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린내 나는 북이스라엘의 왕권 찬탈 (왕하15:1-38)
본문
유다 왕과 이스라엘 여러 왕들이 본장에 소개되고 있다. 남유다의 10. 11대 왕들 이 소개되고 북이스라엘의 14-18대 왕들이 열거되고 있는 것이다. 이 시기는 유다 부흥기이고 이스라엘은 급격히 쇠퇴해 가는 때였다.
'본론'
1. 남왕국 아사랴 왕(1-7)
B.C790년 부터 52년간 유다 왕위에 있었다. 아사랴는 왕위에 올라 유다 왕국의 확장과 상업의 번영을 꾀하였다. 북 왕국 여로보암 2세가 죽자 주변 열국들에 의해 서 강대한 국가의 왕으로 부상된 아사랴는 영토를 확장하고 무역을 발전시켰으며 군사력을 강화시켰다. 영토는 홍해 연안에서 블레셋까지 넓혀 과거 전성기의 유대 땅을 모두 회복하여 가히 그 세력을 애굽까지 떨쳤던 것이다. 또 아사랴는 상업에 도 관심을 두어 홍해를 통한 아라비아만 무역을 조성하였다. 국방과 군사정책의 조 직, 개편, 전력 증강은 주변 열강들을 긴장케 하였을 정도로 당시 중근동 지역의 강자로 부상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사랴 역시 전반기의 열심있는 왕에서 후반기의 부패한 왕이라는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스가랴 선지자가 살아 있을 동안에는 그의 말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을 열심히 섬겼으나 그가 죽은 이후에는 부강한 국력을 믿고 교만하였던 것이다. 그의 교만은 극에 달하여 제사장의 고유 권한까지 침범하는 누를 범하였는데 이 일로 인하여 아사랴는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문둥병에 걸리 고 말았다. 그는 결국 문둥병으로 죽어 왕들이 묻히는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하였다.(대하26장)
2. 번영 뒤에 오는 것(8-22) 여로보암 2세와 이스라엘의 번영은, 우상숭배의 심화로, 도덕적 타락으로 모든 제도의 붕괴로 나타나 왕권이 유지될 수 없고 국운은 칼날 위에 서게 되었다. 질서가 파괴되고 도덕이 문란해지면 예의 범절이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힘이 제 일이요, 부가 제일이요, 권력이 제일이다. 죄악 이후에 왕권은 점점 쇠퇴하여 멸망 해 가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반석이시요, 영원한 구원자이시다.
3. 브가히야의 통치(23-26) 짧은 기간을 통치하면서도 악명을 남긴 왕이다.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 브가히야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불경건한 왕이다. 사람이 행한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 드러나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심장을 감찰하시며 땅끝 까지 감찰하시는 분이다. 이 세상에서는 통하는 권모술수가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는다. (갈 6: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2)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 여로보암의 우상의 길에서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일에 힘 쓰는 자는 어떤 일에도 소망을 가질 수 없다. 성도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알 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3) 베가의 반역으로 사마리아에서 죽음 악인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다. 비록 의로운 길에 고난이 따른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힘써서 의를 쫓도록 해야 한다. (고전6:9-10)"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 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 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4. 요담의 통치(32-36) 요담이 통치했던 시대는 이사야가 활동했던 시대로서 적지 않은 문제들이 산적 해 있는 시대였다. 비교적 요담은 훌륭했던 통치자로 평가되고 있다. 하나님은 모 든 시대에 적절한 인물을 세워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1) 웃시야의 모든 행위를 좇음 그 부친 웃시야가 하나님 앞에서 옳게 행한 것을 본받아 좇았다.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
3)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함 주님을 사랑함으로 성도의 윗문을 건축하였다.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가 부지 런히 봉사하며 열심을 다하여 충성한다.
'본론'
1. 남왕국 아사랴 왕(1-7)
B.C790년 부터 52년간 유다 왕위에 있었다. 아사랴는 왕위에 올라 유다 왕국의 확장과 상업의 번영을 꾀하였다. 북 왕국 여로보암 2세가 죽자 주변 열국들에 의해 서 강대한 국가의 왕으로 부상된 아사랴는 영토를 확장하고 무역을 발전시켰으며 군사력을 강화시켰다. 영토는 홍해 연안에서 블레셋까지 넓혀 과거 전성기의 유대 땅을 모두 회복하여 가히 그 세력을 애굽까지 떨쳤던 것이다. 또 아사랴는 상업에 도 관심을 두어 홍해를 통한 아라비아만 무역을 조성하였다. 국방과 군사정책의 조 직, 개편, 전력 증강은 주변 열강들을 긴장케 하였을 정도로 당시 중근동 지역의 강자로 부상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사랴 역시 전반기의 열심있는 왕에서 후반기의 부패한 왕이라는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스가랴 선지자가 살아 있을 동안에는 그의 말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을 열심히 섬겼으나 그가 죽은 이후에는 부강한 국력을 믿고 교만하였던 것이다. 그의 교만은 극에 달하여 제사장의 고유 권한까지 침범하는 누를 범하였는데 이 일로 인하여 아사랴는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문둥병에 걸리 고 말았다. 그는 결국 문둥병으로 죽어 왕들이 묻히는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하였다.(대하26장)
2. 번영 뒤에 오는 것(8-22) 여로보암 2세와 이스라엘의 번영은, 우상숭배의 심화로, 도덕적 타락으로 모든 제도의 붕괴로 나타나 왕권이 유지될 수 없고 국운은 칼날 위에 서게 되었다. 질서가 파괴되고 도덕이 문란해지면 예의 범절이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힘이 제 일이요, 부가 제일이요, 권력이 제일이다. 죄악 이후에 왕권은 점점 쇠퇴하여 멸망 해 가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반석이시요, 영원한 구원자이시다.
3. 브가히야의 통치(23-26) 짧은 기간을 통치하면서도 악명을 남긴 왕이다.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 브가히야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불경건한 왕이다. 사람이 행한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 드러나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심장을 감찰하시며 땅끝 까지 감찰하시는 분이다. 이 세상에서는 통하는 권모술수가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는다. (갈 6: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2)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 여로보암의 우상의 길에서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일에 힘 쓰는 자는 어떤 일에도 소망을 가질 수 없다. 성도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알 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3) 베가의 반역으로 사마리아에서 죽음 악인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다. 비록 의로운 길에 고난이 따른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힘써서 의를 쫓도록 해야 한다. (고전6:9-10)"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 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 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4. 요담의 통치(32-36) 요담이 통치했던 시대는 이사야가 활동했던 시대로서 적지 않은 문제들이 산적 해 있는 시대였다. 비교적 요담은 훌륭했던 통치자로 평가되고 있다. 하나님은 모 든 시대에 적절한 인물을 세워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1) 웃시야의 모든 행위를 좇음 그 부친 웃시야가 하나님 앞에서 옳게 행한 것을 본받아 좇았다.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
3)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함 주님을 사랑함으로 성도의 윗문을 건축하였다.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가 부지 런히 봉사하며 열심을 다하여 충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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