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요리사 (왕하4:38-41)
본문
우리의 삶이 여유가 생기면서 이제는 맛을 따라 3천리를 누비는 시대가 되었다. 장소가 아무리 후미져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는 음식점이라 면 많은 삶들로 북적거린다. 이 말을 맛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거 리가 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이 말을 영적 세계에 적용시켜 보자,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 여 성도들에게 전하는 사람을 요리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성도들을 손님에라 할 수 있다. 말씀의 요리를 잘하는 주의 종이 있는교회에는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들게 되는 것은 어쩜 극히 당연한현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요리를 하는 요리사가 될 수 있을까 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엘리사가 수넴에서 길갈에 이른다. 길갈에는 선지학교가 있는 곳이다. 열왕기하 2:7에 보면 이 선지학교에는 50여명의 생도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때에는 선지학교가 길갈과 여리고에 있었다. 엘리사는 이곳 두 학교를 오고가며 생도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이때 선 지학교는 식생활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유는
(1) 학교장의 부 재에 의한 행정상의 문제에 의한 어려움이었을 것이며
(2) 비가 오지않 은 때라 무엇을 지배하지 못한 때문이다. 엘리사는 굶주림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생도들을 위해 큰 솥을 걸고 죽을 끓여 음식을 먹이게 한다. 이제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내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 인가를 알아보자. 엘리사는 하나님의 모형이라 할 수 있고. 사환은 말씀을 요리해서 할 수 있고, 사환은 말씀을 요리해서 먹이는 사람(목사) 들이라 할 수 있고 생도들은 요리한 것을 먹는 사람(성도) 들이라 할수 있다. 요리사는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요리사가 요리를 잘해서 손님들에게 내놓으면 손님들은 맛있게 잘 먹 겠지만 잘못 요리해서 내놓으면 먹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도를 만드는 것은 요리사의 책임이다. 음식의 맛은 요리사에 따라 각 각 달라진다. = 요리를 잘 하는법 =
1. 요리를 잘 할려면 재료가 좋아야 한다. 좋은 재료는 좋은 음힉을 만든다. 또 음식에 따라서 재료는 달라진다. 성경을 해석하여 전하는데는 두가지 재료를 사용하면 더욱 좋은 음 식을 만들 수 있다. 원재료로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요 부재료로서 말씀증거를 돕는 다른것 예화나 간증등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수많은 재료들이 들어있고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부재료들이 산재해 있다. 설교란 이 수많은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다. 맛있는 요리를 할려면 좋은 재료를 가지고 해야하므 로 그만큼 말씀을 보고 듣고 배워서 알아야 한다. 엘리사의 사환은 생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수고는 하지만 실패한다. 그는 왜 이런 요리를 했을까 음식을 만드는 재료에 독이 든 재료 가 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독이 든 음식을 만들면 먹는자에게 유 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죽이게 한다. 재료라고 다 좋은 음식을 만드는 데만 쓰여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요리사들은 명심해야 한다. 좋은 요 리를 할려면 재료에 대해 많으니 알아야 하고 좋은 재료를 적절한 곳에 써야 한다.
2. 요리를 잘 하려면 요리하는 기술이 좋아야 한다. 엘레사가 사환에게 명형할 때 "큰 솥을 걸고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끊 이라"한다. 요리는 생도들을 위한 요리여야 했다. 말씀을 요리해서 전 하는 사람들은 듣는 자들의 영혼의 양식이어야 한다. 사환은 무책임한 요리를 했다. 재료에 대해서도 요리하는 법도 잘 몰랐지만 자기가 요리 한 것을 먹어 보지도 않고 생도들에게 떠다 준다. 그 음식 속에는 독이 들어 있었다. 자기가 먼저 맛을 보았더라면 국에 든 독이 든 것을 먼저 발견했을 것이다. 국을 먼저 먹은 생도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요리사는 요리를 했을 때 내가 먼저 먹어보고 독이 들어 있는가, 없는 가,맛이 있는가,없는가를 알아야 한다. 이말은 무책임하게 말씀을 전하 지 말라는 말이다. 요리사는 요리를 잘못하면 살려야 할 영혼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요리란 재료는 같아도 요리하는 자에 따라 맛이 다르다. 이것이 기술 의 차이다. 좋고 맛있는 요리는 좋은 재료+기술이다. 기술은 좋아도 재 료가 좋지 않으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없다. 반대로 재료는 좋아도 기술이 없으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러머 요리 잘하는 기술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1) 요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할줄 모르는 자도 배우면 잘할 수 있다.
(2) 자주 해 보아야 한다.요리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자 주 해 봄으로 잘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어머니들의 음식솜씨를 볼때 놀랄때가 많다. 재료는 별 로 넣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머니 손에서 주물럭거려져 나온 음식은 맛 있다. 그것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좋은 요리사 만나 좋은 음식을 얻어 먹으므로 영혼이 건강한 성도는복 있다. 돈을 내고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일어설때는 기분이 좋지 않은 가. 아모스선지가가 외쳤던 말씀은 오늘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 이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 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1)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 여 성도들에게 전하는 사람을 요리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성도들을 손님에라 할 수 있다. 말씀의 요리를 잘하는 주의 종이 있는교회에는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들게 되는 것은 어쩜 극히 당연한현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요리를 하는 요리사가 될 수 있을까 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엘리사가 수넴에서 길갈에 이른다. 길갈에는 선지학교가 있는 곳이다. 열왕기하 2:7에 보면 이 선지학교에는 50여명의 생도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때에는 선지학교가 길갈과 여리고에 있었다. 엘리사는 이곳 두 학교를 오고가며 생도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이때 선 지학교는 식생활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유는
(1) 학교장의 부 재에 의한 행정상의 문제에 의한 어려움이었을 것이며
(2) 비가 오지않 은 때라 무엇을 지배하지 못한 때문이다. 엘리사는 굶주림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생도들을 위해 큰 솥을 걸고 죽을 끓여 음식을 먹이게 한다. 이제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내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 인가를 알아보자. 엘리사는 하나님의 모형이라 할 수 있고. 사환은 말씀을 요리해서 할 수 있고, 사환은 말씀을 요리해서 먹이는 사람(목사) 들이라 할 수 있고 생도들은 요리한 것을 먹는 사람(성도) 들이라 할수 있다. 요리사는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요리사가 요리를 잘해서 손님들에게 내놓으면 손님들은 맛있게 잘 먹 겠지만 잘못 요리해서 내놓으면 먹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도를 만드는 것은 요리사의 책임이다. 음식의 맛은 요리사에 따라 각 각 달라진다. = 요리를 잘 하는법 =
1. 요리를 잘 할려면 재료가 좋아야 한다. 좋은 재료는 좋은 음힉을 만든다. 또 음식에 따라서 재료는 달라진다. 성경을 해석하여 전하는데는 두가지 재료를 사용하면 더욱 좋은 음 식을 만들 수 있다. 원재료로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요 부재료로서 말씀증거를 돕는 다른것 예화나 간증등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수많은 재료들이 들어있고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부재료들이 산재해 있다. 설교란 이 수많은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다. 맛있는 요리를 할려면 좋은 재료를 가지고 해야하므 로 그만큼 말씀을 보고 듣고 배워서 알아야 한다. 엘리사의 사환은 생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수고는 하지만 실패한다. 그는 왜 이런 요리를 했을까 음식을 만드는 재료에 독이 든 재료 가 있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독이 든 음식을 만들면 먹는자에게 유 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죽이게 한다. 재료라고 다 좋은 음식을 만드는 데만 쓰여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요리사들은 명심해야 한다. 좋은 요 리를 할려면 재료에 대해 많으니 알아야 하고 좋은 재료를 적절한 곳에 써야 한다.
2. 요리를 잘 하려면 요리하는 기술이 좋아야 한다. 엘레사가 사환에게 명형할 때 "큰 솥을 걸고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끊 이라"한다. 요리는 생도들을 위한 요리여야 했다. 말씀을 요리해서 전 하는 사람들은 듣는 자들의 영혼의 양식이어야 한다. 사환은 무책임한 요리를 했다. 재료에 대해서도 요리하는 법도 잘 몰랐지만 자기가 요리 한 것을 먹어 보지도 않고 생도들에게 떠다 준다. 그 음식 속에는 독이 들어 있었다. 자기가 먼저 맛을 보았더라면 국에 든 독이 든 것을 먼저 발견했을 것이다. 국을 먼저 먹은 생도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요리사는 요리를 했을 때 내가 먼저 먹어보고 독이 들어 있는가, 없는 가,맛이 있는가,없는가를 알아야 한다. 이말은 무책임하게 말씀을 전하 지 말라는 말이다. 요리사는 요리를 잘못하면 살려야 할 영혼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요리란 재료는 같아도 요리하는 자에 따라 맛이 다르다. 이것이 기술 의 차이다. 좋고 맛있는 요리는 좋은 재료+기술이다. 기술은 좋아도 재 료가 좋지 않으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없다. 반대로 재료는 좋아도 기술이 없으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러머 요리 잘하는 기술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1) 요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할줄 모르는 자도 배우면 잘할 수 있다.
(2) 자주 해 보아야 한다.요리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자 주 해 봄으로 잘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어머니들의 음식솜씨를 볼때 놀랄때가 많다. 재료는 별 로 넣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머니 손에서 주물럭거려져 나온 음식은 맛 있다. 그것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좋은 요리사 만나 좋은 음식을 얻어 먹으므로 영혼이 건강한 성도는복 있다. 돈을 내고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일어설때는 기분이 좋지 않은 가. 아모스선지가가 외쳤던 말씀은 오늘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 이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 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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