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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와 엘리사 (왕상19:15-21)

본문

오늘날의 학문중 가장 많은 인기가 있는 학문은 "미래학"입니다. 미래학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보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엘빈토플러라는 학자는 "미래쇼크","제3의 물결","권력이동"이라는 유명한 책을 썼습니다. 이 책들의 주제는 변화입니다. "예견할 수 없는 사태가 발 생하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어떻게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가"하는 것을 가르 쳐 주는 책입니다. 엘빈토플러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 한가지 결론을 내리는데 그것은 "미래를 예측하기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예측할 수 없는 어려운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이지만 전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큰 힘을 가지게 된 비결은 교육에 있습니다. 요즘에도 이스라엘 TV를 보면 오후 다섯시에서 열시까지의 황금시간대에 뉴스 외에는 방영을 하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어린아이들은 모두 모세 오 경이라 탈무드를 공부하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그러한 교육을 받기 때문에 이스라엘 어린이들은 보통 사람보다 지능지스가 여섯 배나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날 노벨상을 받은 사람중에 30%가 유대인이라고 하는 사실 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산자가 죽은 자보다 우월하듯이 교육 받은 사람은 교 육 받지 않은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말했습니다. 플라톤 역시 "어떻게 교육 받았느냐에 따라 아주 능력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능력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엘리야와 엘리사의 시대는 극도로 불신앙적인 요소가 팽배한 시대였습니다.왕에서 백성에 이르기가지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그리고 그 우상 숭배의 결과로 윤리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이 악한 시대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보여준 삶을 보면서 우리는 교육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엘리야의 신앙 정신이 어떻게 엘리사에게 교육되었는가를 가 르쳐줍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하사엘과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고 엘리사 에게 기름을 부어 선지자가 되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밭을 가는 엘리사에게 그의 겉옷을 던지면서 그를 따르라고 합니다. 엘리사는 그가 몰던 소 한마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로 그 고기를 백성 에게 주어 먹게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들었습니다. 이 말씀 중에 "수종들었다"고 하는 말은 귀한 교육의 기회가 주어졌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엘리야는 엘리사와 삶을 함께 하면서 영적인 영향 력을 주었을 것이고 엘리사는 순종함으로 이를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여기서 저는 엘리사가 엘리야로부터 받아 가지게된 신앙,그리고 엘리야의 삶을 통해 엘리사가 살게된 삶의 모습을 세가지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정의로운 삶입니다. 얼마전 서울대 교수 한 분이 우리나라 이만 칠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직한 국민이 어느 나라 국민인가"하는 질문에 조사 대상자 중 73%가 "일본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또 "우니 라나라에서 정직한 사람이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가"하는 질문에 73%가 "우리나라는 정직해서는 살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대답자의 80%가 청소년들이었다고 합니다. 이 통계는 우리 사회의 정의 가 젊은이의 세계에 까지 상당한 부분에서 이미 무너졌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세익스피어는 "정의가 힘을 지배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하고 기도했 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의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주장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는 최 고의 정의입니다. 마태복음 5장 10절에 보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 국이 저희 것임이라"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다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빌립보서 3장 9절 말씀에서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난 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세상을 정의롭게 살 수 없습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믿음을 소유한 정의의 사람이었습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생명을 노리는 위험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엘리야는 믿음 을 가지고 용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나아만으로부터 은 두 달란트를 받은 게하시를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 나"하고 꾸짖은 엘리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의 어느 제과업자가 빵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시골 낙농업자에게서 날 마다 버터를 사서 빵을 사용했는데 한 파운드 짜리의 버터가 항상 양이 모 자랐습니다. 괴씸하게 생각한 제과업자가 낙농업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이 낙농업자에게 "당신은 왜 버터의 양을 속여서 팔았소"하고 물었스빈다. 그러자 낙농업자는 "저는 저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 빵가게 주인에게 서 한파운드짜리 빵을 사서 그 빵의 무게 만큼의 버터를 잘라서 팔았을 뿐 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속여서 팔았기 때문에 자신이 모자란 버터를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의롭지 못하게 사는 사람은 그 불의한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을 때 그의 친구인 크리토가 탈옥을 권 고하자 "나는 탈옥하면서까지 내 생명을 연장하고 싶지 않다. 사는 것이 중 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대답했습니다.정직한 삶이 가장 중요한 삶의 요건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D.L.무디 부흥사는 "교회가 사회의 타락을 막지 못하면 그 사회가 교회를 타락시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사회의 타락상이 한국 교회에 얼마나 강하게 침투해 있는지 모릅니다. 이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그리스도의 정의로 사회를 정의롭게 해야할 때입니다.
2. 용기를 가지는 삶입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절대로 용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 에게 숨어 살다가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자 두려워하지 않고 아합에게 나타 났습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여 네냐"하고 아합이 말하자 그는 "이스 라엘을 괴롭히는 자는 내가 아니라 당신이오"하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또 엘리야는 혼자 450명의 바알 제사장들과 갈멜산 선상에서 영적 투쟁을 하는 용기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엘리야의 용기를 엘리사도 배웠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왕의 편지를 가지고 와서 병을 고쳐달라고 하자 이스라엘 임금은 옷을 찢으면서 "이는 우리와 전쟁을 하기 위한 수단이다"하고 두려 워 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는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하고 국가적 인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용기를 보였습니다. 아랍룬대가 도단성을 포위했을 때도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희와 함께한 자보다 많다" 고 자신있게 선포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제의 탄압을 받았습니다. 그는 마 지막 강단에서 서서 "못합니다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다른 신으로 정절을 빼앗길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일본 신사에게 절할 수 없 습니다. 드리리이다. 드리리이다. 이 목숨을 주님께 드리리이다"하는 용감 한 고백을 했습니다. 이러한 순교자들의 믿음의 용기가 한국 교회를 오늘에 이르게 한 것입니다. 이를 한국 교회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3. 사랑을 실천하는 삶입니다.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기도했 습니다. 엘리사 역시 수넴여인의 외아들이 죽자 그 시체 위에 엎드려 하나님께 간 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싶어도 사랑 의 마음이 중심으로 생기지 않으면 나라를 위해 민족과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말했습니다. 기도는 사랑의 모형입니다. 그래서 기도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그만큼의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새로운 교육방법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중심의 정의로운 생활을 가르치면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삶의 용기와 사랑의 실천을 보여주는 교육이 참다운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삶의 용기와 정의와 사랑의 밑바탕에는 믿음이 있습니다. 스승과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그분들께 은헤를 보답하는 길은 진정 한 신앙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를 스승으로 생각하는 후 세대 들에게 용기와 정의와 사랑의 마음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엘리사의 명령 성경


본문:왕하 4:28-37 세상에는 수많은 병자들이 있습니다.특히 현대에는 병명조차 알수없는 각색병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병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애를 쓰지 만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고치지 못하는 질병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도 기적은 나타나기에 각양각색의 질병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받을수 있다는 확신과 영적으로 준비된자들에게 이러한 기적이 나타 나는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수넴여인의 죽은아이를 엘리사를 통해서 살 리신 기적이 나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려면 어 떻게 해야 하는지를 29절을 중심해서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명령한 말을 통 하여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기적을 체험하거나 은혜를 체험하려면 우선적으로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1."허리를 묶고"-은혜 받으려면 그릇을 준비 허리를 묶는다는것은 어떠한 일을 하기 위한 자세로 육체적인 힘을 집약 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의 힘은 허리에서 시작이 되는 것이기에 허리에서 힘을 쓰려면 허리를 묶어야 합니다. 여기서 교훈을 얻게 되는 것은 기적을 맛보거나 은혜를 체험하려면 그 만큼의 헌신의 준비와 노력이 뒤 따라야 합니다. 영적으로 허리를 묶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1)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일을 제거하는 일이다(잠16:17-18)(잠 16: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자기의 영혼 을 보전하느니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은(잠6:16-19) (잠 6:16)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잠 6:17)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잠 6:18)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잠 6: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니 라 교만한 눈:이는 눈 자체를 의미하기 보다는 그눈이 나타내는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교만한 눈은 교만이 마음에 가득차서 부풀어 올라 모든 사람에 대하여 극도의 오만한 태도를 나타냄을 말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말씀하셨고 하나님은 교만 한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셨기에교만한 눈 을 제거 해야 하는것입니다. 거짓된 혀: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므로 거짓말을 미워 하십니다. 거짓말 하는것에 대하여 성경여러 곳에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바임을 볼수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은 거짓으로 인한 결 과로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거짓은 거짓을 낳게 됩니다. 거짓을 했으면 그 거짓을 숨기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해 그 거짓은 눈덩이 처럼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무죄한자의 피를 흘리는 손:이것은 살인을 말함인데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거룩한 계명이며 살인자는 그가 비록 달아난다 할찌라도 여호와는피의 복수자이시며 그 죄를 심리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인으로부터 돌로 처죽임을 당한 가인의 피를신원하시어서 가인을 심판하신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사람의 마음에는 악한 생각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악을 꾀하고 모의 하는 것들은 마음을 마치 마귀의 공장으로 만드는 일이며 전적으로 부패한 행위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두루 감찰하시는 분이시게에 악한 계교를 꾀하는마음조 차도 제거 해야 합니다. 빨리 악으로 달려 가는 말:이것은 마음에 계획한 악을 지체하지 않고 민첩하게악을 행함을 묘사한 말입니다. 역시 사람은 나쁜것을 빨리 배운다는것을 말합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고 말씀하 신것을 기억하면서 먼저 마음을 잘 단속하여서 악이 실행될 여지를 주지 말아야 말아야합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거짓된 증인은 무죄한자를 해치는 것뿐 아니 라 자신의 죄를 은페하려는데도 사용될수 있습니다. 거짓증인은 많은 해를 가져옵니다. 재판을 굽게하고 의로운자를 압박하고 진리를 억압하므로 양 심의 법정에서는 자신과 하나님께 중대한 죄를 범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미움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형제를 이간하는자:이것은 형제애를 가지고 함께 살아야 할 자들의 화목 과 단결을 파괴하는 악마적인 모습을 강하게 부각시켜 줍니다.
2)마음의 온갖 더러운것을 씻는것(마15:19) (마 15: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도적 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사람 누구에게 있어서나 부정함의 근원은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생활에서 밖으로 표출되는 이러한 것들이 자리잡고 있는곳이 바로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온갖 더러운 것이란 악한 생각을 말하는데 악한 생각이란:살인,간음,음란,도적질,훼방살인:단 순히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행위만을 의미하지않고 형제를 미워하거 나 욕하는 그것 자체도 살인인것입니다. 오늘날 흔히 범하는 살인은 나태라 말할수 있습니다. 간음:부부가 아닌 남녀의 성적 관계. (출20:14). 남의 아내를 넘보는 것, 부도덕한 행위, 구약 율법적으로는 결혼 서약의 위반을 의미했다. 아내 이외의 여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아내 와의 관계만 간음으로 간주 하였다. 결혼관계의 파괴를 의미하며 결혼한자가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자 의적으로 성 관계를 맺는 행위를 말합니다.그러나 예수님은 정욕에 가득 한 눈으로 다른사람을 보고 음욕을 품는것도 이미 간음하였다고 말쓰하고 있습니다. 음란:이것은 성 범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즉 결혼한 상태든 그렇지않든 간에여하한 종류의 불법적인 성 행위를 말합니다.따라서 강간.도색잡지.도 색영화를 보는 행위.혼전성관계.음탕한 농담을 주고받는 행위등도 그러한 부정한 행위로 보아야 합니다. 도적질:도적질은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직무태만.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것들을 낭비하는 행위.세금을 포탈하는 등등의 것을 말하며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께 돌려지지 않는 행위또한 마찬 가지입니다. 훼방:이것은 어떤 사람에 대한 명예훼손.비방.중상.경멸적이며 무례한 언 사에대한 언급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우리마음을 더럽게 하는 악한 생각인 살인과 간음과 음란 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등을 깨긋히 씻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제거하고 마음의 온갖 더러움을 씻은후에는 다시는 마음이 더럽히지 않도록 영적무장을 해야 합니다.
2. "지팡이를 손에 들고"(29)-이것은 능력을 상징 합니다. 지팡이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마술의 도구로 쓰이기도 하 며 등산을할때 쓰이고도 하고 노인들이 의지하는 도구로 쓰이는 것입니다. 또한 모세에게,아론에게,엘리사에게 주어졌던 지팡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렇듯 오늘날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지팡이를 손에들고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능력있는 삶을 살려면 먼저 영적으로 무장을 해야 하는데 영적무장은 하나님이 주시는 전신갑주 를 취하여야 합니다(엡6:14-17)-"예화 사용할것" 서서 진리로 허리띠 를 띠고:허리띠가 군인의 동작을 기민하게 해주듯이 그리스도인이 지닌 진리는 성도로 하여금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급해 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능 히 대처할수 있게 해주는 무기 입니다. 의의 흉배를 붙이고:당시의 군인들은 가죽이나 구리로 만든 흉배를 가슴 에 붙여 적으로부터의 공격에 대비 하였습니다. 성도의 방어 무기는 의,즉 정직하고 진실한 생활이어야 합니다.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것으로 신고:이 것은 신속한 기동력을 위한 장비로서 그리스도인이 주의 복음을 다른 사람 들과 나눠 가지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사람이어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사52:8) 모든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방패란 적의 불화살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중무장한 무사가 지니고 있던 무기로서 성도에게 닥치는 유혹을 막는 길은 오로지 믿음뿐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그 어떤 사단의 궤계 에도 능히 우리를 보호 할수 있습니다. 구원의 투구:투구가 전장에서 군인의 신체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방어해 주듯이우리의 구원은 비단 지나간 죄의 용서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구속 을 완전케 합니다.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검은 방어를 위 한 무기인 동시에 공격에필요한 무기 입니다. 여기서 성령님의 검과 하나님 의 말씀을 동격으로말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임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신갑주를 취하여야만 영적으로 승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일입니다.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 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되느니라고 스가랴4장6절에 말씀하였듯이 자신의 나 약함과 무능력을인정하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겨야 합니다. 슬픔과 염려, 걱정과 근심, 여러분의미래까지도 맡기십시다.하나님께 맡기는 것만이 우리 에게 영적무장이 될수있는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의 돕는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무장한 성도일찌라도 세상의 유혹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등으로 인하여 넘어질수가 있습니다.
3."인사할찌라도 대답하지 말라"-사명자의 할일 세상은 성도들을 많은것으로 유혹을 합니다. 이러한 유혹에서 성도는 좌 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인사할찌라도 대답하지 말라 라고 한것은 급한길에 시간의 허비를 막기 위함이라기보다는 선지자로부터 받은 능력을 발산시킬 위험을 막기 위함 입니다. 또한 긴급한 사명을 맡은 자로 하여금 정신적 긴장이 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그렇게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사명자는 사명을 감당키위해 자신의 정욕을 끊고세상의 좋은 유 혹을 다 멀리하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오직 주의 일에만힘써야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려면 먼저는 인내 해야 합니다(히12:7-9,약1:4) (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있으리요 (히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아들이 아니니라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 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약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어려운일을 당하였을때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일을 하면서 오래 참으시기바랍니다.죄악과 싸울때 인내 하십시다.끝까지 인내하는 자는 소망을 이룰것입니다. 두번째로는 소망을 견고히 붙잡을때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합니다 (히3:6)(히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밭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소망이란 바라는 바. 바람.(룻1:12).을 말하는데'기' 구약에서는 하나님 이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하나님만이 인간의 안전을 주장하신다고 믿었다 (렘14:8). 하나님만이 참소망이라고 했다.(시39:7). 신약에서는 우리의 소망은 부활에 있다고 했다(벧전 1:3).이 신앙은 종말 론적 신앙을 강조한 초대교회에서 뚜렸했고,바울도 소망으로 구원에 이른다 고 말하였다 (롬8:24,35-39).
희망.hope. 우리가 죽은후에 다시 부활할수 있다는 구원의 소망을 견고히 붙잡읍시다. (롬 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아니 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 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세번째로는 소망의 근원인 성경을 붙잡아야 좌로나 우로 치우치 아니 합니다.(롬15:4)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것 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가지게 함이니라 성경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장래의 모든 성도들을 교훈하기 위해 기록되 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성경은 그것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내하게 하고 안위를 얻게하며 또 하나님 나라에 대한 커다란 소망을 갖게 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성경은 그것을 듣고 보고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한마음 한뜻을 갖게한다.이와같이 한마음 한뜻을 갖게 되어 굳게 단합된성도들은 결국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한편 성경은 영혼의 양식이다.이 양식을 먹지 않는 자는 영적으로 기갈될 수밖 에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영의 양식을 풍성하게 먹고 그로 인해 구원의확신과 기쁨을 얻으며 영적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4."지팡이를 아이 얼굴에 놓으라"-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자(안수:능력)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렇게 지시하게 된것은 곧 바로 아이를 살리시 기 위한 것보다는 잠시후에 행할 자신의 이적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즉 엘리사는 곧 게하시를 뒤따라와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죽은 아이를 다 시 살리게 되었는데 이는 결국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살리셨음을 의미합니다. 이와같이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하나님 께만 나아가 그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요11:20-27)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병고치는 능력이 있게 됩니다(행19:11-12) (행 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행 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병고치는 능력뿐 아니라 더 많은 능력을 행할수 있습니다. 원수의 모는 능력을 제어할 권세(눅10:19) 모든 착한일을 넘치게 하게함(고후9:8)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모든것을 할수 있음(빌4:13) 하나님은 무소불능 하셔서 못할 것이 없으십니다. 에벤에셀 성경


본문:삼상 7:12-15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착하게 될때 이미 거기에는 정착해 살고 있던 민족들이 있었고, 그중 블레셋 사람들은 아주 호전 적이었다.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블레셋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는 종종 충돌이 있었고, 드디어는 미스바에서 한판 승부를 겨루 게 되었다. 블레셋사람들은 사기충천해 있었고,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이미 정신 적으로 이스라엘은 블레셋에게 지고 있었다고 볼 수 있겠다.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패배의식을 4가지 이유로 규명하였는데 그것은
첫째로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이고,
둘째 로, 교만하기 때문이며,
셋째는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넷째는, 도덕적으로 바르게 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말을 들은 이 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고백했으며,온 민족이 금식하며 회개 하기 시작했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 개선을 했던 것이다. 무기점검이 나 병사의 수를 세기에 앞서 죄를 회개하는 회개운동을 일으키게 됐다.그리고 사무엘에게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해 줄 것을 하나님께 간절 히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대절명 의 위기 앞에서 자신들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을 깊이 깨달았 고,하나님에게만 도움이 있는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께 간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온전한 번제인 희생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러자 그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에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패하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에 이기고난후 미스바와 센 사이에 기념비를 세우고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였는데, 그 이름의 뜻은 "여기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셨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느곳에 이와같은 기념비를 세워야 하겠는가 혹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 야겠다. 아무리 힘들거나 편안해도 우리는 에벤에셀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하나님앞에 늘 감사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잃었던 건강, 행복, 삶의 의미를 되찾아서 우리 삶은 물론, 공동체안에 기쁨이 넘치 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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