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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에서고 감사의 노래를 (시1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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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7편은 감사하라는 명령으로 시작됩니다. 감사를 하고 싶을때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명령형으로 시작됩니다. 우리는 오늘 이 본문에서 감사하는 사람들이 찾아야 될 감사의 조건이 어떤 것이며 오늘 우리 자신들이 감사생활을 어떻게 정립해 나가야 되는가 몇가지를 통해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왜 감사를 해야 하는가.
첫째, 구속하신 은혜 때문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역사적 으로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구속과 구원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요셉 때 이사가서 4백30년동안 애굽의 노예생활의 구원과 세계적인 막강한 군대 와 정치능력을 가진 바벨론의 70년 포로생활에서 구원과 이웃나라 블레셋 과 미디안, 암몬, 모압등 수많은 대적의 침략으로부터 구원받은 감격의 경 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일방적입니다. 내가 기도 하고 원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베푸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는 절대로 거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둘째, 모이게 하셨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주님은 이 땅위에 유산으로 교회를 남겼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베드로처 럼 함께 먹고 함께 잠자며 만질수도 없지만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 타락한 인생에게 하나님이 큰 축복의 두 기관을 허락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는 교회입니다. 왜 교회가 복된 기관입니까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들이 자라 갑니다. 말씀을 듣습니다. 승리에 참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교회를 위해 땀흘리고 헌신하고 수고하면 주님께서 그 수고를 알아주시고 하늘나라 상 급을 약속하셨습니다.
셋째, 기도의 응답때문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6절에는 '저희가 근심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 시고'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부르짖었다는 것은 기도를 의미하고 건지 셨다는건 응답을 의미합니다. 이시간 예베드리는 여러분이 기도를 주님께 아뢰기만 하면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인 것을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 바른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본문 7절에는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성에 이르게 하셨도다'라 고 했 습니다. 편안한 길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종래는 망하는 길이요 저주의 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는 곳마다 원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다 물 리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길에 주께서 여러분의 길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주께서 인도해 주시는 그런 바른 삶이 되도록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섯째, 저들에게 만족을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세가지 만족이 있다고 합니다. 물질 적 만족, 정신적 만족, 영혼의 만족입니다. 바울이 빌립보서를 쓴 것을 보면 바울은 굶는 것이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로마의 그 추운겨울 옥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할 수 있 었던 것은 영혼이 만족했기 때문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어떤 환경속에서도 감사의 찬송, 감사의 영광, 감사 의 노래를 부를수 있는, 여러분의 영혼이 사도바울처럼 충만하고 만족하기 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떤 시련 닥쳐도 기쁨 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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