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당예배 (대하5:1-14)
본문
역대하 5장에서 부터 7장까지에는 솔로몬의 헌당 예배와 그 헌당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응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음을 보게 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전을 아름답게 올립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을 위하여 성 전을 건축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 성전은 하나님을 향한 솔로몬 자신 과 온 이스라엘 백성의 사랑과 헌신의 결정체였기에 하나님은 그 아름 다운 믿음 앞에 한없는 영광으로 화답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 아름다 운 헌당 예배의 모습을 이 시간 함께 배우며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 본론 = 오늘 본문의 말씀은 성전 완공후 여호와의 법궤를 성전으로 안치하면 서 바쳐진 이스라엘의 믿음을 보여주시는 사건으로서 제사와 찬양 두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대하 5:6). 먼저 주목할 것은 솔로몬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법궤를 안치하 면서 하나님 앞에 바친 제물의 양입니다.본문은 제물의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이 제사를 열 납하셨습니다. 제물은 곧 믿음과 사랑의 척도가 되기에 솔로몬이 백성 과 함께 드린 제사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 었던 것입니다. 기브온 산당에서의 솔로몬의 일천번제나(대하1:6-7), 본문의 제사, 그리고 성전 봉헌 예배에도 (대하 7:1) 빠지지 않는 하나님의 응답을 볼 때 감사가 포함된 정성을 다한 제사가 얼마나 귀한 것자니가를 실감치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에는 감사가 포함되어야 하고 이런 제사만이 하나님의 영화롭게 합니다(시 50:23).
2) 감사의 찬양을 드림(대하 5:12-13). 찬양이 없는 제사는 온전한 제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서 만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모든 백성들이 어우러져 온갖 악기 로 여호와를 찬송하는 찬양의 제사는 참으로 아름다운 하나님께서 흠 향하실 산 제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마음과 몸을 다 바친 모든 정성이 집결된 입술의 고백이기에 하나님의 구름의 영광으 로 온 전을 덮어 이스라엘의 제사 앞에 화답해 주신 것입니다.
2대지:헌당의 선포와 기도 (대하 6:1-42). 성전의 창시자와 인도자 그리고 완성자는 하나님이지 결코 인간이 아 닙니다. 따라서 인간이 아무리 자신의 지혜와 힘을 동원해 건축의 역 사를 감당했다해도 영광은 하나님이 받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솔로 몬은 여호와께 드리는 봉헌사를 통해 이 사실을 온 이스라엘 앞에 선 포하며 그를 인정하는 모든 회중을 향해 축복을 선언합니다(대하 6:1-2). 계속해서 솔로몬은 다윗의 언약을 증거하며 (삼하 7:),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 나아가서 여호와의 성전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서 세워질 새 예루살렘의 성전으로 궁극적인 그 실체가 완 성될 것임을 선언하기에 이릅니다 (히 12:22,계21:1-2).계속해서 솔로 몬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신실성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를 이어갑니다(대하 6:14-17).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언약이 메시아를 통해서 다 성취될 것을 믿었 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허락하신 계명과 율법을 성실히 준 행해야함을 가르칩니다. 그러기에 위해선 성도의 삶 자체가 하나님 앞 에 드려지는 깨끗한 삶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레 11:44-45,19:2,20:7), 그럴때 하나님의 용서와 우리의 삶 가운데 끊어 지지 않을 것임을 교훈하여 줍니다(대하 6:34-39).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완성되어질 것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40-42절). 3 대지:하나님의 응답과 낙성식 (대하 7:1-10). 솔로몬이 드린 헌당 예배는 마침내 하나님께 상달되어 놀라운 응답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백성들은 7일간의 축제를 하나님 앞에 즐기게 됩니다.
1) 하나님의 응답(대하 7:1-3). 솔로몬의 헌당 기도에 대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응답은 두가지 모습으 로 나타나게 되는데 먼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을 사르는 사건과(1절),여호와의 영광이 온 전을 가득하게 채우는 사건(2절) 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영광 앞에는 제사장 조차도 접근할 수가 없었 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 응답 앞에 감격한 왕과 모든 백성들은 그 저 땅에 엎드려 경배와 감사를 돌릴 따름이었습니다 (3절).
2) 축제의 낙성식(대하7:4-10). 솔로몬 왕과 백성들은 기쁨을 이기지 못해 하나님 앞에 큰 제사와 함 께 7일간의 낙성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때에 바쳐진 제물이 소가 2만2 천, 양이 12만이었다고 성경은 밝힙니다 (대하 7:5). 얼마나 놀라운 제사입니다까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로 인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 한 7일간의 낙성식이야말로 하나님과 백성들이 함께 어우러진 영혼의 화답의 현장이었던 것입니다. = 결론 = 솔로몬의 헌당예배는 언약궤 안치를 통한 제사와 찬양으로 시작되었 습니다. 그 다음은 헌신의 봉헌사와 백성들을 위한 축복의 메시지 그 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확신하며 긍휼과 용서를 구하는 기도로 이어졌 습니다. 이 모든 기도에 대한 결과는 참으로 엄청난 하나님의 응답이 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모리아 성전 헌당의 기쁨을 마음속에 새기며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결코 솔로몬의 헌당과 낙성식의 기쁨에 못지 않은 감사와 응답이 허락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목자는 이 성전에서 양들의 눈을 뜨게 해야 합니다. 양들은 또한 참 목자만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이 화합의 장에서만이 하나님의 뜻은 온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힘을 다해 하나님의 영광만 을 위한 새로운 신앙의 삶을 건겅하게 엮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1)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대하 5:6). 먼저 주목할 것은 솔로몬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법궤를 안치하 면서 하나님 앞에 바친 제물의 양입니다.본문은 제물의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이 제사를 열 납하셨습니다. 제물은 곧 믿음과 사랑의 척도가 되기에 솔로몬이 백성 과 함께 드린 제사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 었던 것입니다. 기브온 산당에서의 솔로몬의 일천번제나(대하1:6-7), 본문의 제사, 그리고 성전 봉헌 예배에도 (대하 7:1) 빠지지 않는 하나님의 응답을 볼 때 감사가 포함된 정성을 다한 제사가 얼마나 귀한 것자니가를 실감치 않을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에는 감사가 포함되어야 하고 이런 제사만이 하나님의 영화롭게 합니다(시 50:23).
2) 감사의 찬양을 드림(대하 5:12-13). 찬양이 없는 제사는 온전한 제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서 만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모든 백성들이 어우러져 온갖 악기 로 여호와를 찬송하는 찬양의 제사는 참으로 아름다운 하나님께서 흠 향하실 산 제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마음과 몸을 다 바친 모든 정성이 집결된 입술의 고백이기에 하나님의 구름의 영광으 로 온 전을 덮어 이스라엘의 제사 앞에 화답해 주신 것입니다.
2대지:헌당의 선포와 기도 (대하 6:1-42). 성전의 창시자와 인도자 그리고 완성자는 하나님이지 결코 인간이 아 닙니다. 따라서 인간이 아무리 자신의 지혜와 힘을 동원해 건축의 역 사를 감당했다해도 영광은 하나님이 받으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솔로 몬은 여호와께 드리는 봉헌사를 통해 이 사실을 온 이스라엘 앞에 선 포하며 그를 인정하는 모든 회중을 향해 축복을 선언합니다(대하 6:1-2). 계속해서 솔로몬은 다윗의 언약을 증거하며 (삼하 7:),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 나아가서 여호와의 성전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서 세워질 새 예루살렘의 성전으로 궁극적인 그 실체가 완 성될 것임을 선언하기에 이릅니다 (히 12:22,계21:1-2).계속해서 솔로 몬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신실성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를 이어갑니다(대하 6:14-17).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언약이 메시아를 통해서 다 성취될 것을 믿었 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허락하신 계명과 율법을 성실히 준 행해야함을 가르칩니다. 그러기에 위해선 성도의 삶 자체가 하나님 앞 에 드려지는 깨끗한 삶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레 11:44-45,19:2,20:7), 그럴때 하나님의 용서와 우리의 삶 가운데 끊어 지지 않을 것임을 교훈하여 줍니다(대하 6:34-39).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완성되어질 것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40-42절). 3 대지:하나님의 응답과 낙성식 (대하 7:1-10). 솔로몬이 드린 헌당 예배는 마침내 하나님께 상달되어 놀라운 응답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백성들은 7일간의 축제를 하나님 앞에 즐기게 됩니다.
1) 하나님의 응답(대하 7:1-3). 솔로몬의 헌당 기도에 대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응답은 두가지 모습으 로 나타나게 되는데 먼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을 사르는 사건과(1절),여호와의 영광이 온 전을 가득하게 채우는 사건(2절) 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영광 앞에는 제사장 조차도 접근할 수가 없었 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 응답 앞에 감격한 왕과 모든 백성들은 그 저 땅에 엎드려 경배와 감사를 돌릴 따름이었습니다 (3절).
2) 축제의 낙성식(대하7:4-10). 솔로몬 왕과 백성들은 기쁨을 이기지 못해 하나님 앞에 큰 제사와 함 께 7일간의 낙성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때에 바쳐진 제물이 소가 2만2 천, 양이 12만이었다고 성경은 밝힙니다 (대하 7:5). 얼마나 놀라운 제사입니다까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로 인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 한 7일간의 낙성식이야말로 하나님과 백성들이 함께 어우러진 영혼의 화답의 현장이었던 것입니다. = 결론 = 솔로몬의 헌당예배는 언약궤 안치를 통한 제사와 찬양으로 시작되었 습니다. 그 다음은 헌신의 봉헌사와 백성들을 위한 축복의 메시지 그 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확신하며 긍휼과 용서를 구하는 기도로 이어졌 습니다. 이 모든 기도에 대한 결과는 참으로 엄청난 하나님의 응답이 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모리아 성전 헌당의 기쁨을 마음속에 새기며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결코 솔로몬의 헌당과 낙성식의 기쁨에 못지 않은 감사와 응답이 허락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목자는 이 성전에서 양들의 눈을 뜨게 해야 합니다. 양들은 또한 참 목자만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이 화합의 장에서만이 하나님의 뜻은 온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힘을 다해 하나님의 영광만 을 위한 새로운 신앙의 삶을 건겅하게 엮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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