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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 (왕하22:14-20)

본문

1.여선지다 홀다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섭리(14-16) 성경에 여자 선지자는 별로 없지만 홀다는 훌륭한 여자 선지자였습니다.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노래를 지어서 하나님께 찬양하였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여선지자 홀다는 그에게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였습니다. 여자는 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사가 임할 때 존귀하게 쓰임받습니다.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나 어거스틴의 어머니의 기도와 가르침은 기독교 역사를 빛내고 수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아들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훌륭한 어머니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신유의 능력을 가진 여종들이 많은 사람들을 고치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 을 보이곤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여 성도들의 수고와 기도하며 전도하는 여자 성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한국 교회가 이렇게 부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런자들은 존귀하게 여김을 받아 왔습니다.
2.하나님의 섭리는 진노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 먼저 있습니다.(17) 여선지자 훌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지적하면서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리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충분한 경고나 충고 없이는 형벌을 내리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렸고 다른 신에 게 경배하였기 때문에 형벌이 임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러한 반역은 너무도 뻔뻔스럽고 지속적이며 상습적이기 때문에 형벌이 따르는 것은 필연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의 경고의 말씀과 예레미아 선지자의 눈물어린 충고가 있었고 그외에도 많은 선지자들의 가르침이 있었지 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끝까지 하나님을 멀리 떠나고 대적하고 죄를 짓고 우상 을 섬기다가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교회 출석을 게을리 하면 말씀을 듣는 시간이 적으면 영혼이 병들면 하찮은 말이나 설교에도 시험에 들고 교회를 사랑으로 보지 않고 비판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를 멀리 떠납니다. 떠나면서는 반드시 교회가 나쁘다고 비난 을 하게 됩니다. 그 비난의 말이 일리는 있으나 옳지는 않습니다. 에제 우리 청년 1,2부와 제 3남전도회가 중도라는 섬으로 야외 예배를 같습니다. 부슬비도 오고 추웠습니다. 몸이 약한 사람이나 병든 사람이나 나이 많 은 분들이라면 불평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족구도 하고 발야구도 하였으며 배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자전거 도 탔기 때문에 도리어 땀이 나고 더웠습니다. 더운 날씨보다는 햇빛도 않나고 날씨가 서늘해서 좋았다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육체와 영혼이 건강하면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도 리어 감사하고 어려운 환경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3.하나님의 섭리는 회개하는 자에게는 기꺼이 자비를 베풀어 줍니다.(18-20) 히스기야 왕의 회개의 기도와 요시야의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 켰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나라가 고통을 겪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낯주고 자존심을 죽이기 회개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국가와 자녀와 사업이나 직장이 나 가정에 큰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1)말씀을 듣고 마음을 강팍케 하지 말고 부드럽고 연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면할 수 있습니다. 설교를 듣거나 주위 사람의 말을 들을 때 신경 질 이 나거나 섭섭한 마음이 들거나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 오해하는 마음을 가질 때 바로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할려고 노력하 고 상대방에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고 순종하면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있는데, 쉽게 지나갈 수 있고 쉽게 풀 수 있는 것고 실타레 감듯이 곰곰히 생각하고 되새겨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괬심하네" 하고 마음을 강팍하게 먹거나 얹어서 소화가 되지 안항서 부글부글 하여 병을 만듭니다. 성경을 무엇을 주야로 묵상하고 되새김하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니므이 말씀은 묵상할 수록, 숙고 할수록 더 은혜가 되고 우리의 힘이 되 고 기쁨이 됩니다. 그러난 사람의 말이나 시험드는 말은 빨리 잊어 버리든지 단순화 시키든지 오래 참고 기다려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긁어 부스럼 만들 지 말고요.
2)겸비하고 자신의 가슴을 찢는 회개가 하나님의 벌을 면하게 하였습니다.(19-20) 환란이나 나에게 시험들 일이 생기면 원인이나 문제를 하나님이나 위에 있는 사람에게서 찾지 말고 나에게서 찾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고난에는 이유없는 고난과 이유있는 고난이 옵니다. 이유가 있던 없던 고난은 우리를 겸손하고 낮출려고 하기 때문에 무조건 참고 견디고 다른 사람이 마음을 찢지 말고 내 마음을 찢고 회개하는 자세가 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모세도 요셉도 다윗도 욥도 우리 주님도 이런 고난에서 자신의 몸에다 못을 받고 가슴에 창을 받으면서도 묵묵히 털 깎는 양처럼 입을 열지 않고 참을 때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 시켜 주시고 승리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연약한 사람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시고 역사를 이 루시며 죄를 짓는 그의 백성들에게 발씀으로 훈계하심 후 징계를 내립니다. 그러므로 경고의 말에 늘 귀를 귀울려야 합니다. 징벌이 임하기 전에 마음을 연 하게 하고 가슴을 찢고 회개하면 모든 하나님의 징벌의 계획을 취소하고 지나 가게 하십니다. 니느웨 성이 이렇게 해서 멸망 직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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