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을 변화시키는 기도 (에4:4-17)
본문
사람이 일생 살아가는 동안에 상상치 못할 고난에 처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에 부딪쳐 있을 때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북한 정권을 머리에 이고 전전긍긍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전폭기는 5-6분 이내에 서울에 다달아서 폭탄을 퍼부을 수 있는 만반에 준비 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미사일은 서울을 폐허로 만들 수 있 을 만큼 포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언제 6.25와 상황이 같은 그런 불 행한 사건이 일어날런지 우리는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때에 우리는 일대위기에 처하여 온 민족이 전멸할 처지에 놓였던 유대 인들이 어 떻게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였는가 를 그 역사적 사건을 통해서 알아봄 으로 써 신앙의 교훈을 삼고 우리 민족의 갈길을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1. 유대민족의 위기와 에스더 주전 474년 유대민족들은 다 포로로 잡히어서 바사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계셔서 유대인 처녀인 에스더가 아하수에로의 왕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손에 의해 양육되었습니다. 모르드개는 왕궁문지기로써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아하수에로왕을 보필하는 대신들 중에 가장 교활하고 권모술수가 능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하만이었습니다. 그 하만이 지위가 높아지자 대궐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 게 꿇어 절했지만 모르드개는 꿇지도 절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하만은 심히 노했습니다. 하만은 모르드개에 대한 미움때문에 유대민족 전체를 멸하려는 결심을 했습니다. 하만과 그 무리들은 유대민족을 멸망시킬 날짜를 제비 뽑아 정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가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않는 백성은 진멸해야 한다며 조서 내려 주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러자 왕 은 인장반지를 빼어 하만에게 주고 하만의 소견대로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는 권세를 주었습니다. 정월 십삼일에 하만의 명에 따라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 고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냈습니다. 십삼일 하루 동 안에 유대민족의 노소나 어린아이 부녀를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 멸하고 또 재산을 탈취하라는 명을 내렸습니다. 모르 드개가 이 모든일 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통곡하며 대궐문 앞까지 이르렀습니다.
또한 다른 유대인들도 각 도에서 애통하며 금 식하며 곡읍하고 부르짖는 자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에스더가 하닥을 불러 모르드개에게 무슨 일이 있나 알아보게 했습니다. 하닥이 모 르드개에게 묻자 모르드개가 자기가 당한 모든 일과 하만 이 유대인을 멸하려고 왕의 부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수효를 말하고 조서의 초본을 하닥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루속히 아하수에 로왕에 나아가서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 왕께 탄원을 하라고 모르드개 가 간청을 했습니다 그러자 에스더는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 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 홀을 내밀어야 살 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응 띵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일 이나 되었다며 모 르드개의 요청에 다소 어려움을 표시했습니다. 그러자 모르드개는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대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 임과 구원을 얻으려 니와 너와 네 아비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 가 아느냐"(에스더 5:14)라며 에 스더에게 전하게 했습니다. 모르드개의 말을 전해들은 에스더는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대 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 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에스더 5:16)라 고 고백했습니다. 제3일에 에스더가 왕후의 예복을 입고 왕궁 안뜰 곧 어전 맞은편에 서니 왕이 어전 에서 전문을 대하여 보좌에 앉았다가 왕후 에스더가 뜰 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 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밀 자 에스더가 그것을 만졌습니다. 그러자 왕은 에스더에 게 소원을 물어 보았습니다. 에스더는 왕을 위해 잔치를 베풀테니 하만과 함께 참석해 달라는 소원을 아룅습니다. 잔치에 참석한 왕은 에스더에게 소청이 무엇이냐고 묻고는 무슨 요구 를 하든 내 나라의 반이라도 쪼개어서 너에게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자 에스더는 왕이여! 나를 사랑하고 내 소원을 들어주신다면 내 일도 내가 잔치 를 베풀겠으니 내일 잔치에 총리대신 하만과 또 참석을 하시면 내일 내 마음의 소원을 말 해드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만이 잔치에 참석하고 나오는데 대궐문도 모르드개가 베옷 을 입고 엎드러져 절도 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한자 심히 노했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데 나한테 이렇게 하냐 그래 집에 돌 아가서 자기 친 구와 자기 아내와 가족을 모아놓고 자기가 얼마나 부귀 영화가 넘치며 얼마나 지위가 높고 아하수에르의 왕이 자기 총리대신에 세워서 자기를 얼마나 높게 보는 줄 아느냐고 기고만장 했습니다. 그 아내 세르스와 모든 친구들은 50규빗이나 되는 높은 나무를 세우 고 내일 왕에게 모르드개를 그 나무에 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잔치에 나아가라고 하만을 부추겼습니다.
2. 하만의 계략 그날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않자 역대 일기를 가져다 자신에게 읽히게 했습니다. 그일 기 속에는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 왕을 모살하려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왕은 모르드개에게 관작을 베풀었는지 신하 들에게 물었습니다. 모르드개에게 포상을 하지 않은 것을 안 왕은 신하를 불렀습니다. 마침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를 처형해 달라는 요청을 하려고 하만이 와 있었 습니다. 왕이 하만을 불러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에 스더 6:6)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만은 심중에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에스더6:6)라고 생각하고는 하만이 왕에게 "사람을 존귓 하시려면 왕 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 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 고 말을 태워서 성중거리로 다 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 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게 하소서"(에스더 6:8-9)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하만에게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 궐문에 앉은 유 대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 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에스더 6:10)고 명령했습니다. 하만에게는 맑은 하늘에 벼락이 쳐도 이런 벼락이 있을 수가 있겠습 니까 자기가 죽일려고 하는 모르드개를 자기가 대접하게 되었으니 말 입니다. 이것이 상황을 변화시키는 기도의 위대한 힘인 것입니다.
3. 기도의 힘과 역전 드라마 모르드개는 이제 왕관을 쓰고 왕복을 이고 왕의 말을 타고 총리대신 하만은 말고삐 를 잡고 선중거리로 다니며 "왕이 그 존귀케 하시기를 기 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에스더 6:11)고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만이 자기가 당한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들에게 고하자 그 중에 지혜로 운 친구와 그 아내 세레스는 "모르드개가 과연 유대 족 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당하 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서 엎드러지리이다"(에스더 6:13)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만은 에스더가 베푼 잔치자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왕이
둘째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 노라"(에스더 7:2)고 물엇씁니다. 왕후 에스더는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나와 내 민족이 팔려 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다면 내가 잠잠하 였으리이다 그래 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에스더 7:2-4)라고 아하수에로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왕이 놀래가지고 "어느 놈이 내 아내를 죽인단 말이오! 어느 놈이!" 그러자 에스더는 "흉악한 국무총리 하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왕은 너무 놀래고 너무 분개해서 그 자리에 서 일어나서 뒷뜰로 기분을 좀 시 키기 위해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때 하만이 곤경에 처 하자 에스더가 앉아 있는 의자위에 엎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왕은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에스더 7:8)라고 말하자 무리 가 하만의 얼굴을 쌌 습니다. 왕을 보필하는 내시중에 하르보나가 왕에 게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고 가 오십규빗되는 나무를 준비하 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에 집에 섰나이다"(에스더 7"9)라 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하만을 그 나무에 달도록 명령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만에 게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주고 그에게 하만의 집을 주 관하게 했습니다. 왕은 유 대인을 멸하려는 조서를 취소하고 유대인들을 구했습니다. 12월 13일은 왕의 조영을 행하게 된 날이라 유대인의 대적이 저희를 제어하기를 바 랐더니 유대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 그날에 유대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도, 각 읍에 모여 자기를 해 하고자 하는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저희를 두 려워하여 능히 막 을 자가 없었습니다. 유대인을은 12월 14일과 15일을 부림절로 정하고 지금도 그날을 잔치하고 예물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가 살아나 고 절망에 처한 자 가 소망에 이르게 되고 어둠이 광명이 되고 마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왕이 에스더 에게 하만의 집을 내어주고 모르 드개는 하만대신 국무총리가 되어 선저을 베풀고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유대인들이 살아난 일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보면 하나님 께서 역사하시면 인간의 어떠한 계교도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 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4. 기도의 힘 우리가 상황을 변화시키는 이 위대한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 보면 이 것은 에스더가 왕후이기 때문에 나온 것도 아니고 모르드개가 관리이기 때문에 나온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역경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 금식하 고 부르짖어 기도했기 때문에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는 크고 비밀한 것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지혜를 다해서 반역을 해도 그 크고 비 밀한 하나님의 한수가 나오면 절대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이길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역경을 당할 때 하나님께 간절히 나와서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에스더의 믿음을 보십시오. 죽으면 죽으 리라는 목숨을 건 결단이 하나님의 손길 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뿐아니 라 하나님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길을 언제나 가고 계십니다. 이스라 엘 백성이 홍해수 앞에서 갈길이 막혀 있을때 절망가운데서 모두다 부 르짖 어 기도하고 또한 모세가 하나님께 엎드려 결정적인 기도를 할때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이 스라엘 백성도, 애굽사람도 알지 못한 크고 비 밀한 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홍해수 바다밑에 하나님께서 도로 를 예비해 놓았던 것입니다. 이 비밀을 누가 알았으며 이런 비밀 을 가 지고 있는 하나님과 경쟁을 해서 누가 이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크고 비밀 한 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왕 히스기야가 죽을 것이라는 소리를 듣고 얼굴을 야웨께 향하고 기도하며 간절히 야웨를 구하자 야웨께서 기도소리를 듣 고 그의 눈물을 보았으며 그를 불쌍 히 여겨 15년의 생명을 연장해 주셨 습니다. 히스기야의 눈물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꾸어 놓 았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의 팔을 움직이기 때문에 오늘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어떤 권력보다도 위대하고, 군대보다 더 위 력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 할때 북한의 어떠한 비행기도 어떠한 대포도 어떠한 군대 도 우리의 땅 에 총을 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편에 서있으니 누가 우리를 대 적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고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5-6절은 "너희 길을 야웨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 를 빛같이 나타 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겨버리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싸워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짊어지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개척해 주 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현실적 환경을 바라보고 운명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는 "우리 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 을 입은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 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이제 어느 순간에 풍파를 일으켜 파멸의 풍랑을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평소에 하나님을 잘 알고 믿고 온 사람이면 바로 그 러한 때가 하나님의 섭리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우리 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결단있는 목숨을 바친 성도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 하시고 성도의 손을 잡고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심으로 원수가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시고 하나님 의 영광이 나타나심으로 종국적으로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절망이 변하여 소망이 되고 통곡이 변하여 웃음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아하수에로 왕때 하만이 그 높은 지위를 이용해서 유대인을 전 멸하려 했으나 기도하는 에스더, 기도하는 모르드개, 기도하는 유대민족들이 하나님께 금식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니 모든 상황이 역전되어서 오히려 죽일려고 하던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죽임을 당할 사람들이 살아나서 나라를 다스리는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항상첫째도 기도로,둘째도 기도로, 셋 째도 예수이름으 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십시요! 무엇이든지 내이름으로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들로 하 여금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긍휼과 자비로 항상 우리 와 함께하여 주 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로 나와서 부르짖어 기도 하고 하나님을 항상 간절히 호소할 때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아 버지여 우리 개인, 가정,생활,자녀 어떠한 문제도 주님께 기도하고 맡 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저를 쉬게 하겠다고 하는 우리 주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우리와 함께 싸우시기를 원하시오니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 열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없이 교만하게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허망한 일이 없게 도와주옵 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96년 3월 24일 말씀'
1. 유대민족의 위기와 에스더 주전 474년 유대민족들은 다 포로로 잡히어서 바사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계셔서 유대인 처녀인 에스더가 아하수에로의 왕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손에 의해 양육되었습니다. 모르드개는 왕궁문지기로써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아하수에로왕을 보필하는 대신들 중에 가장 교활하고 권모술수가 능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하만이었습니다. 그 하만이 지위가 높아지자 대궐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 게 꿇어 절했지만 모르드개는 꿇지도 절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하만은 심히 노했습니다. 하만은 모르드개에 대한 미움때문에 유대민족 전체를 멸하려는 결심을 했습니다. 하만과 그 무리들은 유대민족을 멸망시킬 날짜를 제비 뽑아 정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가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않는 백성은 진멸해야 한다며 조서 내려 주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러자 왕 은 인장반지를 빼어 하만에게 주고 하만의 소견대로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는 권세를 주었습니다. 정월 십삼일에 하만의 명에 따라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 고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냈습니다. 십삼일 하루 동 안에 유대민족의 노소나 어린아이 부녀를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 멸하고 또 재산을 탈취하라는 명을 내렸습니다. 모르 드개가 이 모든일 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통곡하며 대궐문 앞까지 이르렀습니다.
또한 다른 유대인들도 각 도에서 애통하며 금 식하며 곡읍하고 부르짖는 자가 무수히 많았습니다. 에스더가 하닥을 불러 모르드개에게 무슨 일이 있나 알아보게 했습니다. 하닥이 모 르드개에게 묻자 모르드개가 자기가 당한 모든 일과 하만 이 유대인을 멸하려고 왕의 부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수효를 말하고 조서의 초본을 하닥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하루속히 아하수에 로왕에 나아가서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 왕께 탄원을 하라고 모르드개 가 간청을 했습니다 그러자 에스더는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 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 홀을 내밀어야 살 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응 띵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일 이나 되었다며 모 르드개의 요청에 다소 어려움을 표시했습니다. 그러자 모르드개는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대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 임과 구원을 얻으려 니와 너와 네 아비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 가 아느냐"(에스더 5:14)라며 에 스더에게 전하게 했습니다. 모르드개의 말을 전해들은 에스더는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대 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 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에스더 5:16)라 고 고백했습니다. 제3일에 에스더가 왕후의 예복을 입고 왕궁 안뜰 곧 어전 맞은편에 서니 왕이 어전 에서 전문을 대하여 보좌에 앉았다가 왕후 에스더가 뜰 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 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밀 자 에스더가 그것을 만졌습니다. 그러자 왕은 에스더에 게 소원을 물어 보았습니다. 에스더는 왕을 위해 잔치를 베풀테니 하만과 함께 참석해 달라는 소원을 아룅습니다. 잔치에 참석한 왕은 에스더에게 소청이 무엇이냐고 묻고는 무슨 요구 를 하든 내 나라의 반이라도 쪼개어서 너에게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자 에스더는 왕이여! 나를 사랑하고 내 소원을 들어주신다면 내 일도 내가 잔치 를 베풀겠으니 내일 잔치에 총리대신 하만과 또 참석을 하시면 내일 내 마음의 소원을 말 해드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만이 잔치에 참석하고 나오는데 대궐문도 모르드개가 베옷 을 입고 엎드러져 절도 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한자 심히 노했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데 나한테 이렇게 하냐 그래 집에 돌 아가서 자기 친 구와 자기 아내와 가족을 모아놓고 자기가 얼마나 부귀 영화가 넘치며 얼마나 지위가 높고 아하수에르의 왕이 자기 총리대신에 세워서 자기를 얼마나 높게 보는 줄 아느냐고 기고만장 했습니다. 그 아내 세르스와 모든 친구들은 50규빗이나 되는 높은 나무를 세우 고 내일 왕에게 모르드개를 그 나무에 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잔치에 나아가라고 하만을 부추겼습니다.
2. 하만의 계략 그날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않자 역대 일기를 가져다 자신에게 읽히게 했습니다. 그일 기 속에는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 왕을 모살하려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왕은 모르드개에게 관작을 베풀었는지 신하 들에게 물었습니다. 모르드개에게 포상을 하지 않은 것을 안 왕은 신하를 불렀습니다. 마침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를 처형해 달라는 요청을 하려고 하만이 와 있었 습니다. 왕이 하만을 불러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에 스더 6:6)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만은 심중에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에스더6:6)라고 생각하고는 하만이 왕에게 "사람을 존귓 하시려면 왕 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 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 고 말을 태워서 성중거리로 다 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 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게 하소서"(에스더 6:8-9)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하만에게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 궐문에 앉은 유 대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 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에스더 6:10)고 명령했습니다. 하만에게는 맑은 하늘에 벼락이 쳐도 이런 벼락이 있을 수가 있겠습 니까 자기가 죽일려고 하는 모르드개를 자기가 대접하게 되었으니 말 입니다. 이것이 상황을 변화시키는 기도의 위대한 힘인 것입니다.
3. 기도의 힘과 역전 드라마 모르드개는 이제 왕관을 쓰고 왕복을 이고 왕의 말을 타고 총리대신 하만은 말고삐 를 잡고 선중거리로 다니며 "왕이 그 존귀케 하시기를 기 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에스더 6:11)고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만이 자기가 당한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들에게 고하자 그 중에 지혜로 운 친구와 그 아내 세레스는 "모르드개가 과연 유대 족 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당하 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서 엎드러지리이다"(에스더 6:13)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만은 에스더가 베푼 잔치자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왕이
둘째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 노라"(에스더 7:2)고 물엇씁니다. 왕후 에스더는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나와 내 민족이 팔려 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다면 내가 잠잠하 였으리이다 그래 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에스더 7:2-4)라고 아하수에로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왕이 놀래가지고 "어느 놈이 내 아내를 죽인단 말이오! 어느 놈이!" 그러자 에스더는 "흉악한 국무총리 하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왕은 너무 놀래고 너무 분개해서 그 자리에 서 일어나서 뒷뜰로 기분을 좀 시 키기 위해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때 하만이 곤경에 처 하자 에스더가 앉아 있는 의자위에 엎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왕은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에스더 7:8)라고 말하자 무리 가 하만의 얼굴을 쌌 습니다. 왕을 보필하는 내시중에 하르보나가 왕에 게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고 가 오십규빗되는 나무를 준비하 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에 집에 섰나이다"(에스더 7"9)라 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하만을 그 나무에 달도록 명령했습니다. 그리고는 하만에 게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주고 그에게 하만의 집을 주 관하게 했습니다. 왕은 유 대인을 멸하려는 조서를 취소하고 유대인들을 구했습니다. 12월 13일은 왕의 조영을 행하게 된 날이라 유대인의 대적이 저희를 제어하기를 바 랐더니 유대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 그날에 유대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도, 각 읍에 모여 자기를 해 하고자 하는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저희를 두 려워하여 능히 막 을 자가 없었습니다. 유대인을은 12월 14일과 15일을 부림절로 정하고 지금도 그날을 잔치하고 예물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가 살아나 고 절망에 처한 자 가 소망에 이르게 되고 어둠이 광명이 되고 마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왕이 에스더 에게 하만의 집을 내어주고 모르 드개는 하만대신 국무총리가 되어 선저을 베풀고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유대인들이 살아난 일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보면 하나님 께서 역사하시면 인간의 어떠한 계교도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 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4. 기도의 힘 우리가 상황을 변화시키는 이 위대한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 보면 이 것은 에스더가 왕후이기 때문에 나온 것도 아니고 모르드개가 관리이기 때문에 나온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역경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 금식하 고 부르짖어 기도했기 때문에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는 크고 비밀한 것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지혜를 다해서 반역을 해도 그 크고 비 밀한 하나님의 한수가 나오면 절대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이길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역경을 당할 때 하나님께 간절히 나와서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에스더의 믿음을 보십시오. 죽으면 죽으 리라는 목숨을 건 결단이 하나님의 손길 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뿐아니 라 하나님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길을 언제나 가고 계십니다. 이스라 엘 백성이 홍해수 앞에서 갈길이 막혀 있을때 절망가운데서 모두다 부 르짖 어 기도하고 또한 모세가 하나님께 엎드려 결정적인 기도를 할때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이 스라엘 백성도, 애굽사람도 알지 못한 크고 비 밀한 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홍해수 바다밑에 하나님께서 도로 를 예비해 놓았던 것입니다. 이 비밀을 누가 알았으며 이런 비밀 을 가 지고 있는 하나님과 경쟁을 해서 누가 이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크고 비밀 한 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왕 히스기야가 죽을 것이라는 소리를 듣고 얼굴을 야웨께 향하고 기도하며 간절히 야웨를 구하자 야웨께서 기도소리를 듣 고 그의 눈물을 보았으며 그를 불쌍 히 여겨 15년의 생명을 연장해 주셨 습니다. 히스기야의 눈물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바꾸어 놓 았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의 팔을 움직이기 때문에 오늘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어떤 권력보다도 위대하고, 군대보다 더 위 력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 할때 북한의 어떠한 비행기도 어떠한 대포도 어떠한 군대 도 우리의 땅 에 총을 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편에 서있으니 누가 우리를 대 적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고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5-6절은 "너희 길을 야웨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 를 빛같이 나타 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겨버리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싸워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짊어지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개척해 주 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현실적 환경을 바라보고 운명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는 "우리 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 을 입은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 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이제 어느 순간에 풍파를 일으켜 파멸의 풍랑을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평소에 하나님을 잘 알고 믿고 온 사람이면 바로 그 러한 때가 하나님의 섭리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우리 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결단있는 목숨을 바친 성도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 하시고 성도의 손을 잡고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심으로 원수가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시고 하나님 의 영광이 나타나심으로 종국적으로 눈물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절망이 변하여 소망이 되고 통곡이 변하여 웃음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아하수에로 왕때 하만이 그 높은 지위를 이용해서 유대인을 전 멸하려 했으나 기도하는 에스더, 기도하는 모르드개, 기도하는 유대민족들이 하나님께 금식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니 모든 상황이 역전되어서 오히려 죽일려고 하던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죽임을 당할 사람들이 살아나서 나라를 다스리는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항상첫째도 기도로,둘째도 기도로, 셋 째도 예수이름으 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십시요! 무엇이든지 내이름으로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들로 하 여금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긍휼과 자비로 항상 우리 와 함께하여 주 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로 나와서 부르짖어 기도 하고 하나님을 항상 간절히 호소할 때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아 버지여 우리 개인, 가정,생활,자녀 어떠한 문제도 주님께 기도하고 맡 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저를 쉬게 하겠다고 하는 우리 주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우리와 함께 싸우시기를 원하시오니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 열심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없이 교만하게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허망한 일이 없게 도와주옵 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96년 3월 24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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