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할 때 부르짖으라 (시102:1-28)
본문
본 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 당시 민족의 회복을 처절하게 간구하는 시이다. 절망적인 상황하에서도 낙심치 않고 소망 중에 부르짖는 시이다. 성도가 곤고할 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1. 여호와 하나님의 무궁한 능력에 의뢰하자 기도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기도드리고 있는 분이 누구인지를 올바로 아는 것이다. 기도의 대상을 바로 아는 것이 기도의 능력이요, 믿음이다. 기도의 대상도 모르는채 그냥 무조건 비는 것은 미신에 불과하다. 시인은 기도의 대 상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 분은 땅의 기초를 두시고 하늘을 지으신 만물의 창조주임을 고백했고(25), 대 대로 영원 무궁하신 분임을 알았다(26-27). 시인은 바로 이 분께 자신과 민족의 아 픔을 토로하고, 구원과 도움을 호소한 것이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환난 날에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목석 우상에 의지하고 있는가 하지만 성도는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로서 영원토록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의뢰해야 한다. 오직 그분만이 참된 구원과 도움을 배풀 수 있기 때문이다.
2.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아뢰야 한다. 하나님은 성도를 자녀들처럼 생각하신다.
그렇다면 성도들도 역시 하나님을 부 모처럼 여기고, 모든 사정을 솔직히 아뢰야 한다. 그것은 세상 부모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아뢰는 가운데 우리가 당신을 의지하고 소망 하는 그 믿음을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시인은 자신의 곤고한 처지를 솔직 히 아뢰었다. 그 애절한 표현들은 하나님을 부모로 생각하는 그 믿음이 없이는 나 올 수 없는 표현들이었다. 괴로운 날에 고통으로 시들어 가는 자신을 연기 냉과리(숯덩이) 풀 그림 자 등으로 비유했고(3-4,11) 외롭고 슬픈 자신의 존재를 당아새 부엉이 참 새 등에 비유했다(6-7). 시인은 원수들의 참을 수없는 훼방을 고소했고(8), 식음 전폐로 인해 피골이 상접해진 자신의 비참한 몰골을 호소했다(4-5). 참으로 이같은 호소와 부르짖음은 하나님을 부모처럼 신앙하는 자만이 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진정 부모와 같을진대 이같은 자녀의 호소에 어찌 방관하시겠는가
3. 기도 응답을 확신해야 한다 자신의 괴로운 처지를 고통 중에 호소하였던(1-11) 시인은 그처럼 간절하고도 솔직히 아뢰는 가운데 점차로 신앙의 세계로 나아갔다. 비록 그 백성이 잘못했을 지라도 회개하는 자에게 무한한 인지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확신했다. 당신의 언약 을 기억하사, 그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시온(예루살렘)을 구원하시고, 선민을 고통 중에서 해방시키시는 분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시인은 여호와께서 그 영광중에 나타내사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 보셨도다 (16-17)고 고백했다. 이것은 미래의 구원을 마치 과거의 구원처럼 믿는 선취의 신앙이었다. 이같은 믿음이 결국 바사왕 고레스 칙령으로 성취된다(스1:1-4)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결론>
어려움이 닥쳐올 때 어떻게 해결하는가 낙담하거나 자포자기 하거나 아무 대책 없이 맞이해서는 안된다. 진실로 창조주 되시고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신앙 하는 우리는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긍휼과 자비를 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에게 놀라운 소망을 주실 것이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 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1. 여호와 하나님의 무궁한 능력에 의뢰하자 기도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기도드리고 있는 분이 누구인지를 올바로 아는 것이다. 기도의 대상을 바로 아는 것이 기도의 능력이요, 믿음이다. 기도의 대상도 모르는채 그냥 무조건 비는 것은 미신에 불과하다. 시인은 기도의 대 상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 분은 땅의 기초를 두시고 하늘을 지으신 만물의 창조주임을 고백했고(25), 대 대로 영원 무궁하신 분임을 알았다(26-27). 시인은 바로 이 분께 자신과 민족의 아 픔을 토로하고, 구원과 도움을 호소한 것이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환난 날에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목석 우상에 의지하고 있는가 하지만 성도는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로서 영원토록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의뢰해야 한다. 오직 그분만이 참된 구원과 도움을 배풀 수 있기 때문이다.
2.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아뢰야 한다. 하나님은 성도를 자녀들처럼 생각하신다.
그렇다면 성도들도 역시 하나님을 부 모처럼 여기고, 모든 사정을 솔직히 아뢰야 한다. 그것은 세상 부모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아뢰는 가운데 우리가 당신을 의지하고 소망 하는 그 믿음을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시인은 자신의 곤고한 처지를 솔직 히 아뢰었다. 그 애절한 표현들은 하나님을 부모로 생각하는 그 믿음이 없이는 나 올 수 없는 표현들이었다. 괴로운 날에 고통으로 시들어 가는 자신을 연기 냉과리(숯덩이) 풀 그림 자 등으로 비유했고(3-4,11) 외롭고 슬픈 자신의 존재를 당아새 부엉이 참 새 등에 비유했다(6-7). 시인은 원수들의 참을 수없는 훼방을 고소했고(8), 식음 전폐로 인해 피골이 상접해진 자신의 비참한 몰골을 호소했다(4-5). 참으로 이같은 호소와 부르짖음은 하나님을 부모처럼 신앙하는 자만이 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진정 부모와 같을진대 이같은 자녀의 호소에 어찌 방관하시겠는가
3. 기도 응답을 확신해야 한다 자신의 괴로운 처지를 고통 중에 호소하였던(1-11) 시인은 그처럼 간절하고도 솔직히 아뢰는 가운데 점차로 신앙의 세계로 나아갔다. 비록 그 백성이 잘못했을 지라도 회개하는 자에게 무한한 인지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확신했다. 당신의 언약 을 기억하사, 그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시온(예루살렘)을 구원하시고, 선민을 고통 중에서 해방시키시는 분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시인은 여호와께서 그 영광중에 나타내사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 보셨도다 (16-17)고 고백했다. 이것은 미래의 구원을 마치 과거의 구원처럼 믿는 선취의 신앙이었다. 이같은 믿음이 결국 바사왕 고레스 칙령으로 성취된다(스1:1-4)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결론>
어려움이 닥쳐올 때 어떻게 해결하는가 낙담하거나 자포자기 하거나 아무 대책 없이 맞이해서는 안된다. 진실로 창조주 되시고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신앙 하는 우리는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긍휼과 자비를 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에게 놀라운 소망을 주실 것이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 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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