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기도 (왕하20:1-7)
본문
히스기야는 유다의 12대 왕 아하스의 아들로 그 부친 아하스의 뒤를 이어 25세에 즉위하여 예 루살렘에서 29년 동안 치리했던 여호와 여호와 하나님을 뜨거운 마음으로 경외한 신앙의 왕이었다. (왕하18장). 오늘 본문은 죽을 병에 걸린 히스기야가 기도로써병고침을 받아 15년이나 생명을 연 장받아 가히 기도의 왕 히스기야라고 부르게 되는 사건이다. 유명한 설교가 스펄전은 `기도없는 영은 그리스도 없는 영이다. 기도는 신앙의 어린이의속삭임이요, 싸우고 있는 신자의 울부짖음이요, 임종에 처한성도 가 예수님의 품안에서 쉬는 때의 만가요, 능력이요, 명예이며 모든 신자의 호흡이다.' 라고 말했다. 히스기 야의 기도는
1. 간절한 기도였다. 본문 2절에 죽을 병이란 이사야의 말을 들었을 때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라 했다. 낯을 벽으로 향했다는 것은 그의 은밀한 기도의 간절성을 말해준다. 축복을 받기위한 얍복 강가의 야 곱의 기도는 뼈를 깎는 간절한 기도였다(창32:24-26). 히스기야 역시 골방에서의 기도로 간절한 기도였다. 모든 신앙의 위인들의 기도는 한결같이 간절했음을 볼 수있다(약5:17-18, 왕상18:42-44). 예수님도 육체에 계실 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히브리서 기자는 기록했다(히5:7). 간절한 기도는 반 드시 응답 받음을 믿자.
2. 진실한 기도였다. 본문 3절로 미루어 히스기야는 평상시 그의 전 생활이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선을 행 하였음을 보여 준다. 실로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했고(왕하18:3),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떠나지 않고 계명을 지켰으므로 그의 선행은 여호와께서 아시는바가 되었다(왕하18:6). 믿음과 행위가 일치한 신앙에서 터져나 오는 기도는 가식의 기도나 이기적인 기도가 아닌 진실한기도이므로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이다(눅18:14
3. 눈물의 기도였다. 3절 "심히 통곡하더라"와 5절 "네 눈물을 보았노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겸손한 성도들의 눈물 섞인 기도를 받으셨고(시51편), 다윗은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시56:8) 라고기도했다. 주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죄 때문에 흘리는 통회의눈물이며, 은혜에 감격하여 흘리는 감사의 눈물로 참으로 값지고도 아름다운 눈물인 것이다. 이 눈물들을 주께서 기쁘시게받으신다. 내가 주께 드린 기도는 어떤 기도였나
1. 간절한 기도였다. 본문 2절에 죽을 병이란 이사야의 말을 들었을 때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라 했다. 낯을 벽으로 향했다는 것은 그의 은밀한 기도의 간절성을 말해준다. 축복을 받기위한 얍복 강가의 야 곱의 기도는 뼈를 깎는 간절한 기도였다(창32:24-26). 히스기야 역시 골방에서의 기도로 간절한 기도였다. 모든 신앙의 위인들의 기도는 한결같이 간절했음을 볼 수있다(약5:17-18, 왕상18:42-44). 예수님도 육체에 계실 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히브리서 기자는 기록했다(히5:7). 간절한 기도는 반 드시 응답 받음을 믿자.
2. 진실한 기도였다. 본문 3절로 미루어 히스기야는 평상시 그의 전 생활이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선을 행 하였음을 보여 준다. 실로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했고(왕하18:3),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떠나지 않고 계명을 지켰으므로 그의 선행은 여호와께서 아시는바가 되었다(왕하18:6). 믿음과 행위가 일치한 신앙에서 터져나 오는 기도는 가식의 기도나 이기적인 기도가 아닌 진실한기도이므로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이다(눅18:14
3. 눈물의 기도였다. 3절 "심히 통곡하더라"와 5절 "네 눈물을 보았노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겸손한 성도들의 눈물 섞인 기도를 받으셨고(시51편), 다윗은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시56:8) 라고기도했다. 주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죄 때문에 흘리는 통회의눈물이며, 은혜에 감격하여 흘리는 감사의 눈물로 참으로 값지고도 아름다운 눈물인 것이다. 이 눈물들을 주께서 기쁘시게받으신다. 내가 주께 드린 기도는 어떤 기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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