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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위한 결단 (대하11:13-17)

본문

기독교 역사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악조건들과 싸우면서 살아온 역 사적인 신앙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억사의 현실 앞에 보배로운 신앙을 지켜야 하며 후손들에게 신앙을 유산으로 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있기 까지 역사의 산 중인들이 있었습니다. 로마의 네로 황제 박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처참하게 죽어갔던 성도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르호보암이 하나님의 신앙에 대한 말살 정책을 펴자 북왕국에 거하던 제사장들과 레위인 들 및 경건한 백성들이 남왕국 유다로 돌아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신앙의 자유를 찾아 유다로 모여든 자들이 3년동안 르호보암을 도와 나라를 강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어떤면이 우리에게 신앙적 모본을 보여 주는 지를 이제 본문 말씀을 통해 함께 생각해 보면서 은혜 받고자 합니다. 본론)
첫째, 우리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이 원치않는 곳에서 떠나야 합니다. (13-15절) 이스라엘 왕국이 남북으로 분단되고 북왕국의 통치자인 여로보암은 남유다 왕 국의 르호보암에 대한 반과 적개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강력하게 대처하 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한 말살 정책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14-15절 말씀대로 우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 직분을 폐기시켰고 하나님 신앙을 일체 금지시켰습니다. 그리고 대신 산당을 세우고 우상들을 만들어 경배하도록 자기들 멋대로 제사장을 세웠습니다. 이 사실이 그들이 월남하게 된 동기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겨왔던 그들은 오랫동안 정들어 왔던 고향과 산업을 다 버리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왕국으로 향했습니다. 여로보암은 그들을 좇아 냈습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백성은 하나님을 버린 땅에서 떠났씁니다. 이들의 위대한 신앙을 본받읍시다. 우리 역시 신앙을 위해서라면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어디라도 떠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우리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고난을 무릅쓰고 신앙의 땅을 밟아야 합니다.(16절) 신앙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그들은 드디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습니다. 월남 한 그들은 안정된 재산과 생계도 다 포기하고 떠났습니다. 경건한 이스라엘인 들이 모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따라 왔습니다. "마음은 오로지하여 이스라 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16절)이었습니다. 여로보암이 하나님 종교 의 말살 정책을 펴면서부터 의로운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었 겠습니까 생존의 터인 고향과 산업을 몽땅 버리고 맨몸으로 정처없이 떠났 던 일은 너무나 키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힘든 고통을 감수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말입니다. 우리 성도들 은 하나님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어떤 고난도 감수해야 하고 죽음까지 각오해 야 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참된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그 결과 점점 강성해 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17절) 17절에 "-르호보암을 강성캐 하였으니-"라고 했습니다. 말씀에 복종하고 자기 자신의 잘못을 진지하게 되돌이킬 때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신아의 사람을 도와주십니다. 북왕국의 여로보암의 박해를 피하여 남왕국으로 넘어온 제사장들과 레위인 그리고 따라 온 수많은 백성들은 비로소 신아의 자유를 얻어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 외하게 되었습니다. 진정 고난과 눈물의 결실이었습니다. 월남한 신앙의 사람 들이 르호보암의 마음을 각성시켜 남왕국에 하나님의 신앙을 진작시켜 주었던 것입니다.진정 남왕국의 강성은 저들의 헌신과 봉사와 희생에 대한 보상이었 습니다. 미국이 초대강국으로 되기까지는 청교도들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 이 사회의 물결 속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나 자신을 통하여 참된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이 민족을 번성케 하시기 위해 지금도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 민족이 돌이켜 다윗과 솔로몬의 길을 행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죽음과 고통,핍박과 환란을 무릅쓰고 신아을 찾기위한 이들은 역사 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도 이역사의 짐을 지고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온갖 고난을 무릅쓸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워주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맡은 자들에 게구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는 말씀에 순종하여 내 주어진 몫을 어떠한 환경과 위치에서라도 자신의 십자가를 충실히 감당하여 복의 근원이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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