇 입니다. 맑은 날씨를 주시고 좋은 햇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 려야 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에게 이렇듯 컨강한 몸 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살도록 새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도 있고 제 주변에는 좋은 구역식구들도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라고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생은 결코 외로운 것도 아니고 불행한 것도 아넙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마음에 지닌 다면 인생은 언제나 즐거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을 바라보십시오. 산마다 계절을 따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감사의 눈으로 인생을 바라볼 때 인생은 기쁨의 샘터요, 아름다운 화원이 될 수가 있을 것 입니다.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또한 우리는 감사할 때에 소망 중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살 때 어렵고 힘들 때가 찾아옵니다. 돌짝밭 이상으로 마음이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어 가는지 마음이 심히 무 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절망하기 보다는 앞을 바라보 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땅에 것만을 보는 사람은 거친 들판 산자 락 밖에는 보지 못하지만 좀더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파란 하늘을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에게는 흔히 세 가지의 눈이 있다고 말합니다. 먼저는 직시 하는 눈입니다. 현실을 직시할 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 은 시각적으로 자꾸 시시각각 변합니다. 현실은 아름다운 것뿐만은 아닙니다. 현실은 여러 가지 모순도 있습니다. 부조리도 있습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현실을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직시하는 눈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눈의 안경에 무엇이 묻었다고 하면 그 묻은 것을 닦아내고 직시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내 눈에 안경에 묻은 것이 있으면 닦아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볼 줄 알 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현실을 투시한 눈이 필요합니다. 투시한다고 하는 것은 현실 을 뚫어본다는 말입니다. 초능력을 가지고 건물 뒤에 있는 사람을 본다고 하는 뜻은 아닙니다. 사물이나 상황에 핵심이 무엇인지 그 것을 통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은 늘 아름답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현실은 거짓이나 가식에 가려진 포장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것을 투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철학자는 말했습니다. 지성이란 무엇인가. 참과 거짓을 가 리는 힘이다. 진리와 거 짓을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실의 밑바닥에 깔린 것이 무엇인가를 투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실을 멀리 바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보는 눈을 가져야만 합니다. 비전과꿈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1621 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에 미국 최초의 추수감사주일이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들에 의해서 지켜졌습니다. 저들이 추수감사 주일 을 지킬 때에 형편이 어떠했습니까 저들의 형 편이 얼마나 어려웠 습니까 굶주림과 질병으로 많은 동료들이 죽어 가는 실정이었습니다. 청교도들은 영국의 박해를 피해서 1620년 9월 16일 메이플 라워를 타고 6S일간을 항해하고 뉴잉글랜드 땅에 도착했는데 그 추운 겨울을 지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죽고 오십 명만이 남았습니다. 그 슬픔과 환난 속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첫 열매를하나님께 바침으 로 추수감사주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청교도들이 첫 추수감사주일을 지킬 때 저들의마음이 어떠했을까 세상으로 보면 낮선 곳, 황량한 곳, 거친 곳,갈이 배를 타고 온 아들 딸들이 병으로 죽고 부모 님이 굶주림과 병 으로 죽는 가운데 얼마나 저들은 실의에 빠졌을 것입니까 그러나 저들은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대서양을 건너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니닙께서 우리 의 앞길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어렵지만은 이시련을 반드시 극복하도록 저희를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 하면서 감사절을 지켰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셉도 마찬가집니다. 요셉을 보면 절망적인 상황을 얼마나 크게 겪었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는 끝내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 고 나아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요셉을 축복했습니다. 어릴 때 에 던 그 꿈들을 다 이루어주었습니다. 나중에 그가 애굽 국무총 리에 오른 다음에 자기를 찾아온 형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고 했지만은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라고 하 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곤고한 처지에 놓여있습니까.좌절과 낙심될 상황에 놓여있습니까 결 코 좌절하지 말고 세상만을 바라보지 말 고 요셉처럼 히니을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흑독 한 고난 속에서 도 그 슬픔과 시련 속에서도 감사절을 지켰던 청교도들의 믿음으로 나아가 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내가 처한 환경에 좌절하지 말고 소망 중에 내일을 바라보면서 적 극적으로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지금은 심히 어려워도 하나님이 여러분의 앞날을 열어 주시고 악을 선으로 바꾸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볼 것은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 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기쁜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번 수요일에 수능고사를보지만 당사자나 부모님 들이나 친지들이 얼마나 걱정이 습니까이번 대학입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그 입시에 합격을 하면 얼마 나 기쁜 일입니까. 또 주부들을 보면 신도시라든가 이런 아파트 같은데 당첨되는 것을 소원하는 분들이 이 있습니다. 만일 그런 바라는 아파트에 당첨이 된다고 하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축복 받는 일이 라고 하면 무엇이겠습니까 아파트 당첨도 좋고. 자녀의 입학시험 합격도 꼭 해야 돼지만, 가장 큰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 일입니다. 죄와 사망의 길에서 헤매던 인생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제가 전에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어느 인터체인지를 들어가야 되는데 초행길이라 깜박 길을 잘못 들었습니다. 그곳에 다시 돌아 가느라고 한참을 걸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길을 찾아 갈수는 있었습니다. 고생은 했지만 다시 찾아갈 수는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을 보십시오. 우리 인생은 한번 가면 잘못가 면 다시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내 힘으로는 도저히 구원의 길로 믿음의 길로 갈 수 없는 어리석은 자이나 하나님이 나를 구원 의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치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그는 죽음의 다리를 건너가면 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그날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이 드디어 되었습니다. 그 시수는 묵묵히 죽음의 다리를 펀너가기 전에 하늘을 쳐 다보았습니다. 여전히 태양은 아름답게 나고 있건만 그의 마음을 한없이 슬펐습니다. 온 세상이 캄캄해 보 였습니다. 내 인생이 속절없이 여기서 끝난다는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비통했습니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그 다리를 한 걸음 두 걸 음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멀리서 말발굽 소리가 났습니다. 멈춰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말을 타고 온 병사는 황 제의 사면장을 전하러온 사령이었습니다. '베 죄를 사면해 주마'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사형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죽을 몸이었는데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사형 받을 몸이 특사로 풀려 자유인이 되었 던 것입니다.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김활란 박사님을 여러분 다 아시죠 그는 죽기 전에 이렇게 미리 유언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죽거든 장례식 때 나를 위해 울지 말아다오. 나를 위해서 슬퍼하지 말라. 도리어 내가 죽거든 나를 위해서 찬송을 불러다오.' 라고 하면서 나는 천국에 간다고 자신 있게 말 하더랍니다. 구원받 은 은혜를 감사하면서 그분은 임종을 맞이하였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나를 길러주신 부모님 은혜, 나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의 은혜, 도와주 신 친지분들의 은혜를 깊이 감사할 때 성숙 한 사람이라고들 말합니다. 하니닙께서도 우리 가 신앙 생활할 때 성숙한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새 집이 생겨서. 아파트에 새로 입주를 해서. 직장에서 과장으로 부장으로 승진을 해서. 몸이 건강해 지는 것으로 감사하는 것보다 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을 길이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고마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하는 그 찬송 여러분 아시죠. 전에 어떤 집사님께서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암이 찾아와서 투병생활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시면서도 제가 병원에 가서 늘 뵐 때마다 환한 웃음을 잃지를 않았습니다. 예 배 드리는 시간에 찬송을 부르게 될 때는 늘 그 집사님이 원하시는 찬송이 있었는데 나 같 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그 찬송을 부르시기를 즐겨 하셨습니다, 그 집사님은 그 찬 송을 부를 때마다 구원의 기쁨이 있었고 천국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박국서에서 말씀합니다. '바벨론의 침략소리가 들려오고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고 포 도나무에 열매가 없으 며 감람나무의 소출이 없고 밭작물과 외양간 에 소와 양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 하나닙 을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찬양하리로다' 말씀했습니다. 성도여러분, 밝은 태양이 있는 한 인생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땅 위에 아름다운 꽃이 있는 한 인생은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있는 한 인생은 살 보람이 있습니다. 하니닙의 창조 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에 태양인듯 생각도 됩니다. 동해바다에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면 얼마나 아름답고 장엄합니 까. 또한 아무리 죽음과 고통의 비극이 있어도 화사한 꽃을 보고. 사랑이 있는 한 인생에는 그 모습을 보면 인생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태양도, 꽃도, 사랑도 좋 지만 그 보다 그냥 기쁨의 원천이 있으니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어둠을 물리치는 의의 태양이십니다. 세상의 슬픔을 이기게 하는 향기나는 꽃이십니다. 세상은 메마르나 우리를 포근히 감싸주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 것 뭇 가졌다고 한탄하지 마십시다. 세상의 것이 없다고 한탄 하지 마십시다. 그보다 가장 귀한 분, 우리에 게 구원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모신 것을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뻐하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세상 것만은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믿음이 아니라 성숙한 믿음이 되어서 늘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찬양함으로 더 큰 하나님 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사할수록 더욱 주십니다. 하니닙은 감사하며 찬양할 때 우리를 더 축복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도행전을 보십 시오. 사도 바울이 빌팁보 감옥에 갇혔을 때 의 일이 나옵니다. 그때에 보통 사람 같으면 내 가 예수님을 전하다 가 왜 이렇게 억울하게 핍박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게 되었나 할 수 있습니다. 이제사도 바울은 목숨이 경각에 달렸습니다. 로마 군병에 끌려나가 언제 죽을는지, 하루 이틀 후인지 알 수가 없는 위급한 처지입니다. 사도 바울과 실라는 그 감옥 안에 갇혔는데도 찬송 을 블렀습니다.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들의 입술에서는 원망하고 블평이 아니라 도리어 그 위경 속에서도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드 렸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감윽의 문이 열었습니다. 저들을 묶어둔 착고가 풀렸습니다. 죽을 그 자리에서 살아나는 기적이 임했습니다. 축복 이 임했던 것입니다. 어느 가정에 있었던 일입니다. 출가한 딸들이 친정에 오면 어머 니께서 혼수를 잘 해주 지 않았다며 또 딸들에게 잘 못해 준다고 불 평 불만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딸은 친정에 오기만 하면 늘 부모님께 항상 감사를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어머님 께서 불평하는 그 딸들이 오면 며느리에게 모든 것을 감추라고 귓 속말로 애기하는데, 늘 감사하는 딸이 오기만 하면 시집으로 돌아 갈 때 은 것을 주시고도 또 더 주라고 말씀을 하더랍니다, 성도 여러분, 불평하는 마음을 멀리해야 합니다.어떤 처지에 였던 간에 하나님께 감사하면.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은 감사하는 여러분에게 더 큰 축복을 주실 줄 믿 습니다. 극히 어려움 속에서도 찬양을 드렸던 사도 바울처럼 또 늘 친정 어머니께 감사하던 여인처럼, 하나님 께도 '하니닙, 감사합니다. 하나님, 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하며 살아갈 때 막혔던 문이 열리고. 구원의 크신 축복이 넘치는 여러분의 남은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물질로 드리는 것이 감사의 표현입니다. 오늘 우리는 매사 적극적인 믿음. 적극적인 기도 생활과 더불어 적극적인 감시생활을 하 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과 물질로 감사하기를 힘쓸 때에 주시는 축복이 더욱 넘칠 줄로 믿습니다. 적극적인 감사생로 더욱 행복한 삶, 구원의 축복이 가득히 많 은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요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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