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스의 통치 (왕하12:1-21)
본문
전장에서 여호야다 제사장의 도움으로 왕이 된 요아스의 통치와 죽음이 본장의 중요한 주제를 이룬다. 7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요아스는 여호야다 생전에는 선정을 행했으나 제사장이 죽자 악정을 일삼아 끝내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죽이기까지 한다. 하나님은 악정으로 흐르는 요아스를 아람 왕 하사엘의 침공 이후 죽게 하시어 그에 대한 심판을 하셨다.
'본론'
1. 요아스 왕의 초기 선정 (왕하12:2)"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매우 어린 나이에 왕이 된 요아스는 40년의 통치 기간 중 초기에는 제사장 여호 야다느이 섭정을 받았다. 제사장의 교훈과 함께 한 그의 통치는 선정으로 일관하여 백성들에게 안정을 가져왔다. 백성들은 아달랴의 학정과 종교부패, 비리들로 상당 한 고통을 느껴 왔었는데, 여호야다의 교훈에 의한 요아스의 통치는 이 고통을 덜 게 하는 기쁨과 평안으로의 새시대였던 것이다. 경건한 제사장 여호야다의 조언과 어린 왕 요아스의 선정이 초기 통치에 있어서 왕권의 안정을 가능케 하였다. 특히 그의 선정은 성전 수리라는 종교에 대한 관심으로 나타났는데, 낡은 성전 수리와 관계하여 그가 취한 조처들은 뒷날 요시야 왕이 그대로 원용할 정도로 훌륭 하였다(왕하22:3-7). 성전은 지어진 지 130년이 되었고, 우상숭배자 아달랴의 노골 적인 훼파 행위로 상당 부분을 수리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요아스가 성전 수리를 위한 헌금을 걷되 제사장이 개입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부패의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하였으며 백성들이 직접 성전에 헌납토록 함으로써 참여의식을 높였다.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좇아 바른 길로 나갈 때에는 나라가 안정되 고 백성들이 평안하였다. 이처럼 인생의 항해에서는 바른 나침반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한 그 말씀대로 신실히 행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2. 요아스의 실정 (왕하12:3)"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 며 분향하였더라"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은 이후의 요아스의 통치는 실정으로 이어진다. 우상숭배를 허용하고 강대국 아람에게 비굴하게 처신함으로써 하나님께 망령된 행실을 일삼기 까지 하였다. 우상숭배를 허용한 그의 정책은 당시 선지자들로부터 큰 반발을 샀다 (대하24:20-21). 정치 분야에서도 그의 조처는 여호와 보시기에 적절치 못하였다. 아람 왕 하사엘이 예루살렘에 침공하였을 때에 당시 그는 왕궁에 있는 금품을 바치는 것으로도 부족하여 성전에 있는 예물들까지 하사엘에게 갖다 바쳤다. 이는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을 자신의 왕권 보존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다. 요아스의 이 조처는 왕궁과 성전 살림을 위한 백성의 고통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민심의 동요는 결국 신복들에 의해 그가 죽게 되는 사태로까지 발전한 것이다. 그의 통치는 선으 로 시작하였다가 악으로 끝나는 비극으로서 성령님없이 사는 자들의 전형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지도해줄 스승을 잃고난 요아스는 계속 자멸의 길로 치 달았다.
그러므로 생의 활력과 기쁨이 넘치는 때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섰을 때이다. 반면 생이 무력하고 근심 걱정의 날들만 판을 칠때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 있을 때이다. 요아스의 사적은 오늘날 우리에게 이같은 교훈을 남겨준다.
그러므로 말씀운동과 기도운동은 우리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핵이 된다.
'본론'
1. 요아스 왕의 초기 선정 (왕하12:2)"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매우 어린 나이에 왕이 된 요아스는 40년의 통치 기간 중 초기에는 제사장 여호 야다느이 섭정을 받았다. 제사장의 교훈과 함께 한 그의 통치는 선정으로 일관하여 백성들에게 안정을 가져왔다. 백성들은 아달랴의 학정과 종교부패, 비리들로 상당 한 고통을 느껴 왔었는데, 여호야다의 교훈에 의한 요아스의 통치는 이 고통을 덜 게 하는 기쁨과 평안으로의 새시대였던 것이다. 경건한 제사장 여호야다의 조언과 어린 왕 요아스의 선정이 초기 통치에 있어서 왕권의 안정을 가능케 하였다. 특히 그의 선정은 성전 수리라는 종교에 대한 관심으로 나타났는데, 낡은 성전 수리와 관계하여 그가 취한 조처들은 뒷날 요시야 왕이 그대로 원용할 정도로 훌륭 하였다(왕하22:3-7). 성전은 지어진 지 130년이 되었고, 우상숭배자 아달랴의 노골 적인 훼파 행위로 상당 부분을 수리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요아스가 성전 수리를 위한 헌금을 걷되 제사장이 개입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부패의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하였으며 백성들이 직접 성전에 헌납토록 함으로써 참여의식을 높였다.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좇아 바른 길로 나갈 때에는 나라가 안정되 고 백성들이 평안하였다. 이처럼 인생의 항해에서는 바른 나침반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한 그 말씀대로 신실히 행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2. 요아스의 실정 (왕하12:3)"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 며 분향하였더라"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은 이후의 요아스의 통치는 실정으로 이어진다. 우상숭배를 허용하고 강대국 아람에게 비굴하게 처신함으로써 하나님께 망령된 행실을 일삼기 까지 하였다. 우상숭배를 허용한 그의 정책은 당시 선지자들로부터 큰 반발을 샀다 (대하24:20-21). 정치 분야에서도 그의 조처는 여호와 보시기에 적절치 못하였다. 아람 왕 하사엘이 예루살렘에 침공하였을 때에 당시 그는 왕궁에 있는 금품을 바치는 것으로도 부족하여 성전에 있는 예물들까지 하사엘에게 갖다 바쳤다. 이는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을 자신의 왕권 보존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다. 요아스의 이 조처는 왕궁과 성전 살림을 위한 백성의 고통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민심의 동요는 결국 신복들에 의해 그가 죽게 되는 사태로까지 발전한 것이다. 그의 통치는 선으 로 시작하였다가 악으로 끝나는 비극으로서 성령님없이 사는 자들의 전형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지도해줄 스승을 잃고난 요아스는 계속 자멸의 길로 치 달았다.
그러므로 생의 활력과 기쁨이 넘치는 때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섰을 때이다. 반면 생이 무력하고 근심 걱정의 날들만 판을 칠때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 있을 때이다. 요아스의 사적은 오늘날 우리에게 이같은 교훈을 남겨준다.
그러므로 말씀운동과 기도운동은 우리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핵이 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