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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후의 통치 (왕하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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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후가 심판자로서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이고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 였던 아합왕의 일족을 멸하고 그의 친구들과 그를 아는 모든 자들에게 죽음 의 심판이 임하였습니다. 정치적인 면을 쇄신한 후 종교적인 면에 심판을 가하였습니다.
1.예후의 지혜와 분별력(18) 이스라엘과 유다왕을 죽이고 수십명의 왕자들을 죽이고 귀족들과 권세자 들을 죽여 피바다가 된 때에 예후의 말에는 권세가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종교인들에게 명령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합왕보다 더 바알 신을 많이 섬기겠으니 바알신을 섬기는 자는 바알을 섬기는 신당에 다 모이라고 하였습니다. 아합왕의 편에 서서 하나님 의 선지자들을 고발하고 죽였으며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던 바알 선지자들이 아합왕의 세력들을 숙청하는 마당에 혹시나 자기들에게도 불똥이 떨어질까봐 전전 긍긍하였는데 종교적인 면에서는 새로운 왕 예 후가 아합왕과 같이 바알신을 섬기겠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 을 것입니다. 한술 더 떠서 바알신을 더 많이 숭배할 것이라고 공포되었고 시범으로 첫 행사가 바알 신정에 열리니 바알신을 섬기는 자는 선지자나 신 도들도 빠짐없이 모이라는 어명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바알을 섬기는 신도들이 새로운 왕에게 잘 보이려고 몸이 아픈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바쁜 사람도 있었을 터인데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바 알 신전 축제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후의 지혜에서 나온 트릭이었습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바알 섬기는 자들을 심판할려는 계락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일할려고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게 됩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을은 죽을 복을 받을 축제의 자리 가 죽는 자리인것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단이나 우상 숭배자 들을 잠시동안은 가라지처럼 번성하게 내버려 둡니다. 그러나 추수 때가 되 면 심판하십니다. 하루 살이처럼 불을 찾아 왔다가 죽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때와 장소를 잘 분별해야 하고 줄을 잘 서야 합니다. 갈 곳 안 갈 곳을 가려 갈 줄 알아야 합니다.
2.왕이 주는 예복(22) 바알신을 섬기는 모든 자에게 신전에 나갈 예복을 구별하여 왕이 명하여 주었습니다. 얼마나 바알을 섬기는 신자들이 감격했겠습니까 안도와 우월심 을 가지고 흥분하며 신정에 참석하였을 것니다. 그러나 그옷은 거룩하고 아 름답게 보였으나 사형수를 구분하기 위하여 입히는 사형복이었습니다. 그 옷을 입은 사람은 아무리 착하고 선한 일을 한사람도 죽어 서는 안 될 귀중한 사람도 다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 정 결케 된 주님의 주시는 의의 옷 세마포 옷을 입지 않고 세상의 어떤 아름 다운 옷을 입은 자도 다 죽음의 심판을 받아서 지옥 형벌에 떨어집니다. 성령님의 불로 인침을 받지 않고 마귀가 주는 666 세상인을 받으면 심판을 받습니다. 오늘날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이 이세상에 있는데 100원 이상되는 원피스를 입고 다니며 자랑하는 사람은 그 옷이 사형수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3.하나님은 심판 전에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십니다.(23하)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청소하기 전에 귀한 것은 구별하듯 불로 태우기 전에 소중한 것은 골라 내듯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 당신의 백성을 먼저 구별하여 구원하십니다. 비록 알지 못하여 그곳에 같다고 하여도 성령님으로 거듭난 자는 불 가운데서도 구하십니다. 노아의 8식구를 구별한 후 물의 심판이 있었고 비록 믿음이 약하였지만 롯의 가족을 구별하여 구원한 후 불의 심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주님 영접하고 구원을 받고 주님이 주시는 의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자기의 의로운 옷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4.변소가 된 바알 신당(27) 그렇게 아름답게 보였고 영광스럽게 보였던 바알 신당이 알고 보니까 추 악하고 냄새나는 변소였습니다. 미녀가 알고보니 백년 묵은 여우더라. 그렇 게 좋아 보이는 장소가 변소처럼 추악한 것인지 모릅니다. 내가 그렇게 소 중하게 여기는 것이 배설물인 지 모릅니다. 귀한 우리의 생명도 아름다움 나의 육체도 알고 보면 흙입니다. 사도 바울을 자기의 자랑하는 문벌 학벌 주님 없는 바리새인의 성결도 주님 앞에서는 베설물 같음을 깨닫게 배설물로 여겼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5.점수를 후하게 주시는 하나님(29-30) 완벽하지 못한 인간 6.심판자가 심판을 받음(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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