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포로귀환자 명단 (느7:1-7)
본문
느헤미야가 아닥사스다 왕의 허락으로 유다 총독에 임명되어 예루살렘 성벽을 재 건(B.C 444년)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이방인들의 시기와 방해 공작의 장애를 극 복하고 이스라엘 독립의 기틀이 되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으나 예루살렘 성을 지킬 만한 백성이 태부족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포로 귀한민들이 이미 황폐혜진 예 루살럼 성읍에 정착하기보다 각처에 흩어져서 정착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잦은 외침의 공격 목표가 되는 예루살렘은 위험하다는 의식을 갖고 거주하기를 기피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이같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을 지키기 위해 성벽 방비 책임자를 세우고, 백성들을 이주시키 고자 인구 조사를 하는 장면 입니다. 여기에서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을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신 앙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느헤미야는 성을 지키기 위 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본론'
1. 신실한 지도자를 세웠습니다(2절). 느헤미야는 성읍을 다스릴 두 사람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모두 '위인이 충성되 어 하나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 였습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지키 고 지도하는 일에 있어서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해야 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벡성을 인도하는 자가 하나님을 섬길 줄 모른다면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즉 우리는 우리 신앙의 보수와 성숙을 위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고 그를 따라야 합니다. 물론 이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꾼 세우는 일은 역시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신실한 일꾼을 찾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사실 신앙에는 여러 단계가 있고, 단계에 맞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진정 나의 신앙을 지키고 성장케 할 수 있는 만남 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 파수를 세웠습니다(3절).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읍 거민으로 파수를 세웠습니다. 이는 적의 기습적인 침 공을 미연에 탐지하여 막아내기 위한 조치입니다. 적은 야음을 틈타서 침고하기 쉽 기 때문에 야간 경계를 세우는 것은 성을 지키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일이라 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노력이 우리 신앙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우리 신앙인의 적은 사단의 세력입니다. 사단의 세력은 어두움의 세력이요, 어두 울 때 횔동합니다. 곧 우리 신앙 생활에 있어서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 사단의 세력은 우리를 거 꾸러 뜨리기 위해 찾아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어두운 면을 제거하기 위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중심에 모시어야 됩니다. 그리고 죄악이 넘치는 곳에 우리를 노출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로서 본븐을 지키고, 악은 그 모양이라도 취하지 않는다(살전5:22)면 어 두움을 타서 공격하는 사단의 세력을 우리는 충분히 경계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안에서 우리의 빛이 되고 인도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는 한 말입니다.
3. 스스로 지키게 하였습니다(3절). 마지막으로 느헤미야는 '자기 집 맞은 면을 지키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예루살럼 성을 지키되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애착을 가지고 경계하라는 의 미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의 경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신앙을 지켜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신앙을 지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앙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것' 이기에 누구에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나의 영생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안심할 수 있겠습니까 신실한 지도자, 파수라 할지라 도 나의 영생을 지키는데 있어서 조력자에 불과할 뿐 결국 내 신앙을 지키는 자는 바로 '자신'입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예루살럼 성을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넘보는 자들보다 예루살럼 성을 지키려는 사람이 부족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오늘 우리 신앙을 지키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같이 유혹이 많고. 도전하는 세력이 많은 때에 신앙을 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욕망과 성취욕도 신앙을 무너뜨리는데 한 몫합니다. 이러할 때 우리는 예 루살렘 성을 지키는 결연한 심정으로 우리 '신앙의 성'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우리 신앙의 파수요 대장으로 삼아 스스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시다. 그리하 여 신앙을 훌륭히 보수하고 승리하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눅4:13, 요12:31, 고후10:3-5, 엡6:12, 약4:7, 벧전5:8-9)
그런데 많은 이방인들의 시기와 방해 공작의 장애를 극 복하고 이스라엘 독립의 기틀이 되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으나 예루살렘 성을 지킬 만한 백성이 태부족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포로 귀한민들이 이미 황폐혜진 예 루살럼 성읍에 정착하기보다 각처에 흩어져서 정착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잦은 외침의 공격 목표가 되는 예루살렘은 위험하다는 의식을 갖고 거주하기를 기피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이같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을 지키기 위해 성벽 방비 책임자를 세우고, 백성들을 이주시키 고자 인구 조사를 하는 장면 입니다. 여기에서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을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신 앙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느헤미야는 성을 지키기 위 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본론'
1. 신실한 지도자를 세웠습니다(2절). 느헤미야는 성읍을 다스릴 두 사람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모두 '위인이 충성되 어 하나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 였습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지키 고 지도하는 일에 있어서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해야 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벡성을 인도하는 자가 하나님을 섬길 줄 모른다면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즉 우리는 우리 신앙의 보수와 성숙을 위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고 그를 따라야 합니다. 물론 이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꾼 세우는 일은 역시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신실한 일꾼을 찾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사실 신앙에는 여러 단계가 있고, 단계에 맞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진정 나의 신앙을 지키고 성장케 할 수 있는 만남 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 파수를 세웠습니다(3절).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읍 거민으로 파수를 세웠습니다. 이는 적의 기습적인 침 공을 미연에 탐지하여 막아내기 위한 조치입니다. 적은 야음을 틈타서 침고하기 쉽 기 때문에 야간 경계를 세우는 것은 성을 지키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일이라 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노력이 우리 신앙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우리 신앙인의 적은 사단의 세력입니다. 사단의 세력은 어두움의 세력이요, 어두 울 때 횔동합니다. 곧 우리 신앙 생활에 있어서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 사단의 세력은 우리를 거 꾸러 뜨리기 위해 찾아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어두운 면을 제거하기 위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중심에 모시어야 됩니다. 그리고 죄악이 넘치는 곳에 우리를 노출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로서 본븐을 지키고, 악은 그 모양이라도 취하지 않는다(살전5:22)면 어 두움을 타서 공격하는 사단의 세력을 우리는 충분히 경계하고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안에서 우리의 빛이 되고 인도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는 한 말입니다.
3. 스스로 지키게 하였습니다(3절). 마지막으로 느헤미야는 '자기 집 맞은 면을 지키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예루살럼 성을 지키되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애착을 가지고 경계하라는 의 미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의 경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신앙을 지켜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의 신앙을 지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앙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의 것' 이기에 누구에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나의 영생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안심할 수 있겠습니까 신실한 지도자, 파수라 할지라 도 나의 영생을 지키는데 있어서 조력자에 불과할 뿐 결국 내 신앙을 지키는 자는 바로 '자신'입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예루살럼 성을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넘보는 자들보다 예루살럼 성을 지키려는 사람이 부족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오늘 우리 신앙을 지키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같이 유혹이 많고. 도전하는 세력이 많은 때에 신앙을 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욕망과 성취욕도 신앙을 무너뜨리는데 한 몫합니다. 이러할 때 우리는 예 루살렘 성을 지키는 결연한 심정으로 우리 '신앙의 성'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우리 신앙의 파수요 대장으로 삼아 스스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시다. 그리하 여 신앙을 훌륭히 보수하고 승리하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눅4:13, 요12:31, 고후10:3-5, 엡6:12, 약4:7, 벧전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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