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을 확증한 유다 백성 (느10:1-29)
본문
본문은 에스라의 신앙회복 운동에 관한내용 중에서 특별히 언약 갱신에 관한 것이다. 온 백성들은 과거 역사를 회고하고 통회한 후 백성들의 대표들이 새로 재정 된 언약에 인을 침으로 갱신하고(1-27), 하나님께 율법 준수를 맹세하였다(28-39).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언약을 갱신하는 백성들이 키기로 맹세한 것은 무엇인가
'본론'
1. 신앙의 장애를 제거하기로 했다.-혼인 성결법을 지키기로 하였다. 언약에 인친 벡성들은 언약 준수와 신앙의 정절을 지키기로 맹세하였다. 그중에는 신앙의 장애가 되는 요소들에 대해 완전히 제거하겠다는 맹세가 포함되었다. 곧 이스라엘 백성들의 결단은 구체적인 실천 강령을 만들게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인들과 절교하여 우상이 들어올 길을 미연이 봉쇄하겠다는 것이다. 사실 포로 귀환 이후 스룹바벨 성전 건축으로 신앙의 회복기를 맞았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시 신앙이 해이해져서 이방인과 통혼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 했다. 이방인과의 퉁혼은 을법이 금지한 것이다. 더구나 포로 생활을 했던 유다 백성들은 이방인의 지배를 받은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방인과 통혼함으로써 언 약 백성 신앙의 순수성을 위협했다. 그러나 다시 언약을 갱신한 후 선민 이스라엘 은 이방인과의 교류를 완전히 단절함으로써 신앙의 순수성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완 전히 제거하겠다고 맹세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도 신앙 생활의 장애가 되는 것은 미리미리 제거 하고 단절해야 한다.
2. 신앙의 의무에 충실하기로 했다.-성수 주일법을 지키게 하였다. 언약을 갱신한 유다 백성들은 율법이 가르치는 신앙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기로 맹세했다. 안식일 성수, 안식년 준수. 하나님 전을 위한 헌금 및 제사 등에 관한 의무 조항을 충실히 지킬 것을 멩세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에 감사하여 자발적으로 이행하는 의무요, 예물 이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께 바라는 것도 많고 받은 은혜도 많건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나 신앙의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는 소홀하지 않은가 하나님과 의 관계에 있어서도 예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영광받으시기를 원하시고, 주신 달란트로 헌신하기를 원하신다. 그런즉 우리 또한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신앙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 하기로 다시한번 다짐해야 할 것이다.
3.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않기로 했다. 이스라엘 벡성들은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일을 쉬지 않고, 하나님 의 전을 버리기 않기로 맹세했다. 이는 언약 벡성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 일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물론 순탄한 신앙 생활을 하는 때에는 하나님의 전을 지키고 헌신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요,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여시지만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는 곧잘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는 경우가 없지 않다.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이러한 사례가 많이 발견되거니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장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오히려 하나님의 진을 버리는 잘못을 저질러 왔다. 이 스라엘 백성들은 과거 역사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잘못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면서 다시 신앙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의 를 다진 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않기로 다짐하는 깃은 신앙의 정 절을 지켜 하나님과의 관계를 신실히 유지하겠다는 결의라 할 수 있다. 오늘 하나님의 언약의 배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개와 결의에서 반성과 재다짐의 신앙을 배워야 할 것이다.
'결론' 사람에게는 나이와 신분에 맞는 도리와 예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 들에게도 성도로서 마땅히 행하고 지켜야 할 본분이 있습니다, 여기 본문에서는 성도가 세상을 살면서 배우고 지키야 할 세 가지 도리와 예법이 언급되었습니다. 그 것은 올바른 혼인에 관한 규범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수 주일에 관한 법이었습니다. 마기막으로 십일조와 헌금에 관한 법이었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우리 성도가 지켜 야 할 예법은 많고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먼저 오늘 본문에 있는 내용을 한번 점검해 봅시다. 그리고 본문의 이 내용들부터 하나씩 하나씩 지켜 나가는 신 앙 훈련을 쌓도록 합시다. 그럴때 우리는 이외에 성도로서 지켜야 할 더 많고 어려 운 예절들도 잘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며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눅16:10)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언약을 갱신하는 백성들이 키기로 맹세한 것은 무엇인가
'본론'
1. 신앙의 장애를 제거하기로 했다.-혼인 성결법을 지키기로 하였다. 언약에 인친 벡성들은 언약 준수와 신앙의 정절을 지키기로 맹세하였다. 그중에는 신앙의 장애가 되는 요소들에 대해 완전히 제거하겠다는 맹세가 포함되었다. 곧 이스라엘 백성들의 결단은 구체적인 실천 강령을 만들게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인들과 절교하여 우상이 들어올 길을 미연이 봉쇄하겠다는 것이다. 사실 포로 귀환 이후 스룹바벨 성전 건축으로 신앙의 회복기를 맞았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시 신앙이 해이해져서 이방인과 통혼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 했다. 이방인과의 퉁혼은 을법이 금지한 것이다. 더구나 포로 생활을 했던 유다 백성들은 이방인의 지배를 받은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방인과 통혼함으로써 언 약 백성 신앙의 순수성을 위협했다. 그러나 다시 언약을 갱신한 후 선민 이스라엘 은 이방인과의 교류를 완전히 단절함으로써 신앙의 순수성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완 전히 제거하겠다고 맹세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도 신앙 생활의 장애가 되는 것은 미리미리 제거 하고 단절해야 한다.
2. 신앙의 의무에 충실하기로 했다.-성수 주일법을 지키게 하였다. 언약을 갱신한 유다 백성들은 율법이 가르치는 신앙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기로 맹세했다. 안식일 성수, 안식년 준수. 하나님 전을 위한 헌금 및 제사 등에 관한 의무 조항을 충실히 지킬 것을 멩세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에 감사하여 자발적으로 이행하는 의무요, 예물 이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께 바라는 것도 많고 받은 은혜도 많건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나 신앙의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는 소홀하지 않은가 하나님과 의 관계에 있어서도 예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영광받으시기를 원하시고, 주신 달란트로 헌신하기를 원하신다. 그런즉 우리 또한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신앙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 하기로 다시한번 다짐해야 할 것이다.
3.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않기로 했다. 이스라엘 벡성들은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일을 쉬지 않고, 하나님 의 전을 버리기 않기로 맹세했다. 이는 언약 벡성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 일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물론 순탄한 신앙 생활을 하는 때에는 하나님의 전을 지키고 헌신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요, 당연한 의무로 받아들여시지만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는 곧잘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는 경우가 없지 않다.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이러한 사례가 많이 발견되거니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장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오히려 하나님의 진을 버리는 잘못을 저질러 왔다. 이 스라엘 백성들은 과거 역사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잘못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면서 다시 신앙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의 를 다진 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않기로 다짐하는 깃은 신앙의 정 절을 지켜 하나님과의 관계를 신실히 유지하겠다는 결의라 할 수 있다. 오늘 하나님의 언약의 배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개와 결의에서 반성과 재다짐의 신앙을 배워야 할 것이다.
'결론' 사람에게는 나이와 신분에 맞는 도리와 예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 들에게도 성도로서 마땅히 행하고 지켜야 할 본분이 있습니다, 여기 본문에서는 성도가 세상을 살면서 배우고 지키야 할 세 가지 도리와 예법이 언급되었습니다. 그 것은 올바른 혼인에 관한 규범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수 주일에 관한 법이었습니다. 마기막으로 십일조와 헌금에 관한 법이었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우리 성도가 지켜 야 할 예법은 많고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먼저 오늘 본문에 있는 내용을 한번 점검해 봅시다. 그리고 본문의 이 내용들부터 하나씩 하나씩 지켜 나가는 신 앙 훈련을 쌓도록 합시다. 그럴때 우리는 이외에 성도로서 지켜야 할 더 많고 어려 운 예절들도 잘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며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눅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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