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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다툼 (왕하11:1-12)

본문

1.악의 후예들
(1) 이세벧의 딸 이달리야 대비는 그의 어머니 이세벧 처럼 우상을 섬겼으며이세벧이 잔인하게 많은 선지자를 죽이고 연약한 백성들을 괴롭힌 것처럼그녀도 잔인하였습니다. 그의 아들 아하시야 왕이 예후에게 죽은 후 복수심히 가득하고 왕권에욕심히 생겨서 왕족이라고 생긴 것은 다 무자비하게 죽였습니다. 그녀는그의 어머니 이세벧이 바알이라고 하는 우상을 이스라엘에 퍼트려 하나님의백성인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후 이스라엘도 벌을 받고 자기 남편인 아 합왕과 자신과 자녀들도 심판을 받아서 비참한 죽음을 당하였는데 그의 딸 이달랴는 깨닫지 못하고 같은 죄를 유다의 왕비로 있으면서 유다에서 바알을 섬기고 그래서 자기의 아들 아하시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예후에게 죽었는데 회개하지 않고 더 큰 악을 품고 왕족을 다 죽이 고 자기가 6년동안 왕노릇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천국에 소망이 없는사람은 이세상에서 이기심으 로 가득찬 생활을 하고 악을 행합니다. 가문의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악한 자에게서 악한 자가 나옵니다.
2.악에는 종말이 있습니다.(2-3) 악한 이달랴는 완벽하게 악을 행하고 자기가 다윗의 혈통을 완전히 끝고자기 대를 이을려고 생각했습니다. 다윗의 와조는 거의 뿌리까지 잘라졌으며 꺼저가는 등불이 전기 소켓에 조금 남을 정도였습니다. 그가 독재 정치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철권 정치로 억합함으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통치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안심하고 있을 때 그를넘어뜨리기 위하여 성전 안에서 고이 자라고 있는 어린 왕자가 있는 것은알지 못했습니다. 사타은 교회를 넘어뜨리고 뿌리까지 흔들며 성도들의 신앙과 가정과 사업에 이런 공격을 가하나 우리 주 님은 꺼져가는 등불같은 우리를 살리사 놀랍게 빛나게 합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에 못박아짜북이고 묻4가어 넣기까지 로마 군인 헤롯왕 대 제사장과 바리새인을 단합시켜 무서운 힘을 발휘하여 완전히 승리했다고 생각했을 때 사흘 후 예수 그리스도를 무덤에서 부활시킴으로 사단의 머리를 때려 부수고 승리하게 하셨으며 자기들도 죽을 까봐 벌벌 떨고 주님을 부인하고 다떠나버린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부으사 놀라운 구원의 불길을 일으켰 습니다. 게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다시 일어 날 수 있습니다. 낙심하지 맙시다.
3.용감한 여인 여호세바
(2) 대세가 이달랴로 기울었는데도 목숨내 걸고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무섭고 잔인한 대 학살 현장에 서 시퍼런 칼이 왔다 갔다 하는 무서운 공포 속에서도 다윗의 혈통인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왕자를 광에 숨 겨 두었고 그 후 다시 그 왕자를 성전으로 옮겼습니다. 매우 용감한 일을 연약한 여인이 해냈습니다. 그는 성직자의 아내 여호세바 였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도 요감합니다. 그리고그를 도와서 제사장이 6년동안 성전에 숨겨서 키웠습니다. 그동안 얼 마나가슴 조이며 키웠겠습니까 그러나 승리의 그날을 바라 보왔습니다. 소망 중에 참으면 광명의 날을 보게 됩니다. 그가 종교 개혁을 일으키고우사을 척결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한 요아스 왕이었습니다.
4.만세를 부른 백성들(12) 하나님께서는 환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편바에 서서 때를기다리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단합하게 하시고 지혜를 주셔서 승리케하였습니다. 젊은 장교들이 안식일에 교대 근무로 성전에 먼저 와서 진을치고 새 왕을 세우고 성전에 들어 오는 이달랴를 성전 밖에서 죽였습니다.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고 주의 사자들이 인정하고 백성들이 환영하는 새 왕이 세워졌을 때 백성들이 박수하고 만세를 불렀습니다. 악한 왕 독재자의 세월은 길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로는 죽음이나비참한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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