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느헤미야 (느5:6-14)
본문
1.금년은 우리가 외세의 침략에서 해방된지 꼭 50년되는 해이다. 비록 기억하기 아름다운 일 은 못되지만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잊어서는 안될 날이다.
2.일제의 이 민족 지배는 많은 손해를 초래 했지만 그 중에 무엇보다도 아까운 일은 숱하게 많은 민족의 지도자를 잃었다는 사실이다.
3.해방이후 저마다 애국자임을 자처하는 숱하게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하여 그들은 빛을 못보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4.해방 50여년을 바라보는 오늘의 싯점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진정한 애국자가 없다는 사실 이요, 민족을 위한 지도자가 없다는 안타까움일 것이다. 물론 나름대로 민족을 위한다는 지도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공감할 만한 지도자는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5.우리와 같은 슬픈 과거를 지녔던 유대민족 중에 느헤미야라는 사람은 우리에게도 꼭 필요 한 지도자였다. 그는 어떤 지도자였나
I.백성의 고통에 귀기울이는 지도자였다(6-8).
A.백성들이 무거운 채무에 시달리고 있었다.
1.유대의 율벌은 고리대금을 금하고 있었지만 이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 었다. 그들은 선이자를 떼는 방법으로 돈을 꿔주었다(11절).
2.이들은 돈을 대여하면서 반드시 담보물을 제공 받았다. 그래서 심지어는 아들 딸까지 노예 로 팔아야만 했다(5절).
B.느헤미야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궁리했다.
1.자신이 권력이 있다하여 힘으로 밀어부친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길인 가를 심사숙고 했다.
2.어떻게 해야 통치권자인 자신의 권위가 돋보일까가 아니었다.
3.느헤미야의 제안은 어느 누구도 항의 하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합리적인 내용이었다 (8).
4.이 땅에 수 많은 지도자가 있었고 자처하는 애국 정치가가 있지만 과연 누구를 위한 지도 자요 누구를 위한 정치가 인지를 알 길이 막연하다.
C.예수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아는 자였다.
1.고통당하는 우리를 위하여 주님은 자신을 드리셨다.
2.성도는 느헤미야와 같은 심정을 가져야 한다.
3.느헤미야와 같은 자세를 배우자.
II.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9-11).
A.설득했다.
1.그는 얼마든지 권력을 이용하여 힘으로 문제의 해결을 도모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설 득이라는 가장 민주적인 방법을 채택했다.
2.우리가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를 설득하려 한다면 하나님의 이를 이룰 수 있다. 설득이야 말로 신자에게 필요한 덕목이요, 우리가 온유함을 타인에게 부여주는 산 증거가 된다.
3.설득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포기해야 한다.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4.느헤미야의 제안은 매우 합리적이고 수긍할 만 한 것이었다(9-11).
B.우리에게도 설득력이 필요하다.
1.상대를 굴복시키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1)힘으로 밀어부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야만적이다.
2)간교한 모사로 상대방을 농락할 수 있다. 그러나 사탄의 방법이다.
3)상대방을 최면상태에 빠지게 하여 이성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상대로 부터 동의를 얻어 내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비신앙적인 방법이다.
4)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진리의 힘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다.
2.전도도 진리의 설득이다. 상대를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설복되어야 한다.
3.바람과 태양이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시합을 했다는 예화를 생각해 보자. 바람이 힘으로 밀어부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나 태양이 온도를 높였을 때 나그네는 옷을 벗었다.
4.기왕이면 미소를 잃지않는 스마일하는 성도가 되자.
III.모두를 만족케 하였다(12-13).
A.모두로 부터 동의를 얻어냈다.
1.굴욕적인 동의가 아니었다. 진리에 근거한 타당성있는 설득에 의한 감동이었다.
2.개인의 인기나 욕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민족을 위한 열심이 백성들의 마음을 감 동시킨 원동력이었다.
3.술수나 속임수가 아니라, 헛된 철학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인간의 생각에 의한 법이라는 것은 해방 이후 몇십차례의 개정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한 기준이요 진리다.
B.성도는 말씀의 터 위에 견고한 뿌리를 내려야 한다.
1.성도가 말씀에 바로 설 때 이 땅에 진정한 그리스도인 지도자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2.만일 교회나 신자들 까지도 일반사회의 부도덕한 정치행태를 따른다면 정직한 지도자는 만 들 수 없다.
3.어떤 지역의 교회단체에서는 그 지역의 의원 후보를 불러서 우리의 계획을 위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하나 당신이 지원을 하면 우리가 적극 밀겠소 하고 제의했다고 한다. 결코 되풀이 돼 서는 안될 일이다. 결론
1.느헤미야는 훌륭한 정치가요 행정가였다.
2.해방 50년의 이 나라에 진정한 지도자가 있는가
3.우리에게도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야 한다. 그것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의식이 있는 신자가 되어야 한다.
2.일제의 이 민족 지배는 많은 손해를 초래 했지만 그 중에 무엇보다도 아까운 일은 숱하게 많은 민족의 지도자를 잃었다는 사실이다.
3.해방이후 저마다 애국자임을 자처하는 숱하게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하여 그들은 빛을 못보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4.해방 50여년을 바라보는 오늘의 싯점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진정한 애국자가 없다는 사실 이요, 민족을 위한 지도자가 없다는 안타까움일 것이다. 물론 나름대로 민족을 위한다는 지도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공감할 만한 지도자는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5.우리와 같은 슬픈 과거를 지녔던 유대민족 중에 느헤미야라는 사람은 우리에게도 꼭 필요 한 지도자였다. 그는 어떤 지도자였나
I.백성의 고통에 귀기울이는 지도자였다(6-8).
A.백성들이 무거운 채무에 시달리고 있었다.
1.유대의 율벌은 고리대금을 금하고 있었지만 이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 었다. 그들은 선이자를 떼는 방법으로 돈을 꿔주었다(11절).
2.이들은 돈을 대여하면서 반드시 담보물을 제공 받았다. 그래서 심지어는 아들 딸까지 노예 로 팔아야만 했다(5절).
B.느헤미야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궁리했다.
1.자신이 권력이 있다하여 힘으로 밀어부친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길인 가를 심사숙고 했다.
2.어떻게 해야 통치권자인 자신의 권위가 돋보일까가 아니었다.
3.느헤미야의 제안은 어느 누구도 항의 하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합리적인 내용이었다 (8).
4.이 땅에 수 많은 지도자가 있었고 자처하는 애국 정치가가 있지만 과연 누구를 위한 지도 자요 누구를 위한 정치가 인지를 알 길이 막연하다.
C.예수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아는 자였다.
1.고통당하는 우리를 위하여 주님은 자신을 드리셨다.
2.성도는 느헤미야와 같은 심정을 가져야 한다.
3.느헤미야와 같은 자세를 배우자.
II.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9-11).
A.설득했다.
1.그는 얼마든지 권력을 이용하여 힘으로 문제의 해결을 도모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설 득이라는 가장 민주적인 방법을 채택했다.
2.우리가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를 설득하려 한다면 하나님의 이를 이룰 수 있다. 설득이야 말로 신자에게 필요한 덕목이요, 우리가 온유함을 타인에게 부여주는 산 증거가 된다.
3.설득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포기해야 한다.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4.느헤미야의 제안은 매우 합리적이고 수긍할 만 한 것이었다(9-11).
B.우리에게도 설득력이 필요하다.
1.상대를 굴복시키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1)힘으로 밀어부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야만적이다.
2)간교한 모사로 상대방을 농락할 수 있다. 그러나 사탄의 방법이다.
3)상대방을 최면상태에 빠지게 하여 이성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상대로 부터 동의를 얻어 내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비신앙적인 방법이다.
4)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진리의 힘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다.
2.전도도 진리의 설득이다. 상대를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설복되어야 한다.
3.바람과 태양이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시합을 했다는 예화를 생각해 보자. 바람이 힘으로 밀어부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나 태양이 온도를 높였을 때 나그네는 옷을 벗었다.
4.기왕이면 미소를 잃지않는 스마일하는 성도가 되자.
III.모두를 만족케 하였다(12-13).
A.모두로 부터 동의를 얻어냈다.
1.굴욕적인 동의가 아니었다. 진리에 근거한 타당성있는 설득에 의한 감동이었다.
2.개인의 인기나 욕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민족을 위한 열심이 백성들의 마음을 감 동시킨 원동력이었다.
3.술수나 속임수가 아니라, 헛된 철학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인간의 생각에 의한 법이라는 것은 해방 이후 몇십차례의 개정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한 기준이요 진리다.
B.성도는 말씀의 터 위에 견고한 뿌리를 내려야 한다.
1.성도가 말씀에 바로 설 때 이 땅에 진정한 그리스도인 지도자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2.만일 교회나 신자들 까지도 일반사회의 부도덕한 정치행태를 따른다면 정직한 지도자는 만 들 수 없다.
3.어떤 지역의 교회단체에서는 그 지역의 의원 후보를 불러서 우리의 계획을 위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하나 당신이 지원을 하면 우리가 적극 밀겠소 하고 제의했다고 한다. 결코 되풀이 돼 서는 안될 일이다. 결론
1.느헤미야는 훌륭한 정치가요 행정가였다.
2.해방 50년의 이 나라에 진정한 지도자가 있는가
3.우리에게도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야 한다. 그것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의식이 있는 신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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