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 (2) (느5:14-19)
본문
오늘은 종교개혁 477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의 부패에 대 항하여 개신교가 시작되는 계기가 된 날입니다. 카톨릭 교회는 신앙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만 두지않고 교회의 전승과 유전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역대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신조와 역 대 교황의 포고령을 성경과 동일한 권위로 부여하여 규범으로 삼고 있습니다. 당시 종교개혁자들은 95개 조항에 이르는 문제점들을 지적하여 막강한 세력을 형성한 기준세력에 대항하여 4주만에 온 구라파에 개혁의 불을 붙였 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오직 은헤로만 하나님께 나아가고 오직 성경만이 우리 신앙의 규범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개혁은 기준의 틀 속에서 늘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개인이나 교회나 사회가 늘 이 어 받아야 할 자세입니다. 특히, 오늘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 볼 때 사회 구석구석에 도사리고 있는 과거의 잘못된 잔재들이 개혁 되어야 합니다. 뿐 만 아니라 교회도 늘 새로워져야 합니다. 이러한 개혁을 위한 시대적 인물 이 요청되어 지난주일부터 느헤미야를 통하여 이 시대에 요청되는 인물상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정직했습니다' 이전 총독들은 백성들에게 돈과 양식과 포도주를 거둬 들였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길을 택했습니다. 현대를 정보화 시대라 고 합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를 거쳐서 정보로 모든 일을 해 내는 시 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는 일어나는 일은 안방에 앉아 리모콘 하나로 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국경의 의미도 없어져서 수속없이 어느 나라든 갈 수 있고 비자없이도 입국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구촌이란 말이 생겨 났습니다.
지구의 반대편에 있어도 먼 곳이 아니요, 한동리란 뜻입니다. 세계는 하나요, 세계인도 한 가족의 의미로 바뀌어 가 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방이란 말이 많이 나옵니다. 농산물도 개방하고 금 융시장도 건설시장도 모두 개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나라만 잘 사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모두가 잘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보의 문이 열 려 세계가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고 속일수도 없습니다.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전처럼 가짜를 만들 수 없고 적당히 만들 수 없습니다. 세계인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쟁해야 합니다. 또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의 땅에 들어와 경쟁 상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그들을 이겨서 우리의 것을 내세우려면 정직하고 성실해야 합니다. 이제는 과거의 안일한 삶에서 일어나야 합니다.사회전체가 정직해야하고 특히 지도층의 사람들이 정직해야 합니다. 로마에 갔을 때 보니까 거기엔 최 근에 지은 건물이 백년되었고 수백년 된 건물과 다리가 많았습니다. 그리 스에서 전철 공사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언제 준공이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지금 건설은 하고 있지만 그 헤택은 후대에 가서 누리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속이지 않고 인명을 소중히 여기며 백년대계를 위한 공사를 하는 모 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현실과 대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시행 착오로 끝내야 합니다. '봉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느헤미야는 총독으로 식솔들이 많았습니다. 많은 유대인과 참모들로 하루 에도 많은 인원이 식사했습니다. 이런 인원이 생활하려면 경비가 많이 소요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에 경비를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백성들의 세금 부담이 과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재산으로 해결 했습니다. 그는 백성위에 군림하는 총독이 아니라 봉사하는 총독이었습니다. 이 시대 의 지도자의 모습이 국가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봉사하는 자세가 있어야 겠습니다. 그리스도인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던지 봉사자의 직책에서 일해 야 합니다. 교회의 직분은 명예나 권위의 지분이 아닙니다. 주를 위해 봉사 하는 직분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자원 봉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참으 로, 바람직한 일입니다. 공무원, 군인, 경찰 모두가 봉사의 자세가 있을 때 사회가 밝아지고 견고해 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본을 보여야 합니다. '은혜를 구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정직과 청빈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면 외로울 때가 있고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고 싶어집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봉사하다 보 면 시험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손해 보는 것 같고 보상받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에게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골 2:23-24)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칭찬도 없고, 보상이 없이도 염려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것입니다. 후일 천국에서 정부를 준비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자동적으로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더 좋아하고 이는 상주심을 바라 봄이라"(히 11:24-26) 그럭저럭 되는대로 살고 저당히 살고 편안히 살기 보다는 가치 있는 일 자랑스러운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고난도 감수하며 살 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십시오. 총독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재벌도 어떤이도 은혜 없이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사명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평안도 없습니다. 세 계는 인간의 지식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어려운 한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결론'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국제화 시대가 되었고 모든 세상이 개방되었습니다. 국경도 없고 먼 곳과 가까운 곳의 개념도 없어졌습니다. 지구는 한 부 락과 같이 되었고 세계는 한 가족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하루 빨리 이러 한 새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자세와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지난날의 살아 온 방법을 고집하지 말고 넓은 세계를 보아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매우 어 려운 이 시대에 잘 적응 할 수 있는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 지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를 위해 기도 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그 런 인물이 되도록 키워야 하고 나 자신도 이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구의 반대편에 있어도 먼 곳이 아니요, 한동리란 뜻입니다. 세계는 하나요, 세계인도 한 가족의 의미로 바뀌어 가 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방이란 말이 많이 나옵니다. 농산물도 개방하고 금 융시장도 건설시장도 모두 개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나라만 잘 사는 것은 의미가 없고 모두가 잘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보의 문이 열 려 세계가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고 속일수도 없습니다.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전처럼 가짜를 만들 수 없고 적당히 만들 수 없습니다. 세계인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쟁해야 합니다. 또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의 땅에 들어와 경쟁 상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그들을 이겨서 우리의 것을 내세우려면 정직하고 성실해야 합니다. 이제는 과거의 안일한 삶에서 일어나야 합니다.사회전체가 정직해야하고 특히 지도층의 사람들이 정직해야 합니다. 로마에 갔을 때 보니까 거기엔 최 근에 지은 건물이 백년되었고 수백년 된 건물과 다리가 많았습니다. 그리 스에서 전철 공사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언제 준공이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지금 건설은 하고 있지만 그 헤택은 후대에 가서 누리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속이지 않고 인명을 소중히 여기며 백년대계를 위한 공사를 하는 모 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현실과 대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시행 착오로 끝내야 합니다. '봉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느헤미야는 총독으로 식솔들이 많았습니다. 많은 유대인과 참모들로 하루 에도 많은 인원이 식사했습니다. 이런 인원이 생활하려면 경비가 많이 소요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에 경비를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백성들의 세금 부담이 과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재산으로 해결 했습니다. 그는 백성위에 군림하는 총독이 아니라 봉사하는 총독이었습니다. 이 시대 의 지도자의 모습이 국가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봉사하는 자세가 있어야 겠습니다. 그리스도인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던지 봉사자의 직책에서 일해 야 합니다. 교회의 직분은 명예나 권위의 지분이 아닙니다. 주를 위해 봉사 하는 직분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자원 봉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참으 로, 바람직한 일입니다. 공무원, 군인, 경찰 모두가 봉사의 자세가 있을 때 사회가 밝아지고 견고해 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본을 보여야 합니다. '은혜를 구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정직과 청빈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면 외로울 때가 있고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고 싶어집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봉사하다 보 면 시험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손해 보는 것 같고 보상받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에게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골 2:23-24)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칭찬도 없고, 보상이 없이도 염려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것입니다. 후일 천국에서 정부를 준비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자동적으로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더 좋아하고 이는 상주심을 바라 봄이라"(히 11:24-26) 그럭저럭 되는대로 살고 저당히 살고 편안히 살기 보다는 가치 있는 일 자랑스러운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고난도 감수하며 살 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십시오. 총독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재벌도 어떤이도 은혜 없이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사명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평안도 없습니다. 세 계는 인간의 지식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어려운 한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결론'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국제화 시대가 되었고 모든 세상이 개방되었습니다. 국경도 없고 먼 곳과 가까운 곳의 개념도 없어졌습니다. 지구는 한 부 락과 같이 되었고 세계는 한 가족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하루 빨리 이러 한 새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자세와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지난날의 살아 온 방법을 고집하지 말고 넓은 세계를 보아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매우 어 려운 이 시대에 잘 적응 할 수 있는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 지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를 위해 기도 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그 런 인물이 되도록 키워야 하고 나 자신도 이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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