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봉헌의 축복 (대하7:15)
본문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만나는 장소가 여러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특히 족장 시대에는 단에서 주로 만났습니다. 구약에 400여곳에 단(Alter)이 란 말이 나옵니다. 그후에도 출애굽 시대에는 성막(Holy Teut)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성막을 만들기 위해 백성들에게 성물을 가 져오도록 했습니다. 이때 백성들이 금고리, 귀고리, 팔찌 등 헤아릴 수 없 을 정도로 가져왔습니다. 모세는 너무 많이 가져 오므로 그만 가져오라고 중지를 시켰습니다.(출 36:4-7) 이 성벽을 완성 한후에 출애굽기 40장 34절에 보면 그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여 모세가 성막에 들어갈 수 없도록 되었다고 했습니다, 밤에는 불이 그 구름 위에 있어 이스라엘 하나님되신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모세는 성막을 봉헌 한 후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한 증거를 보여준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성전 봉헌을 잘하고 복받는 때가있고 잘못하여 화를 받는 때 가 있습니다.
1. 봉헌 잘하여 축복받는 예가 있습니다. 솔로몬은 7년에 걸쳐 성전을 짓고(왕상 5:1-18) 낙성식을 하면서 큰 복을 받았습니다.
첫째, 기도가 응답되는 제단이었습니가. 열왕기상 3장 29절에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곳이 전을 향하여 주 의 눈이 주야로 보옵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라 고 기도했습니다.
둘째, 죄용서하는 제단이었습니다. 열왕기상 8장 36절에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 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선한 일을 가르쳐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세째, 태평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열왕기상 8장 54절에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같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했습니다. 성전 봉헌한 다음은 솔로몬과 그의 백성은 태평성세를 누리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전 봉헌과 함께 기도를 듣는 제단, 죄를 용서받는 제단, 그리고 교우가 평안한 제단이 될 것입니다.
2. 봉헌 잘못하여 화를 받는 예도 있습니다. 스룹바벧이 성전을 지을 때 늦장을 부리고 자기집 짓는 일에 열심하다가 학개 선지로 하여금 책망받는 예가 있습니다. 학개서 1장 6절 이하에 보면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풍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 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리라.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거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학 1:9)했습니다. 이번에 성전 봉헌하더라도 내가 이 봉헌에 등한히 하면 학 개서의 책마대로 책망을 면치 못할 것이요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는 솔로몬 이 받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은 이번 성전 봉헌식에 솔로몬처럼 최선을 다했습니가 아니면 하나님 성전 봉헌에는 인색하고도 복받기를 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다시 한번 돌아보아 성전 봉헌에 다같이 복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주여, 몸된 교회를 잘 섬기게 하시고, 교회를 통하여 주께서 내리시는 큰 축복을 받게 하소서, 아멘.
그런데 특히 족장 시대에는 단에서 주로 만났습니다. 구약에 400여곳에 단(Alter)이 란 말이 나옵니다. 그후에도 출애굽 시대에는 성막(Holy Teut)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성막을 만들기 위해 백성들에게 성물을 가 져오도록 했습니다. 이때 백성들이 금고리, 귀고리, 팔찌 등 헤아릴 수 없 을 정도로 가져왔습니다. 모세는 너무 많이 가져 오므로 그만 가져오라고 중지를 시켰습니다.(출 36:4-7) 이 성벽을 완성 한후에 출애굽기 40장 34절에 보면 그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여 모세가 성막에 들어갈 수 없도록 되었다고 했습니다, 밤에는 불이 그 구름 위에 있어 이스라엘 하나님되신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모세는 성막을 봉헌 한 후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한 증거를 보여준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성전 봉헌을 잘하고 복받는 때가있고 잘못하여 화를 받는 때 가 있습니다.
1. 봉헌 잘하여 축복받는 예가 있습니다. 솔로몬은 7년에 걸쳐 성전을 짓고(왕상 5:1-18) 낙성식을 하면서 큰 복을 받았습니다.
첫째, 기도가 응답되는 제단이었습니가. 열왕기상 3장 29절에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곳이 전을 향하여 주 의 눈이 주야로 보옵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라 고 기도했습니다.
둘째, 죄용서하는 제단이었습니다. 열왕기상 8장 36절에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 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선한 일을 가르쳐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세째, 태평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열왕기상 8장 54절에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같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했습니다. 성전 봉헌한 다음은 솔로몬과 그의 백성은 태평성세를 누리었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전 봉헌과 함께 기도를 듣는 제단, 죄를 용서받는 제단, 그리고 교우가 평안한 제단이 될 것입니다.
2. 봉헌 잘못하여 화를 받는 예도 있습니다. 스룹바벧이 성전을 지을 때 늦장을 부리고 자기집 짓는 일에 열심하다가 학개 선지로 하여금 책망받는 예가 있습니다. 학개서 1장 6절 이하에 보면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풍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 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리라.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거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학 1:9)했습니다. 이번에 성전 봉헌하더라도 내가 이 봉헌에 등한히 하면 학 개서의 책마대로 책망을 면치 못할 것이요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는 솔로몬 이 받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은 이번 성전 봉헌식에 솔로몬처럼 최선을 다했습니가 아니면 하나님 성전 봉헌에는 인색하고도 복받기를 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다시 한번 돌아보아 성전 봉헌에 다같이 복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주여, 몸된 교회를 잘 섬기게 하시고, 교회를 통하여 주께서 내리시는 큰 축복을 받게 하소서, 아멘.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