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으로 이긴 싸움 (대하20:20-26)
본문
생활 속에 찬송과 기도가 없다면 그것은 물없는 사막과 같은 것이며 뿌리없는 나무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찬송 생활과 기되 생활을 힘차게 계속하는 생할은 범사에 승리 영적인 요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 존망의 위기를 앞에 놓고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들은 기도와 찬송을 통하여 국난을 물리쳤을 뿐만 아니라 큰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 본문의 교훈입니다 주경가 델리취는 '그 당시 모압과 암몬 두 나라의 연합군은 팔레스 타인 땅에서 이스라 엘을 아주 내쫓아 버리고 그들이 그 곳에서 살 계획으로 쳐들어 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떤 각오로 쳐들어 왔으며 얼마나 막강한 군사력 을 동원했을 것인가 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호사밧과 백성의 기도와 찬송은 그들을 멸하기 위해 쳐들어 온 암몬과 모압의 연합군을 무찌르고 대승을 거둘 수 있 었습니다. 최근 북괴가 금강산 댐을 만들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전 국민이 받 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보도가 나간 지 며칠 후 어느 동네는 아파트 값이 떨어졌다는 설도 나 돌고 있습니다. 그 댐이 터 지는 날이면100미터의 물기등이 선 채 쓸려 내려 온다니 상 상만 해 도 끔찍한 일입니다. 유엔을 통한 대화나 중재도 생각할 수 있고 모종의 강력한 대응책 도 강구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저는 역쌔하 20장을 다시 읽으면 서 우리가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권사님은 앞으로 계속해서 북한에는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될 것이라 고 말씀했다고 합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이 고 이지 않을 것이고 믈이 고이지 않으면 댐은 별 쓸모가 없게 될 것이 라는 뜻일 것입니다. 이미 말을 드렸습니다만 여호사밧은 머리를 땅에 대고 백성은 몸 을 굽혀 여호와 하나님께 엎 드려 경배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나이다n라고 기도하고 큰 소리로 찬송을 불렀습니다. 우리 역시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 하나님께 엎드 려 우리의 죄와 불 신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라고 기도하 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1942년 세계 제 2 차 대전이 일어나 전 유럽이 전화에 싸이고 있을때 미국 역시 공포와 불안에 싸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뉴욕에 있는 리버싸이드 교회의 담임 목사였던 해리 포스 딕(Hary FosJick) 목사는 '위대한 시대는 열리고 있다(A Great time to be opened),라는 제 목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전쟁 때문에 밀어 닥쳐오는 재난과 고통과 혼돈과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시대가 열리는 전주곡이며 새로운 신앙을 시작할 수 있는 위대한 계기라는 것이 포스딕 목사의 설 교 요지였습니다. 우리 시대를 질타하고 에워싸는 여러 가지 흔돈과 무질서, 긴장과 갈등, 블안과 공포, 좌 절과 절망은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신호탄이며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조명 탄인 것입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다음의 가지 위대한 교훈을 발견하게 됩니다.
1. 그들의 출전이 비상식적인 것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2o장 16절에서 내일 너희는 적군을 향해 마주 내려가라는 명령 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적군을 향해 출정을 하는데 그들의 무 장은 칼이나 방패나 창이 아니었습니다. 매튜헨리는 그들의 무장을 가리켜 믿음의 갑옷을 입었다고 했읍니다. 본문 2o절을 보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 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되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의역하면 칼이나 창이나 방패로 무장하지 말고 하나님으 로 무장하라는 이고 무기로 싸우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 로 싸우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혼들리는 군사는 싸움에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 이 견고한 싸움은 이 깁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의 마음이 견고할 수 있 습니까 본문 멥절은 '하나님을 신뢰하 면 마음이 견고하고 그 선지자 를 신뢰하면 형통하리라'고 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전폭적으로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가 하나님께 한 가지를 맡기면 한 가지를 맡아 주 시지만 모든 것을 맡기면 모든 것을 맡 아 주십니다. 전폭적으로 신뢰하면 전폭적으로 견고해집니다만. 부분적으로 신뢰 하면 부분적인 견고 함이 있올 뿐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를 신뢰하라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을 신 뢰하라는 것이며 그들이 수행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방해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선지자를 신뢰하면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 미국에 가면 할러데이 인(Holiday lnn) 이라는 호텔이 도시마다 있습니다. 그 호텔의 전 국 회장인 클라이머는 전국에 있는 자기 호텔안에 도박장을 설치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단. 자신이 할러대이 인을 맡 기전에 이미 도박장을 설치해 놓은 네바다 주의 라스베가스의 호텔 외에는 그 어느 곳에도 도박장을 두지 않았습니다. 최근 뉴져지 주의 애틀랜틱 시에 있는 호텔에 도박장을 설치하자는 호텔 간부들의 요청 을 받게 되었습니다. 절대 다수의 간 부들이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절대 필요하다면서 회장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이 그렇게 되자 그는 은퇴를 선언하고 어느날 은퇴식을 갖게 되 었습니다. 그 자리에 서 그는 '나는 내가 경영하는 기업체 안에 도박장 을 두지 않기로 하나님과 약속을 했읍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내놓을 수 밖 에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일생동안 내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도 검은 구름을 거두시고 무 지개를 보여 주신다는 것을 믿고 살았습니다'라고 연설하였습니다. 여호사밧과 유다민족의 무기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믿음이었읍니다.
2.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밌절을 보면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그들을 겼고 나중에는 적군끼리 죽이고 죽는 대 살륙전이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찬미할 때 그들의 일을 도우시는 것 을 즐기신다'고 매 튜헨리는 말했습니다. 그들이 찬송을 부르면서 내 려 갔을 때 그들 눈에는 이미 시체가 된 연합군의 참담한 모습만이 보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유다 백성을 치러 온 것이 아니 라 죽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유리한 조건을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 둔다고 해서 먼저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네살에 겨우 말을 시작했고 일곱살에 겨우 글을 배웠다고 합니다. 아이작 뉴턴은 소학교 시절의 성적이 맨 꼴찌였다고 합니다. 악성 베에토벤은 그를 가 르치던 음악선생이 음악으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지었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토마스 에디슨은 담임 선생이 12년 동안의 교편생활 중 이렇게 둔한 녀석은 처음이라는 흑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월트디즈니는 신문사의 기자로 취직이 되긴했지만 펀집국장으 로 부터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신문기자로서는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해고 당했다 고 합니다. 윈스턴 처칠은 6학년 때 낙제해서 1년간 더 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군사력이나 전력면에서는 유다 나라가 이길만한 조건이나 힘이 하 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긴 것은 연합군 쪽이 아니라 유다나라였 습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이 그들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노력함으로 성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 닙니다. 오히려 급하게 서둘러 빨리 달림으로 실 패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입니다. 요즘 미국에서는 세 미만의 젊은이들이 돈과 권력의 정상에 도달 하여 성공하고 출세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대개 가 정신질환이나 가정파탄으로 균형이 깨진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그들은 우울증, 자기회의. 냉소주의, 마약복용 등 소 위 세 증후군에 사로 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성공이라면 별 가치도 의미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 가 걷는 인생길이 어 둡고 먼 길이라고 할지라도 기도하고 찬송하며 걷는다면 생각지 못했던 기적과 은총을 체험 하게 될 것입니다.
3. 브라가 골짜기에 다시 모여 하나님을 송축하였다는 사실입니다. 26절올 보면 '제사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것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 컫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민족이 모여 승리를 찬송했던 브라가 골짜기는 지금의 '와디베 라이쿠트'라는 골짜 기를 말합니다. 그 곳은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곳입니다. 브라가라는 뜻은 축복의 골짜기 혹은 찬송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만일 하나님께 그들이 기도하지 않고 자기들의 무기로 적군을 맞아 싸웠더라면 브라가 골짜 기에 시체의 골짜기, 참패의 골짜기, 굴욕의 골짜기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곳 브라가 골짜기에서 개선의 찬송을 부르게 된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워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미래에 대한 공포심 즉, 병이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직 장을 잃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사업이 안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공포심이 있는데 그것들은 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확신 할 때 물러간다'고 밀 드래드 스탬은 말했습니다. 모나코의 국럽교향악단의 수는 85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군의 수는 82명이라고 합니다. 군인의 수보다 악단원의 수가 세명 더 많습니다 그것은 그 만큼 모나코가 평화의 나라라는 증거일 것입니다. 찬송이 많은 그리스도인은 그 마음에 평화가 넘치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 입에서 찬송이 떠나지 않는 사람은 그 마음 속에 숭리감이 넘 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찬송으로 이긴 싸움에서 배울 것이 습니다. 그것은 '찬송은 최대의 무기H라는 사실입니다. 찬송은 절망 도 걱정도 불안도 격동도 울분도 마귀도 물리치는 최상의 무기인 것 입니다. 찬송하는 생활을 회복하고 승리하는 삶의 주 인공이 됩시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떤 각오로 쳐들어 왔으며 얼마나 막강한 군사력 을 동원했을 것인가 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호사밧과 백성의 기도와 찬송은 그들을 멸하기 위해 쳐들어 온 암몬과 모압의 연합군을 무찌르고 대승을 거둘 수 있 었습니다. 최근 북괴가 금강산 댐을 만들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전 국민이 받 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보도가 나간 지 며칠 후 어느 동네는 아파트 값이 떨어졌다는 설도 나 돌고 있습니다. 그 댐이 터 지는 날이면100미터의 물기등이 선 채 쓸려 내려 온다니 상 상만 해 도 끔찍한 일입니다. 유엔을 통한 대화나 중재도 생각할 수 있고 모종의 강력한 대응책 도 강구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그러나 저는 역쌔하 20장을 다시 읽으면 서 우리가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권사님은 앞으로 계속해서 북한에는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될 것이라 고 말씀했다고 합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이 고 이지 않을 것이고 믈이 고이지 않으면 댐은 별 쓸모가 없게 될 것이 라는 뜻일 것입니다. 이미 말을 드렸습니다만 여호사밧은 머리를 땅에 대고 백성은 몸 을 굽혀 여호와 하나님께 엎 드려 경배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나이다n라고 기도하고 큰 소리로 찬송을 불렀습니다. 우리 역시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 하나님께 엎드 려 우리의 죄와 불 신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라고 기도하 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1942년 세계 제 2 차 대전이 일어나 전 유럽이 전화에 싸이고 있을때 미국 역시 공포와 불안에 싸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뉴욕에 있는 리버싸이드 교회의 담임 목사였던 해리 포스 딕(Hary FosJick) 목사는 '위대한 시대는 열리고 있다(A Great time to be opened),라는 제 목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전쟁 때문에 밀어 닥쳐오는 재난과 고통과 혼돈과 불안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시대가 열리는 전주곡이며 새로운 신앙을 시작할 수 있는 위대한 계기라는 것이 포스딕 목사의 설 교 요지였습니다. 우리 시대를 질타하고 에워싸는 여러 가지 흔돈과 무질서, 긴장과 갈등, 블안과 공포, 좌 절과 절망은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신호탄이며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조명 탄인 것입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다음의 가지 위대한 교훈을 발견하게 됩니다.
1. 그들의 출전이 비상식적인 것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2o장 16절에서 내일 너희는 적군을 향해 마주 내려가라는 명령 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적군을 향해 출정을 하는데 그들의 무 장은 칼이나 방패나 창이 아니었습니다. 매튜헨리는 그들의 무장을 가리켜 믿음의 갑옷을 입었다고 했읍니다. 본문 2o절을 보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 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되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의역하면 칼이나 창이나 방패로 무장하지 말고 하나님으 로 무장하라는 이고 무기로 싸우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 로 싸우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혼들리는 군사는 싸움에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 이 견고한 싸움은 이 깁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의 마음이 견고할 수 있 습니까 본문 멥절은 '하나님을 신뢰하 면 마음이 견고하고 그 선지자 를 신뢰하면 형통하리라'고 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전폭적으로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가 하나님께 한 가지를 맡기면 한 가지를 맡아 주 시지만 모든 것을 맡기면 모든 것을 맡 아 주십니다. 전폭적으로 신뢰하면 전폭적으로 견고해집니다만. 부분적으로 신뢰 하면 부분적인 견고 함이 있올 뿐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를 신뢰하라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을 신 뢰하라는 것이며 그들이 수행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방해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선지자를 신뢰하면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 미국에 가면 할러데이 인(Holiday lnn) 이라는 호텔이 도시마다 있습니다. 그 호텔의 전 국 회장인 클라이머는 전국에 있는 자기 호텔안에 도박장을 설치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단. 자신이 할러대이 인을 맡 기전에 이미 도박장을 설치해 놓은 네바다 주의 라스베가스의 호텔 외에는 그 어느 곳에도 도박장을 두지 않았습니다. 최근 뉴져지 주의 애틀랜틱 시에 있는 호텔에 도박장을 설치하자는 호텔 간부들의 요청 을 받게 되었습니다. 절대 다수의 간 부들이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절대 필요하다면서 회장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이 그렇게 되자 그는 은퇴를 선언하고 어느날 은퇴식을 갖게 되 었습니다. 그 자리에 서 그는 '나는 내가 경영하는 기업체 안에 도박장 을 두지 않기로 하나님과 약속을 했읍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내놓을 수 밖 에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일생동안 내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도 검은 구름을 거두시고 무 지개를 보여 주신다는 것을 믿고 살았습니다'라고 연설하였습니다. 여호사밧과 유다민족의 무기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믿음이었읍니다.
2.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밌절을 보면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그들을 겼고 나중에는 적군끼리 죽이고 죽는 대 살륙전이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찬미할 때 그들의 일을 도우시는 것 을 즐기신다'고 매 튜헨리는 말했습니다. 그들이 찬송을 부르면서 내 려 갔을 때 그들 눈에는 이미 시체가 된 연합군의 참담한 모습만이 보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유다 백성을 치러 온 것이 아니 라 죽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유리한 조건을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 둔다고 해서 먼저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네살에 겨우 말을 시작했고 일곱살에 겨우 글을 배웠다고 합니다. 아이작 뉴턴은 소학교 시절의 성적이 맨 꼴찌였다고 합니다. 악성 베에토벤은 그를 가 르치던 음악선생이 음악으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지었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토마스 에디슨은 담임 선생이 12년 동안의 교편생활 중 이렇게 둔한 녀석은 처음이라는 흑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월트디즈니는 신문사의 기자로 취직이 되긴했지만 펀집국장으 로 부터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신문기자로서는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해고 당했다 고 합니다. 윈스턴 처칠은 6학년 때 낙제해서 1년간 더 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군사력이나 전력면에서는 유다 나라가 이길만한 조건이나 힘이 하 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긴 것은 연합군 쪽이 아니라 유다나라였 습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이 그들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노력함으로 성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 닙니다. 오히려 급하게 서둘러 빨리 달림으로 실 패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입니다. 요즘 미국에서는 세 미만의 젊은이들이 돈과 권력의 정상에 도달 하여 성공하고 출세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대개 가 정신질환이나 가정파탄으로 균형이 깨진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그들은 우울증, 자기회의. 냉소주의, 마약복용 등 소 위 세 증후군에 사로 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성공이라면 별 가치도 의미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 가 걷는 인생길이 어 둡고 먼 길이라고 할지라도 기도하고 찬송하며 걷는다면 생각지 못했던 기적과 은총을 체험 하게 될 것입니다.
3. 브라가 골짜기에 다시 모여 하나님을 송축하였다는 사실입니다. 26절올 보면 '제사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것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 컫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민족이 모여 승리를 찬송했던 브라가 골짜기는 지금의 '와디베 라이쿠트'라는 골짜 기를 말합니다. 그 곳은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곳입니다. 브라가라는 뜻은 축복의 골짜기 혹은 찬송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만일 하나님께 그들이 기도하지 않고 자기들의 무기로 적군을 맞아 싸웠더라면 브라가 골짜 기에 시체의 골짜기, 참패의 골짜기, 굴욕의 골짜기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곳 브라가 골짜기에서 개선의 찬송을 부르게 된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워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미래에 대한 공포심 즉, 병이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직 장을 잃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사업이 안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공포심이 있는데 그것들은 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확신 할 때 물러간다'고 밀 드래드 스탬은 말했습니다. 모나코의 국럽교향악단의 수는 85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군의 수는 82명이라고 합니다. 군인의 수보다 악단원의 수가 세명 더 많습니다 그것은 그 만큼 모나코가 평화의 나라라는 증거일 것입니다. 찬송이 많은 그리스도인은 그 마음에 평화가 넘치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 입에서 찬송이 떠나지 않는 사람은 그 마음 속에 숭리감이 넘 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찬송으로 이긴 싸움에서 배울 것이 습니다. 그것은 '찬송은 최대의 무기H라는 사실입니다. 찬송은 절망 도 걱정도 불안도 격동도 울분도 마귀도 물리치는 최상의 무기인 것 입니다. 찬송하는 생활을 회복하고 승리하는 삶의 주 인공이 됩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