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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키 말씀 (시143:10)

본문

신앙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신앙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요,성령님 의 역사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재물과 권력을 얻으 면 자기를 믿으며 자기의 지혜와 방법대로 살아갑니다.이것은 비극입니다. 우리는 내 뜻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그러자면 모든 인간의 뜻과 방법과 능력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가운데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영적인 허리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그러면 성령님께서 권능으로 우리의 영을 붙드셔서 하나님을 경외케 하시고 하나님과 교통하게 하십니다.우리는 또한 도덕적 허리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그러면 성령님 님께서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성결하게 하십니다.우리는 삶의 허리 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 실까 하는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스스로 삶 의 허리를 붙잡고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성도 여러분,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그것은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속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지 않고 인간의 중 심에 서서 자기 방법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온전히 의지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모든 것을 예비 해주십니다.고린도전서 2장 9,10절에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 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그리스도인이 당신의 뜻대 로 살기를 원하십니다.그리스도인은 어떤 개인에 소속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속되어 있습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하나님께서 우리 일생을 책임져 주십니다.이 때문에 모든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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