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라! (시148:1-14)
본문
시148편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명령어가 12번 나옵니다.
그러므로, 이 14절 의 짧은 장은 온통 여호와를 찬양하고 싶은 영감으로 충만한 뜨거운 시인의 마음이 담긴 장입니다. 도심의 공해속에서 시들어가는 나무들처럼 세상의 죄와 악의 오염 속에 가슴앓이 하는 우리들의 영혼속에 이 시는 신선함을 더하여 줍니다. 본 시의 저자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차서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본론'
1.하늘의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1-2절) ' 왜 먼저 하늘의 영들에게 찬양하라고 했을까 '
(1)하나님은 가장 높고 존귀하신 분(엘 엘리온)입니다. 따라서 낮은 말단의 존재 들만 찬양할 것이 아니라, 높은 하늘에 있는 존귀한 존재들 즉 하나님의 천사들과 천군들이 마땅히 먼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2)하늘의 천군천사들은 하나님 가까이서 그 분을 직접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 로도 찬양할 가장 큰 이유를 가진 자들입니다. 이사야가 보았을 때 하나님앞에서 스랍들은 쉬지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에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 새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을 섬길때 성도들이 선 위치를 보면 성도들은 저 천군들과 천사들보다 더 하나님께 가까운 자 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2.우주의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3-6절) 영계의 하늘뿐만 아니라 해와 달과 별들, 즉 우주의 무한대한 공간을 여행하는 행 성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창조하시고 그들의 자리를 정해 주셨기 때문이다. 작열하는 태양, 은은하게 비취는 달, 초롱초롱 빛 나는 별들, 그들은 어둠속에 빛을 내도록 창조하신 하나님의 피조물들일 뿐만 아니 라 하나님을 빛됨을 닮은 것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3.가장 깊은 곳과 낮은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7절) "용들"에게 찬양할 것을 명했는데,"용들"은 바다괴물이란 말로서 '칼빈'과 '헹스 텐버그'는 고래라고 번역했다. 그러나, 바다속에 괴상한 존재들, 신비한 존재들이 얼마나 많은가! 소위 열대어라고 하는 것들을 보더라도 감탄할 만큼 아름답고 기이 한 것들이 많습니다. 악어의 단단한 철갑, 상어의 날쌤, 작음 고기들의 영롱한 빛깔, 하나님은 이들의 창조자요 아버지요 기르시는 사육자이십니다. 그 모든 고기들에게 각각 다른 종류 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준비히시며, 특히 무게 150여톤이나 되는 수만마리 고래 들을 위해서 매일 5만톤의 먹이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은 분명 세계제일의 동물원 사 육자십니다. 우리가 잊고 었었던 저 바닷속의 존재들도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 마땅 하다! 우리들도 모두 여호와를 찬양하자! 울고 있는 사람은 울어야할 이유를 갖고 있고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할 이유가 있 듯이, 성도들은 찬양할 이유를 갖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성에 들어가실때 어 린아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들고 주님을 찬송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찬양을 하지 못하게 할려고 했을 때 주님은 저들이 찬양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하셨습니다. 찬양은 주의 백성들이 마땅히 할 바이며 우리는 찬양하지 않으면 않될 충분한 이유들을 갖고 있습니다. 본문 기자는 그런 이유 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찬양하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3.대기의 각양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8절)
(1)불-불은 얼마나 신비로운 하나님의 피조물인가! 일찍이 헬라의 철인 탈레스(Talres)는 불을 만물의 근원이라고 보았습니다. 그 만큼 불은 우리생활에 밀접한 중요하고 필수적인 존재이다. 불은 얼마나 많이 인간 을 위 해서 봉사하는가! 그 빛은 아름답게 빛나며 밤을 밝혀 우리들의 길을 안내하 게 합니다. 모닥불은 우리들의 교제를 두텁게 하고 캠프 화이어의 불은 주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그 열로 음식을 데우며 그 힘으로 기 계를 움직인다. 또한 불은 모든 더러운 것들을 태워 정화시킵니다. 또한, 불은 하나님의 사자(사자)로 인간들을 위해 봉사하며,또한 죄악을 심판하는 도구로 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불은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부여해주신 하나님께 찬 양해 마땅합니다.
(2)우박,눈,안개,구름-눈은 현미경으로 보면 정육각형 또는 정오각형의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교함과 순결함을 어떤 보석에 비교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다이아몬드를 가공할 때 눈의 모양을 모방합니다. 자연의 모양은 항상 우리들이 제조하는 것들의 원형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흰 눈을 통해서 놀 라운 속죄의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사 1:18). 설록의 거리를 거닐 때 그 마음이 깨끗해 지고 새로와 지는 것같은 느낌은 하나님의 자연을 통한 교훈들입니다. 하이든은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제 3 낭송에서 하나님이
둘째 날에 궁창을 지으 셨을 때 보이신 놀라운 일을 상상하여 이렇게 노래했다. 격노한 구름과 사나운 비바람 회오리 바람속의 왕겨같이 그름은 폭우를 몰고 오는도다! 번쩍이는 번개와 무섭고 두려운 천둥소리에 하늘은 갈라졌도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 홍수가 나고 비와 소나기는 만물을 새롭게 하는데 우박과 솜털같이 가벼운 눈은 만물을 황폐케 하는도다!
(3)그 말씀을 좇는 광풍-따스한 미풍은 봄을 알리는 사신이며, 사나운 광풍은 하나님의 위엄의 상징닙니다. 일랑이는 실바람이나 성난 태풍, 천둥과 번개, 비와 눈, 안개와 우박 이런 모든 기상현상들은 어느 하나도 우연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섭리를 좇아 그의 명령을 따라 발생되고 움직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현상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선(선 goodness)을 베푸시고 혹은 인간들의 사악 에 대해 징벌하시기도 하신다. 그는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신다고 시104 편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4.산들과 언덕들,나무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9절)
(1)작은산들-작은 산은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의 다정한 친구입니다. 새벽마 다 작은 뒷동산을 오르내리며 심신을 단련하며, 지친 나그네는 그 옹달샘에서 목을 축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작은 동산을 오르내리며 나비와 꽃들, 개미굴들과 잠자리 를 찾아다니기에 피곤을 모릅니다. 노인들은 그 그늘에 앉아 장기를 두며 세월의 무상을 잊고 하루를 즐깁니다.
(2)넓은 들-작은 산들뿐만 아니라 넓은 들도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푸른 들은 농부들의 삶의 터전입니다. 거기에서 씨앗을 심고 거름을 주며 곡식을 거두는 보람을 만끽합니다. 오곡백과는 대지의 푸짐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산들과 넓은 들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풍성과 부요를 땅 위의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공급하십니다. 작은 산들과 평야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의 품을 보여주는 종들입니다. 사람들은 거기에 마을을 형성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오늘도 거기에서 자고 일어납니다.
(3)높은 산-높은 산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과 위대하심을 보여주는 것들입니다. 설악산의 형형의 바위벽들, 해발 1915m의 지리산의 장엄함, 한라산 백 롬담과 성산 일출봉, 이런 높은 산들을 대할 때 누구나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은 그것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롬1:20)을 지녔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론' 오늘날 우리들의 마음이 점점 사나워지고 강팍하게 되는 것은 점점 하나님이 주 신 자연세계를 멀리하여 인위적인 콘크리이트 문명과 아스팔트 문명 때문이라고 해 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하늘의 양식으로 채우시기 위해 성경계시(Scr iptural revelation)를 주셨고, 또한 우리들에게 늘 소박한 마음과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자연계시(Natural revelation)를 주신 것입니다. 비와 눈, 우박과 안개, 대기의 모든 현상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산들 과 언덕, 초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창조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저마다에게 정해 주신 자리에 서서 저들의 사명을 다하므로써 하나님을 높이며 그 분을 찬양해 왔습니다. 인생은 하룻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처럼 순간적 인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영원과 생명을 부여하셨고 그분을 높이고 찬양하도록 불러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 십시다.
그러므로, 이 14절 의 짧은 장은 온통 여호와를 찬양하고 싶은 영감으로 충만한 뜨거운 시인의 마음이 담긴 장입니다. 도심의 공해속에서 시들어가는 나무들처럼 세상의 죄와 악의 오염 속에 가슴앓이 하는 우리들의 영혼속에 이 시는 신선함을 더하여 줍니다. 본 시의 저자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차서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본론'
1.하늘의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1-2절) ' 왜 먼저 하늘의 영들에게 찬양하라고 했을까 '
(1)하나님은 가장 높고 존귀하신 분(엘 엘리온)입니다. 따라서 낮은 말단의 존재 들만 찬양할 것이 아니라, 높은 하늘에 있는 존귀한 존재들 즉 하나님의 천사들과 천군들이 마땅히 먼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2)하늘의 천군천사들은 하나님 가까이서 그 분을 직접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 로도 찬양할 가장 큰 이유를 가진 자들입니다. 이사야가 보았을 때 하나님앞에서 스랍들은 쉬지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에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 새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을 섬길때 성도들이 선 위치를 보면 성도들은 저 천군들과 천사들보다 더 하나님께 가까운 자 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2.우주의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3-6절) 영계의 하늘뿐만 아니라 해와 달과 별들, 즉 우주의 무한대한 공간을 여행하는 행 성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창조하시고 그들의 자리를 정해 주셨기 때문이다. 작열하는 태양, 은은하게 비취는 달, 초롱초롱 빛 나는 별들, 그들은 어둠속에 빛을 내도록 창조하신 하나님의 피조물들일 뿐만 아니 라 하나님을 빛됨을 닮은 것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3.가장 깊은 곳과 낮은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7절) "용들"에게 찬양할 것을 명했는데,"용들"은 바다괴물이란 말로서 '칼빈'과 '헹스 텐버그'는 고래라고 번역했다. 그러나, 바다속에 괴상한 존재들, 신비한 존재들이 얼마나 많은가! 소위 열대어라고 하는 것들을 보더라도 감탄할 만큼 아름답고 기이 한 것들이 많습니다. 악어의 단단한 철갑, 상어의 날쌤, 작음 고기들의 영롱한 빛깔, 하나님은 이들의 창조자요 아버지요 기르시는 사육자이십니다. 그 모든 고기들에게 각각 다른 종류 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준비히시며, 특히 무게 150여톤이나 되는 수만마리 고래 들을 위해서 매일 5만톤의 먹이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은 분명 세계제일의 동물원 사 육자십니다. 우리가 잊고 었었던 저 바닷속의 존재들도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 마땅 하다! 우리들도 모두 여호와를 찬양하자! 울고 있는 사람은 울어야할 이유를 갖고 있고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할 이유가 있 듯이, 성도들은 찬양할 이유를 갖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성에 들어가실때 어 린아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들고 주님을 찬송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찬양을 하지 못하게 할려고 했을 때 주님은 저들이 찬양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하셨습니다. 찬양은 주의 백성들이 마땅히 할 바이며 우리는 찬양하지 않으면 않될 충분한 이유들을 갖고 있습니다. 본문 기자는 그런 이유 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찬양하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3.대기의 각양 존재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8절)
(1)불-불은 얼마나 신비로운 하나님의 피조물인가! 일찍이 헬라의 철인 탈레스(Talres)는 불을 만물의 근원이라고 보았습니다. 그 만큼 불은 우리생활에 밀접한 중요하고 필수적인 존재이다. 불은 얼마나 많이 인간 을 위 해서 봉사하는가! 그 빛은 아름답게 빛나며 밤을 밝혀 우리들의 길을 안내하 게 합니다. 모닥불은 우리들의 교제를 두텁게 하고 캠프 화이어의 불은 주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그 열로 음식을 데우며 그 힘으로 기 계를 움직인다. 또한 불은 모든 더러운 것들을 태워 정화시킵니다. 또한, 불은 하나님의 사자(사자)로 인간들을 위해 봉사하며,또한 죄악을 심판하는 도구로 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불은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부여해주신 하나님께 찬 양해 마땅합니다.
(2)우박,눈,안개,구름-눈은 현미경으로 보면 정육각형 또는 정오각형의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교함과 순결함을 어떤 보석에 비교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다이아몬드를 가공할 때 눈의 모양을 모방합니다. 자연의 모양은 항상 우리들이 제조하는 것들의 원형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흰 눈을 통해서 놀 라운 속죄의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사 1:18). 설록의 거리를 거닐 때 그 마음이 깨끗해 지고 새로와 지는 것같은 느낌은 하나님의 자연을 통한 교훈들입니다. 하이든은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제 3 낭송에서 하나님이
둘째 날에 궁창을 지으 셨을 때 보이신 놀라운 일을 상상하여 이렇게 노래했다. 격노한 구름과 사나운 비바람 회오리 바람속의 왕겨같이 그름은 폭우를 몰고 오는도다! 번쩍이는 번개와 무섭고 두려운 천둥소리에 하늘은 갈라졌도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 홍수가 나고 비와 소나기는 만물을 새롭게 하는데 우박과 솜털같이 가벼운 눈은 만물을 황폐케 하는도다!
(3)그 말씀을 좇는 광풍-따스한 미풍은 봄을 알리는 사신이며, 사나운 광풍은 하나님의 위엄의 상징닙니다. 일랑이는 실바람이나 성난 태풍, 천둥과 번개, 비와 눈, 안개와 우박 이런 모든 기상현상들은 어느 하나도 우연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섭리를 좇아 그의 명령을 따라 발생되고 움직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현상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선(선 goodness)을 베푸시고 혹은 인간들의 사악 에 대해 징벌하시기도 하신다. 그는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신다고 시104 편 4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4.산들과 언덕들,나무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9절)
(1)작은산들-작은 산은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의 다정한 친구입니다. 새벽마 다 작은 뒷동산을 오르내리며 심신을 단련하며, 지친 나그네는 그 옹달샘에서 목을 축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작은 동산을 오르내리며 나비와 꽃들, 개미굴들과 잠자리 를 찾아다니기에 피곤을 모릅니다. 노인들은 그 그늘에 앉아 장기를 두며 세월의 무상을 잊고 하루를 즐깁니다.
(2)넓은 들-작은 산들뿐만 아니라 넓은 들도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푸른 들은 농부들의 삶의 터전입니다. 거기에서 씨앗을 심고 거름을 주며 곡식을 거두는 보람을 만끽합니다. 오곡백과는 대지의 푸짐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산들과 넓은 들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풍성과 부요를 땅 위의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공급하십니다. 작은 산들과 평야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의 품을 보여주는 종들입니다. 사람들은 거기에 마을을 형성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오늘도 거기에서 자고 일어납니다.
(3)높은 산-높은 산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과 위대하심을 보여주는 것들입니다. 설악산의 형형의 바위벽들, 해발 1915m의 지리산의 장엄함, 한라산 백 롬담과 성산 일출봉, 이런 높은 산들을 대할 때 누구나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은 그것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롬1:20)을 지녔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론' 오늘날 우리들의 마음이 점점 사나워지고 강팍하게 되는 것은 점점 하나님이 주 신 자연세계를 멀리하여 인위적인 콘크리이트 문명과 아스팔트 문명 때문이라고 해 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하늘의 양식으로 채우시기 위해 성경계시(Scr iptural revelation)를 주셨고, 또한 우리들에게 늘 소박한 마음과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자연계시(Natural revelation)를 주신 것입니다. 비와 눈, 우박과 안개, 대기의 모든 현상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산들 과 언덕, 초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창조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저마다에게 정해 주신 자리에 서서 저들의 사명을 다하므로써 하나님을 높이며 그 분을 찬양해 왔습니다. 인생은 하룻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처럼 순간적 인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영원과 생명을 부여하셨고 그분을 높이고 찬양하도록 불러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 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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