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서 책을 읽자 (느8:1-6)
본문
성경의 역사는 '책의 역사'이며, 기독교는 '책의 종교'입니다. 그만 큼 기독교와 책은 밀접합니다. 창세기 5장 1절에서부터 계시록 22장 19절에 이르기까지 책을 쓰고 읽기에 대해 약 5백여회 이상 언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구나 신약성경은 (BOOK)이라는 단어로 시작됩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을 영문성경은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이라고 했고 창세기 5장1절도 'The is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Adam'이라고 했으니 우리 성경의 '책'이라는 '계보'는 모두가 '책'이라는 낱말로 나타납니다. 예수께서 나사렛에서 처음 선교하실 때 히당에 들어가 예언자 이사야 의 글을 받으사 책을 펴고, 책을 읽고 책을 덮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눅4:17-20).그후에도 자주 성경을 인용하셨습니다.'성경가운데 '성경 ''경''율법책''여호와의 말씀'등 이외에도 '책'이라는 단어가 1백8회 등장하는데 이도 대부분 '성경'을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습니다. 원래 성경을 헬라어로 '그라페'나 '삐불리아'라고 한 바 '그라페'는 기록하 다는 뜻이고 '삐불리아'는 글자 그대로 책이라는 의미입니다.그것이 ' 바이블(Bible)이 되었고 '책(Book)이라는 단어를 탄생케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책이라고 하면 사실 성경 한권 이외에 다른 책이 있을 수 없 습니다. 그만큼 성경에 중요한 책이라는 뜻이고, 책중의 책이며, 책의 엑기스이고,성경은 모든 책의 로얄제리에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성경상으로 볼 때에 일반적인 책에 관한 언급도 없지 아니합니다. 그 리하여 오늘은 책을 펴고 책을 읽자는 말씀을 상고해 봅시다.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동시대에 활동하였던 훌륭한 신앙인이요, 애국 자로서 나라가 망하고 임금을 비롯한 수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간 후성전애 불타거나 무너지는 등 처절한 위기의 상황에 적국인 바벧론 에서 자신들의 안전을 돌보지 아니하고 동족들의 포로귀환을 위하여 활약하다가 마침내 바사 왕으로부터 귀환 허가를 받아내어 에스라는 제2차 귀환시 인도자로, 느헤미야는 제3차 귀환시 인도자가 되어 백성들을 이끌어 냅니다. 즉시 온전함을 성전재건 운동에 쏟은 결과 성 전이 재건되자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에 광장에 모인 가운데 학 사 에스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책을 펴서 읽고 청중들은 새벽부터 정오까 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듣습니다. 8절에 보면 에스라는 읽기만 하지 아니하고 해석가지 하는데 백성들은 은혜 가 되어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3절 말씀에는 그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로 모여 들었던 아름다운 모습 을 엿볼 수 있고, 나아가 18절을 보면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일 주일 절기 동안에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펴서 낭독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낭독되고, 해석되는 하나님이 집 에 모여 은혜로운 말씀에 취하여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해야겠으며, 성경의 뜻을 밝히 알기 위하여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심정이 지속적으로 성경을 양식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경 가운데는 '성경책' 이외에도 일반적은 책에 관한 기록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친숙한 것이 욥과 솔로몬과 바울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욥은 말하기를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 면,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라고 했고(욥 19:23) 솔로몬은 인생무상을 한할제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라고 한 바 있습니다(전 12:12) 그리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특별히 가족종이에 쓴 책'을 가져 오라고 당부했습니다 (딤후 4:13). 특히 이사야서에는 '후시에 영영히 남는 것은 책'이라는 의미가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30:8) 우리 주변 에는 수없이 많은 책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중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되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의 복음서적들을 많이 읽도 록 합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성경이 없었더라 면 어찌할뻔 했습니까.만일에 구전되어오는 언어에만 근거하여 믿을 수밖에 없었다면 얼마나 불완전하며, 얼마나 불확실하며,얼마나 불분 명했겠습니까.말씀이 문자화되어 우리앞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다. 태초부터 계시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고, 태초 부터 계시던 말씀이 문자로 기록되어 우리에게 주어졌으니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릴뿐만 아니라 힘을 주고 용기를 주며 담력을 주고 확신을 주는 것 아닙니까. 이제 우리는 영생의 말씀인 성경을 비롯하여 자신 의 영혼을 살찌게 하고 신앙을 북돋아 줄 기독교 서적들을 많이 읽읍 시다. 그리할때 영적으로 성숙해지며 신사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또한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사는 비결이 여기에 있음을 잊지 맙시다.
그러므로 책이라고 하면 사실 성경 한권 이외에 다른 책이 있을 수 없 습니다. 그만큼 성경에 중요한 책이라는 뜻이고, 책중의 책이며, 책의 엑기스이고,성경은 모든 책의 로얄제리에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성경상으로 볼 때에 일반적인 책에 관한 언급도 없지 아니합니다. 그 리하여 오늘은 책을 펴고 책을 읽자는 말씀을 상고해 봅시다.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동시대에 활동하였던 훌륭한 신앙인이요, 애국 자로서 나라가 망하고 임금을 비롯한 수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간 후성전애 불타거나 무너지는 등 처절한 위기의 상황에 적국인 바벧론 에서 자신들의 안전을 돌보지 아니하고 동족들의 포로귀환을 위하여 활약하다가 마침내 바사 왕으로부터 귀환 허가를 받아내어 에스라는 제2차 귀환시 인도자로, 느헤미야는 제3차 귀환시 인도자가 되어 백성들을 이끌어 냅니다. 즉시 온전함을 성전재건 운동에 쏟은 결과 성 전이 재건되자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에 광장에 모인 가운데 학 사 에스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책을 펴서 읽고 청중들은 새벽부터 정오까 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듣습니다. 8절에 보면 에스라는 읽기만 하지 아니하고 해석가지 하는데 백성들은 은혜 가 되어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3절 말씀에는 그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로 모여 들었던 아름다운 모습 을 엿볼 수 있고, 나아가 18절을 보면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일 주일 절기 동안에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펴서 낭독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낭독되고, 해석되는 하나님이 집 에 모여 은혜로운 말씀에 취하여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해야겠으며, 성경의 뜻을 밝히 알기 위하여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심정이 지속적으로 성경을 양식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경 가운데는 '성경책' 이외에도 일반적은 책에 관한 기록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친숙한 것이 욥과 솔로몬과 바울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욥은 말하기를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 면,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라고 했고(욥 19:23) 솔로몬은 인생무상을 한할제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라고 한 바 있습니다(전 12:12) 그리고 바울은 디모데에게 '특별히 가족종이에 쓴 책'을 가져 오라고 당부했습니다 (딤후 4:13). 특히 이사야서에는 '후시에 영영히 남는 것은 책'이라는 의미가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30:8) 우리 주변 에는 수없이 많은 책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중에서도 성경을 가까이 하되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의 복음서적들을 많이 읽도 록 합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성경이 없었더라 면 어찌할뻔 했습니까.만일에 구전되어오는 언어에만 근거하여 믿을 수밖에 없었다면 얼마나 불완전하며, 얼마나 불확실하며,얼마나 불분 명했겠습니까.말씀이 문자화되어 우리앞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다. 태초부터 계시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고, 태초 부터 계시던 말씀이 문자로 기록되어 우리에게 주어졌으니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릴뿐만 아니라 힘을 주고 용기를 주며 담력을 주고 확신을 주는 것 아닙니까. 이제 우리는 영생의 말씀인 성경을 비롯하여 자신 의 영혼을 살찌게 하고 신앙을 북돋아 줄 기독교 서적들을 많이 읽읍 시다. 그리할때 영적으로 성숙해지며 신사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또한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사는 비결이 여기에 있음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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