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지도자 (느5:4-19)
본문
오늘 봉독하여 드린 본문말씀 속에 나오는 인물 느헤미야는 참으로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유다의 총독이었으며 하가야의 아들로서 바사왕 아닥사스다에 의하여 예루살렘의 총독으로 임명을 받아 12년동 안 총독으로 활동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를 가리켜 유명한 신학자인 매튜헨리는 "그는 왕관을 쓴 사람도아 니었고 군대를 거느린 지휘관도 아니었으며 명성높은 유명인사도 아니 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그는 당 시 헬라를 빛냈던 플라톤이나 크세노폰이나 데모테네스 보다 훨씬 훌 륭하고 명예로운 사람이었다."라고했습니다. 그는 유다의 총독이었으 며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그리고 오늘 이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상은 어떤 인물이어야 할까요 느헤미야를 생각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상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그는 청렴결백한 지도자였습니다. 허균의 시 중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방넓이는 손바닥만하고 남으로 두문이 열려있다. 한낮에 와서 비치면 밝고 또 다스어 집을 비록 벽을 세웠을 뿐이나 서적은 사부서 남은 것은 쇠코장방이 다만 문군이 옆에 있네 차를 따르기 반 종지 향을 피우기 한 가닥 은자리 집에 건곤고금을 굽어 우러러보고 사람은 못하겠다 하지만 나로서 이를 보면 청도욱부로다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하면 누구랴 이를 더럽히리요 시인은 깨끗하게 하는 것이 누실이 더려워 있게 못하겠다해도 이를 보면 청도옥부로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내가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을 때 곧 아닥사스다왕 20부터 32년까지 나와 내형제가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 하였느니라" (느5:14). 느헤미야는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릴 때 흉년까지 들어 민심이 어리 럽고 원망과 시비가 그치지 아니하였습니다. 자녀들을 종으로 팔고 밭 과 포도원을 팔아 먹고사는 경제혼란이 가중되고 있었습니다. 이때 느 헤메야는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느헤미야가 이전의 총독들은 녹을 챙기고 땅을 사고 부동산 투기에 혈안이 되어 있을 때 였습니다. 그러나 총독 느헤미야는 "도리어 성역사에 힘을 다하여 땅을 사지 아 니하였다"라고 하였습니다. 정치지도자들이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모든 분야에 부정부패를 당연시하는 풍조가 생기고 그런 사회는 몰락당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마르코스 정권이 왜 무너졌습니까 며칠전 매스컴을 통하여 보도된바에 의하면 마르코스는 4톤의 금을 해외에 도피시켰다고 보도 하였습니다. 마르코스 정권의 부정 부패는 자신과 민족을 불행하게 만 든 것이었습니다. 가도한 녹을 챙기고 토색하는 권력은 반드시 몰락하 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가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아니합니다. 지금 온 세계는 경제적으로 불황을 만나게 되어 치열한 경제 전쟁에 돌입하였고, 얼마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은 슈퍼 301조를 선포하면서 일본에 경제보복조치을 취하였으며 또한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으로 온 세계의 농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으며 국내적으로도 부정부 패가 만연해서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이때 하나님은 불행중 다행으로 느헤미야 같은 민족 지도자로 김영삼 장로님을 대통령으로 세웠다. 김 영삼대통령은 취임하면서 자신은 물론 청와대도 정치 자금을 일전이라 도 수수하지 않겠다고 선포했고, 또 깨끗한 정치.청렴결백한 공직사회 를 만들고, 부정부패를 일소하기 위하여 사회전반에 개혁을 단행했고, 금융실명제를 선포하였습니다. 느헤미야 같은 청렴결백한 지도자가 있는 한 이 민족은 소망이 있습니다. 이 정신이 바로 기독신앙이요 우리 지도자와 기독인이 가져야 할 정신인 것입니다.
둘째, 느헤미야는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였습니다(느 5:16). 바울 선생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 빅 콘은 이 세상에는 3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거미같은 사람, 개미같은 사람, 꿀버같은 사람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거미같은 인생은 있어서 아 니될 불로소득 취하는 사람, 개미같은 사람은 자신만 아는 있으나마나 한 사람. 꿀벌같은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면서 자신과 이웃을 위해 일 하는 꼭 필요한 인물이라 하였습니다. 요즘 일 안하고, 놀고,쓰고, 먹 고 사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이전의 총독들도 돈과 땅과 포도주만 챙기고 일하지 아니하 였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성전을 수축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였다고 하였 습니다. "도리어 이 성역사에 힘을 다하여"(느5:16)성전을 수축할 때 주변국 가들이 훼방을 놓고 공격을 일삼았습니다. 그때 느헤미야는 한 손으로 일하고 병기를 잡고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칼을 착고 일하게 했습니다. 적이 쳐들어 오면 언제라도 일하다가 맞서 싸울 태세를 갖춘 채 일하게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도 조국과 민족 그리고 이 지역 사회를 위하여 느헤미야처럼 최선을 다하여 일해야 하겠습니다.
셋째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였습니다(느 5:15). 일본의 신학자 내촌감상은 나라가 부흥하는 5가지 조건을 말하였는데
(1) 지리적 조건이요
(2) 인종적 조건이요
(3) 시간적 조건이요
(4) 지도자의 조건이요
(5) 종교적 조건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나라가 어떤 종교를 선택했느냐 그 나라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 느냐 그 지도자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 한 일이며 국가 부흥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큰 것입니다. 종교는 국 가 부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계를 보십시오. 정치.경제,문화. 사회전반에 걸쳐 으뜸가는 민족은 어느나라입니까 불교 국가 가운데 잘사는 나라 있으며,우상숭배하는 나라 잘되는 나라가 있습니까 신28장의 하나님 말씀은 십자가들고 순종하는 사람은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느 5:15 "나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같이 행치 아니하 고"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토색하겠으며 부정을 일삼겠습니까 그는 이같이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12년간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 리다가 수도수산으로 돌아갔는데 그곳에서 유다 사회의 부패와 타락의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느헤미야는 귀국하자 에스라 와 개혁을 단행하였습니다. 그 개혁은 그의 신앙이었으며 그 신앙은 유일하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힘이었습니다.
첫째 그는 청렴결백한 지도자였습니다. 허균의 시 중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방넓이는 손바닥만하고 남으로 두문이 열려있다. 한낮에 와서 비치면 밝고 또 다스어 집을 비록 벽을 세웠을 뿐이나 서적은 사부서 남은 것은 쇠코장방이 다만 문군이 옆에 있네 차를 따르기 반 종지 향을 피우기 한 가닥 은자리 집에 건곤고금을 굽어 우러러보고 사람은 못하겠다 하지만 나로서 이를 보면 청도욱부로다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하면 누구랴 이를 더럽히리요 시인은 깨끗하게 하는 것이 누실이 더려워 있게 못하겠다해도 이를 보면 청도옥부로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내가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을 때 곧 아닥사스다왕 20부터 32년까지 나와 내형제가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 하였느니라" (느5:14). 느헤미야는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릴 때 흉년까지 들어 민심이 어리 럽고 원망과 시비가 그치지 아니하였습니다. 자녀들을 종으로 팔고 밭 과 포도원을 팔아 먹고사는 경제혼란이 가중되고 있었습니다. 이때 느 헤메야는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느헤미야가 이전의 총독들은 녹을 챙기고 땅을 사고 부동산 투기에 혈안이 되어 있을 때 였습니다. 그러나 총독 느헤미야는 "도리어 성역사에 힘을 다하여 땅을 사지 아 니하였다"라고 하였습니다. 정치지도자들이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모든 분야에 부정부패를 당연시하는 풍조가 생기고 그런 사회는 몰락당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마르코스 정권이 왜 무너졌습니까 며칠전 매스컴을 통하여 보도된바에 의하면 마르코스는 4톤의 금을 해외에 도피시켰다고 보도 하였습니다. 마르코스 정권의 부정 부패는 자신과 민족을 불행하게 만 든 것이었습니다. 가도한 녹을 챙기고 토색하는 권력은 반드시 몰락하 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가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아니합니다. 지금 온 세계는 경제적으로 불황을 만나게 되어 치열한 경제 전쟁에 돌입하였고, 얼마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은 슈퍼 301조를 선포하면서 일본에 경제보복조치을 취하였으며 또한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으로 온 세계의 농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으며 국내적으로도 부정부 패가 만연해서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이때 하나님은 불행중 다행으로 느헤미야 같은 민족 지도자로 김영삼 장로님을 대통령으로 세웠다. 김 영삼대통령은 취임하면서 자신은 물론 청와대도 정치 자금을 일전이라 도 수수하지 않겠다고 선포했고, 또 깨끗한 정치.청렴결백한 공직사회 를 만들고, 부정부패를 일소하기 위하여 사회전반에 개혁을 단행했고, 금융실명제를 선포하였습니다. 느헤미야 같은 청렴결백한 지도자가 있는 한 이 민족은 소망이 있습니다. 이 정신이 바로 기독신앙이요 우리 지도자와 기독인이 가져야 할 정신인 것입니다.
둘째, 느헤미야는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였습니다(느 5:16). 바울 선생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 빅 콘은 이 세상에는 3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거미같은 사람, 개미같은 사람, 꿀버같은 사람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거미같은 인생은 있어서 아 니될 불로소득 취하는 사람, 개미같은 사람은 자신만 아는 있으나마나 한 사람. 꿀벌같은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면서 자신과 이웃을 위해 일 하는 꼭 필요한 인물이라 하였습니다. 요즘 일 안하고, 놀고,쓰고, 먹 고 사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이전의 총독들도 돈과 땅과 포도주만 챙기고 일하지 아니하 였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성전을 수축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였다고 하였 습니다. "도리어 이 성역사에 힘을 다하여"(느5:16)성전을 수축할 때 주변국 가들이 훼방을 놓고 공격을 일삼았습니다. 그때 느헤미야는 한 손으로 일하고 병기를 잡고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칼을 착고 일하게 했습니다. 적이 쳐들어 오면 언제라도 일하다가 맞서 싸울 태세를 갖춘 채 일하게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도 조국과 민족 그리고 이 지역 사회를 위하여 느헤미야처럼 최선을 다하여 일해야 하겠습니다.
셋째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였습니다(느 5:15). 일본의 신학자 내촌감상은 나라가 부흥하는 5가지 조건을 말하였는데
(1) 지리적 조건이요
(2) 인종적 조건이요
(3) 시간적 조건이요
(4) 지도자의 조건이요
(5) 종교적 조건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나라가 어떤 종교를 선택했느냐 그 나라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 느냐 그 지도자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 한 일이며 국가 부흥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큰 것입니다. 종교는 국 가 부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계를 보십시오. 정치.경제,문화. 사회전반에 걸쳐 으뜸가는 민족은 어느나라입니까 불교 국가 가운데 잘사는 나라 있으며,우상숭배하는 나라 잘되는 나라가 있습니까 신28장의 하나님 말씀은 십자가들고 순종하는 사람은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느 5:15 "나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같이 행치 아니하 고"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토색하겠으며 부정을 일삼겠습니까 그는 이같이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12년간 총독으로서 나라를 다스 리다가 수도수산으로 돌아갔는데 그곳에서 유다 사회의 부패와 타락의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느헤미야는 귀국하자 에스라 와 개혁을 단행하였습니다. 그 개혁은 그의 신앙이었으며 그 신앙은 유일하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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