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자세 (시101:1-8)
본문
본시는 다윗 왕의 통치 철학이 표현된 군왕시이다. 다윗은 신정국가의 왕답게 이 땅을 장차 다스리릴 메시야의 의로운 통치의 예표로 인자와 공의로 다스린다고 하 였다. 여기에 참 지도자상이 나타나 있다.
1. 참 지도자는 자신을 올바로 세워야 한다(1-4) 다윗은 먼저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을 찬송한 후 (1절) 자신도 역시 그러한 통 치 이념에 기초하여 완전한 통치자가 되기를 열망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앞 에서 완전하고 성결한 삶을 살겠다고 약속하였다(2-4). 여기서 완전 은 신학적인 의미와 무흠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윤리 도덕적인 의미의 성결 상태를 가리킨다. 따라서 다윗은 완전 의 통치를 남에게 시행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완전 한 상택 되기를 소망했고 또 노력했던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당신께서 온전한 모습으로 사셨다. 그래서 일 체의 본이 되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주를 따르고 그 통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2. 지도자는 다른 사람을 바로 인도해야 된다(5-8) 먼저 자신을 돌아본 다윗은 이제 그 눈을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렸다. 그 리고 그들도 바로 세우기를 원했다. 그래서 다윗은 왕으로서 자신과 함께 일할 사람들의 자격, 곧 인사 정책을 피력했다(5-8). 그 내용을 보면, 다윗이 자기 가까이 두기를 원했던 자들은
1 충성되고,
2 완전히 행하는 자였다(5) 그리고 자기 앞에서 멀리 물리칠 자들은
1 험담으로 이간질하는 자,
2 교만한 자(5),
3 거짓으로 말하고 행하는 자(7)였다. 참된 지도자는 자신만을 돌보는 자가 아니다. 반드시 자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그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자이다. 이러한 완전한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결론' 지도자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같이 최도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리이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한님이 당신의 통치를 대신하게 하신 자가 바로 지도자이다. 그런 점에서 지도자로 세움받은 자는 결코 자신의 욕 심이나 자기의 사악한 의지를 실현하는 데 몰두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법에 입각하여 맡겨진 무리와 공동체를 잘 다스려 나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철저히 자신을 훈련시켜 완전한 길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매일 매순간 인정하고 그분의 지 도를 받는 겸손한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 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1. 참 지도자는 자신을 올바로 세워야 한다(1-4) 다윗은 먼저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을 찬송한 후 (1절) 자신도 역시 그러한 통 치 이념에 기초하여 완전한 통치자가 되기를 열망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앞 에서 완전하고 성결한 삶을 살겠다고 약속하였다(2-4). 여기서 완전 은 신학적인 의미와 무흠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윤리 도덕적인 의미의 성결 상태를 가리킨다. 따라서 다윗은 완전 의 통치를 남에게 시행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완전 한 상택 되기를 소망했고 또 노력했던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당신께서 온전한 모습으로 사셨다. 그래서 일 체의 본이 되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온전히 주를 따르고 그 통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2. 지도자는 다른 사람을 바로 인도해야 된다(5-8) 먼저 자신을 돌아본 다윗은 이제 그 눈을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렸다. 그 리고 그들도 바로 세우기를 원했다. 그래서 다윗은 왕으로서 자신과 함께 일할 사람들의 자격, 곧 인사 정책을 피력했다(5-8). 그 내용을 보면, 다윗이 자기 가까이 두기를 원했던 자들은
1 충성되고,
2 완전히 행하는 자였다(5) 그리고 자기 앞에서 멀리 물리칠 자들은
1 험담으로 이간질하는 자,
2 교만한 자(5),
3 거짓으로 말하고 행하는 자(7)였다. 참된 지도자는 자신만을 돌보는 자가 아니다. 반드시 자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그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자이다. 이러한 완전한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결론' 지도자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같이 최도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리이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한님이 당신의 통치를 대신하게 하신 자가 바로 지도자이다. 그런 점에서 지도자로 세움받은 자는 결코 자신의 욕 심이나 자기의 사악한 의지를 실현하는 데 몰두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법에 입각하여 맡겨진 무리와 공동체를 잘 다스려 나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철저히 자신을 훈련시켜 완전한 길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매일 매순간 인정하고 그분의 지 도를 받는 겸손한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 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